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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마철 폭우로 인한 풍수해 감염병 주의하세요”
정읍시청
[AANEWS]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하수관거의 범람 및 침수 등으로 위생환경이 취약해지고 모기 등 매개체가 증가하면서 풍수해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정읍시에 따르면 풍수해 감염병에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모기 증식이 쉬운 환경 조성으로 인한 모기매개 감염병 오염된 물 등에 직접 노출로 인한 접촉성 피부염, 파상풍, 렙토스피라증, 안과 질환 등이 있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리 전·후와 식사 전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깨끗한 물과 익힌 음식물을 섭취해야 한다.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는 경우에는 조리 과정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되는 물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 고인 물을 제거하고 야간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며 가정 내 모기장 사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오염된 물에 노출되면 렙토스피라증이나 피부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침수지역에서 수해복구 등 작업 시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방수 처리가 된 작업복과 장화 등을 착용하도록 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풍수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음식을 섭취하고 손씻기 등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며 “집단설사 등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로 신속히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속적인 방역소독을 통해 모기 등 매개체 급증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덧붙였다.
한편 정읍시는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대비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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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8월 1일부터 택시비 기본요금 1000원 인상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택시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인상된다.
정읍시는 지역 내 택시 기본운임이 당초 3300원에서 43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고 19일 밝혔다.
거리요금은 137m당 100원에서 134m당 100원으로 시간요금은 33초당 100원에서 32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대형택시는 기본운임 요금이 4200원에서 5300원으로 1100원 인상되고 거리운임은 168m당 200원에서 146m당 200원으로 시간운임은 40초당 200원에서 35초당 200원으로 조정된다.
할증요율은 복합할증 40%, 시계 외 할증 20%, 심야할증 20%, 호출료 1000원으로 전과 동일하다.
시 관계자는 “택시요금 인상에 따라 서비스의 질 또한 향상될 수 있도록 택시업계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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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센터 종사자 2차 간담회, 초등돌봄 내실화 및 서비스 질적향상 도모
함께자람센터 종사자 2차 간담회, 초등돌봄 내실화 및 서비스 질적향상 도모
[AANEWS] 오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초등돌봄 내실화 및 서비스 질적향상을 위한 ‘함께자람센터 종사자 2차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함께자람센터 센터장·종사자 간담회’에 이은 2차 간담회로 함께자람센터 종사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자람센터 시설·운영 현황공유 센터별 운영실태 의견수렴 및 발전방안 모색기타 건의사항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함께자람센터는 아이들의 기초인성을 함양하는 곳으로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며 “오산시도 아이들이 양질의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아동복지 향상 및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자람센터는 초등학교의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함께자람센터 20개소 및 학교돌봄터 3개소에 630여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1센터 1특화 프로그램 운영 및 모니터링단 운영 등 돌봄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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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밥상’대표 최호덕, 세마동에 월 50만원 상당 갈치구이 후원
‘갈치밥상’대표 최호덕, 세마동에 월 50만원 상당 갈치구이 후원
[AANEWS] 오산시 세마동이 지난 18일 갈치밥상에서 지역사회의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월 50만원 상당의 갈치구이를 정기적으로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반찬지원사업에 매월 1회 후원하는 것으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호덕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나눔을 실천하지 못했는데 다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꾸준히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은자 세마동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몸과 마음이 더욱 힘들 소외된 이웃에게 뜻깊은 기부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뜻깊은 손길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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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활용, 하늘에서 수난사고 대응 작전 전개
드론 활용, 하늘에서 수난사고 대응 작전 전개
[AANEWS] 가평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하늘 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가평지역은 수도권 대표 관광·휴양도시로 여름 휴가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하천·계곡 길이가 경부고속도로 거리에 가까운 총 409km에 달해 매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익사사고 발생에 노출되어 왔다.
최근 5년간 물놀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10명으로 한해 평균 2명꼴로 발생하고 있으며 사고원인은 안전부주의, 수영미숙, 음주수영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물놀이 감시 인력과 장비를 배치해도 지역이 넓어 사고 예방 및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상황을 감시하고 사고발생시 드론을 활용한 현장 안내방송 및 안전통제, 119신고 등 신속한 현장 대응작전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드론 관제는 실시간 현장 영상이 군청과 소방서에 송출되는 물놀이 현장 대응 시스템으로 광범위하고 자연지형의 단점과 인력확보 제한사항 등을 극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군은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 15일 까지 한 달 간 드론 관제 시범운영기간으로 정하고 적정성 등을 파악해 효과가 확인되면 내년부터 물놀이 지역에 이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 6개소에서 운영되는 시범기간에는 최대 100m 이상 공중에서 30분에서 2시간 비행이 가능한 무선 및 유선 드론 2대가 정찰과 안내방송을 벌이게 된다.
앞서 군은 물놀이 대책기간인 6~8월말까지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 30여 개소에 130여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또 올해 상반기 물놀이 행락객 증가에 대비해 6억여 원을 들여 물놀이 안전관리 CCTV 30대를 추가 설치하고 표지판 및 인명 구조함 등 안전시설 정비와 안전사고 예방 현수막을 위험지역에 게시하는 등 경각심을 심어주고 있다.
한편 군은 이날 오후 명지산 주차장 인근에서 최병길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 관제 시연회를 갖고 반복되는 수난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최 부군수 “관리 지역이 광범위하거나 자연 지형의 한계에도 드론을 활용하면 신속한 현장 대응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고 안전관리 요원의 고령화 문제 등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고는 무관심과 안전 불감증에서 오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 안내 및 통제가 귀찮을 만큼 실시 할 것”을 주문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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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취약계층 아동 849명에 여름방학 급식지원 나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여름방학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정읍시는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여름방학 기간에 취약계층 아동 849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동급식 지원대상은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아동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긴급복지 지원 대상 가구다.
또 보호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 수용 등의 사유가 있거나 보호자가 사고 급성질환 등의 이유로 양육능력이 미약한 가구,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인 가구도 지원받을 수 있다.
급식은 지원대상 아동이 아동급식카드로 일반 음식점 등에서 1인 1식 8000원까지 지원되며 하루에 1만 6000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동급식카드는 아동 본인 또는 보호자가 아동급식신청서 소득기준 확인서류, 결식우려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복지로’ 누리집이나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시 신청가능하다.
이학수 정읍시장은“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급식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에 정읍을 이끌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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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210m의 운악산 출렁다리 개통
길이 210m의 운악산 출렁다리 개통
[AANEWS] 가평군은 아름답기로 유명한 운악산 절경을 공중에서 감상할 수 있는 210m의 출렁다리가 19일 개통돼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당초 지난 14일 개통예정 이었으나, 폭우 등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돼 이날로 연기했다.
운악산 출렁다리는 운악산 중턱 계곡을 가로질러 길이 210m, 폭 1.5m 규모로 조성됐으며 다리 양쪽에는 전망대도 있어 50m 높이 다리위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돼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출렁다리를 건너려면 등산로 입구 주차장에서 약 1.5km를 걸어 올라가야 하며 이용요금은 무료다.
군은 새로운 볼거리 및 체험거리 조성으로 관광객 유입증대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운악산 출렁다리 공사를 진행해 왔다.
3년여의 공사기긴 끝에 올해 1차로 출렁다리를 설치했으며 내년에는 2차 사업으로 산 아래 조종면 운악리 일대를 관광체험 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운악산 마을안길 확장 및 재포장을 비롯해 수목 및 초화류 식재, 농산물판매장·휴게실·관리실 각 1동 설치, 80㎡의 야외무대 설치, 등산로표지판 교체, 상가간판 및 관광안내판 정비 등이 추진돼 관광욕구 증대를 위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군은 이날 현지에서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관광객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악산 출렁다리 준공식을 갖기도 했다.
서 군수는 “오늘 개통된 출렁다리는 운악산의 절경과 함께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체면적 82%가 산림자원인 만큼 산악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새로운 관광거점 부각으로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도시, 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발 935m의 운악산은 가평8경 중, 6경으로 지정되어 있다.
운악산은 이름 그대로 구름을 뚫은 봉과같이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산중턱에 자리잡은 현등사와 백년폭포, 눈썹바위 등 절경이 산재해 있다.
최정상인 망경대에 올라 사면을 둘려보면 남으로는 멀리 능선 좌측으로 현리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뒤쪽으로는 포천땅이 한 눈에 들어온다.
북으로는 멀리 명지산과 화악산이 시야에 아물거리기도 한다.
운악산은 관내에 있는 모든 산중에 아름답기로 으뜸이고 등산중에 산과 계곡 그리고 수림의 정취를 함께 맛볼 수 있으며 천년고찰 현등사의 정적속에 몰입되어 볼 수도 있는 곳이다.
현등사에서는 외국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가 운영되고 산하에 자리한 두부마을에는 등산객 및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미각을 사로잡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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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합천군 관광협의회 상생관광 간담회 개최
고령군-합천군 관광협의회 상생관광 간담회 개최
[AANEWS]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지난 18일 대가야읍 일원에서 합천군관광협의회와 교류활성화를 위한 상생관광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관광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관광교류를 통한 차별화된 자치단체 관광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령군관광협의회와 합천군관광협의회 전 직원들과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한 고령군관광진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오는 9월 확정될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발판 삼아 가야문화권 관광산업의 상생 및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관광의 활성화가 지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두 지역의 행사정보를 공유하는 등 서로 협력하고 교류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사)고령군관광협의회 김용현 회장은“이번 합천군관광협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인근 군과의 상생관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지역의 경계를 뛰어넘는 관광문화산업을 육성해 고령군의 관광산업 진흥을 이끌도록 노력하겠다”며“앞으로 정기적인 소통과 상호협력을 이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지난 6월 30일 자체 경영수익사업 1호인 이색감성 비어가든‘레드하우스’를 정식 오픈했다.
수제맥주와 이색소시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시도하고 향후 안림천의 수변자원을 활용한 수륙양용차‘아르고’도입을 통해 남·녀 노소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종합 관광상품세트를 구성해 고령군 지역관광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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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천면, 7월 이장회의 개최
성주군 가천면, 7월 이장회의 개최
[AANEWS] 성주군 가천면은 7월 18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7월 이장회의를 열고 군정 주요 홍보사항을 안내하고 건의사항 수렴 등 소통의 자리를가졌다.
이날 이장회의에서는 7월1일자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들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군청 전정 주차장 유료화 시행 2023년도 7월분 재산세납부 국민연금 이동상담실 운영 전문분야 상담실 운영 참외 저급과 유통근절 수매사업 담배가루이 긴급 방제 등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계속되고 있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배수로 정비를 하도록 하고 산사태 대피요령, 호우·태풍 대비 국민행동 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난희 가천면장은 “주민들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산사태 및 호우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마을마다 지속적으로 방송해 줄 것과 피해가 우려될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해 주기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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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동 새마을부녀회, 행복나눔 어르신 삼계탕 나눔
오산시 신장동 새마을부녀회, 행복나눔 어르신 삼계탕 나눔
[AANEWS] 오산시 신장동 새마을 부녀회이 지난 18일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삼계탕과 밑반찬을 60세트를 전달했다.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무더운 더위와 긴 장마를 겪으면서 상대적으로 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이틀 동안 재료 손질부터 포장까지 직접 준비했다.
강선점 회장은 “무더운 더위와 특히 긴 장마로 인해 지쳐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했고 음식을 드시는 모든 분들이 몸 보신을 하시고 조금이나마 기력을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선옥 신장동장은 “항상 솔선수범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동해주는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서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이 나도록 해 부녀회원님들이 흘린 땀방울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후텁지근한 날씨에 삼계탕을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는 신장동 새마을부녀회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더위와 긴 장마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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