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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고용노동부‘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 최종 선정
문경시, 고용노동부‘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 최종 선정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청년을 위한 체계적인 취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전국 37개 자치단체가 선정된 가운데 경북에서는 문경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가 포함됐으며 문경시는 문경시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청년카페’공간을 운영하며 취업 준비 청년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직무설계, 취업 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커리어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고용기관 및 지역 기업과 협력해 청년 취업지원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문경시는 최근 지역 청년 유출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경시 관계자는“이번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단순 교육이 아닌 청년의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문경시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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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문경시 고품질 사과대학 입학식 개최
2026년도 문경시 고품질 사과대학 입학식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도 문경시 고품질 사과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지역 사과 재배 농업인과 예비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으로 매년 교육 신청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사과대학은 2026년도 입학생 수가 139명으로 개설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올해 사과대학은 10월까지 총 20회, 8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어 사과 재배 기초 이론을 비롯해 접목 실습 등 현장 교육까지 편성해 사과 재배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농업인은 물론 기존 숙련 농업인까지 재배기술 역량을 다질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해 고품질 사과대학 수료생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문경 사과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고자 하는 노력이 전문 사과재배 농업인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문경 사과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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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치과, 찾아가는 구강이동버스 운행
달리는 치과, 찾아가는 구강이동버스 운행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의 치과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간의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구강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3월 3일부터 구강이동버스 운영을 시작했다.문경시보건소는 지난 2025년, 산북면 소야리 경로당 외 57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67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이동버스’를 운영했다.해당 프로그램은 9개월간 구강이동버스를 통해 직접 대면하는 방식으로 구강검진, 스케일링, 틀니세척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과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취약지 경로당 및 치매안심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강이동버스를 이용해 구강검진, 스케일링 등 직접적인 구강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이와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잇솔질교육, 불소도포, 국가구강검진, 새칫솔Dream 등 검진 및 예방프로그램을 병행함으로써 의료비 절감 및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인식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보건소 관계자는 “구강건강관리가 필요한 의료사각지대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구강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균형있는 지역사회 구강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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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반띵 관광택시 타고 떠나는 '왕과 사는 남자' 금성대군 역사 여행
영주 반띵 관광택시 타고 떠나는 '왕과 사는 남자' 금성대군 역사 여행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관광객들이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역사 이야기를 따라 순흥 일대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추천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이번 추천 코스는 조선 세조 때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금성대군의 역사적 발자취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어린 왕 단종과 그를 지키려 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만큼, 영주 순흥 일대에 남아 있는 관련 역사 현장을 관광택시로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코스는 단종 복위운동과 관련된 비극적 역사가 전해지는 ‘피끝마을’을 시작으로 사적 제491호인 ‘금성대군 신단’을 거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한국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과 천년 고찰 ‘부석사’로 이어진다.관광객들은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해 단종과 금성대군의 이야기가 깃든 역사 현장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특히 금성대군 신단은 세종의 여섯째 아들이자 단종의 숙부였던 금성대군이 순흥부사 이보흠 등과 함께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뒤, 그와 함께 희생된 의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제단으로 영주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다.한편 영주 반띵 관광택시 이용요금은 관외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50%를 지원하며 4시간 코스 4만 5천 원, 6시간 코스 6만원, 7시간 코스 7만원으로 운영된다.또한 관광 비수기에는 10% 추가 할인이 적용돼 보다 실속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이용일 2일 전까지 영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및 코레일톡, 로이쿠 앱, 티머니GO 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 전날 또는 당일 예약은 ‘영주 반띵 관광택시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콜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영주시 관계자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를 통해 영화 속 이야기와 실제 역사가 만나는 순흥 일대의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영주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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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i-SMR 1호기 유치'행정·시민 역량 결집'
경주시, i-SMR 1호기 유치'행정·시민 역량 결집'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혁신형 소형모듈원전'1호기 유치를 위해 행정 역량을 결집하고 시민 공감대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알천홀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i-SMR 부지선정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i-SMR의 기술적 특성과 안전성, 경제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주 유치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행정 내부에서부터 공유해 체계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i-SMR 기술 개요와 국내외 추진 동향,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며 경주가 연구 실증 제조 운영 등 원전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를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경주시는 이러한 행정 내부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유치 분위기 확산에도 나선다.시는 오는 13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SMR 1호기 경주 유치 시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지역 주민과 환경 단체,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i-SMR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i-SMR은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경주가 축적된 원전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1호기 유치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과 건의 사항을 유치 신청 과정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범시민 서명운동과 SNS 홍보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대하고 i-SMR 1호기 유치를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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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산지유통 협력 본격화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
영주시, 산지유통 협력 본격화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 산지유통조직과 함께 ‘2026년 제1회 영주시 원예산업발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영주시 원예산업발전계획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산지유통조직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2026년도 산지유통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의에는 지역 농협 및 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와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산지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도 산지유통 활성화 추진 방향 조직 간 협력체계 구축 유통환경 변화 대응 방안 현장 건의사항 청취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영주시는 2025년 산지유통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산지유통조직과의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2026년 평가에서는 온라인도매시장 거래실적의 배점이 상향됨에 따라, 관련 실적을 체계적이고 면밀하게 관리하고 산지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다시 한 번 우수한 평가 성과를 달성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지난해 우수상 수상은 산지조직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이라며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확대 등 변화하는 평가 지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2026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산지 중심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생산자 농협 유통조직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지역 원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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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 시행
영주시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 시행…9~10일 복지센터 경로당 등 6개소 방문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대한결핵협회 대구 경북지부의 이동식 검진 장비를 활용해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이번 검진은 결핵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경로당 등 6개소를 직접 찾아가 65세 이상 어르신 19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결핵 환자의 58.7%가 65세 이상으로 절반을 넘으며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이동식 장비를 활용해 흉부 -선 촬영과 실시간 판독을 실시하고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가래검사를 추가로 진행하는 등 검진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안내할 계획이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65세 이상 어르신은 면역력이 낮아 결핵 발병률과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많은 분들이 검진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검진 외에도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을 원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영주시보건소 1층 호흡기관리실로 방문하면 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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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와 청렴문화 확산 공동결의식 개최
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와 청렴문화 확산 공동결의식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공동결의식 을 개최하고 민 관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공동결의식은 청렴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알리고 기업과 행정이 상호 존중과 책임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렴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이날 양 기관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에 서명하고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앞서 영주시는 지난 2월 건설 건축 관련 협회와도 청렴 실천 공동선언 결의식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청렴의식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영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실천에 공감한다”고 전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청렴은 행정과 기업이 함께 지켜야 할 공동의 가치”며 “이번 공동결의가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영주시는 이번 공동결의를 통해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민 관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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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영주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서민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신규 업소를 모집한다.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환경,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 관리하는 제도로 지역 물가 안정과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현재 영주시에는 총 59개 업소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신청 대상은 영주시에서 외식업, 이 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로 영업 개시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업소다.다만 지역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 사실이 있는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영업 기간이 6개월 미만인 업소 가맹사업자는 신청이 제한된다.시는 가격 수준, 위생 청결 상태, 품질 서비스 수준, 옥외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기준으로 현지실사를 실시하고 최종 심사를 거쳐 4월 중 착한가격업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또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더라도 1년 후 실시되는 적격 여부 심사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할 경우 지정이 취소될 수 있다.최종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인증 표찰 제공, 시청 홈페이지 및 홍보 책자 게재, 맞춤형 수요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사후관리를 통해 서민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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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지관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6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허가과 및 19개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지법령 개정과 관련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지이용실태조사 및 농지대장관리,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막의 쉼터 전환 및 농지개량 제도 개선 등 농지 관련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허가과와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자 23명이 참석했으며 허가과 농지산림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농지이용실태조사 및 농지대장 관리 업무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막의 쉼터 전환 농지개량 신고제 도입 방안 등이다.특히 농지 관련 제도가 지속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읍면동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영주시 관계자는 “농지관리 업무 현장 대응이 중요한 만큼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농지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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