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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제1회 공채 최종합격자 1,046명 발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월 21일 치러진 2025년도 제1회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046명을 확정·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최종합격자는 필기시험 합격자 1,294명을 대상으로 인·적성검사, 면접시험, 추가면접 등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 확정했으며 행정 9급 475명을 포함한 20개 직렬, 30개 직류의 최종합격자를 도 본청 및 시군 단위로 발표했다.
특히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구분모집을 통해 장애인 11명, 저소득층 15명 등 총 26명이 합격해 기회균등 채용의 취지를 실현했다.
한편 최연소 합격자는 울진군 시설 9급 18세 남성이, 최고령 합격자는 상주시 행정 9급에 응시한 55세 남성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9.2세로 지난해에 비해 1.9세 낮아져 젊은 연령층의 공직 진출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대별로 보면 18세~23세 27명, 24세~27세 314명, 28세~31세 370명, 32세~35세 179명으로 28세~35세가 52.5%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36세 이상도 156명으로 분포됐다.
성별로 보면 여성이 522명, 남성 524명으로 최근 5년간 여성 합격 비율이 우세했던 흐름과 달리 올해는 처음으로 남성이 근소하게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개인별 합격여부는 경상북도 누리집 시험정보란을 통해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의 개별성적은 내년 12월 31일까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역대급 폭염에도 수험 준비에 고생 많았고 영예로운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업무 자세로 경상북도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유능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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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철도 경유 지자체장,과 국회의원, ‘달빛철도 예타면제 확정’촉구 공동선언
달빛철도 경유 지자체장,과 국회의원, ‘달빛철도 예타면제 확정’촉구 공동선언
[아시아월드뉴스] 영·호남 6개 시·도지사와 달빛철도 경유지역 국회의원들이 17일 국회에서 ‘달빛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을 촉구하는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6명의 시·도지사 및 달빛철도 경유지역 국회의원들은 이날 국회 제3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달빛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주 APEC 준비 등 바쁜 일정으로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공동선언문 서명으로 갈음했으며 정희용 지역 국회의원도 자리에 참석해 달빛철도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달빛철도 건설사업은 헌정사상 가장 많은 261명의 여야의원 발의를 통해 지난 해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이 제정 공포됐지만 2년이 되도록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가 되지 않아 출발하지 못한 채 멈춰서 있는 상황이다.
6개 지자체장과 국회의원은 “이재명 정부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서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을 국정 목표로 하고 국정과제로 달빛 철도를 포함한 국토의 횡축·종축 4×4 고속철도망 구축을 통해 고속철도 수혜면적을 39%에서 53%까지 확대계획을 발표했다”며 “달빛철도 건설은 이제 단순한 지역의 숙원이 아니라 함께 잘사는 나라로 나아가기 위한 시대적 요구이자 과제”고 강조했다.
공동선언문에서 새 정부 국정과제로 확정된 달빛철도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 조치 이행과 ▵달빛철도 특별법이 명시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의 조속한 확정, 남부 거대경제권 조성에 범정부적 지원과 협조 약속을 강하게 촉구했다.
한편 ‘달빛철도’는 광주와 대구를 잇는 총연장 198.8km의 동서횡단철도로 광주에서 출발해 전남~전북~경남~경북~대구까지 6개 시도와 10개 시군구를 경유한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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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외서면 대전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외서면 대전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적행정민원 해결을 위해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하고자 9월 17일에 외서면 대전1리 마을회관을 방문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고령자 또는 교통이 불편하신 농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매월 1~2회씩 행복민원과 지적담당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 등 다양한 민원을 상담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어 매회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낙정 행복민원과장은“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넘어,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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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석 맞이 주요 도로 환경 정비 실시
상주시, 추석 맞이 주요 도로 환경 정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상주시는 도로정비반을 편성하고 굴삭기, 덤프트럭 등 건설장비를 동원해 관내 법정도로 총 748개 노선을 일제정비 한다.
앞서 시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도로 배수시설를 정비하고 집중호우로 발생한 포트홀을 중점적으로 정비 완료한 바 있다.
이번 정비에서는 시거 장애목 정비와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동시에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순찰을 강화하고 노후화된 도로표지판과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또한 노면 불량 구간을 보수해 도로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 비상상황을 대비해 도로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해 도로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석맞이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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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시간 속 기억을 꽃피우다’ 치매 인식개선 온라인 전시회 운영
예천군, ‘시간 속 기억을 꽃피우다’ 치매 인식개선 온라인 전시회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치매극복 주간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시간 속에 피어난 기억의 꽃’ 이라는 주제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작품과 치매 사업 안내자료로 구성됐으며 치매 예방 및 극복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돼 접근성과 소통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며 작품 전시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성취감과 사회적 자존감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 관람은 인스타그램과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되고 안내문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온라인 전시회가 치매 극복 주간을 맞아,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군 치매안심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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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열두 달 즐거운 예천세시기 추석맞이 행사’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열두 달 즐거운 예천세시기’의 추석맞이 행사, ‘달달한 단샘 마을 달 마중’을 9월 27일부터 이틀간 예천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예천의 전통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세대 간·지역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방문객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행사는 27일 오후 4시 애이요 청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도전 예천 장원’ 세시풍속 퀴즈 대회, △활쏘기 체험 및 송편·다과 만들기 등 시절식 체험, △공예품 및 지역 농산품 판매 플리마켓 ‘달맞이 장터’ 등이 마련되며 저녁에는 퓨전국악 공연으로 꾸며진다.
행사 2일 차에는 시절식 체험 등의 행사를 계속 운영하면서 한가위 연희 한마당으로 ‘예천 공처농요’ 공연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추석의 정취와 전통문화를 여유롭게 만끽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추석명절의 따스한 정취를 전통문화 체험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예천박물관이 세대와 지역을 잇는 문화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발걸음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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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출향인 박장식 ㈜동일기계공업 대표, 기부로 고향사랑 실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 용문면 출신의 출향인 박장식 ㈜동일기계공업 대표로부터 지역사회 발전의 염원을 담은 고향사랑기부금 1,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박장식 대표와 임직원 130여명이 동참한 이번 기부는 출향인으로서 고향에 대한 책임과 사랑을 실천해 그 특별함을 더 했다.
박장식 대표는 직원들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뜻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임직원 모두의 자연스러운 동참을 이끌었다.
또한, 단발성 기부가 아니라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개인의 선행이 기업 문화에 안착해 자발적 나눔 현상으로 지속될 수 있음을 나타내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1986년 설립된 ㈜동일기계공업은 일본 기업의 기술 독과점을 무너뜨린 성과로 ‘IR52 장영실상’을 2회나 수상한 자동차부품 제조회사로 특히 자동차 조향장치 B/N기어박스와 차량공조시스템 컨트롤밸브를 국내에 독점 생산·공급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다.
박장식 대표는 용문중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며 학교발전기금 1억 8천만원, 불우 이웃돕기 성금 6천4백만원, 용문면 빨래방 조성 2천만원, 용문면 소공원 조성기금 1천2백만원 등을 기부하며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로 ‘예천군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학동 군수는 “박장식 대표님의 고향 발전의 염원을 담은 고향 사랑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울림을 주고 있다”며 “특히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임직원 한분 한분에 대한 고마움을 군민들과 가슴 깊이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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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납차량 실시간 단속해 번호판 떼 간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자주재원 확충은 물론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체납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군은 읍면과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팀을 구성, 카메라가 장착된 차량을 활용해 관내 도로변, 주택가 등 주차 밀집지역을 위주로 순회하며 체납차량 단속에 나서고 있다.
영치팀은 상반기 3개월간 총 55대 번호판을 영치하고 공매처분으로 체납액 30백만원을 징수했으며 이달부터 11월까지 강도 높은 영치활동을 전개하며 1회 체납의 경우 번호판 영치예고 문자발송, 2회 이상 체납할 경우 번호판을 즉시 영치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8월 말 기준 자동차세 체납액은 4억 2천9백만원에 달하며 차량 증가에 따라 체납액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군은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과 체납세 근절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뿐만 아니라 공매처분 등 강력한 징수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현자 재무과장은 “자주재원 확보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영치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체납으로 인한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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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추석 명절 대비 모기 유충 집중 방제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18일 관내 마을 경로당 정화조 및 공중화장실 150여 곳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 집중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방제는 명절 기간 많은 주민과 귀성객들이 이용하는 다중 이용 시설의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충 방제는 모기가 성충으로 성장하기 전 유충 단계에서 친환경 구제제를 살포해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으로 유충 1마리 방제가 성충 500마리 감소 효과를 낸다.
김학동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비가 온 뒤 폐타이어 빈 화분, 인공용기 등에 고인 물을 제거하는 등 모기 서식지를 없애는 데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보건소는 4월에도 같은 시설을 대상으로 1차 유충 조사와 방제를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제작업을 통해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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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22일부터 순차 시행
안동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22일부터 순차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22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국가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대상별 접종 시기는 2회 접종 어린이 대상자는 9월 22일부터, 1회 접종 어린이 대상자와 임신부는 9월 29일부터 시작한다.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 70세 이상은 10월 20일 65세 이상은 10월 22일부터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이 권장된다.
시는 국가 지원과 별도로 안동에 주소지를 둔 △55~64세 시민 △다자녀가정 가족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 등 대상자에게도 10월 22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무료접종을 지원한다.
국가 무료접종 대상자는 주민등록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시 자체 지원 대상자는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안동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종 시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건강한 안동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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