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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12월까지 연장
청송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12월까지 연장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농기계 가격, 인건비, 유류비 상승 등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올해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2024년 10월부터 조례를 제정해 농기계 임대료를 15% 감면해 왔으나,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연장하기로 했다.
임대료 감면 혜택은 청송군 관내 농기계임대사업소 3개소에서 임대하는 농업용 트랙터 외 62종, 총 658대의 모든 기종에 대한 임대료 및 장기 임대에 적용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소득 보전에 도움이 되고자 농기계 임대료 감면 정책을 2025년 연말까지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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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양군 신년인사회 개최
2025년 영양군 신년인사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025년 1월 7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영양군 신년인사회’를 상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영양군애향청년회의 주관으로 지역발전과 화합을 다짐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새해 군정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영양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면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을 위해 존재하는 행정을 통해 영양군의 미래를 밝혀 나가겠다”고 강조했으며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은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영양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성문기 애향청년회장은 ‘우리 영양군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통과 화합의 중심이 되어 미래 세대에게 희망찬 영양을 물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애향청년회는 신년인사회가 끝난 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도 전달했으며 성문기 회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함께 더 나누고 도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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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관광, 회복세 뚜렷…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다
경주 관광, 회복세 뚜렷…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0년부터 최근까지 관광 통계와 소비 지출액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주를 찾는 방문객 수와 관광산업 매출액이 증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경주의 연간 방문객 수는 2020년 3,592만명에서 2021년 3,951만명, 2022년 4,508만명, 2023년 4,754만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지난해는 11월까지 4,363만명을 기록해 3년 연속 방문객 4천만명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 울산, 부산 등 인근 지역은 물론 경기, 서울 까지 방문객 비율이 전국에 고루 퍼져 있어 경주의 뛰어난 접근성과 편리한 관광 인프라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2023년 주요 관광지별 입장객 수는 동궁과 월지가 168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주월드 109만명, 불국사 48만명, 대릉원 43만명 순이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감소했던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는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경주의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관광 관련 업종 매출 역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 1,761억원에 불과했던 내국인 매출은 2023년 2,518억원으로 43% 증가했다.
2023년 관광소비액을 살펴보면, 전체 매출 가운데 식당과 커피숍 등 식음료업이 1414억원으로 56.1%를, 놀이공원, 스포츠시설 등 여가서비스업이 507억원으로 20.2%를 차지했다.
외국인 방문객 소비도 크게 늘었다.
2020년 9억원 수준에 머물렀던 소비 규모가 2023년엔 95억원으로 10배 이상 수직 상승했다.
물론 팬데믹에 따른 매출 증감이 반영된 것이지만, 경주시가 그간 국제 교류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노력한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 방문객들의 주요 소비 분야는 2023년 기준 숙박업이 40억원으로 42.5%를, 식음료업이 37억원으로 39.6%를 차지했다.
경주시는 한국관광데이터랩 통계를 반영한 주요 정책을 수립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 회복세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신호”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경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혁신적인 관광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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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새해 첫 읍면동장회의…시민 중심 행정 논의
주낙영 경주시장, 새해 첫 읍면동장회의…시민 중심 행정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8일 오전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읍·면·동장회의를 주재하며 새해 주요 정책 방향과 현안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23개 읍·면·동장이 참석해 각 지역의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논의된 주요 안건은 △시민 소통간담회 운영 계획 △설맞이 환경정비 및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 강화 △읍면동 주민숙원사업 추진 일정 △2025년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 등이다.
특히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귀빈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정비와 노후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경주시는 주요 도로와 하천변의 시설 점검 및 정비, 불법 쓰레기 투기 예방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주낙영 시장은 “읍면동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최일선 행정기관”이라며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과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는 올해 △범시민 청결운동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신임 이장 직무교육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관광지와 도심 지역의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불법 광고물 철거 및 상습 불법 쓰레기 투기 지역 단속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동 행정의 핵심 인력으로 꼽히는 이·통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2025년은 경주가 국내외적으로 주목받는 중요한 해”며 “APEC 정상회의 준비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읍·면·동장들의 책임감 있는 행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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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체육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개진면체육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개진면체육회는 2025.1.7. 체육회 총회 개최 후,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체육회 회원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연대감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의 결속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김종규 체육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시는 체육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더불어 지역 주민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개진면체육회의 많은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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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기억의 열차 – 화본역 이야기’ 공연 개최
창작뮤지컬 ‘기억의 열차 – 화본역 이야기’ 공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2024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예술단체로 선정된 ‘문화예술그룹 우진’에서 제작한 창작뮤지컬 ‘기억의 열차 – 화본역 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1월 16일~17일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과 ‘2025년 2월 7일~8일 대구 꿈꾸는시어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억의 열차 – 화본역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손꼽히는 화본역을 배경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따뜻한 감성과 판타지적 상상이 어우러져 관객을 소중한 추억의 세계로 안내하며 ‘기억의 열차’를 통해 펼쳐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재현한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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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 군위군 최초 최우수 기관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1월 7일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군위군은 유형 평균보다 총점 6점이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서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는 대구광역시 군위군과 달성군, 경상북도 청송군, 칠곡군 4곳 뿐이다.
이번 평가에서 군위군은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충실성과 원문정보 공개율, 충실성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를 활성화하고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5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최우수 기관은 전체 상위 20%에 해당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최초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달성은 전 직원이 군민의 요구에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업무처리를 한 결과”며 “앞으로도 선제적, 적극적인 정보공개로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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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성주참외”올해 첫 출하, 명품과일 시작 알리다.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75%이상을 차지하고 세계 최고 품질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성주참외가 2025년 1월 8일 첫 출하됐다.
지난해 6,200억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조수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조수입 6천억원 이상을 달성한 성주참외는 올해 6천억원을 확고히 다지고 7천억원 시대를 조기 달성하기 위한 목표로 황금빛 참외수확을 시작했다.
성주참외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명품 과일로 성주군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다.
이번 첫 출하는 본격적인 유통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게 했다.
올해 첫 출하는 월항면 보암2리의 배선호 농가에서 출하되었는데.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성주참외 특유의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고스란히 느껴져, 성주 명품참외의 품질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올해는 참외 첫 수확의 기쁨과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노고와 올 한해 참외농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
지역가수인 배금성씨를 성주군 참외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참외 조수입 7천억 달성을 간절히 기원하는 참외 헌과의식도 치르는 등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도 마련됐다.
아울러 한울림 풍물패, 월항초등학교 학생, 별고을 광대, 지역가수들의 무대 등으로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했고 떡국, 어묵탕, 두부 등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되어 월항면민들의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참외 조수입 6천억 시대를 연지 불과 2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참외 재배기술 향상과 스마트팜 농법 확대를 통한 IT영농시대 개막으로 참외 조수입 7천억달성도 머지 않았다.
참외 산업을 중심으로 농업 조수입 1조원 시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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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우정사업본부 쇼핑몰 발전 기여 공로 표창
영덕군, 우정사업본부 쇼핑몰 발전 기여 공로 표창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우체국쇼핑몰 업무 발전과 지역 소상공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우정사업본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영덕군은 지난해 우체국 쇼핑몰에서 지역 농·특산물의 지속적인 홍보와 인지도 제고 영덕군 브랜드관 개설 및 할인 행사 지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 밖에도 영덕군은 올해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영덕사랑상품권 운영, 우수제품 온택트 비즈니스 지원사업,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 소상공인 출산 장려 아이보듬사업, 공공배달앱운영지원 사업 등 관내 소상공인의 부담 경감과 경영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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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상품권 새해맞이 10% 특별할인 판매
영덕군, 지역상품권 새해맞이 10% 특별할인 판매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구정이 포함된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영덕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한다.
영덕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액은 월 50만원에 연 500만원으로 지류의 경우 상시 5%, 카드의 경우 상시 10%를 할인판매하고 있다.
이번 특별할인은 지류 할인율을 10%로 상향한 것이다.
윤사원 일자리경제과장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액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가적인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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