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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지하공간 침수대비 긴급 대책회의 실시
고양특례시, 지하공간 침수대비 긴급 대책회의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지하공간 침수시 인명피해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5일 중부지방의 호우로 청주시 지하차도에서 인명 피해 사고가 일어났다.
장마철 지하차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고양시는 재난대응담당관, 도로관리과, 하천부서 등 13개 관련 부서와 관내 3개 경찰서 담당자를 긴급 소집해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이정형 고양시 제2부시장 주재로 열렸다.
참여자들은 고양시의 하천이 범람했을 때 관내 지하차도 26개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참여자들은 지하차도 자동 차단시설 설치와 신속한 대피 알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기후변화로 예상 빈도를 넘는 극한 호우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기상변화에 맞춰 새로운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제방 붕괴나 하천 범람에 대비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인명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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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금경호 주무관, 세심한 재난 예찰로 대형참사 예방
충주시 금경호 주무관, 세심한 재난 예찰로 대형참사 예방
[AANEWS] 충주시 공무원이 세심한 재난 예찰로 재산 및 대형 인명피해를 예방해 지역사회에 귀감을 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산척면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금경호 주무관이다.
금 주무관은 많은 비가 내리던 15일 피해 현장점검을 위해 차량으로 이동 중 5m 높이의 양조장 건물 옹벽이 미세하게 기운 것 같다는 판단에 차량 정차 후 육안으로 점검을 시작했다.
육안 점검 후 옹벽이 기울어졌음을 판단한 금 주무관은 옹벽 붕괴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속하게 옹벽과 인접한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해당 양조장에도 해당 사항을 전파해 재산 피해 최소화 및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대소강마을 주민들은 통제 사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서야 기울어짐을 인지할 정도로 기울어짐이 크지 않았지만 금 주무관의 세밀한 예찰과 빠른 판단력으로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
최병일 대소강마을 이장은 “금경호 주무관의 관찰력 덕분에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산척면 수해복구를 위해 힘써주는 금 주무관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금경호 주무관은 “같은 현장을 지나는 다른 공직자라도 같은 판단을 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수해복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11월 신규임용된 금 주무관은 도로 지역개발 등 산척면에서 개발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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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여행에미치다X아워플래닛, 협업… 관광홍보 마케팅 강화
울릉군청
[AANEWS] 울릉군은 국내 대표 여행 커뮤니티 미디어 ‘여행에미치다’와 지속가능미식연구소 '아워플래닛'이 협업해 울릉관광 홍보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여행에미치다’는 다양한 SNS채널을 기반으로 여행정보 및 후기, 최신여행트렌드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현재 약 40만명의 구독자와 120만 팔로워를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여행 커뮤니티다.
또한 아워플래닛은 100여 가지 지역 식재료를 이용 50여 개의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해, 세상의 모든 맛과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 소비자들과 공유하는 미식연구소이다.
이번 마케팅 사업은 ‘밥상의 여정 : 울릉도로부터’라는 제목으로 지역 고유의 식재료가 다양한 울릉도를 2023년 여름편 미식 여행지로 소개한다.
밥상의 여정은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맛있고 가보고 싶은’ 울릉을 보여주기 위해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서울 종로에 위치한 아워플래닛에서 울릉의 신선한 식재료로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6코스의 파인다이닝’과 식재료의 원물을 경험하고 울릉도의 숨겨진 여행지까지 체험하는 ‘필드 트립’을 진행해 진정한 울릉의 맛과 멋을 보여줄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지역 먹거리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이며 최신의 관광 경향과 마케팅 노하우를 보유한 여행에 미치다 팀과 아워플래닛팀이 협업해서 아름다운 울릉을 더 효율적으로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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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태풍 대비 종교시설 첨탑 안전점검 실시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는 태풍 및 강풍 등에 대비해 지난달 12일 부터 약 15일간 건축관리과, 관내 건축지도원, 광역동과 합동으로 교회 첨탑 약 103여 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천시 건축관리과를 주축으로 공무원 및 건축지도원등 총 30인이 진행했다.
건축물 정기 점검 매뉴얼을 활용해 첨탑을 지지하는 볼트 풀림, 기울기, 흔들림, 첨탑지지 콘크리트 균열 여부 등 태풍 발생 시 첨탑 전도 방지 대비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점검 결과, 관리상태가 부실하고 전도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첨탑은 소유자 등에게 위험 요소를 보수·보강 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첨탑 설치 후 소유자의 점검 등 관리가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하나 대부분 관리가 소홀한 상태이다”며 “태풍에 의한 전도 등으로 인근지역 전기선 및 통신선 단선으로 전기 공급 중단, 통신 마비 등 사고 우려가 다분해 이번 안전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봉호 건축관리과장은 “안전 점검 사각지대에 있는 첨탑에 대해 심혈을 기울여 점검 및 관리하고 사전 예방에 주력해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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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 신청서’ 접수 창구 설치·운영
부천시,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 신청서’ 접수 창구 설치·운영
[AANEWS] 부천시는 지난 17일부터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 신청서’ 접수 창구를 부천시청사 3층 부동산과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 접수가 필요한 시민은 신분증, 계약서 피해 사실 진술서 경·공매 관련 및 임차권 등기서류 등을 구비해 부천시청 3층 부동산과로 방문하면 된다.
전세 사기 피해 임차인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피해자 결정 신청서 접수를 위해 수원까지 직접 가야했지만 앞으로 관내에서 접수할 수 있게 되어 부천시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불편이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 신청서’접수 창구 운영으로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부천시청사 내에서 전세 사기 피해 지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접수된 서류는 다음 날 바로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로 송부해 신속한 사실조사가 이루어지도록 경기도와 긴밀한 업무 협조 체제를 구축했다.
장정훈 부동산과장은 “전세 사기는 삶과 직결되는 문제로 피해를 입은 시민분들이 최대한 빠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피해 신청 접수 창구를 구축하게 됐다”며 “이러한 신청 접수 지원뿐 아니라 전세 사기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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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민간전문가 참여 지역특성화 민방위 훈련 실시
부천시, 민간전문가 참여 지역특성화 민방위 훈련 실시
[AANEWS] 부천시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민간전문가가 이끄는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민간전문가가 직접 훈련에 참여해 사전컨설팅, 훈련 참관 및 평가를 통해 민방위 훈련의 실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부천시는 민방위 교육 강사 및 부천소방서 강사 5명을 민간전문가로 선정했다.
재난 취약시설 위주로 어린이집, 다중이용시설 등 총 10개소를 선정해 장소별로 특성에 맞는 맞춤형 민방위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삼성어린이집에서 진행된 훈련에는 원생과 교사 140여명이 참여했다.
민간전문가가 전반전인 훈련 과정에 참여해 대형화재 발생 시 시설근무자의 역할 분담에 대한 사전컨설팅과 훈련에 대한 평가를 통해 내실을 더했다.
이날 비가 오는 중에도 적정시간 내 대피에 중점을 맞춰 화재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후 소화기 실전 체험을 통해 원생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화재 발생 시 시설 종사자들의 초기 진압 능력 향상에 이바지했다.
향후 8월 소새울어린이집, 아리솔유치원. 원미1어린이집 9월 중동센트럴파크어린이집, 그리비브레인어린이집, 부천경로주간보호센터, 소사청소년센터, 10월 동화나라어린이집, 심곡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민간전문가와 함께 내실있는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이 실제상황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상사태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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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외국인계절근로자 협약 체결 필리핀 퀴리노주 주지사 방문
진안군 외국인계절근로자 협약 체결 필리핀 퀴리노주 주지사 방문
[AANEWS] 진안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협약 체결 지역인 필리핀 퀴리노주에서 다킬라 카를로 주지사와 메이디 쿠아 국회의원을 비롯한 현지 관계자 11명이 18~1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안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진안군이 지난 2월 필리핀 퀴리노주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체결한 협약에 의한 이행사항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한 진안군 관계자들은 다킬라 카를로 주지사 일행과 함께 환영식을 갖고 인사말을 통해 “퀴리노주와의 계절근로자 관련 업무 협약으로 진안군 농민들의 영농 애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퀴리노주에서 온 계절근로자들이 근무지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안정되고 합리적인 근로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다킬라 카를로 퀴리노주지사는 “진안군에서 먼저 업무 협약을 제시해주셔서 본국의 주민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얻게 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양 지자체간의 협력을 통해 우호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다킬라 카를로 퀴리노주지사는 퀴리노주에서 온 계절근로자 98명을 만나 타국에서 경제활동에 애쓰고 있음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진안군 내 토마토 농가 등 관내 영농현장을 둘러보며 퀴리노주에도 도입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진안군에는 필리핀 퀴리노주 출신 98명을 비롯해 필리핀 이사벨라주와 마갈레스시 등지에서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 337명이 영농 현장에 배치돼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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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코트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손 잡는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와 KOTRA는 19일 전북도청에서 무역, 투자유치,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KOTRA와 전라북도는 무역투자 동향 관련 정보교류, 전북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협력, 전북 주력산업 연계 외국인 투자 및 국내 복귀기업 유치 협력, 국내외 취업·창업 지원과 일자리 협력, 국제·문화 교류 증진 등을 추진한다.
KOTRA와 전라북도는 해외공동물류센터사업, deXter 구축, 해외투자유치 IR 공동개최 등을 우선 추진해 전북 기업들의 수출마케팅과 해외투자유치 성과 증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KOTRA와 전라북도간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후원한 정운천 국회의원 은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전북은 새만금을 중심으로 탄소와 수소, 식품, 레져 산업 등에 있어 잠재력이 큰 만큼 KOTRA와 전북도가 힘을 합쳐 기업의 해외 진출, 투자유치 활성화를 적극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전북은 농생명산업의 강점과 이차전지를 비롯한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수출확대와 외국인 투자유치 등의 통상정책을 총괄하며 쌓은 코트라의 노하우와 전북의 잠재력이 결합해 새로운 발전의 길을 열자”고 말했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세계 경기둔화와 수출감소로 지방 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지자체와 KOTRA가 지방 기업들을 위한 촘촘한 수출지원 그물망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OTRA는 전북도청과 협력해 전라북도에 소재한 기업이 해외에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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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괴산군 수해현장 복구 지원…수해민에 큰 힘
군부대 괴산군 수해현장 복구 지원…수해민에 큰 힘
[AANEWS]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괴산군에 군부대의 긴급 복구지원이 잇따르며 수해민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매일 육군 제37보병사단 및 육군학생군사학교 등 소속 장병 600~700여명이 괴산군 수해 피해지역에 투입돼 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괴산댐 월류로 피해가 큰 불정면 하문리와 감물면 이담리 등 굴삭기 8대와 덤프트럭 3대, 살수차 1대 등을 지원하며 주택 토사 제거, 도로개통 등에 힘을 쏟고 있다.
작업에 투입된 장병들은 무더위와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복구활동에 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군 장병 여러분의 수해복구 지원활동이 지역 곳곳에 펼쳐지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괴산군에서도 지원활동이 순조롭게 지원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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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섬 육성사업, 군산시 우수관광정책 사례 널리 알려 ~
K-관광섬 육성사업, 군산시 우수관광정책 사례 널리 알려 ~
[AANEWS] 신선이 노닐던 섬이자 CNN이 인정한 관광 명소 고군산군도에 해상 관광 활성화의 길을 또 다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군산시는 19일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 ‘2023 제1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관광개발부문에 고군산군도 ‘K-관광섬 육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가 추진하는 관광정책어워즈 사업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 관광정책사례를 발굴·선정해 이를 추진한 기초자치단체장에게‘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을 수여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이번 수상자의 선정은 전문가 추천공모로 후보를 선정하고 본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수상대상으로 군산시 포함 5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본 시상에서는 관광개발, 생태관광자원, 문화관광자원, 국민관광 등 총 5개의 정책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됐다.
관광정책부문 ‘K-관광섬 육성사업’ 수상에는 단체장의 정책비전, 시정목표, 세부 사업 선정 등에서 정책의 체계성과 적합성을 보여줬으며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고군산군도 관련 사업추진 부서 간 협업기구인 ‘고군산군도 행정실무협의체’를 통해 정책의 대응성과 적정성을 갖췄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K-관광 섬 육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휴양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추세에 맞춰 저밀도 청정 관광지인 섬을 대상으로 관광 콘텐츠와 K-컬처를 융합한 섬으로 특화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신규 공모사업으로 지난 4월 전국에서 5개소가 선정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관광정책대상을 통해 고군산군도의 특색있는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우수관광정책 사례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K-관광섬 의 대표육성사업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섬 관광개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군산군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3~2024년 한국관광 100선’과 ‘CNN이 지목한 아시아의 대표 관광명소 18선’에 국내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 6월 선유도 망주봉, 말도 습곡구조 등의 지질자원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선정되어 K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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