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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업인 농외소득 창출 기회 제공
영양군 농업인 농외소득 창출 기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농산물 가공창업과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 지원으로 지역 농가 농외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그동안 농가 8호의 창업지원과 19종의 품목제조보고를 통해 영양군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으로 단순 농산물 판매를 넘어 가공 제품 판매를 통해 농외소득 증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청기면) 김정호 대표는“‘김정호 일월명품 사프란차’ 가공 제품 개발과 생산까지 전 과정을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제품 개발 실패비용을 줄일 수 있었고 [우수가공상품 브랜드화 및 마케팅지원 사업]을 통해 마케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으며 이러한 지원을 통해 와디즈펀딩을 실시해 신제품 론칭 시장반응 테스트로 초기 100세트를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과 안전하고 체계적인 농산물 가공시설 지원으로 가공창업 농가의 육성과 농외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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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대상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지속 추진
경주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대상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지속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LPG 사용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6월부터 안강읍 양월2리 마을에 총사업비 24억 7천만원을 투입해 LPG 소형저장탱크 2기 설치 및 총연장 4.4km에 달하는 배관망을 구축할 계획이며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도비 1억 8천만원, 시비 20억 4천만원, 자부담 2억 5천만원으로 구성됐다.
경주시는 지난 2017년 천원마을과 대성마을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총 9개 마을, 525세대를 대상으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을 완료한 바 있으며 이번 양월2리 사업은 도시가스 수준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개별 LPG 용기 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배관을 통한 공급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유통구조를 단순화하고 공급 단가를 20~30% 인하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는 난방비 절감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가스 사각지대 해소와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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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과거 도심 사각지대에 ‘새 희망’… 황오 커뮤니티센터 연계 도로 개설 본격화
경주시, 과거 도심 사각지대에 ‘새 희망’… 황오 커뮤니티센터 연계 도로 개설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황오 커뮤니티센터 건립과 연계해 황오동 179-64번지 일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상지는 경주역 인근 기업은행 옆 부지다.
시는 사업비 19억 3,000만원을 들여 연장 50m, 폭 6m 규모의 도로를 신설한다.
이를 통해 황오 커뮤니티센터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주변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지난해 9월 토지수용 재결을 마쳤으며 같은 해 12월까지 화장품 매장 등 기존 건물 3동에 대한 보상도 완료했다.
최근까지 지장물 철거와 매장문화재 시굴조사를 완료했고 다음달 중 발굴조사를 거쳐 오는 9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반시설 정비를 넘어 도시재생의 상징으로 평가된다.
과거 대상지 일대는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형성된 성매매 집결지로 최근까지 경주의 어두운 이미지로 남아 있던 곳이다.
경주시는 이 일대를 허물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재조성한다는 포부다.
특히 황오 커뮤니티센터 신축과 함께 도로망과 생활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지역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이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과거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도시재생의 상징”이라며 “황오 커뮤니티센터와 연계한 일대 정비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가 다시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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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군부 종합우승
칠곡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군부 종합우승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이 지난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천시에서 개최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칠곡군은 이번 대회에 16개 종목 선수 291명 임원 107명으로 참가했으며 레슬링, 배드민턴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테니스, 농구, 탁구, 씨름, 볼링, 족구 등도 입상하면서 지난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이어 군부 종합우승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칠곡군은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제외하면 사실상 11년간 군부 1위를 독차지 해온 명실상부 군부 최강팀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수 있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 선수단 여러분들이 매 경기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경기장에서 보여준 여러분의 끈기와 열정이야말로 칠곡의 자랑이며 11만 칠곡군민을 대신해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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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화…7월 1일부터 전면 시행
경주시,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화…7월 1일부터 전면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무료 이용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경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70세 이상 시민 4만 5,000여명은 전용 교통카드를 통해 경주를 비롯해 포항, 영덕 등 인접 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도 시행에 앞서 시는 지난달 14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대상 교통카드 발급 및 운영 교육을 진행하며 제도 도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교통카드는 다음달 11일부터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 가 적용된다.
요일별 발급 대상은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다.
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대리 신청은 불가능하다.
또한 해당 교통카드는 경주시 주소지를 기준으로 유효하며 타 지역으로 전출할 경우 사용이 자동 정지된다.
아울러 본인이 아닌 타인의 부정사용이 적발될 경우 최대 1년간 사용이 제한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시내버스 무료 이용 제도가 교통 접근성 향상은 물론 어르신들의 일상 이동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급과 이용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시청 홈페이지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적극 홍보하고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문과 자료를 배부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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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 운영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치매환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산림치유원에 방문해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길 걷기를 통해 오감으로 숲을 느끼며 심신 안정을 유도하고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의 심신기능 회복을 위한 치유 장비 체험 등 치매환자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됐다.
윤영국 치매안심센터장은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돌봄으로 지쳐있던 가족들이 잠시나마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가족이 느끼는 돌봄 부담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치매가족의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위군 치매안심센터는 힐링프로그램을 비롯해 앞으로 치매 환자 돌봄 기술을 배우는 헤아림 가족교실, 자조모임 등 치매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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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삼국유사테마파크 어린이날 대축제 성료, 역대 최다 방문객 기록
2025 삼국유사테마파크 어린이날 대축제 성료, 역대 최다 방문객 기록
[아시아월드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대구시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열린 ‘2025 삼국유사테마파크 어린이 대축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총 나흘간 열린 ‘2025 삼국유사테마파크 어린이 대축제’에는 군악대 퍼레이드와 밴드공연, 안동MBC어린이 합창단의 개막공연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20여가지의 체험프로그램, 화가 ‘강석원’과 함께하는 ‘나도 화가’ 특강, 군위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 기간 중 1만 2천여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에 처음 문을 연 ‘아이누리키즈파크’ 및 ‘미디어아트센터’에는 긴 줄이 이어지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어린이날 대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분들께 감사하다”며 “최고의 시설로 선보인‘아이누리키즈파크’ 와 ‘미디어아트센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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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참외힐링공원”운영
2025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참외힐링공원”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오는 15일에서 18일까지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5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에 “신비한 참외나라”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참외힐링공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외의 고장 성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참외힐링공원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이색적인 참외 미로형 공간으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은 물론, 감성 가득한 인생샷 명소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대형 참외터널을 따라 거닐면 마치 동화 속 나라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곳곳에 놓인 이색 포토존은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인생샷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키운 다양한 박과류 화분전시로 관람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와 함께 도시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식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참외 미로 내에는 병뚜껑 원 안에 집어넣기, 색판 뒤집기, 참외퐁 게임 등 참외와 함께하는 다양한 미션도 경험할 수 있어 자연속에서 오감을 깨우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참외힐링공원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성주군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몸과 마음 모두가 힐링되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참외힐링공원을 방문해 성주만의 감성과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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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울릉군보건의료원,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고 전국 258개 보건소가 참여하는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해 매년 시행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울릉군에서는 표본으로 선정된 약 800~900명의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원은 태블릿 PC를 활용한 1:1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건강 관련 정보를 수집한다.
주요 조사 내용은 △흡연, 음주, 식생활,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고혈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의 유병 여부 △정신건강 상태 △가구 특성 등으로 총 19개 영역, 169개 문항, 135개 산출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조사 결과는 울릉군민의 건강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건강증진 정책 수립과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영헌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 산출을 위해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여러분의 응답이 울릉군민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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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5월 10일부터 가야금 체험프로그램 개강
고령군, 5월 10일부터 가야금 체험프로그램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가야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가야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가야금 체험프로그램”을 5월 10일에 가얏고전수관에서 개강했다.
가야금 체험 프로그램은 총 4주간 5월 10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가야금 제작에는 고령군 명장이자 무형문화재 제42호 이수자인 김동환 명장이 함께 했으며 이어진 연주 체험에는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의 박보경 강사가 가야금 연주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매년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가야금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1기에는 대구, 경남 등에서 총 10팀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든 참가자는 1기 과정을 마치고 직접 만든 가야금과 함께 수료증을 받았다.
고령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가야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고령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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