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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APEC 성공위해 여야 공동 국회 사절단 파견 해야”
이철우 도지사, “APEC 성공위해 여야 공동 국회 사절단 파견 해야”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경주서 개최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국회 사절단을 파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제대로 추진 되겠느냐는 의구심을 불식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여야 공동사절단을 구성해 우리나라 정치의 안정성을 보여줘야 한다”며 APEC 21개국에 국회 사절단 파견을 주장했다.
이어 “국회 차원에서 여야 공동사절단을 파견해 2025 APEC 정상회의는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고 APEC 개최 이전에 우리나라 국가 지도 체제도 확실히 정비되어 개최에 전혀 문제없다는 안정성을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2025 APEC CEO Summit 의장을 맡고 있는 최태원 회장을 중심으로 경제사절단도 파견해 지난 2030 부산 세계엑스포 유치 때와 같이 국내·외 붐 조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철우 지사는 “국내에서도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을 돕기 위한 범국민적 지원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해 확보한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예산과 여야의 폭넓은 지지 속에 제정된 ‘2025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지원특별법’을 근거로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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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충혼탑 참배·시무식을 통해 을사년 공식일정 시작
청송군의회, 충혼탑 참배·시무식을 통해 을사년 공식일정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의회는 2일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을사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참배 후에는 청송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2025 을사년을 맞이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승진 공무원 및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하며 조직의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사 운영을 약속했다.
아울러 청송군의회는 2025년도 주요 의정과제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사회 안전망 구축 △보건·복지·의료 서비스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선정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심상휴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를 맞이해 청송군의회는 무엇보다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며 “을사년 새해에는 더욱 세심한 마음으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올해 제시한 의정과제를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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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을사년 새해에도 힘찬‘새 출발’다짐
예천군, 을사년 새해에도 힘찬‘새 출발’다짐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일 오전, 군청 대강당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김학동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4년은 코로나 위기의 후유증과 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군민 모두가 하나로 뭉쳤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대양궁월드컵, 군민체육대회, 예천농산물축제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50개 분야에서 예천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빛나는 성과를 거둔 한해였다고 밝혔다.
이어 도전과 혁신의 의지로 무장하고 중단없는 예천발전을 위한 다짐과 함께 2025년 군정 방향을 제시했다.
예천군은 원도심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망 개선과 도시 침수 예방 사업을 실시하고 개심사지오층석탑, 서본공원, 폐철도 부지 공원화 사업 등을 추진해 예천읍 원도심을 안전하고 쾌적한 힐링 명소로 발전시키고 신도시 지역에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첨단 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영주차장 및 외곽도로 개선을 통해 원도심과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혁신농업타운과 곤충·양잠산업 거점 단지 조성을 통해 농업의 첨단화를 선도하고 쌀, 사과, 쪽파 등 농산물의 브랜드화로 지역 농민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국 최고 수준의 돌봄체계를 구축해 부모들이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학력 신장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해 군민 누구나 배움을 통한 행복한 삶을 누리는 예천군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관계인구 확보와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출향인과 외부인이 예천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희망하는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건설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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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장애인복지센터 개관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5년 1월 2일 지역거주 장애인들의 오랜 염원을 담은 장애인복지센터를 개관했다.
고령군 장애인복지센터는 2022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3년 6월 공사를 착공해 2024년 12월 18일 연면적 1034.7㎡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을 준공했으며 2024년 11월 18일 경상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분관 운영 협약을 맺고 4명의 근무인원이 배치됐다.
고령군 장애인복지관 내에는 재활운동실, 체력단련실, 정보화실등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직업훈련실, 평생교육 프로그램실처럼 장애인 교육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고령군 장애인복지관은 사회복지사업법 적용을 받으며 보건복지부의 지도감독을 받는 사회복지시설로 지정된 기관으로써 앞으로 고령군의 많은 등록장애인뿐 아니라 일반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좋은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애인복지관 분관장은 “고령군의 장애인들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 될수 있도록 3명의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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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새해 군정운영 방향 발표
청송군, 2025년 새해 군정운영 방향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5년을 민선 8기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완성하는 원년으로 삼고 군정운영 방향을 ‘살고 싶은, 일등 청송’ 으로 발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4년에는 군민과 행정이 함께 노력한 결과, 다양한 결실을 맺으며 군민 삶에 변화를 가져왔다”며 “이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더욱 부지런히 움직여 ‘살고 싶은, 일등 청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2025년 분야별 5대 전략과제를 설명했다.
첫 번째 과제로 부자되는 청송농업을 만드는 지속 가능한 영농환경을 조성한다.
청송군은 갈수록 심화되는 이상기온과 영농인력 부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사과 농업 혁신을 주도한다.
‘꼭지 무절단 사과 유통’과 ‘무적엽 사과 생산’ 으로 불필요한 재배과정을 없애 영농인력을 절감하고 반사필름을 깔지 않고 고품질 사과를 재배할 수 있는 ‘평면과원 조성사업’을 과수농가에 전파해 농업비용과 영농폐기물 감소의 이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통비용을 줄이기 위해 산지공판장에 온라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한다.
온라인 경매시스템으로 더 많은 중도매인의 사과경매에 참여해 공판장 처리 물량을 늘려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 만족하는 유통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지원, 과수생산지원, 농특산물 거래 활성화 등 농가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 생산력을 높이고 농가들이 일할 맛 나는 농업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다.
둘째, 행복한 노년 보장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믿음직한 청송복지를 구현한다.
청송군은 60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40%가 넘는 초고령화 사회로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행복한 사회구조가 구축된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범 경로당을 선정해 하루 세 번, 주5일 이웃과 함께 식사하는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주 5일 중식지원 경로당’을 시행으로 어르신의 영향 불균형을 바로잡는다.
또한 보건의료원의 의료장비 개선으로 종합병원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65세 이상 군민 대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방문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 사업’ 추진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든다.
또한 ‘다 함께 돌봄센터 운영’, ‘청소년 수련관 야외 문화·체육시설 확충사업’ 으로 방과 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아이 키우기 좋은 청송을 만든다.
셋째, 선순환 지역경제를 구축한다.
군민의 생활반경 확대와 부담 없는 청송관광을 보장하는 ‘청송 농어촌 무료버스 운행’을 추진해 더 많이, 더 자주 청송군을 둘러볼 기회를 제공하고 ‘청송사랑화폐 700억원 발행유통’ 으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다.
또한 청송읍 청년빌리지, 진보면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해 지역에 청년이 거주하면서 자연스럽게 소비활동을 해 지역에 활기를 돌게 만들고 주왕산 상가 거리를 개선하는 ‘우리 동네 명품 먹거리 조성’, 청송읍 달기약수탕을 개발하는 ‘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 으로 청송군 향토 음식을 개발해 청송군을 찾는 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
넷째, 북적북적 문화관광 정책을 추진한다.
청송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이 풍부한 지역으로 보유자원을 활용해 조성하는 청송형 관광지 조성의 박차를 가한다.
오백 년의 역사를 가진 청송백자를 활용한 ‘백자의 숲’을 조성해 청송백자 도예촌과 전수관을 통합하는 청송백자 관광 일원화를 추진해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파천면 일대에 청송군의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청송산림레포츠 휴양단지’를 27홀 대규모 골프장, 최고급 리조트, 산림체험시설 등 다양한 휴양 시설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휴식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과 소비 활성화까지 일으킨다.
다섯째,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농촌은 살기 불편하고 주민이 모이는 거점 공간은 열악할 것이라는 편견은 청송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청송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덕리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 ‘진보 진안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청송 금곡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진보·안덕·현서면 전선지중화 사업’ 으로 도시공간을 개선해 누구나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고 있다.
또한 2024년 34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농촌협약을 통해 ‘진보면 함께 누리 복합센터’를 조성해 행정과 문화,체육,보건 기능을 갖춘 다목적 건물 건립하고 주왕산면을 비롯한 5개 면에는 주민이 원하는 생활 서비스 기능을 확충해 군민 삶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5년은 민선 8기 4년 차에 진입하는 시기이다 이전까지는 청송군 도약을 위한 씨앗을 뿌렸다면, 올해부터는 청송군 발전의 결실이 나타나는 중요한 시기이다 아직 국내정세는 여전히 어지럽고 혼란스럽지만, 더 열심히 일등 청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5년 을사년을 시작하는 각오를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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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행복마을돌봄터, 활동사진·작품 전시회 가져
경주시 안강행복마을돌봄터, 활동사진·작품 전시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인 안강행복마을돌봄터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안강청소년문화의집 북카페에서 ‘안강행복마을돌봄터 활동사진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과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한 결과물을 전시하고 돌봄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는 창작 공예 작품, 북아트, 테마별 활동사진, 동영상 등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센터 활동을 통해 제작된 작품들이 학부모와 지역 관계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전시장을 방문한 한 학부모는 “맞벌이 가정으로 아이를 믿고 맡길 곳을 찾던 중 돌봄센터의 역할과 가치를 확인하게 돼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다함께돌봄센터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지역 아동들이 돌봄센터를 더 많이 활용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맞벌이 가정과 양육 부담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8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 중이며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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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신년 참배·시무식으로 2025년 공식 업무 시작
주낙영 경주시장, 신년 참배·시무식으로 2025년 공식 업무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일 오전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열고 새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김석기 국회의원, 이동협 경주시의장, 시·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경주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와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참배를 마친 뒤 경주시는 시청 알천홀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주요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2025년 첫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주낙영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경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경주를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 시장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그들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주시는 이번 참배와 시무식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APEC 정상회의 준비 등 2025년 주요 과제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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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2025년 6대 역점과제로 지역 활성화 도모
김광열 영덕군수, 2025년 6대 역점과제로 지역 활성화 도모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가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올해 6대 역점과제를 실현해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먼저 김 군수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생활인구 2분기 도내 1위 △청년마을 유공 대통령 표창,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상북도 에너지 대상 등 수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 △종합청렴도 평가 12년 만에 3등급 달성 등 두드러진 성과를 올렸다고 꼽았다.
그리고 이러한 결실은 임기 동안 204개 리의 경로당을 방문하고 ‘현장 소통의 날’을 개최하는 등 군민의 진솔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각 읍·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이슈를 적극적으로 소통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친 결과라고 김 군수는 평했다.
이에 김 군수는 지난 2년가량의 축적된 실적과 어려운 국가재정 속에서도 우상향하고 있는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바탕으로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고 영덕의 도약을 일궈 내기 위해 미래 영덕을 위한 역점과제들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힘 주어 말했다.
그 첫 번째로 동해선 철도 운행과 포항~영덕 고속도로 완공과 연계해 관광 콘텐츠 다변화와 전략적인 관광 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현재 1,000만인 연간 관광객을 1,500만으로 확대해 동해안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자리매김한다는 복안이다.
이어 공모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을 내실 있게 진행하고 영덕시장 재건축, 영해시장 아케이드 설치, 강구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사업들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생활기반 인프라 확충을 통한 한 군민의 정주여건과 삶의 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다음으론 △기후변화와 고령화에 대응한 전략적 지원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 △미래인재 양성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영덕 건설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으로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덕을 역점과제로 수립했다.
끝으로 김 군수는 지자체와 산업체, 학교, 연구소가 연계하는 미래형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국비 확보한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과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의 주요 거점인 강구항과 로하스 농공단지를 연결하는 경제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해양 수산산업과 관광산업, 그리고 R&D와 창업이 융복합하는 동해안 최대의 첨단 수산 가공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이 제시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생활인구를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역점과제를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 생활에 행복을 더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의 기대를 채워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할 각오”고 다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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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위한 변화와 도약의 기회 2025년 시정추진방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2025년은 민선 8기 상주시정은 무한한 상상과 도전정신으로 중흥하는 미래 상주를 위한 변화와 도약의 기회를 잡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방소멸의 위기, 경기침체, 불확실한 시대적 여건 등 국내외적으로 직면한 불안한 여건과 불확실성의 상황에 적극 대응하면서 주요사업과 정책에 대해 선택과 집중으로 미래상주의 밑그림을 그릴 계획이다.
먼저, 지방소멸이라는 도전에 응전의 준비인구가 들어오게 할 생활 환경과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위해 통합신청사 건립을 전제로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KTX역사 건립, 적십자병원 신축 등을 통한 압축도시 전략으로서의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요소와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지역활력타운 조성, 뉴빌리지 사업 등으로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통합신청사 건립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재강조했다.
교육발전특구로 돌봄-교육-취업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체계로 구축해 첨단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국민안전체험관, 청년임대 주택 건설, 신혼부부 월세지원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상주의 책임을 강화해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좋은 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는 작년 연말 예고없이 불어닥친 불확실성의 기류가 흐르고 있지만, 미래 중흥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역사의 무대 위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과 대책들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청리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한 이차전지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신속하게 조성해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드론 산업 육성 등으로 낮은 단계의 2, 3차 산업의 일자리에서 벗어나 첨단산업과 서비스 산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해 나가면서스마트팜혁신밸리를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을 확산시켜 농업의 혁신 동력인 청년들이 창농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터전도 지원하고 상주가 농산물의 생산뿐만 아니라 유통의 중심지 역할이 되도록 농산물 유통시설 건립은 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산업 간의 균형을 맞추고 경제 상주로 성장하는 도약의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
품격있는 미래를 위해 우리 한복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과 세계모자페스티벌, 만화특화 시립도서관은 무한한 상상력과 콘텐츠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산업으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상주시의 복지 철학인 존심애물의 정신으로 누구나 소외됨이 없는 복지체계를 확충하고 지역간의 이해관계로 사업추진이 난관에 부딪혔던 공설추모공원도 올해 상반기 중 새로운 후보지가 선정되면 신속하게 착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올해는 문화예술회관 건립, 상주읍성 북문 복원, 남산공원의 체계적 개발 등의 여러 사업들이 구체적으로 실현되가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도록 하겠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발걸음을 떼지 않으면 넘어지지 않으나 그 자리에서 멈춘 채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고 하면서 “내일을 향한 우리의 노력들이 현실이 되도록 저를 비롯한 공직자 모두는 역사 앞에 책임을 지는 자세로 더 나은 상주를 위해 항상 갈망하면서 우직하게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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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은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24년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평소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성성호 의원은 입법 활동을 통해 노인 인권과 환경보존에 이바지하는 등 선진자치 의정 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성성호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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