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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 로컬매니저 활동, 성황리에 마무리하다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 로컬매니저 활동, 성황리에 마무리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024년 12월 30일 창의문화센터에서 듀얼라이프 성주살아보기 프로그램 ‘2024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 성과보고회와 로컬매니저 수료식을 개최했다.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성주에서 살고 싶은 누구에게나 우리 지역에서 살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로컬매니저들이 기획한 다양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인구 유치와 지역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로컬매니저들이 기획한 프로그램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최다인원, 최다회차, 성실활동자, SNS후기 등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또한 향후 사업발전 방향에 대한 네트워크 회의도 진행됐다.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는 올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로컬매니저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관광지 탐방, 지역 주민과의 교류, 농촌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성주의 매력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외부 사람들에게 성주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그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7월부터 추진된 사업기간 동안 총 333명의 외지인이 성주를 방문했으며 한 참가자는“오랜 기간 지역에 거주했음에도 우리 지역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다는 것을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알게 됐으며 우리 지역의 매력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의 매력을 체험한 외지인들이 귀촌을 결심하고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이며 로컬매니저들의 역할을 통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으며 올해 사업추진 시 부족한 점을 내년도 사업에 보완해 추진할 예정이오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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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18회차에 걸쳐 센터 내 성주사람들이야기관에서 ‘핫 플 성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핫 플 성주’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됐으며 “참외 빙수 만들기, 목이버섯 꼬마김밥 만들기, 초충도 병풍 만들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진행했다.
체험객들은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다양한 연령대 참가자들의 참여로 주말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4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중 대형 참외터널을 제작해 “세계로 가는 성주참외”라는 주제로 참외공원을 조성했고 농업기술센터 내 위치한 식물원과 실내·외 놀이터 방문객은 34,554명으로 집계됐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참여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테마공원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2025년에는 더 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추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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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업무평가 우수부서 선정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4년 주요업무 자체평가 및 부서별 핵심과제·현안사업 추진실적 평가를 통해 평가 실적이 우수한 12개 부서를 선발했다.
주요업무 자체평가는 군정 주요역점 시책과 시군평가 기여도 등을 평가했다.
관·실·과·소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일자리경제과를, 우수상에 사회복지과, 환경위생과를, 장려상에 복지정책과, 보건소, 안전재난과로 6개 부서를 선정했으며 읍·면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북면, 우수상에 매화면, 장려상 근남면으로 3개 읍면을 선정했다.
부서별 핵심과제·현안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는 최우수상에 수소국가산업추진단과 후포면을, 우수상에 체육진흥사업소와 재무과를 선정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앞으로도 주요업무에 대한 자체종합평가를 실시해 우수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핵심과제 추진실적 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보다 완성도 높은 평가지표를 개발해 업무의 수준을 높이고 품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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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추계 도로정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울진군, 추계 도로정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4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포장도 보수,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도로표지 정비, 안전시설 정비, 월동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울진군은 이번 평가에서 도로변 풀베기, 불량노면 재포장, 배수로 정비 등 수시로 도로를 점검하고 신속한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노력, 겨울철 강설 및 도로 결빙 등에 대비해 제설자재 확보 및 겨울철 종합대책 수립 등이 높이 평가되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로정비에 힘쓰겠으며 겨울철 강설시 군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고 안전한 제설작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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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야의 종 타종식, 2025 해맞이 행사 취소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제주항공 참사에 따른 국가적 애도에 동참하고자 ‘2024 제야의 종 타종식’과 ‘2025 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다.
다만, 울진을 찾은 해맞이객들을 위해 방한부스를 조성하고 무료 떡국 나눔을 진행할 계획이다.
울진 현내항, 평해 월송정, 후포 등기산 공원 등 각 읍면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해맞이 행사는 대폭 축소되어 각종 공연, 불꽃놀이 등은 진행하지 않고 떡국 제공 및 새해 제례 등 의례적인 절차만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일출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이 있을 것을 대비해 행사장 인근의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유지하는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부상자가 속히 건강을 되찾기를 기원한다”며 “개인적으로 해맞이를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해맞이 명소 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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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동해선 열차 개통 맞춰 교통 연계 추진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2025년 1월 1일부터 동해선 철도가 개통됨에 따라 효과적인 교통 연계를 위해 버스 노선 조정을 계획하고 있다.
동해선 철도는 부산 부전역과 대구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포항, 영덕, 울진, 삼척, 동해, 강릉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ITX-마음 열차 5회, 누리로 열차 3회를 합쳐 하루 편도 8회가 운행된다.
이처럼 동해선 철도는 영남의 대도시와 경북·강원의 해안지역을 이어주는 교통의 편의를 제공해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영덕군은 동해선 철도와 농어촌 버스를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일부 농어촌 버스 노선 조정을 계획하고 있으며 철도 이용객의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조정 시기를 앞당기는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18일에 영덕~포항 간 동해선 열차의 중지로 인해, 운행했던 동해선 대체 버스는 오는 12월 31일을 끝으로 운행을 종료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동해선 철도의 개통은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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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경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지난 27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4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 경주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년 경북 22개 시·군 대상 농촌진흥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한 농업기술센터를 선발하는 평가 제도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신기술 확산, 농업재해 대응 등 9개 핵심 지표가 포함됐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농업혁신타운 조성과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신기술 보급, 신품종 사료작물 종자 생산 기반 구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부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도내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업인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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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열려… 기부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정 전해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열려… 기부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정 전해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2024년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이 30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기부와 선행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이상춘 현대강업 회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황오동 행정복지센터 이언해 주무관이 도지사상을 받았다.
정삼국 부건건설 대표와 장우창·박재은 경주시 사랑의열매 봉사단원은 각각 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동절기 난방비 지원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총 1억 2300만원이 821가구에 가구당 15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나눔을 몸소 실천한 수상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금은 필요한 분들에게 적기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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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대 오상철 상주시 부시장 취임
제27대 오상철 상주시 부시장 취임
[아시아월드뉴스] 오상철 전 경상북도 행정지원과장이 1월 1일 제27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다.
오상철 부시장은 “경상도의 뿌리이자, 삼백의 고장인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탁월하신 강영석 시장님과 함께 하는 기회를 갖게 돼 영광이며 뛰어난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분야에서 성과를 이끌어낸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상주의 발전과 시민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행정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시 군위군 출신인 오상철 부시장은 지난 1992년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북도 투자유치실, 기획조정실 근무에 이어 경북도 인사과장, 행정지원과장을 지내는 등 경북도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이번 인사에서 상주시 부시장에 임명됐다.
그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도력을 겸비한 행정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상철 부시장은 1월 2일 시무식 때 간단한 취임 인사를 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시청 각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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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도로명주소 건물번호 직권부여
봉화군, 도로명주소 건물번호 직권부여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건물의 신속한 사용승인 처리를 위해 신축주택에 도로명주소 건물번호를 직권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도입했다.
‘도로명주소 건물번호 직권부여’란 건축주가 건물번호 부여를 신청하지 않아도 행정청이 건축물 설계도서 등 관련 공부를 검토해 직권으로 건물번호를 부여함으로써, 번거로운 행정절차와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마련한 주민편의 제도를 말한다.
이전에는 건축주가 직접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신청 후 부여받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며 준공 시점에 건물번호를 부여받느라 사용승인이 지연되는 경우가 발생했다.
이에 군은 2025년 1월 착공신고 신축주택부터 신청과 방문 없이도 담당자가 직권으로 건물번호를 부여하고 문자메시지로 이 사실을 고지하기로 했다.
정규하 종합민원실장은 “번거로운 행정절차 없이 신속하게 도로명주소 건물번호를 부여함으로써 민원 편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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