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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폭염으로부터 구민지키는 무더위쉼터 담당제 시행
도봉구, 폭염으로부터 구민지키는 무더위쉼터 담당제 시행
[AANEWS] 도봉구는 지난 7일부터 도봉구 자율방재협의회와 함께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담당제를 시행해 현장점검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무더위쉼터 담당제를 지역 내 경로당 무더위쉼터 131개소와 자율방재단 점검반을 매칭, 직접 방문을 통한 냉방기기 작동여부 안내표지판 부착여부 등 시설물 운영상태를 점검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야외 활동을 하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무더위시간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및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을 홍보한다.
도봉구 자율방재단 박종화 단장은 “이상기후로 무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찾아와 단원들과 함께 3인 1조 점검반을 편성해 무더위쉼터를 점검활동에 나서고 있다”며 “시설물 운영상태 점검을 통해 어르신 등 더위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폭염대책기간 동안 모든 무더위쉼터를 수시로 점검·관리해 무더위로부터 구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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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악경찰서-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협약 체결
관악구, 관악경찰서-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협약 체결
[AANEWS] 관악구가 7월 19일 부동산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관악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계 기관이 모여 전세 피해 예방, 불법 중개행위 근절,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서비스 제공 및 업무 협조’ 불법 중개 행위 근절을 위한 ‘전세사기 혐의자 수사 적극 협력’ 부동산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건전한 부동산시장 조성 협력 등 전세사기로부터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으로 전세사기, 불법 중개행위를 더욱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을 위해 ‘관악구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해 전세사기 피해 접수부터 법률상담, 주거지원, 심리 상담 등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피해 접수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 계약서 피해 사실 진술서 등을 구비해 관악구청 별관 6층에 위치한 ‘관악구 전세피해지원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계 기관과 힘을 합쳐 전세사기를 뿌리 뽑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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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 연이은 행보 주목
도봉구,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 연이은 행보 주목
[AANEWS] 도봉구가 시행하는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가 가는 곳곳 지역 주민들로부터 관심이 뜨겁다.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는 지난 4월 7일 성공리에 개최한 ‘도봉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확장 및 세분화한 사업으로 더 많은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해 재건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봉구는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공동주택의 단지 수가 2023년 기준 36개소,세대수로는 서울시 자치구 중 5위에 해당하는 등 재건축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필연적인 만큼 구의 적극적인 지원이 구정 주요 과제로 꼽힌다.
구는 재건축사업의 복잡한 절차와 각종 논의점, 특히 올해 연이어 개정·변경·완화되는 이슈가 주민들에게 충분하게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를 시행, 사업지별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설명회는 주민 편의를 위해 사업지로부터 도보 5분 이내인 곳에서 진행되며 직장인 등 낮 시간대 참석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저녁 시간대 또는 늦은 오후에 개최된다.
구는 지난 5월 10일 창동주공19단지아파트, 6월 12일 유원도봉아파트, 7월 18일 창동주공1단지아파트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3차례의 설명회에는 주민 총 32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재건축 안전진단·정비계획 수립·사업지의 주변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 등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해소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고도제한 완화,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등 제도적인 개선과 더불어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위촉’,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 등 구의 전문적인 지원이 도봉구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가능케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지원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운영해 쏟아지는 재건축 정보 홍수 속에서 혼란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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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민 전기·수도·가스 아껴 2억7천만 에코마일리지 받았다
도봉구민 전기·수도·가스 아껴 2억7천만 에코마일리지 받았다
[AANEWS] 도봉구가 올해 상반기에 구민 9,212명이 전기·수도·가스 에너지 절감을 통해 약 2억 7천만 에코마일리지를 지급 받았다고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한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제도다.
6개월 단위로 직전 2년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해 5%부터 15% 이상 절감하는 경우 1만에서 5만 마일리지를 차등 지급한다.
현재 에코마일리지 회원으로 등록된 도봉구민은 약 10만명으로 구민 3명 중 1명꼴이다.
서울시 통계자료에 따르면, 도봉구는 2009년부터 전기 6천만kWh, 수도 2백9십만㎥, 가스 1천3백만㎥ 등 에너지 사용량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 57,645톤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봉구는 올해 에코마일리지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도봉형 환경마일리지인 탄소공감마일리지와 연계하고 동주민센터와 통장협의회 경진대회를 운영하는 등 환경마일리지에 대한 구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에코마일리지는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인센티브도 받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는 제도다 도봉구 환경마일리지인 탄소공감마일리지와 연계해 많은 구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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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방송인 타일러 라쉬 초청 환경교육 특강
용인특례시, 방송인 타일러 라쉬 초청 환경교육 특강
[AANEWS] 용인특례시가 방송인 타일러 라쉬를 초청해 환경교육 특강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타일러 라쉬는 ‘두 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는 방송인이자 환경활동가다.
시는 다음달 22일과 29일에 타일러 라쉬가 시가 진행하는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 시범학교 3곳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교육’을 위한 교사 직무연수에서도 타일러 라쉬가 특별강연을 한다.
시는 오는 9월 2일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과 협업으로 용인 산림교육센터에서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직무연수에서 생태학교 육성사업을 소개한다.
환경교육전문가와 담당교사가 학교 현장에서의 프로젝트 수업 방법과 교과·교육과 연계한 환경교육 교수법을 발표한다.
직무연수 신청은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으로 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00명이고 선착순 마감이다.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로 시는 시범학교 3곳에 환경교육 전문가를 배치하고 교과·교육과정을 연계한 환경교육, 환경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교육 특강과 교사 직무연수를 통해 기후 위기와 친환경 실천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고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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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안전까지 생각한 주소정보시설 2298개 제작·설치
용인특례시, 시민안전까지 생각한 주소정보시설 2298개 제작·설치
[AANEWS] 용인특례시가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2298개를 제작해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주소정보시설 7만 1103개에 대해 조사를 진행해 훼손되거나 파손된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교체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도로명판 142개와 건물번호판 2018개를 설치했다.
또, 새로 설치한 기초번호판 41개에는 보행자와 운전자 눈에 잘 띄도록 테두리에 형광색 밴드를 추가했다.
새로 설치된 건물번호판과 기초번호판에는 QR코드 기능이 추가됐다.
번호판 하단에 도입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지도상에서 현재 위치와 도로명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QR코드를 활용해 경찰과 소방에 구조 요청 문자를 발송할 수 있고 국민재난안전 포털사이트와 용인특례시청 홈페이지, 도로명주소 안내 사이트로 연결 기능도 추가됐다.
QR코드 활용은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신고와 긴급상황 대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안내시설이 부족한 교차로와 이면도로에 광역도로명판 79개와 공공도서관에는 태양광 LED 조아용 자율형 건물번호판 18개가 새롭게 설치됐다.
용인시 캐릭터인 ‘조아용’을 활용한 건물번호판은 도시미관 개선과 도로명주소 홍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 설치 결과를 정보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훼손된 상태로 방치된 곳이 없도록 사업을 철저하게 진행하겠다”며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고 편의성을 높인 시설물을 마련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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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동백죽전대로 마북IC 인근 저소음 도로로 만든다
용인특례시 동백죽전대로 마북IC 인근 저소음 도로로 만든다
[AANEWS] 용인특례시가 동백죽전대로 2.3km 구간에 5억원을 투입해 9월까지 저소음 도로포장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저소음 도로포장에는 아스팔트에 첨가제를 섞고 최대 골재 사이즈를 조절해 소음을 줄이는 공법을 적용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은 마북터널 입구에서 법화터널 종점까지 0.4km, 청덕동 물푸레마을1단지 휴먼시아에서 동백동 동문 굿모닝힐까지 1.9km다.
이 구간은 2012년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교통소음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노후화된 교량·지하차도 노면으로 인한 차량 소음, 터널·지하차도 입·출구의 소음 등으로 주민들이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해왔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국도 42호선 처인구 김량장동 통일공원삼거리 인근 중부대로 0.6km 구간에 시비 2억원을 투입해 저소음 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이 구간도 평소 중·대형 차량 통행이 많아 교통소음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백죽전대로 저소음 포장을 계기로 시민에게 조용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요 도로 인근 주민의 소음 문제 등을 해결해 도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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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비즈니스 협력과 교류 위한 양해각서 체결
‘관악구-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비즈니스 협력과 교류 위한 양해각서 체결
[AANEWS] 관악구가 지난 7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옥스퍼드 팰리스 호텔에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와 비즈니스 협력과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노상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경제단체 교류 촉진 등 향후 비즈니스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978년에 설립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재미 한인 경제단체로서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킹, 교육 및 협력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내에서 한인 비즈니스와 커뮤니티 향상을 추진해 왔다.
‘오렌지카운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있는 카운티로 인구는 300만명이고 주요 도시로는 애너하임, 어바인, 산타아나 등이 있으며 가구당 평균 소득은 미국 전체 평균보다 높은 64,000달러 이상이다.
특히 미국 최장수 비즈니스 잡지인 ‘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 가운데 상당수 기업의 본사가 이곳에 위치해 있고 많은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등 관악구 소재 기업의 진출에 다양한 장점이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관악구 소재 기업의 미국 내 통상활동 및 시장 진출 지원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원사들의 대 한국 사업 활동 협력 양 지역 소재 경제단체의 교류 촉진 통상 및 사업 환경 관련 정보 공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준비를 위해 방한 중인 노상일 회장은 7월 19일 관악구청을 방문해 관악구 상공회장,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장과 함께 경제단체 간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3자 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노 회장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본국을 지원할 방안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관악구 청년들이 한인상공회의소 기업에서 인턴십을 체험하거나, 세계한상대회에서 봉사자로 활동할 기회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국외 교류도시 확대 및 선진 벤처·창업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7월 5일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했다.
박 구청장은 쿠퍼티노 시장, 샌프란시스코 국제협력담당관, 풀러턴 시장을 만나 기업 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홈스테이 사업 등 우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국내 경기 불황 및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3고 복합위기로 국내 투자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외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으로 기업하기 좋은 관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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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해복구 성금 기탁
기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해복구 성금 기탁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기흥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인한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은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으로 보내 이재민에 전달되도록 할 예정이다.
김영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바라는 취지에서 위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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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로지스, 구갈동에 취약계층 위한 쿨매트 지원
㈜삼일로지스, 구갈동에 취약계층 위한 쿨매트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구갈동은 삼일로지스㈜가 취약계층 100가구에 쿨매트를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무더위 속에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탬이 되는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도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살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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