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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중소기업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5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원격으로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는 측정기기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는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의무 부착시설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법령개정에 따른 의무기한 내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하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 및 고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을 추진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법령 의무사항을 이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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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7일부터 3월 4일까지 상주시 지역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1만 5,670개를 대상으로‘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기위해 꼭 필요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조사이며 94년에 처음 실행한 이래로 이번이 32번째 조사이다.
조사내용은 사업장 대표자, 창설연월,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총 9개 항목이며 이 중 사업장 대표자, 창설년월, 조직형태, 매출액 등 4개는 행정자료로 대체해 응답자의 응답 부담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올해는 무인매장 현황 파악, 제11차 산업분류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며 전화, 인터넷 및 배포조사도 병행해 진행된다.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상주시에서는 지난 1월 23일 조사요원 25명을 대상으로 조사 방법과 안전 수칙 교육을 시행했다.
상주시 관계자는“전국사업체조사는 우리 지역의 사업체 규모와 종사자 수 등을 파악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는 정책에 활용되는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니, 조사대상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리며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됨은 물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니 안심하셔도 된다”며 조사 협조를 당부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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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실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월 6일 계림동 직원 및 청소년 지도위원이 참여해 관내 학교 주변 및 상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계도 활동은 겨울방학 기간을 맞이해 청소년들의 비행을 예방하고 관내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관내 음식점 및 학교주변을 대상으로 음주나 흡연, 신분증 부정 사용 등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겨울방학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이날 지도·단속반은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서의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등을 집중 점검 했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평소에도 지역 주민들 모두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해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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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하회마을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세계유산 하회마을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안동하회마을보존회와 사단법인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는 KT대구경북광역본부와 함께 오는 2월 12일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우리 세시풍속에서 가장 중요한 전통 명절 중 하나다.
예로부터 한 해의 풍작·풍어를 기원하며 동제를 행하고 운수를 점쳤다.
또한 절식으로서 약밥, 오곡밥, 귀밝이술 등을 먹으며 가정에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이날 행해지는 제의와 놀이로는 지신밟기, 별신굿, 쥐불놀이 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2월 12일 오전 6시 30분 화산 서낭당에서 동제를 행하는 것으로 시작돼 차례로 국신당과 삼신당에서 동제를 행한다.
이후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에서 탈춤 한마당을 벌인다.
한편 낙동강변 하회마을 나루터에서는 소원지 쓰기 프로그램 진행 후 달집과 함께 태우며 소원 성취를 기원한다.
사단법인 안동하회마을보존회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다 풍요로운 삶을 성취하고 마을의 건강과 안녕, 풍년을 기원하고자 하는 하회마을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동제를 올리고 화산 위로 솟아오르는 보름달만큼 넉넉했던 선조들의 나눔의 참뜻을 기리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 보존과 계승의 장이 되길 바라며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시민에게 대보름 달처럼 밝고 환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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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관광누리집 새 단장
안동시, 문화관광누리집 새 단장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안동을 찾는 외래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관광 정보 제공을 위해 문화관광누리집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용자 중심의 알기 쉬운 디자인으로 변경하고 한·영·중·일·스페인어 총 5개 국어로 관광 정보 및 콘텐츠를 최신화했으며 최종 개편은 2025년 2월 중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추천 여행길, 안동 즐기기, 안동 맛보기, 안동 쉬어가기, 문화유산, 여행안내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디지털 관광주민증, 관광택시, 실시간 버스정보, 기상정보 등을 새롭게 적용하고 메인화면 전면에 대표 관광지 및 축제 정보를 배치했다.
특히 입장료 정보, 교통 정보, 안내센터 위치, 문화해설사 예약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면에 배치하고 추천코스, 축제, 먹거리, 즐길거리 등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관광 정보도 새롭게 정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누리집 개편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으니, 많은 분이 K-관광의 중심 안동을 방문해 매력을 맘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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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안동시, 2025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한부모가족 자녀의 안정적인 양육을 위해 아동양육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기침체로 인해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돼 있고 청소년 한부모의 경우 나이와 학업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제한되는 현실을 고려해, 올해 한부모가족 지원 예산으로 총 29억원을 편성했다.
지원 확대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 한부모가족의 아동 양육비는 기존 월 21만원에서 23만원으로 인상되며 24세 이하 청소년 한부모의 아동양육비는 기존 월 35만원에서 37만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기존 중고등학생에게만 지원되던 학용품비를 초등학생까지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업을 지속하는 한부모가족 자녀들이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적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자립과 자녀 양육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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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예천군, ‘2025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에 용궁면 금남지구가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지역 축사, 공장, 빈집 등 난개발 요소와 유해 시설물을 정비하고 그 공간에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SOC시설을 조성해 정주 환경 개선으로 새로운 활력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천연기념물 제400호 금남리 황목근 인근에 위치한 금남지구는 돈사 악취로 주민과 관광객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으로 이에 군은 돈사를 철거하고 축사가 철거된 유휴부지는 주민들이 관리하는 허브정원을 조성하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농촌공간정비 사업 선정으로 금남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농촌체험마을, 정보화마을, 청년마을 등 현재 추진 중인 마을사업과 연계해 귀농·귀촌인 유입을 유도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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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배달음식점 위생점검 강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최근 식품 트렌드 및 소비 환경 변화에 따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배달음식점에 대해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배달음식점의 위생상태 관리 여부 등 집중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주로 어린이들이 섭취하는 햄버거, 핫도그, 떡볶이 등을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소비기한 준수 △개인위생 △시설기준 준수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점검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 업소에 대해서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며 6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해 위반 사항의 개선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방침이다.
임미란 종합민원과장은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배달음식점에 대한 위생·안전 관리 강화로 사전에 식중독 발생을 차단해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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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주민설명회 성황리 개최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주민설명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대구 군부대 이전 성공 유치를 위한 시민 한마음 유치 결의대회 및 주민설명회를 2월 7일 금요일 오후 2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주요 인사 및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유치결의 대회 및 주민설명회는 대구군부대 이전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사회가 하나되어 군부대 유치를 결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은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포함한 5개부대 및 국군병원을 이전하는 대규모 계획으로 상주시는 2022년 대구시의 이전 계획 발표 이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특히 2025년 1월 21일 국방부가 상주시를 비롯한 3곳을 예비후보지로 선정 발표한 이후 상주시는 지역사회 결집을 더욱 강화하며 유치 성공을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설명회는 미디어 대북 공연으로 웅장하게 시작했으며 이어 경과보고 군부대 이전 유치사업 설명, 질의 응답, 유치 염원 결의문 낭독 및 유치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특히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발표한 군부대 이전 유치사업 설명은 시민들에게 군부대 유치 필요성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발표에서는 후보대상지, 최종 후보지 선정 방법, 군부대 유치로 기대 되는 효과 및 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설명됐다.
군부대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전이 아니라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중대한 과제임을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강조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경숙 시의회의장과 김홍배 문화원장이 무대에 올라, 상주시민의 열렬한 염원을 담은 유치 결의문 낭독하며 군부대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이어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주요내빈이 LED 선반을 활용한 ‘대구 군부대 이전은 상주가 딱이군’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군부대 유치에 대한 상주시의 결연한 의지를 표현했다.
상주시민 역시 피켓을 높이 들어 올리며 ‘대구 군부대 이전은 상주가 딱이군’ 이라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하나된 마음을 표현했다.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어 펼친 퍼포먼스는 상주시의 단결된 의지와 유치 염원을 대내외에 강력히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이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 오늘 이 자리는 상주시민들의 군부대 이전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와 단합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군부대 이전 유치를 통해 상주의 미래를 새롭게 열고 지방소멸 문제를 극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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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원 "시민을 위한 복지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한다“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원 "시민을 위한 복지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 서정식 의원은 제8대와 제9대 문경시의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시민 복지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 조례를 발의하고 이를 현실에 맞게 개정하는 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왔다.
서 의원은 "지역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이 필요하다고 느껴 관련 조례를 발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표적으로 2019년 ‘문경시 어르신 목욕비 지원 조례’를 최초 발의하고 2023년에는 이를 개정해 ‘이미용비 지원’을 추가하는 등 실질적인 복지 확대에 기여했다.
"어르신들께서 단순히 목욕만 지원받는 것이 아니라 이미용 서비스까지 함께 받으시면 훨씬 더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실제로 조례가 개정된 후 많은 어르신들이 만족해하셨고 이를 통해 더욱 보람을 느꼈습니다"또한, 서 의원은 지역 갈등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문경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를 발의했다.
이 조례는 지역 내에 화장장이나 환경 유해물질 배출 공장 등 갈등유발이 예상되는 시설을 설치하려고 할 때 사전에 시민들에게 고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어떤 시설이 들어오는지, 그것이 주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 내 불필요한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한다"서 의원은 문경의 경제 발전을 위해 ‘문경시 특산물 지정 및 육성에 관한 조례’도 발의했다.
이 조례를 통해 문경의 대표 특산물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이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문경에는 우수한 농산물과 특산물이 많습니다 이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뿐만 아니라, 지역 출신 인재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문경시 향우회 교류협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도 제정했다.
서 의원은 "문경 출신 인재들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이분들과 지역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목원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지역에서 교육사업을 하다가 정치에 입문했지만, 점차 복지 분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기 위해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 야간학부에 입학했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복지 정책을 추진하는 일이 많다 보니 더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조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복지를 공부하게 됐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도 취득하게 됐다"그는 앞으로도 복지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면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 제6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는 "그동안 받은 상들은 개인적인 영예라기보다는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 의원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지원책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을 펼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그의 목표는 명확하다.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경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다.
앞으로 서 의원이 펼쳐나갈 의정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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