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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대구공항 시외버스 운행 개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상주~대구공항을 연결하는 직행버스를 1월 20일부터 하루에 왕복 2회씩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개편은 상주에서 대구공항을 가기 위해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서 버스 또는 택시로 환승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용요금은 일반 기준 8,400원으로 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외버스 인터넷 예매사이트 또는 모바일앱 티머니GO에서 예약할 수 있다.
전체 운행 노선은 점촌-함창-양정-상주-경북대상주-대구공항-동대구로 상주에서 대구공항까지는 1시간 20분정도 소요된다.
상주 기준 출발 시간은 오전 8시 2분, 오후 4시 2분이며 대구공항 기준 출발 시간은 오전 11시 20분, 오후 7시이다.
또한, 진안고속에서는 대구공항 직행버스가 개통되는 20일부터 상주~수원행 시외버스 노선 정차지에 오산을 추가해 이용객들의 수도권 접근이 편리하도록 노선을 개편했다.
이번 직행버스 운행 개시로 대구공항으로의 이동불편 해소 뿐만 아니라 시간 및 교통비 절감 측면에서도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구공항 노선 변경으로 시민들의 이동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통편의 개선을 통해 시민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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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휴먼시아 8단지 주민 일동, 성금 2백만원 기부
옥동 휴먼시아 8단지 주민 일동, 성금 2백만원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휴먼시아 8단지 주민 일동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로하고자 성금 2백만원을 10일 안동시에 기부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전달돼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옥동 휴먼시아 8단지 주민 일동은 2017년 연말부터 꾸준히 십시일반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기부하며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옥동 휴먼시아 8단지 주민 대표 권태명 회장은 “우리 아파트 주민들이 너도나도 합심해서 모은 소중한 성금이 주위의 어려운 아이들과 소외계층들에게 잘 전달돼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세상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매년 귀한 마음을 모아 전해주신 옥동 휴먼시아 8단지 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를 전하고 희망나눔 캠페인에 꾸준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은 우리 지역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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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 국가유산청장상 수상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 국가유산청장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가 2024년 국가유산청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66개 전수교육관과 341종목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수교육관의 운영 활성화와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목표로 했다.
2024년에는 45개 전수교육관이 선정돼 다양한 사회 교육,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은 그중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은 2024년에 관광객을 위한 “더 즐기다 가” 프로그램을 80회에 걸쳐 운영하며 총 21,633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 프로그램은 하회탈과 세계 각국의 탈 전시, 탈춤 배우기, 전통놀이 체험, 배역 의상 입어보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상설 공연과 연계된 프로그램 구성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은 2025년 공모에도 선정돼 “더 즐기다 가”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2025년에는 4월부터 7월까지, 8월을 제외한 11월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3일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김오중 보존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이 지역문화 활성화와 무형유산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전수교육관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수교육관이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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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안동시 퇴계학당 개강식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장학회는 1월 11일 예일메디텍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퇴계학당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장학회 이사장인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퇴계학당 참여 학생,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사진 소개와 강의계획 설명, 입시정보 제공 등 세부 행사가 진행됐다.
퇴계학당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12년부터 안동시장학회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퇴계학당은 서울 유명입시학원인 ㈜종로아카데미가 위탁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퇴계학당생에게 국·영·수 강의는 물론 맞춤형 진학 상담, 면접 등 수험생의 눈높이에 맞는 수시전형 대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고교학점제 강사 파견, 컨설팅, 구술면접수업, 설명회 지원 등 관내 고등학교 지원사업과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및 입시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우수 인재 양성에 앞장선다.
특히 올해는 1대 1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신설해 퇴계학당생 뿐만 아니라 관내 고등학생 중 희망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컨설팅 신청이 가능하며 입시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진로진학 컨설팅과 및 대입 면접 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국가와 지역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명품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시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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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에도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에 전 행정력 집중
안동시, 2025년에도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에 전 행정력 집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
시는 효율적인 청소 체계 구축, 자원순환 촉진 및 주민참여 확대를 중심으로 2025년에는 쓰레기 한 점 없는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할 방침이다.
안동시는 지난해 7월 동 지역 및 도청신도시 지역의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2개 권역에서 4개 권역으로 전면 개편했다.
구역이 세분화되면서 현재 더 꼼꼼하고 세밀하게 시가지 청소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일부 다량 배출 장소는 일요일에도 수거해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노력의 결실은 각종 포상으로도 이어졌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 폐기물처시설 운영 실태평가에서 발전상과 함께 포상금 100만원을 수상했으며 전국 최고의 재활용 회수율 달성과 함께 재활용품 2,700여t을 판매해 6억3천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영농폐기물 수거량 증대, 수거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2024년 영농폐기물 수거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도 얻었다.
지난해 낙동강변 수세식 공중화장실 설치에 이어 행정안전부 “국민안심 그린 공중화장실 선도사업”에 선정돼 2,5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비상벨 및 CCTV 설치를 완료했다.
특히 올해는 확보된 15억원의 예산으로 동 지역 일부 재활용품 수거를 민간에 위탁, 수거 횟수를 대폭 늘려 재활용품 수집·운반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주민이 주도하는 “내내내 실천운동”도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올해부터는 각 담당 책임구역을 지정해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며 폐기물 관리 조례 전면 개정으로 각종 청소용품 지원이 가능해져 주민 주도의 자율 청소문화 정착에 날개를 달 전망이다.
동 지역을 중심으로 월 2회 “덜 버리고 잘 버리기 캠페인”을 지속하고 이와 더불어 불법 쓰레기 배출 단속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억5천만원 의 예산으로 읍면동 클린시티 조성사업을 진행한다.
미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골목 구석구석 깨끗하게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폐기물 환경정비 및 도청 신도시 근로자를 모집해 일자리 확충과 환경정비를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
△ 친환경 전기 청소차량 도입 및 각종 시설보강올해 상반기에는 친환경 소형 전기 청소차 2대를 도입, 동 지역 골목길 청소에 나선다.
특히 물청소가 가능해 도심 지역 청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클린하우스 20개소를 추가 설치해 시민이 쉽게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상습투기지역 10곳에 CCTV를 설치해 불법투기 예방에 앞장선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소 행정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 분야”며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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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스크린골프 체험 프로그램’ 진행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초등 3~6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13일부터 한 달간 스크린골프 체험 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겨울방학 체험교실은 ‘우리 모두 나이스샷~’ 이라는 이름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골프를 보다 친근하게 소개하고 흥미를 유발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아동들은 골프 용어부터 기본 에티켓, 스윙, 퍼팅, 드라이버 샷 등을 배우고 미니 골프 게임을 통해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겨울방학 동안 아동들이 골프라는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과 자신감을 쌓고 나아가 다양한 진로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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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올 때 노 젓자”…할매래퍼 수니와칠공주‘브랜드’출시
“물 들어올 때 노 젓자”…할매래퍼 수니와칠공주‘브랜드’출시
[아시아월드뉴스] “수니와칠공주의 열정이 담긴‘건강담은 칠곡할매’농산물을 드시면 랩이 저절로 나옵니다”평균 연령 85세인 칠곡할매래퍼그룹 수니와칠공주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자 브랜드가 등장했다.
수니와칠공주를 모티브로 제작된 하얀 피부에 보름달 같은 둥근 얼굴과 주름진 이마로 수줍게 웃는 할머니는 칠곡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건강담은 칠곡할매의 모습이다.
칠곡군은 오는 27일 건강담은 칠곡할매 캐릭터를 활용한 농산물 포장 상자와 굿즈를 출시하고 특허 출원에 나선다.
수니와칠공주는 지난 12일 지천면 신4리 경로당에서 건강담은 칠곡할매를 소개하는 랩을 선보이며 노년의 활력을 불어넣는 개인의 취미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공익적 활동에도 힘을 보탰다.
칠곡군이 수니와칠공주를 이용한 농산물 브랜드를 개발한 것은 래퍼 할머니들의 왕성한 활동과 인기에서 비롯됐다.
건강담은 칠곡할매는 칠곡 농민들이 가족의 건강을 애지중지하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농산물을 키웠다는 의미를 담았다.
칠곡군은 참외, 딸기, 오이, 사과 등의 농산물을 건강담은 칠곡할매 캐릭터가 그려진 포장 상자에 담아 대도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건강담은 칠곡할매를 알리기 위해 에코백, 볼펜, 물병, 병따개 등의 굿즈는 물론 수니와칠공주 할머니가 직접 작성한 가사로 만든 랩 홍보 영상과 휴대전화 통화 연결음도 선을 보인다.
칠곡군 관계자는“건강담은 칠곡할매 캐릭터 상품을 더욱 다양하게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니와칠공주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광화문광장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실버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각종 언론에 소개되는 것은 물론 대기업 광고와 정부 정책 홍보 영상에도 출연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주요 외신으로부터 ‘K-할머니’로 소개되는 것은 물론 한 폴란드 영화감독은 수니와칠공주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오는 3월 폴란드 국민에게 선보일 만큼 해외에서도 인기다.
수니와칠공주 리더 박점순 할머니는“여든이 넘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낙동강이 흐르는 청정 칠곡에서 정성껏 키운 농산물로 수니와칠공주처럼 여든이 넘어도 식지 않는 열정과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랜드를 기획한 김재욱 칠곡군수는“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칠곡 할머니들을 주제로 농산물 브랜드를 선보임으로써 지역의 특색 있는 맛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며“건강담은 칠곡할매는 관광 자원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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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예천군,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13,709건 1억 9천6백만원을 부과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금년 부과액은 전년대비 5백만원 증가한 것으로 경기회복에 따른 인·허가 증가 때문으로 예천군은 판단했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와 인·허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며 면허 종류, 사업장 면적 등 면허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구분돼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다.
고지서가 없어도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카드나 본인의 통장으로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 지로 사이트, 지방세입계좌, 모바일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김현자 재무과장은 “이번에 부과되는 등록면허세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되고 각종 인·허가에 대한 면허 취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납부기한까지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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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군정 성과와 올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13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김학동 군수와 관계공무원, 언론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군정 운영방향 및 주요사업,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동 군수는 첫째, 도청신도시 2단계 지역 인구유입을 위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그리고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원도심의 공동화를 막기 위해 도시재생과 활성화 사업에 주력하며둘째, 저출생 대책으로 청년자립지원사업, 커플매칭사업, 아이돌봄과 교육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농업 분야는 생산시설 첨단화와 지역 농축산물 브랜드화로 지역 농민의 소득을 증대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셋째, 다양한 복지정책으로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문화, 관광, 체육 분야의 관계인구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해 예천군을 ‘찾아오는 도시’로 만드는 것을 우선 과제로 2025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시간에는 군정 추진방향과 세부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과 토론으로 언론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학동 군수는 “지난 한 해 예천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군민들과 언론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의견은 군정 운영 방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도전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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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연보호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및 새해 쓰담달리기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자연보호협의회 예천군지회는 13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천체육공원 및 남산 일대에서 쓰담달리기를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원들이 지난 1년 동안 추진한 사업에 대해 평가하고 올해 추진할 자연보호활동 및 클린예천운동 추진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후 한천 주변과 남산 일대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함께해요 클린예천’ 캠페인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손종수 회장은 “지난해 자연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올해도 군에서 추진중인 각종 환경정책에 발맞추어 군민들의 동참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예천군 자연보호를 위해 힘써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군청에서도 군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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