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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국비지원기관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여성의전화 부설 여성인권상담소 피어라’ 가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국비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국비 지원사업은 기존에 가정폭력 또는 성폭력 일반상담소를 통합상담소로 전환해 국정과제인 ‘5대 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여성가족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1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국비지원기관으로 선정된 ‘상담소 피어라’는 2025년부터 상담소 인력을 4명에서 6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증원된 2명의 인건비는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되므로 대구시의 국비지원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는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1개소 증가하게 된다.
‘상담소 피어라’는 1995년부터 성폭력 상담소 운영을 시작으로 대구 지역 여성폭력 상담기관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대구시 디지털성범죄 지역특화상담소로 선정돼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심리상담, 삭제 지원, 의료·수사·법률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대구시의 5대 폭력 피해자 상담 서비스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피해자의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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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산림청 주관 ‘모범도시숲’ 전국 최다 선정
경상북도, 산림청 주관 ‘모범도시숲’ 전국 최다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4년 모범도시숲’ 인증에서 구미시 지산샛강생태공원과 영천시 나무와중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서는 전국에서 단 5개소만이 모범도시숲으로 인정받았으며 경상북도는 그중 2개소를 차지해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도시숲 관리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구미시 지산샛강생태공원은 도심을 흐르는 샛강의 특색을 살려 조성된 수변공원과 황톳길이 있는 도시숲으로 자연과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 공간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숲 가꾸기 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영천시 나무와중학교 학교숲은 청소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생태 학습공간으로 학생들과 주민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장이다.
학교숲은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자연과 상호작용을 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경상북도는 산림청 주관 도시숲 부문의 여러 공모와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산림 관리와 녹지 조성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전국의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된 4개소를 비롯해, 우수 관리 가로수길 2개소와 녹색도시 우수사례 1개소 등 경상북도는 도시숲과 가로수 관리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는 올해 새롭게 신설된 산림자원국의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관리와 더불어, 경북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이루어낸 결과이다.
산림자원국의 신설은 경상북도의 산림 분야 전반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도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이번 성과는 도민들과 함께한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경북 전역에서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와 도시숲 조성을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앞으로도 산림 관리와 녹지 조성에 대한 혁신적 접근을 통해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산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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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직접 만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슬로건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APEC 준비지원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2일부터 12월 1일까지 20일간 ‘대국민 공모전, 함께해요 APEC 2025 KOREA’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북 경주 개최 의의 및 경주 개최 효과를 잘 나타내고 간결하면서 호소력이 있는 표어 문구를 내용으로 1인 3건까지 응모할 수 있다.
APEC 준비지원단은 독창성과 상징성, 효과성, 적합성 총 4개 항목으로 평가하고 1차 실무부서 심사·2차 외부 전문가 최종 심사를 거쳐서 총 11건을 선정한다.
결과발표는 12월 20일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1명에게는 소정의 시상금과 도지사상·경주시장상이 수여된다.
최종 채택된 문구는 APEC 공식 엠블럼과 함께 정부·경상북도·경주시 APEC 정상회의 주요 홍보 매체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상철 APEC준비지원단장은 “이번 APEC 정상회의는 20년만에 천년고도 경주에서 개최되는 만큼 국민의 관심과 응원이 절실하다.
가장 한국적인 모습을 간직한 경주에서 전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협력해 국민과 함께하는 APEC을 만들겠다”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2021년 7월 APEC 정상회의 유치 도전에 나서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도시 포용적 성장과 균형발전 실현 준비된 국제회의도시 경호와 안전의 최적지 대한민국 경제발전 경험 공유 등을 유치 당위성으로 전면에 내세우고 대대적인 유치 세일즈 활동을 펼친 결과 지난 6월 27일 경주가 개최 도시로 선정됐다.
지난 9월 23일 경상북도와 경주시 55명으로 구성된 준비지원단이 공식 발족해, APEC성공개최기원콘서트,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 및 준비지원단 현판식 등 내년 APEC행사를 본격 준비하고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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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및 연말 이웃돕기 발대식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및 연말 이웃돕기 발대식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부녀회에서는 11월 12일 11시, 상주시실내체육관에서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과 새마을남녀지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사랑의 김장나누기 및 이웃돕기 발대식을 가졌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은 물론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에 놓인 취약가정, 장애인과 홀몸노인, 조손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김치 1만여 포기를 각 읍면동 리·통에 전달할 계획이다.
상주시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와 함께 다양한 나눔 운동을 해 오고 있으며 각 읍면동 휴경지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김치를 담가 제공하는 사회봉사활동으로 더욱 값진 의미가 있다.
상주시새마을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웃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함께 잘 사는 공동체 문화 정착을 위해 새마을 가족 모두가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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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내는 아이들’ 옥효진 작가 부모특강
‘세금 내는 아이들’ 옥효진 작가 부모특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6일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안동시민 60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우리 아이, 똑똑한 경제습관 키우는 방법’을 주제로 가정 내 경제 교육 실천 방법을 알려 자녀가 올바른 경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옥효진 작가는 ‘세금 내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의 경제 개념 사전’ 등 자녀 경제 교육 관련 베스트셀러 저서를 집필했으며 2022년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과 교보교육대상 미래교육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집에서 경제 교육을 할 때 주의할 점 △가정에서 아이에게 직업을 갖게 해 자녀의 경제습관 형성하기 △자녀에게 소비습관 알려주는 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1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4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이 가정 내 경제 교육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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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소방안전 훈련
상주시청 소방안전 훈련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은 11월 12일 상주소방서와 함께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해 화재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에는 상주시청 직원과 상주소방서 소방대원 약 80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에 준하는 환경에서 화재 대응 절차를 숙달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훈련은 청사 내 화재 경보가 발령되는 상황으로 시작됐으며 참여 직원들은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를 시작하고 초기 대응반이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상주소방서 소방대는 본격적인 화재 진압 등 후속 조치를 수행하며 체계적인 협력 대응을 실습했다.
정상원 상주부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화재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소방서 관계자는 “공공기관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주시와 협력해 화재와 같은 재난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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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장 능력개발교육 실시
이·통장 능력개발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청소년수련관 외 3개소에서 총 6회에 걸쳐 이·통장 능력개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통장의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동기부여와 자긍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3일간 총 516명의 이·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는 시정현안 설명, 2부는 전문강사의 특강순으로 진행됐으며 세부내용으로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이·통장이 갖춰야 할 기본소양 △이·통장 역할과 책임 △주민소통과 민관협력을 위한 리더십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었던 이·통장의 적극적인 지원 덕이었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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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안동, 광안리에서 인사 드립니다”
“문화도시 안동, 광안리에서 인사 드립니다”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의 이미지와 안동 특산품, 기념품을 홍보하고 그 가치를 강화하기 위한 팝업스토어 ‘문안인사’를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했다.
부산 불꽃축제 기간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운영된 팝업스토어는 관광객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불꽃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동의 매력을 소개하고 놀이로 즐거운 전통문화도시 안동의 이미지를 확립하고자 진행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안동 종가 가양주 △안동 특산품 △안동 여행기념품 등의 상품을 판매하고 △안동 종가 가양주 시음 체험 △안동 국화차 시음 체험 △안동 한지 서신 보내기 체험과 같은 문화 체험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운영됐다.
부산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에게 특별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안동의 전통과 특색을 담아낸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팝업스토어 ‘문안인사’는 2024년 부산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며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팝업스토어 ‘문안인사’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향후 더 많은 국내외 방문객을 안동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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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이일영 공군 중위 추모행사 개최
안동시, 이일영 공군 중위 추모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1일 도산면 동부리에 소재한 이일영 공원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 바친 안동 출신 이일영 공군 중위의 명복을 빌고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명예를 선양하는 추모 행사를 거행했다.
안동시와 대한민국 공군전우회가 주최하고 호국영웅이일영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유족대표와 대한민국 공군전우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헌화 및 분향, 추념사, 기념사, 추모시 낭독, 추모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일영 공군 중위는 예안면 선양리에서 태어나, 6·25전쟁에 참전해 대구 영천지구 일원에서 수백 명의 적을 격멸했으며 원산지구 상공에서 대공포에 피탄되자 기체를 적진으로 돌진해 24세의 꽃다운 나이에 조국의 하늘에서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웅이다.
안동시는 호국 선양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해 나가고자 이일영 공원을 조성해 매년 추모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공원 앞 도로 700m 구간을 안동시 명예도로 1호인 ‘호국영웅 이일영로’로 지정하는 등 이일영 공군 중위의 희생과 공적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철웅 안동시 부시장은 추념사에서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조국과 가족을 위한 이일영 공군 중위를 포함한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의 결과”며 “추념식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상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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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이동세탁차량 지원사업’ 운영 결산
‘안동시 이동세탁차량 지원사업’ 운영 결산
[아시아월드뉴스] “어르신~ 간밤에 편히 주무셨니껴?”“이불이 뽀송뽀송하고 향기도 좋아서 밤새 편안하게 잘 잤니더” 안동시는 2024년 신규사업으로 운영비 61,000천 원 전액을 시비 예산으로 편성해 관내 저소득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이동세탁차량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수행기관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로 관내 오지마을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무겁고 큰 대형빨래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건조, 배송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3월 첫 시동을 켠 이동세탁차량은 시동을 끌 틈도 없이 안동시 곳곳을 누비며 활발한 세탁 봉사를 펼치고 있다.
또한 올여름 안동시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 이동세탁차량을 긴급 투입해 수해민의 침수된 세탁물을 세탁해주는 등 현장 복구에도 큰 힘을 보태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현재까지 약 700세대에게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주민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이동세탁 서비스의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김진희 사회복지과장은 “이동세탁차량사업은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대한민국 현실에 꼭 필요한 서비스다 취약계층의 위생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동세탁차량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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