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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발전전략 수립 점검회의
경북도,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발전전략 수립 점검회의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중부내륙지역과 연계한 백두대간 권역의 균형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전반적 상황을 점검하고 현안에 대한 해법 공유로 북부지역의 어려움을 덜어내기 위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발전계획 수립 시·군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경북연구원에서는 중부내륙발전계획 수립에 긴밀하게 대응하기 위해 중부내륙연계 발전계획 및 사업 실행가능성에 대한 진행상황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경북도는 5개 시·군 발전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간 연계·협력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경북 북부지역의 전략 사업 등 지역의 강점과 특수성,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을 포함한 발전종합계획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관련 부서 및 시·군에 협조를 구했다.
경상북도 정성현 지방시대정책국장은“중부내륙연계발전계획은 경북 북부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반영돼야 하며 지역특화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내실 있는 발전종합계획수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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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안동시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3일 안동시청에서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간담회를 개최해 안동시의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논의하고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역이 원하는 대규모 융복합 프로젝트를 정부 재정으로 이루어진 모펀드를 토대로 민간투자를 유치해 추진하는 방식이다.
경상북도는 작년 7월 민자활성화과를 신설해, 구미 근로자 기숙사 프로젝트와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출범하고 호텔 리조트 등 관광인프라와 스마트팜, 에너지산업 등 신규 먹거리 산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새로운 정책에 대한 현장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시군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전문가를 초청해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1월에는 투자 펀드 사업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원활한 펀드 조성과 운영을 위해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안동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김상기 부장이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의 도입과 성과’라는 강의를 진행해 지방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서 경상북도 홍인기 민자활성화과장은 ‘경상북도의 투자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도 차원의 투자 전략을 설명했다.
김상기 부장은 지역 투자 펀드가 어떻게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이론적 접근을 소개하며 지방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투자 전략이 지역 성장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이종윤 안동시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안동시는 경북 북부를 대표하는 지역인 만큼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활용과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홍인기 경상북도 민자활성화과장은 “경상북도는 기존의 투자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투자 패러다임 전환을 이루는 중”이며 “지속 발전 가능한 투자 환경을 경상북도에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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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돌봄 이후 어린이 안전 귀가 대책 마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최근 대전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건과 관련해 영유아, 청소년, 가족시설 등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
경북도는 13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유아 돌봄 시설 등 안전관리 강화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경북도가 내놓은 영유아 돌봄 시설 등 안전관리 방안은 돌봄 이후 어린이 안전 귀가 돌봄 선생님 정신건강 지원 돌봄 시설 상시 안전 점검 등 세 방향이다.
먼저 돌봄 이후 어린이 안전 귀가 대책으로는 세밀하고 촘촘한 돌봄 안전 지침을 마련하고 기존에 추진 중이던 정책을 확대 강화한다.
자율방범대, 의용 소방대 등과 함께 어린이 안전 귀가를 위해 도보, 버스 이동 시 동행하고 안전 순찰도 강화한다.
특히 걷기 앱을 활용한 우리 아이 이동 길 안전망을 통해 아이가 평소 이동 경로를 이탈한 경우 보호자에게 통보하고 신고된다.
돌봄 선생님 정신건강 지원 대책으로는 동국대 경주병원과 도내 정신건강복지센터 24개소를 활용해 돌봄 선생님 정신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정기적인 대면·전화 상담을 통해 이상 시 치료로 연계하고 돌봄 기관으로 찾아가는 마음 안심 버스도 운행한다는 것이다.
또한, 돌봄 선생님 스트레스 예방 관리를 위해 산림 치유, 원예 체험, 웃음 치료, 미술 수업 등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돌봄 시설 상시 안전 점검 대책으로는 돌봄 시설 내 119 신고 비상벨을 확대 설치하고 돌봄 시설 안전 점검도 강화한다.
도는 도내 어린이집, 돌봄센터, 아동복지시설 등 1,813개소에 대해 소방, 전기, 가스 등 시설물 안전 점검 등을 상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비 지원을 통해 영유아 배상 및 상해, 보육 교직원 권익 보호, 심리 치료 등도 병행한다.
경북도는 도, 교육청, 자치 경찰, 소방본부, 돌봄 시설, 전문가 등으로 돌봄 시설 안전관리 협의체를 구성해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에도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안전지대로 생각했던 학교서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돌봄 이후 어린이 귀가 시스템 등에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도내에 있는 돌봄센터, 어린이집 등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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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과 함께하는 ‘삐뽀삐뽀 아이누리 장난감 병원’
예천군,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과 함께하는 ‘삐뽀삐뽀 아이누리 장난감 병원’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2월부터 각 가정의 고장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 해주는 ‘삐뽀삐뽀 아이누리 장난감 병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예천군 자체 사업으로서 장난감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분기별 4회에 걸쳐 각 가정 내에 수리가 필요한 장난감을 신청받는다.
인천 소재 장난감 병원과 1년간 협약을 맺은 이후, 예천군 아이누리장난감 도서관에 비치된 장난감 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수리가 필요한 장난감을 수거해 무상으로 수리해 준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장난감 무상 수리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 주소를 둔 미취학 아동 가구는 누구나 장난감도서관 회원 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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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안정적인 물 공급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에 총력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5년‘질 좋고 안정적인 물 공급’과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상·하수도 분야에 64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예천군은 2021년부터 환경관리과에서 상하수도 업무를 분리해 관리팀, 상수도팀, 하수도팀, 3개팀 14명의 직원으로 맑은물사업소를 신설해 별도 조직으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수도 사업비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67억원의 일반회계와 별도로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244억원의 상수도사업특별회계와 336억원의 하수도사업특별회계로 나누어 각각 편성, 계약부터 지출까지 모든 분야를 사업소에서 직접 집행하는 지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운영하고 있다.
예천군은 현재 일일 10,800톤을 취수할 수 있는 예천정수장과 1,900톤을 취수하는 풍양정수장, 2개의 지방상수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청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안동에서 광역상수도 7,000톤을 공급받아 총 19,700톤으로 군민의 92.6%인 51,100명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지방상수도 미급수지역에는 소규모 수도시설 104개소를 설치해 관리중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보건 위생환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년에는 양질의 수돗물 공급과 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해 예천상수도 효자, 은풍 급수구역 확장 사업에 22억원을 투입하고 노후 상수도관망 정비사업에 51억원, 원·정수 구입비 28억원, 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사업 67억원, 그 외 풍양정수장 여과지 개량사업과 낙후지역 먹는물 개선사업 등 총 29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군은 2005년부터 가동하고 있는 일일 7,500톤 처리 규모의 예천공공하수처리장과 500톤 규모의 읍부하수처리장, 2,768톤을 처리하는 마을하수처리장 44개소 등 하수처리장 총 46개소 10,768톤으로 현재 가정에서 배출되는 하수 70%를 처리하고 있고 일일 50톤 처리하는 분뇨처리장과 80톤을 처리하는 가축분뇨 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에는 예천1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사업에 13억, 지보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에 30억, 유천처리구역외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54억, 지보 한대마을 하수처리시설 개체공사에 10억을 투입하며 46개소 하수처리시설 위탁 운영에 62억원을 투입하는 등 총 354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김동태 맑은물사업소장은 “양질의 수돗물을 보다 더 많은 군민들에게 공급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수도 보급률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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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민이라면 누구나 안전보험 가입
안동시민이라면 누구나 안전보험 가입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안전보험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시에서 부담한다.
또한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사고 발생 후 3년 이내에 보험금을 청구해 지급받을 수 있다.
이달부터는 시민이 더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 항목을 기존 10종에서 16종으로 확대했다.
기존 보장 항목인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익사,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농기계 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은 그대로 유지하고 △야생동물 피해 보상 사망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사망 및 상해 후유장해 △개 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및 사고 진단비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보험금 청구는 청구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한 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콜센터로 문의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재난안전관리-시민안전보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시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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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 선정
안동시,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산업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경상북도에서 공모한 ‘2025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월 12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조리사 취업지원사업’과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으로 총 1억6천만원 규모다.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조리사 취업지원사업’은 관내 대형병원 및 학교 급식시설 등에서 상시 구인하고 있는 단체급식 조리원 인력을 양성·공급해 지역 조리사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은 만 40~60세 신중년 인력을 신규 채용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인건비를 최대 10개월간 월 7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회적경제허브센터와 컨소시엄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신중년에게 지역 노동시장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두 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컨소시움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고용 구조 확립을 도모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지역 조리사 구인난을 해소하고 경력단절 여성 및 신중년의 노동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 고용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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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펀키즈스포츠협동조합과 스포츠 재능기부 2년 연장 협약
안동시, 펀키즈스포츠협동조합과 스포츠 재능기부 2년 연장 협약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펀키즈스포츠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통해 2023년부터 진행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스포츠 재능기부 지원을 2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펀키즈스포츠협동조합은 재능기부를 통해 평소 축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아동들에게 무상으로 체육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신체 발달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 기간 연장에 따라 앞으로도 체력 증진과 함께 협동심, 리더십 등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아동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펀키즈스포즈협동조합 관계자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기회가 돼 기쁘다”며 “2년이 더 연장된 만큼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펀키즈스포츠협동조합과의 협력으로 아이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스포츠 활동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팀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해 개별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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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안동시,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3월 4일까지 관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1인 유튜버, 프리랜서 무인 빨래방과 무인 카페 등 무인 사업체를 포함한 모든 사업체 2만 3천여 곳을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해당 사업체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고 안동시가 실시한다.
조사방법은 사업체 조사원이 현장을 방문해 면접형식으로 진행된다.
대면이 어려울 경우 전화나 인터넷 또는 사업체에서 조사표를 작성 후 회수하는 방식으로 응답할 수 있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소재지 △창설 연월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10개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에 의거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조사 결과는 12월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매년 실시되는 국가 지정통계로 지역별로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를 파악해 정책수립 및 평가, 학술 연구의 기초자료 등으로 사용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우리 지역 경제의 기초를 다지는 소중한 조사이므로 각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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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도청신도시 어울림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안동시, 2025년 도청신도시 어울림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주민의 여가 선용과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안동·예천 주민화합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도청신도시 어울림프로그램 제1차 주간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1차 주간교육은 3월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10주 동안 주 1회 진행되고 △통기타 △S라인댄스 총 2개 과정에 각 20명씩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7일부터 28일까지로 수강생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한 후 안동시어울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안동시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되는 어울림프로그램을 통해 도청신도시 주민들이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도시 활성화와 안동·예천 주민 간 상생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도청신도시 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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