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예산학교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와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30일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모집, 읍면동 지역회의 추천위원, 재정전문가 등 위촉직 33명과 당연직 7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는 지난해 말 제5기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올해 초 공개모집과 추천 등 절차를 거쳐 새롭게 구성한 것이다.
위원의 임기는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심의 및 우선순위 결정, 예산 편성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 및 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 이후에는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 토론형 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앞으로 위원들은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안사업을 담당 부서의 실무 검토 후 심사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등을 평가해 2026년 본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2025년 영주시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통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아이디어성 사업 발굴과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30
-
영덕 산불 피해복구에 전국 각계각층 기부 이어져
영덕 산불 피해복구에 전국 각계각층 기부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전국적인 기부 행렬이 28일과 29일에도 계속됐다.
정성 어린 성금과 구호 물품이 잇따라 접수되며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이틀간 영덕군에 기부된 성금과 성품은 △구세군교회가 3억 7,95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영우회 봉사단체가 1억 500만원 상당 구호 물품을 △㈜서보가 성금 5,000만원을 △한국LP가스판매협회 중앙회가 성금 1,500만원과 가스레인지 30대를 △㈜동성엔지니어링과 극동엔지니어링㈜이 각각 1,000만원을 △영덕아산병원 박정규 대표의 1,000만원과 함께 직원 일동이 485만원을 모아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냈다.
이어 △재포영덕군경제인연합회가 500만원 △㈜창대엠오마인, 울진해양경찰서 메르센트 풀빌라 리조트펜션이 각각 300만원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 직원들이 156만원 △영덕경찰서가 153만 2,000원 △달산FC 축구동호회와 장사상륙작전 참전기념사업회가 각각 100만원을 기부해 산불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지 한 달여가 지났지만 워낙 기록적이고 충격적인 피해가 발생한 만큼 전국 각계각층의 개인들과 기관·단체들의 성금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어렵고 절박한 피해 주민들을 대표해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다시 일어서는 영덕을 위해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30
-
금요일 밤, 경주 중심상가로‘불금예찬 야시장’ 개장
금요일 밤, 경주 중심상가로‘불금예찬 야시장’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중심상가 큐브스팟 일원에서 '불금예찬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도심 상권 내 야시장 조성을 통해 야간 관광명소로 육성하고 유동인구 증가와 인접 점포 매출 상승을 통한 도심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5주간 총 10회에 걸쳐 열린다.
행사에는 중심상가 상인, 시민, 관광객 등이 함께 참여하며 먹거리 부스 9개와 플리마켓 부스 10개 등 총 19개 매대가 운영된다.
특히 매주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일정은 △1주차 ‘캐치 티니핑×금리단길’ 팝업스토어 및 퍼레이드, △2주차 ‘중심상가 봄소풍’ 보물찾기 및 우드놀이터 운영, △3주차 '불금예찬 퀴즈쇼', △4주차 매직벌룬 버스킹 및 마술쇼, △5주차 마무리 이벤트로 우수셀러 및 매출왕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불금예찬 야시장을 통해 중심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주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30
-
경주 파크골프장,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운영 재개
경주 파크골프장,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운영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개월간의 동절기 휴장기간을 마치고 다음 달 1일부터 지역 내 파크골프장 운영을 재개한다.
시는 매년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파크골프장의 잔디 보호와 시설 점검을 위한 휴장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훼손된 잔디를 복원하고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 보수와 정비를 병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해 왔다.
올해는 지난 2월 18홀 이상 구장의 유료화 전환 이후 처음 맞는 휴장기로 전체 구장과 편의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과 보완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재정비 과정에서 파크골프장 인증기관의 심의를 통해 코스 안전성과 시설 적합성, 유지관리 수준 등 모든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공인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경주파크골프장은 형산강변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국제규격에 준하는 시설을 갖춘 전국단위 대회 유치 가능한 구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알천파크골프장은 매년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며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이끌고 경주의 스포츠 관광 및 도시 브랜드 홍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해진 파크골프장에서 시민들이 건강과 여가를 함께 누리는 라운딩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30
-
청송군, 산불 피해 이재민 대상 ‘찾아가는 방문 설명회’ 추진
청송군, 산불 피해 이재민 대상 ‘찾아가는 방문 설명회’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피해 복구 및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 설명회’를 경로당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군은 4월 29일까지 총 23개 마을에서 452명의 이재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마을별 순회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임시 조립주택 설치, 피해 주택 철거, 농업 분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 방침을 상세히 안내하고 이재민들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특히 피해 복구와 관련된 해당 부서 과장들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보다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설명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설명회는 이재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마을별 지속적인 설명회를 통해 맞춤형 복구 대책을 추진하고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
-
울진군, 구수곡자연휴양림 야영장 5월개장
울진군, 구수곡자연휴양림 야영장 5월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구수곡자연휴양림 야영장이 오는 5월 1일부터 본격 개장에 들어간다.
응봉산, 덕구계곡, 덕구온천이 인접되어 있어 자연 경관이 수려하며 구수계곡은 10km에 달하는 처녀계곡으로서 소나무, 박달나무 군락지 등 희귀수목이 생립하고 천연기념물인 산양 등이 서식하며 수원이 풍부하고 18개의 소와 10개의 폭포가 있으며 두 계곡의 종점에는 2개의 폭포가 신비의 극치를 더하고 있다.
아울러 7번국도와 15분, 청정 동해바다와 20분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온천욕, 해수욕,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최고의 휴양관광지이다.
야영장은 야영데크 25동, 야영데크 15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용료는 20,000원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단순한 야영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힐링 명소”며 “앞으로 보다 나은 휴양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30
-
울진군, 청정수소 산업 육성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 본격 가동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4월 29일 서울 삼정호텔 라벤더홀에서 ‘2025년 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 제1차 정기총회’ 와‘울진 원자력 대용량 수소생산 활성화 전략 수립 전문가 그룹 위원회 Kick-off 회의’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와 회의를 통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이 주최하고 환동해산업연구원과 에너지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울진 원자력수소산업의 사업 추진 기반 마련과 전략적 방향 설정을 함께 추진하는 정책 협력의 대표적 사례로 주목받았다.
오전 개최된‘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 제1차 정기총회’에서는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민간 주도의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는 울진을 중심으로 한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에너지·건설·수소 관련 기업 및 유관 기관 등 총 20개 회원사로 구성된 민관 협력체이다.
현재 현대건설, GS건설, GS에너지, 롯데케미칼, 효성에너지, 현대엔지니어링,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포항 테크노파크 등 국내 주요 기업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 조성사업 경과 보고 △협의회 임원사 구성, △3개 분과 편성, △연간 사업계획 수립, △회원사 간 협력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날 총회에 앞서 손병복 울진군수와 협의회 회원사 간 간담회에서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선결과제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 청정수소 산업화 및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협력 방향과 건의 사항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울진 원자력 대용량 수소생산 활성화 전략 수립 전문가 그룹 위원회 Kick-off 회의’ 가 이어졌다.
이 회의는 환동해산업연구원이 전략 기획과 운영을 실질적으로 주관하며 청정수소 산업화를 위한 기술 기반 전략을 전문가 주도로 구체화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문가 그룹은 △생산, △인프라, △산업육성의 3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서울대학교, 한밭대학교, 경일대학교,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가스공사, 현대건설, 효성중공업, HD하이드로젠 등 총 22명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수소 생산 공정 고도화, 저장·운송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 및 인력 양성 전략 등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2025년 연말까지 중간 점검 및 최종보고회를 거쳐 정책 제안서 및 실행 전략 보고서를 수립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현재 약 152만㎡ 규모로 조성 중인‘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청정수소의 대량 생산과 산업화를 아우르는 전주기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4년 국무회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으로 확정된 바 있다.
향후 울진군은 협의회와 전문가 그룹의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과 연계한 청정수소 기반 확대, 민간 투자 및 기업 유치 활성화, 기술·제도·인재 기반 확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과 산업 도약을 위한 핵심 국가사업”임을 강조하며“울진은 국책사업의 실행 거점으로서 청정수소 전주기 생태계 구축을 통해‘K-에너지 리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국가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
-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1+1 이벤트’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1+1 이벤트’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1+1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울진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개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배달의민족 모바일쿠폰 2만원권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플랫폼에서 울진군에 기부한 후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응모 되며 당첨자는 6월 5일에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자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연간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으로 지역특산품 또는 울진사랑카드를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가정의 달을 맞이해 고향을 생각하는 기부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부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 정책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30
-
성주군,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운영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4월 30일 벽진면 용암1리 일원에서 치매보듬마을 주민 40명이 참가해‘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함께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신규 치매 보듬마을로 지정된 벽진면 용암1리 지역주민과 함께 몸풀기 치매예방체조 후 마을길 내 마련된 걷기코스를 함께 걷는 시간을 가졌다.
걷기뿐만 아니라 걷기 코스 내 이벤트 테이블을 마련해 미션을 수행하면 작은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재미도 놓치지 않았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정보도 안내하는 등 알찬 시간이 됐다.
성주군은 “오늘 걷기 행사가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해 치매도 예방하고 건강도 지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보듬마을을 치매 걱정 없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5-04-30
-
구미시, 노인 인권보호 앞장…시설장·인권지킴이단 한뜻
구미시, 노인 인권보호 앞장…시설장·인권지킴이단 한뜻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시설장과 인권지킴이단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학대 예방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권지킴이단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또 시설 내 입소 어르신들의 인권 강화를 다짐하고 ‘노인친화도시 구미’ 조성에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 앞서 경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 인권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구미보건소에서는 최근 확산하고 있는 옴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수칙을 안내했으며 구미소방서는 산림 인접지역 요양시설의 산불 피해 예방을 위해 초기 대응 요령 등 화재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설 입소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인권지킴이단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시설장들과 협력해 노인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 노인인권지킴이단은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54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방문해 시설 안전과 인권 침해 요소를 점검하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 인권 침해 사례가 발견되면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해 입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5-04-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