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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야간·휴일 소아청소년 응급의료기관 운영
2025년 야간·휴일 소아청소년 응급의료기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올해도 안동병원에서 ‘365일 24시간 소아청소년 응급실’을 운영해, 야간 및 공휴일에도 소아청소년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야간, 휴일 소아 환자에 대한 기본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상급 병원 과밀화 현상을 방지하고자 경상북도 3억원, 안동시 6억원, 안동병원 6억원을 각각 부담해 경북 북부권역 소아청소년과 전담 전문의 응급실을 운영한다.
안동병원 소아청소년 응급실 운영을 위해 소아청소년과 전담 전문의 3명과 소아응급 간호사 6명의 의료진을 구성하고 응급실 내 소아청소년 응급진료 별도 공간을 마련해 올해 1월부터 365일 24시간 진료시스템을 가동한다.
안동병원은 소아응급, 소아심장, 소아호흡기, 소아소화기, 소아알러지 등 특화된 전문 의료진과 함께,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소아병상 3병상, 41개의 소아 전용 입원병상과 소아심장초음파 등 특수 검사실을 갖춰 응급진료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경숙 감염병대응과장은 “야간 및 휴일에도 부모와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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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활용품 2700t 판매해 6억3천만원 수익
안동시, 재활용품 2700t 판매해 6억3천만원 수익
[아시아월드뉴스] 자원순환 경제사회로의 전환이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안동시가 2024년 한해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전국 최고의 재활용 회수율을 달성하고 선별한 재활용품 2,700t을 판매해 6억3천만원의 수익을 달성하는 등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뒀다.
재활용품 매각 수익은 품목별로 플라스틱류 4억4천만원, 잉고트 9천3백만원, 캔류·고철류 4천3백만원 기타 5천4백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안동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플라스틱, 캔류, 병류, 폐지 등을 선별·분리 및 포장하는 시설로 플라스틱 압축기, 스티로폼 감용기 등을 사용해 하루 3.5t 트럭 15대 분량을 처리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 재활용 선별시설 운영으로 자원순환경제 활성화 및 시재정 수입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재활용 쓰레기를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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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레미콘 지입차,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SJ레미콘 지입차는 2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상현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초를 맞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성금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SJ레미콘 지입차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아 성금을 기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성금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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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동절기 피해방지단 운영
문경시, 2025년 동절기 피해방지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응하고자 2025년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23명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농작물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안전을 위해 인가·축사로부터 100m 이상 떨어진 장소를 수색하고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한다.
이와 더불어 포획 활동 시 안전 수칙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요령을 주기적으로 교육하고 야생 멧돼지를 집중 포획, 폐사체 수색, 소독 및 방역을 병행하는 등 ASF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한다.
문경시는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멧돼지 976마리, 고라니 1,880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시민의 인명, 재산상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 여러분께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서 멧돼지 사체를 발견하면 환경보호과 환경정책팀으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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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 탄생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올해 첫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가 탄생했다.
지보면 최광열 노인회장이 3일 오전, 예천군청을 찾아 자제들이 기부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매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고 있는 최재규, 최재호 대표는 “부친의 고향이 곧 저희들의 고향이며 부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고향사랑기부제에 담아보낸다”며 “소중한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광열 노인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최재규, 최재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평소 지보면에 많은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최광열 노인회장님의 자제분들이 동참해 주심에 더욱 뜻깊은 기부라 생각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해 고향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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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중소기업 운전자금 신청·접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일시적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6일부터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필요한 운전자금의 대출 금리를 일부 지원해 기업의 이자 부담을 완화해 경영 안정화를 돕는 사업이다.
융자는 농협, 새마을금고 국민은행 등 13개 협력 은행 대출 심사를 거쳐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되며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군은 25년도 한시적으로 1년간 대출이자의 4%를 보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 제조업, 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업 등 11개 업종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마을기업 등 경상북도 중점 육성 기업 등 7개 업종이 해당된다.
다만, 신청일 현재 대출받은 날로부터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업체, 휴·폐업중인 업체, 재무구조 상태가 좋지 않아 융자·상환 능력이 없는 업체, 세금을 체납 중인 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운전자금 신청은 군청 지역경제과 투자유치팀을 통해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이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경영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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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한파 대비 건강한 겨울나기 홍보 나서
예천군, 한파 대비 건강한 겨울나기 홍보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전국적으로 지속되는 한파에 대응하기 위해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건강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며 대처가 미흡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 23~’ 24년 동절기 한랭질환 환자는 총 400명으로 사망자의 75%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사망원인은 저체온증이 91.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기상청의 한파특보를 확인하고 외출 시 내복을 입거나 얇은 옷을 겹쳐 입으며 장갑, 목도리, 모자 등을 착용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는 체온 유지에 취약하므로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보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예천군은 군민들의 건강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한랭질환 주요 발생특성 정보제공, 피해발생 파악 등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한랭질환은 평소 예방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 계층은 한파 시 장시간 야외 활동을 자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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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문경시의회,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는 경상북도청 동락관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문경시의회 의원 10명 전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2025년 1월 2일 시무식을 마치고 곧바로 경상북도청 동락관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하고 묵념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정걸 의장은 “연말에 비극적인 사고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었다”며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가 함께 슬픔을 나누고 남은 분들이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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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희망찬 2025년 새해 시민과 함께
문경시의회, 희망찬 2025년 새해 시민과 함께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는 1월 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문경시의회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정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 문경시의회의 의정 방향을 밝히고 을사년 새해에는 “더 나은 문경,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시민들께 약속했다.
또한 문경시의회 10명의 의원들은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의회”라는 문경시의회 슬로건 아래 “현장 의정 구현을 위해 몸으로 열심히 뛰겠다”며 2025년 문경시의회의 시작을 힘차게 열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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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5년 을사년 새해 신년 참배 거행
구미시, 2025년 을사년 새해 신년 참배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일 선산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거행하며 2025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참배는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구미시와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는 박대통령 생가 참배를 시작으로 거행됐으며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등 2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오늘 우리의 평화와 번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새해에도 혁신을 거듭해 시민 모두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새희망 구미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산 충혼탑에는 1,570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이곳은 1955년 10월에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휘호를 받아 건립됐으며 1979년에 건립된 구미 충혼탑과 2001년에 통합했다.
특히 시에서는 2023년 기존 목재 위패를 석재로 교체하고 봉안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참배객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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