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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대 신혼부부 혼수비용 100만원 지원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대 청년의 결혼을 장려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5월 16일부터 20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축하 혼수비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20대 신혼부부의 혼수비용을 지원해 일찍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대 신혼부부 16세대에 세대당 100만원의 가전·가구 구입비가 지원되며 2025.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부부로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6개월 이상 경상북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내국인이어야 한다.
구비서류는 울진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혼수비용 신청서와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를 가전·가구 구입 영수증, 주민등록초본, 혼인관계증명서 통장사본과 함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결혼은 우리 모두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결혼 준비 과정에서 부담이 될 수 있는 혼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는 물론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젊은 신혼부부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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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해양치유센터 조성 본격 추진
울진군, 해양치유센터 조성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는 지난 5월 13일 평해읍 월송리 391번지 해양치유센터 건립부지에서 ‘울진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의 안전과 성공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실시해 사업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군수, 안순자 군의원 및 평해 지역 내 단체 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 격려사, 축사, 분향과 헌제 등 다양한 순서로 무사고와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울진 해양치유센터 건립은 평해읍 월송리 391번지 일원에 총 34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리군의 해수·해송·해변 및 자원을 활용해 치유와 미용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6년도 12월에 완공을 목표로 해, 구산해수욕장 등 남부권 지역의 경제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해양치유센터의 무사고 안전 건립을 기원하고 해양치유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해 지역 경제를 도모하고 구산해수욕장 등 인접 관광지와 연계된 해양관광산업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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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 구축 나서
울진군,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 구축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급수공사대행업체들과 상호 협력 강화를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 구축에 나섰다.
군은 지난 5월 8일 울진군맑은물사업소 회의실에서 급수공사대행업체 대표 및 공무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야간 및 휴일을 가리지 않고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상수도 누수 복구 공사를 진행한 대행업체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 효율적인 공사 진행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의 안전교육과 안전 조치 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안전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또한, 긴급보수가 발생할 경우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권재목 맑은물사업소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군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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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치매, 걷기로 함께 극복해요”
울진군“치매, 걷기로 함께 극복해요”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 의지를 다지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울진군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오는 5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4만 보 걷기와 함께 치매예방수칙 3.3.3 퀴즈 2문제 맞히기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워크온’앱을 설치한 후, ‘울진군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커뮤니티에 가입하고 해당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목표를 달성한 뒤‘응모하기’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는 울진사랑카드 5,000원이 충전되는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울진군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 내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걷기는 신체 건강은 물론, 뇌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며“많은 군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치매 예방과 극복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함께 보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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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농산물, 새로운 이름으로 도약한다
고령 농산물, 새로운 이름으로 도약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5월 13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관계기관 및 농업인 대표들과 함께 ‘고령군 농산물공동브랜드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브랜드 네이밍 후보안을 공유하며 다양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고령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개발의 핵심 단계 중 하나로 군수님을 비롯해 지역농협장, 조공법인 대표, 작목반 대표, 관련 공무원 등 약 21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그간 조사·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한 브랜드 네이밍 후보안과 디자인 방향성을 발표했다.
후보안은 고령군의 지리적·문화적 특성과 농산물의 우수성을 반영한 다양한 아이디어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실효성과 소비자 반응 등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브랜드 신규개발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됐다.
고령군은 “공동브랜드는 고령군 농산물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생산자, 유통, 행정, 전문가가 함께 만들 브랜드가 고령군 농업경쟁력 강화와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앞으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최종 브랜드안을 확정하고포장디장인 개발과 홍보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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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영양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5월 13일 오전 10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호우·태풍 등 여름철 주요 재해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양군수를 비롯해, 재난 관련 국장, 부서장, 읍·면장, 영양경찰서 경비안보과장, 영양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한국전력 영양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 등 18명이 참석해 기관별 대책과 준비사항 전반을 보고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특히 산사태, 수목전도 등 초대형 산불 2차피해 위험요인 사전조치, 긴급복구사업 추진 현황, 주민대피계획 등을 중심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했으며. 산불 2차피해 위험지역은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하고 기상특보 시 마을순찰대를 통해 사전 예찰활동을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영양군수와 군 관계자 등이 참여 한 가운데 석보면 화매리 산불 2차피해 위험지역 현장 등에서 여름철 사전대비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 동안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기상 예비특보 단계부터 철저히 대응하는 한편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호우·태풍 시 대피요령, 대피방법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이 여름철 산사태 등으로 또 다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 모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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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만큼 소중한 당신의 고향, 군위군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온정 확산
내 고향만큼 소중한 당신의 고향, 군위군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온정 확산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군위군청 직원들이 '고향사랑 상호기부' 로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며 주목받고 있다.
고향사랑기부는 자신의 주소지에는 기부할 수 없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지 못한 직원들이 인근 지역의 지자체와 협의해 서로의 자치단체에 기부함으로써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많은 직원들이 동참하고 있다.
이는 특정 지역에 대한 애정을 넘어, 서로의 고향을 응원하며 새로운 기부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영덕군에 문화관광과와 재무과가 상호기부했으며 5월에는 주민복지실과 농산유통과가 대구광역시 달성군과 상호기부하고 군위군 보건소외 몇 개의 부서가 합심해 경상북도 김천시와 상호기부해 서로의 고향을 응원했다.
고향사랑 상호기부는 단순히 기부 행위를 넘어 지역 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군위군 관계자는 "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의 고향에 나누는 상호기부에 앞장서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온라인 기부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이나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기부자는 기부금액의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내에서 답례품도 선택할 수 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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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천유적에 꽃물결…경주 동부사적지 ‘사계절 정원’ 변신
발천유적에 꽃물결…경주 동부사적지 ‘사계절 정원’ 변신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오는 10월까지 동부사적지 내 발천유적 발굴조사지 일원에 계절별 꽃단지를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추진 중인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역사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관광 명소로 동부사적지를 탈바꿈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총 사업비는 시비 8억원이 투입되며 약 2만 4,000㎡ 규모의 부지에 백일홍, 황화코스모스 등 계절 꽃이 파종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성토와 잔돌 정비, 퇴비 포설 등 식재 기반을 조성하고 탐방로에는 마사토 포장과 야자매트가 깔린다.
또 조약돌 벤치 등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실시설계 용역과 문화재청 등 국가유산 관련 협의를 완료했으며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오는 10월까지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부사적지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경주의 친환경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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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시장 주차장 새 단장…경주시, 전통시장 주차 환경개선 박차
건천시장 주차장 새 단장…경주시, 전통시장 주차 환경개선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재포장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6천만원의 시비를 투입해 건천시장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주요 전통시장 주차 환경을 정비하는 것으로 특히 건천시장 공영주차장은 총면적 2,067㎡에 대해 아스팔트 콘크리트 재포장 공사를 실시하며 전체 예산 중 4,300만원이 집중 투입된다.
이와 함께 성동시장과 중심상가 주차타워 내 가족배려주차구역 37면에 대한 재도색 작업도 병행되며 해당 구간에는 1,7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5월 중 공사에 착공해 6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노후화된 주차장을 정비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시설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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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최우선,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합동안전점검 실시
안전 최우선,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합동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5월 13일 오후 3시, 성주 성밖숲에서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민과 방문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축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축제장 안전관리 매뉴얼’에 명시된 엄격한 안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20명의 유관기관 및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참여하고 경상북도도 현장점검에 참여해 보다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도모한다.
성주군수는 지난 5월 7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축제 안전점검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상상력까지 동원해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며 “부군수를 책임자로 지정해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
이것은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성주군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현장안전점검은 축제 안전관리계획의 현장작동성 및 무대, 부스 등 구조물의 안전성 등을 점검한다.
소방분야에서는 성주소방서에서 소화기의 설치 위치, 사용 연한, 약제 충전 상태 등을 점검하고 전기설비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가스설비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더불어 행사장 안전관리책임자인 축제추진위원회 및 관광과는 단체 채팅방을 개설해 실시간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인파 밀집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며 PS-LTE도 동시에 운영된다.
점검 결과에 따른 보완 조치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완료해야 하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불안전 시설은 즉시 축제추진위원회 및 관광과에 통보되어 정비 · 보완 · 보수가 이뤄진다.
만약 조치가 이행되지 않거나 추가 보완이 필요한 경우, 해당 시설은 축제 참여에서 제한될 수 있다.
점검 결과보고서는 5월 14일 오전 11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성주군수는 “이번 합동안전점검은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과정이자,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전국적으로 신뢰받는 축제로 만들기 위한 필수 조치”며 “모든 가능성을 점검하고 대비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축제 환경을 통해 성주의 대표 특산물인 참외와 생명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성주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 교류의 장으로써 축제가 성공적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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