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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3회 선덕여왕길 왕벚꽃 맨발행사 성황리에 마쳐
경주시, 제3회 선덕여왕길 왕벚꽃 맨발행사 성황리에 마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1일 진평왕릉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선덕여왕길 왕벚꽃 맨발행사’ 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맨발걷기협회가 주관했으며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선덕여왕길 일원에서 맨발걷기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지역 내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약 800명이 참여해 진평왕릉에서 명활산성까지 이어지는 왕복 4.4 구간을 맨발로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식전 색소폰 공연과 풍물놀이로 분위기를 더한 뒤 본격적인 맨발 걷기로 이어졌으며 팝페라와 거리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경주의 역사문화자원과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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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9년부터 장기간 공들여 사업 추진
경주시, 2019년부터 장기간 공들여 사업 추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이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주차난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경주시는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이 주말마다 대부분 만차를 이루고 있다고 14일 밝혔다.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은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지난 주말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은 894면 가운데 대부분이 차량으로 채워졌다.황리단길은 첨성대, 천마총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늘면서 주차 공간 부족과 교통 혼잡이 반복돼 왔다.이에 경주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해 사정동 일원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했으며 지난해 5월 착공해 같은 해 12월 준공됐다.이 사업은 2019년부터 타당성 조사와 투자심사, 도시계획 등 주요 절차를 거치며 장기간에 걸쳐 추진됐다.경주시가 그만큼 공을 들여 추진해 온 사업으로 평가된다.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은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또 시내버스 순환 노선과 연계해 관광객 이동 편의가 개선됐다.경주시는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황리단길 일대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도심 교통 혼잡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관광객 증가에 대응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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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봄철 산업단지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주시, 봄철 산업단지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조성과 기업하기 좋은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봄철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이달 20일까지 완공 산업단지 14개소, 조성 중인 산업단지 16개소, 농공단지 5개소 등 총 35개소를 대상으로 2개 반 6명이 참여해 진행된다.점검 대상은 축대, 보강토 옹벽, 절개지 등 민간시설과 산업단지 내 도로 가로등, 배수지, 체육시설, 주차장, 제초 벌목 구간, 펌프장 등 공공시설 전반이다.시는 봄철 취약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단지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특히 공사 기간이 장기화되고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상세 복구계획 수립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긴급 복구 체계, 수방 자재 확보, 중장비 동원 가능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해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도 강화한다.개발이 진행 중인 산업단지의 절개지와 성토부 옹벽 등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산업단지 시행사와 시공사, 입주협의회 등과 협조해 복구계획 수립은 물론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경주시는 지난해 산업단지 내 도로포장과 구조물 정비, 낙석 방지 대책 마련, 우수저류지 및 임시 침사지 보완 등 총 7건의 정비를 완료했다.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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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학대 예방 협력 강화
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학대 예방 협력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3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학대 피해 예방과 공동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경상북도가 지정한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학대 피해 노인의 발견과 보호, 치료 지원, 노인학대 예방사업 등을 수행하며 노인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잠재적 학대 사례를 조기에 발굴하고 노인학대 신고 활성화를 위한 이동상담을 운영하는 등 노인학대 예방과 피해 지원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또한 상담과 보호 기능을 연계한 공동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노인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통합적 보호체계 마련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이경화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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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새마을 단체 마을 진입로 꽃길 조성으로 환경 개선에 앞장서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상망동 새마을 단체는 4월 14일 진우마을 진입로 일대에 꽃길을 조성해 쾌적한 지역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이번 꽃길 조성 사업은 부석 방면으로 이어지는 주요 통로이자,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해당 구간은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가 발생해 경관 훼손과 환경 저해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온 곳이다.이에 상망동 새마을 단체는 그동안 정기적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왔으며 보다 근본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 꽃길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도로변에 다년생 꽃나무인 영산홍을 식재함으로써 삭막했던 공간에 생기를 더하고 자연스럽게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지역 주민은 물론 해당 구간을 지나는 방문객들에게도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활동은 상망동 새마을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꽃 식재부터 주변 정비까지 직접 진행했다.박상걸 상망동 새마을 협의회장은 “그동안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던 구간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 의미가 크다”고 했으며 김필여 상망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새마을 여러분께서 지역사회에 헌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행정에서는 더욱 뜻깊은 활동을 마음 편히 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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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봉사단체 ‘영주사람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봉사단체 영주사람들은 지난 13일 장수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 보행보조기 실버카 30대를 전달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영주사람들의 이웃사랑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봉사단체 영주사람들은 지역사회의 발전 및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를 위한 친목 봉사단체로 21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버카 기증사업과 함께 연탄나눔 봉사도 병행하고 있다.이날 나눔행사를 준비한 영주사람들 권성진 회장은 “고령으로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실버카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상호 장수면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다리가 되어줄 실버카를 기부해주신 영주사람들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이날 기부된 실버카는 지역에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힘든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동 정 1. 폐의약품 회수 업무 협약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폐의약품 회수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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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농자재 수급 안정 및 농가 생산비 보전 총력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약, 비료, 농자재 등 주요 영농 자재의 수급 현황과 가격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3월 말부터 선제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정부의 농가 경영 안정 대책에 발맞춰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중동 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수급 우려에 대비해 관내 주요 농협과 민간 유통업체, 농가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점검 결과, 일부 수급 불안을 우려한 선제적 확보 움직임이 있으나 관내 영농 자재 공급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농가별 선구매 등을 통해 관내 영농자재의 70% 이상이 이미 공급 완료되어 전반적인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필수 농자재 중 비료의 경우 정부와 업체 측의 수입선 다변화 노력에 힘입어 오는 7월까지 차질 없이 공급될 전망이다.또한, 지역 농협 및 업체별로 대외 변수에 대비해 일정 수준의 재고를 확보하고 거래처를 다각화하고 있어 현재까지 영농 활동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농식품부는 현재 요소비료의 적정 수급을 위해 지역농협 공급량과 농가 판매량을 전년도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으나, 농업인의 실수요에 맞춰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이와 더불어, 최근 국회에서 논의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농가 생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예산 총 3775억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농가 경영 안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확정된 예산안에 따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의 경우 기존 시설원예 농가 난방용 지원에서 농기계용 경유까지 지원 대상이 전격 확대됐다.이에 따라, 시설농가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 94억원, 농기계 3종 면세경유 유가연동 보조금 529억원이 증액됐으며 여기에 농협중앙회 차원의 별도 사업인 ‘농민 면세유 물량 할인지원’까지 더해져 농가의 유류비 부담은 크게 경감될 전망이다.또한 농산물 생산의 핵심인 무기질비료 지원 예산도 73억원 추가 반영되어 총 115억원으로 증액됨에 따라 비료 가격 인상에 따른 농가 부담을 최소화 했다.영주시는 해당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정부 기조에 발맞추는 한편 3억 7100만원 규모의 무기질비료 차액지원사업 등 기존 보조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현장 확인 결과 영농 준비가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되고 있고 면세유 지원 대상 확대와 비료 지원 단가 상향 등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되어 영농 현장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불필요한 과잉 선구매보다는 적기 적량 구매를 권장하고 시에서도 수급 모니터링을 강화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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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성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주요 대상 사업으로는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방위산업 특화단지 지정, 대구경북선 광역철도 동구미역 신설, 구미~신공항 철도 건설 등이다.정성현 권한대행은 “정부 예산 흐름에 선제 대응해 핵심 사업이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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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구미시”…2027년 국비 확보 총력전 가속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성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실·국·소장과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국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 대응체계를 강화했다.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사업 점검을 넘어, 중앙부처 예산 편성 단계부터 한발 앞선 대응으로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주요 국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사업별 타당성과 정책 부합성, 사전 행정절차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동시에 중앙부처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예산 편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대비하고 사업별 대응 전략을 재정비했다.주요 국비 확보 대상 사업으로는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방위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대구경북선 광역철도 동구미역 신설 △구미~신공항 철도 건설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구축 △가칭AI 방산 특화 공유공장 구축 △AX 자율제조 사이버융합보안 실증 지원 △AI기반 차세대 로봇산업 기술혁신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 △도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이 포함됐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국비 확보는 구미의 미래 산업 기반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며 “정부 예산 편성 흐름을 면밀히 분석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주요 사업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구미시는 정부예산안 확정 시점까지 단계별 대응 전략을 고도화하고 국회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한 대외 협력 활동을 확대해 핵심 사업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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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법률홈닥터, 구미보건소,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자활담당자 등 6개 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했다.솔루션위원회는 정신건강, 노인, 장애인 등 20개 분야 5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맞춤형 자문기구로 위기 사례에 대한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강박, 자기방임, 망상장애, 서비스 거부 등 복합적이고 고난도 사례를 중심으로 법률 검토와 정신건강 전문지식을 결합한 다각적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사례별 특성을 고려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질적인 해법 도출에 집중했다.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례별 해법을 함께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솔루션위원회를 수시로 운영해 공공부문 사례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고위험 사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위기가구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