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철우 도지사, 신용보증기금 창립 50주년 맞아 유공 대상자로 선정
이철우 도지사, 신용보증기금 창립 50주년 맞아 유공 대상자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9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신용보증기금 창립 50주년 기념동판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신용보증기금의 신용보험사업 제도 도입과 관련해 협약·보험 유공자 및 기관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철우 도지사는 전국 최초로 광역자치단체 주도의 중소기업 매출보험료 지원 협업 구조를 도입한 공로를 기념해 핸드프린팅과 서명을 남기게 됐다.
경북도는 2023년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과 함께‘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해 광역지자체 주도 – 기초지자체 추가지원 방식으로 보험료를 분담하는 전국 최초의 협업 구조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들이 외상대금 미회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아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제작된 기념동판은 신용보증사업 발전에 기여한 11명의 내·외부 인사들의 동판과 함께 신용보증기금 본점 내 신용보험 역사·홍보관인 라키비움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우리 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보험료 지원 협업 모델이 지역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을 위한 경북’ 실현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촘촘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
경북도, 모듈러 견본주택을 한눈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와 경북개발공사는 초대형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주거 회복 지원을 위한 모듈러 견본주택 시범단지를 조성한다.
모듈러 견본주택은 10여 채의 다양한 내부구조로 친환경 자재를 활용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호민지 서편에 추진하고 있는 모듈러 견본주택 시범단지는 단기간 내 시공이 가능하고 이동과 설치가 쉬운 장점을 갖추고 있어 장기간 임시 거주지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모듈러 견본주택은 공개모집을 통해 생산능력, 공급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업체를 선정·완료한 상태로 9월 말 모듈러 견본주택단지를 완료해 5개 시군 이재민을 대상으로 견학 및 설치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모듈러 견본주택 단지 조성으로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주거지원 모델을 확립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19
-
경북도, 새 정부 국정 방향에 따른 전략적 대응 본격 추진
경북도, 새 정부 국정 방향에 따른 전략적 대응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9일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새 정부 국정 방향 대응 보고회’를 갖고 정부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분야별 전략 마련과 핵심사업 구체화, 예산확보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13일 국정기획위원회의 ‘국민보고대회’에서 밝힌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따른 경북도의 신속한 후속 조치로 5대 국정 목표와 123개 국정과제에 맞춰 경북의 전략 프로젝트 구체화 및 즉각적인 추진과 예산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테크노파크, 경북바이오연구원, 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경북행복재단 등 주요 출자·출연기관이 보고회에 참석해 문화, 산업, 저출생과 복지 분야 대응에 함께 고심했다.
경북은 하나 되는 정치, 혁신경제, 균형성장,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 외교·안보라는 목표와 23대 추진 전략을 면밀하게 분석해 중점 대응할 핵심 10대 키워드 인공지능, 에너지, 미래산업, 기후 위기 대응, 자치분권·균형성장, 민생경제, 농산어촌, 복지·보건의료, 인구 위기 극복, 창의적 문화국가를 도출했다.
그중 AI, 에너지와 관련해서 경북도는 정부의 ‘AI·에너지 고속도로’에 대응해 국가 AI 컴퓨팅 센터 유치와 산업 AI 혁신지원센터 등을 조성해 AI 3대 강국 도약을 지원하고 원전 활용 청정수소 생산 클러스터와 수소 고속도로 동해안 해저 전력망 기반 구축을 통해 경제성장과 탄소중립의 동시 달성에 나선다.
인구 위기 극복과 복지·보건의료와 관련해서는 경북이 ‘저출생과 전쟁’을 통해 정부를 선도해 온 만큼 가장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분야이다.
저출생 극복 융합 돌봄 특구를 확대 운영해 도민 체감도를 높이고 분절된 복지·보건·요양 서비스 등을 통합하는 경북형 통합돌봄과 건강증진형 보건진료소 시범모델 운영으로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 두려움 없는 노후’를 실현할 것이다.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의 핵심이 될 S·O·C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신공항 순환철도, 대구·경북 대순환철도, 남북 9축, 남북 10축 고속도로 등을 국가 도로철도망 계획에 반영하고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또 경북도는 창의적 문화국가와 관련해 권역별 융복합 K-콘텐츠 산업 지원과 5 韓의 국제 브랜드화를 통해 문화자원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포스트 APEC 사업을 통해서는 경주를 국제적인 관광거점으로 성장시켜 APEC성공개최의 감동을 이어가고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등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해 ‘높은 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 완성에 앞장선다.
그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지역의 혁신적 재창조를 위한 ‘산불 피해 특별법’ 연내 제정으로 산불피해지역의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경북 농업대전환의 전국 확산을 위한 제도 정비, 돈이 되는 산을 위한 산림소득 프로젝트로 농산어촌에도 생기가 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바이오·미래차·방산 등 첨단 미래산업 육성 방안과 트럼프 행정부 관세 인상과 글로벌 공급 확대에 따른 철강·이차전지 산업 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법 제정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국정과제에 얼마나 철저히 준비했느냐에 따라 사업 진행 여부가 결정된다”고 강조하며 “AI, 에너지와 같은 미래첨단산업과 농업, 문화관광 등 경북이 강점이 있는 산업을 중심으로 새 국정 방향과 연계시켜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 공직자와 관계기관이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며 대응전략 추진에 빈틈없이 임할 것을 지시했다.
2025-08-19
-
고추 수확기 노린재 피해 확산, 적기방제 필요
고추 수확기 노린재 피해 확산, 적기방제 필요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고추 수확기에 노린재에 의한 흡즙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방제요령을 숙지해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고추에서는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갈색날개노린재, 썩덩나무노린재, 꽈리허리노린재 등 4종의 노린재가 발생하며 수확기에는 노린재가 좋아하는 고온 건조한 기후가 형성되어 발생 및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8월과 9월은 상대적으로 몸집이 큰 갈색날개노린재, 썩덩나무노린재 발생이 많이 관찰되고 있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기적 예찰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
노린재 피해는 긴 침 모양의 구침으로 고추 과실을 찔러 즙액을 빨아 먹는 과정에서 분비되는 타액에 의해 조직이 손상되고 그 피해가 주변 조직으로 확대되면서 발생한다.
또한 피해 본 고추는 건조과정에서 ‘희나리 고추’ 가 되어 상품성이 크게 떨어져 농가소득에 영향을 미친다.
노린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노린재 적용 약제를 사용해야 하며 방제 시 과실을 대상으로 약제를 살포해야 하므로 약제 사용 전 반드시 농약 라벨에 표시된 ‘안전사용기준’의 처리 시기, 처리 횟수를 준수해야 한다.
장길수 영양고추연구소장은 “올해는 9월까지 고온이 예상돼 수확기 노린재 피해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예찰로 발생을 확인하고 발생 시 철저한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2025-08-19
-
영양군, 2026년 시군합동평가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영양군, 2026년 시군합동평가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8월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군합동평가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차광인 영양군 부군수 주재로 국·소장, 지표관리 실과장, 담당팀장 및 담당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해 평가결과를 토대로 세부지표 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지표에 대한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주요 지표에 대해서는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업을 강조하고 변경된 매뉴얼과 세부 산출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 정확한 대응 방향을 설정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월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평가 담당자 간 수시 협의, 부진 지표 집중관리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지표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차광인 영양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단순한 행정성과 평가를 넘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 이라며 “모든 부서에서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8-19
-
울진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정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관내 지방하천 및 계곡, 소하천을 중심으로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현장 점검과 행정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하천의 원활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불법 시설물을 철거해 제방 범람 등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공간을 돌려주기 위한 울진군의 선제적인 대응이다.
이를 위해 군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조치 전담 조직을 구성해 하천구역 내 △무단 설치된 공작물 △폐기물 등 불법 적치물 △불법 경작·식목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하천법에 따르면, 허가 없이 하천구역을 무단 점용하거나 공작물을 설치하고 하천의 유수를 가두거나 방향을 변경하는 행위 등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군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하고 불응 시에는 하천법에 따른 행정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여름철 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불법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해 사전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8-19
-
울진군, 기성지구‘혁신농업타운’예비사업자 선정
울진군, 기성지구‘혁신농업타운’예비사업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8월 13일 기성지구 혁신농업타운이 경상북도 혁신농업타운 공모사업의 예비 사업자로 선정됐다.
혁신농업타운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농업대전환 사업으로 마을 전체가 하나의 농업법인으로 구성되어 첨단화, 기계화, 규모화를 기반으로 한 이모작 공동영농을 실천하는 새로운 개념의 농촌 활성화 모델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기성면 황보들과 정명 곰실들 일대 약 30.4ha의 농지에서 시행되며 참여농가 17호가 참여하고 기성혁신영농조합법인을 중심으로 기존의 벼 단작에서 벗어나 콩, 옥수수, 조사료 등의 이모작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공동작업을 할 수 있는 농기계 구입으로 생산비를 줄이고 쌀 과잉생산 문제를 해결하고 수익 배당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한다.
총 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콩파종기, 수확기, 드론 등 농기계 8대 구입과 전문가 컨설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혁신농업타운이 농촌인력의 노령화와 급격한 인구감소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드는 사업이다”며“청년과 어르신들이 함께 공동영농으로의 전환을 이끄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사업 확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19
-
구미시, 을지연습 전시현안 토의…드론 테러 대응 모의
구미시, 을지연습 전시현안 토의…드론 테러 대응 모의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월 19일 을지연습 2일차를 맞아 시청 별관4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적 드론 공격에 따른 방산업체 및 화학물질 취급업체 동시다발 테러를 가정한 전시현안 과제토의를 실시했다.
이번 토의는 ‘을지 2종사태’ 상황에서 구미지역 방위산업체와 화학물질 저장시설에 대한 적의 드론 공격을 상정하고 민·관·군 및 유관기관이 함께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토의에서는 방산업체 자폭드론 공격, 독성화학물질 저장탱크 폭발로 발생한 인명피해와 화학오염을 주요 시나리오로 다뤘다.
시설 파괴와 독성가스 유출로 다수의 인명 피해와 사회 혼란이 초래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기관별 임무 수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이날 토의에는 구미시 6개 부서를 비롯해 육군 제5837부대 1대대,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구미화학재난합동방제센터 등 10개의 유관기관과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통제, 화재 진압, 사상자 구조, 유해물질 확산 차단 등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방산업과 화학물 취급업체가 밀집해 있어 주요 타격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토의를 계기로 민·관·군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유사시에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태세를 갖추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통합방위협의회 △전시현안 토의훈련 △전시대비 실제훈련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등 다양한 을지연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시상황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025-08-19
-
청송군, 청송사랑화폐 하반기 일제점검 단속
청송군, 청송사랑화폐 하반기 일제점검 단속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청송사랑화폐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반기 일제점검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20% 특별할인행사와 민생경제 회복쿠폰 등으로 청송사랑화폐 발행 및 유통이 확대된다.
에 따라 이에 따른 부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를 위해 군은 1개반 5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했으며 청송사랑화폐 시스템 운영업체와 판매대행점 관계자들과 협업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부정유통관련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가맹점을 대상으로 적극적 홍보를 통해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이를 통해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부정유통의 경중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에 관한 법률’ 및 ‘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등 관련법에 의거 △시정·권고 △가맹점 등록취소·정지 △부당이득 환수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경찰에 수사 의뢰를 요청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랑화폐 발행으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는 먼저 건전유통 질서 확립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정책의 신뢰성을 높이도록 할 것이며 이를 위해 군민 분들과 소상공인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9
-
㈜이텍솔루션, 인재육성 장학금 1백만원 기탁
㈜이텍솔루션, 인재육성 장학금 1백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9일 ㈜이텍솔루션에서 영양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영양 출신으로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수처리 분야 전문 기업인 ㈜이텍솔루션을 운영하며 기업 활동과 더불어 지속적인 사회공헌에도 힘써 왔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고향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지역 교육사업에도 큰 보탬이 되는 뜻깊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
특히 윤 대표의 부인도 지난 2019년,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2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어, 부부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윤용수 대표는“고향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기여할 수 있는 길을 꾸준히 찾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윤용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