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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에 '사랑의 물품 꾸러미'전달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에 '사랑의 물품 꾸러미'전달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취약계층을 선정해 '사랑의 물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정성껏 꾸린 물품 꾸러미를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격월로 달걀, 라면, 화장지 등 각종 식료품 및 생필품과 반찬을 소외계층에 후원해 도움이 절실한 가구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김경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행사를 통해 온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남진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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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나라사랑 태극기 휘날리는 거리조성
가조면, 나라사랑 태극기 휘날리는 거리조성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3일부터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해 관내 시가지 일원에 나라사랑 태극기 휘날리는 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가조면은 1919년 3월 20일과 22일 양일간 장기리 장터에서 가조 어명준선생과 가북 김병직 선생이 주도해 가조·가북 주민 3천여명이 참여한 거창 최초 만세 시위가 일어난 역사적 장소이다.3.1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하기 위해 1979년 3.1운동 건립추진위원회를 결성했으며 1981년 가조면 장기리 일원에 기미독립만세 기념탑을 건립했다.이후 매년 추모제와 기념식을 개최하며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있다.또한,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민족자존과 국권 회복을 위해 3·1운동에 나섰던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지역 주민들의 애국심과 항일정신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3·1절을 맞이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해 애국심과 항일정신을 고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은 매년 4월 태극기 그리기, 어린이 백일장, 문예작품 전시, 독립운동 관련 자료 및 독립유공자 유묵 전시, 민속품 전시 등 3·1 민속문화재 행사를 개최해 민족의 항일정신을 고취해 나가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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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드림스타트, 설 명절 따뜻한 떡국 한 그릇 지원
울진군 드림스타트, 설 명절 따뜻한 떡국 한 그릇 지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례관리 대상 48가구를 대상으로 가족 친밀감 강화를 위한 ‘설맞이 떡국 나누기’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이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통 음식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떡국을 나누어 먹으며 정서적인 지지와 친밀감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제공된 떡국 밀키트는 설 명절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떡국떡 △만두 △육수 △정갈하게 준비된 고명 등으로 구성됐다.드림스타트는 업체 배송과 직접 배송을 병행해 각 가정에 신선하게 전달을 완료했다.이를 통해 아동들이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떡국을 지원받은 한 부모는 “물가가 많이 올라 명절 상차림이 걱정이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두와 고명까지 알차게 들어있는 밀키트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이번 설에는 가족끼리 둘러앉아 맛있는 떡국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울진군 관계자는“설 명절 맞아 준비한 떡국이 각 가정에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가족의 사랑 속에서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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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 재능나눔 프로젝트 본격 시작
울진군 북면, 재능나눔 프로젝트 본격 시작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북면‘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가 올해 첫 재능나눔 활동으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설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5일 100세 어르신과 와상 어르신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4명 가정에 방문해 진행됐다.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머리를 정성껏 다듬어 드리며 명절을 앞두고 깔끔한 단장을 지원했다.2월임에도 비교적 온화한 날씨 속에서 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은 밝은 분위기 속에 활동을 이어갔으며 어르신들은 단정해진 모습에 큰 만족을 보였다.특히 명절을 맞아 방문한 자녀들도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헤어스케치 봉사단 관계자는“뒤늦게 배운 미용기술을 활용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깔끔해진 모습을 보고 기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장경희 북면장은 “올해 첫 재능나눔 프로젝트를 이미용 봉사로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한편 2025년 처음 시작한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는 생신상 차려드리기, 집수리봉사, 주거청결, 경로당 행복만들기,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김장김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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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청소년들, 천안서 '둥근세상'체험
울진 청소년들, 천안서 '둥근세상'체험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천안시에 위치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둥근세상만들기’캠프를 운영했다.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공동체 생활을 통해 협력과 소통, 배려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또래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캠프는 국립청소년시설의 안전하고 전문적인 수련 환경 속에서 진행됐다.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팀워크 활동, 공동체 프로그램, 체험 중심의 활동 등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쌓았다.또한 일상에서 벗어난 환경 속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울진군 관계자는“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협력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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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시제품 생산 농업인 위생 교육 실시
울진군, 시제품 생산 농업인 위생 교육 실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교육관을 활용해 시제품 생산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울진군농산물가공교육관의 가공시설 및 장비를 활용해 창업전단계의 시제품을 생산하려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마련됐다.식품위생법 준수와 안전한 가공품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을 이수하면 가공교육관 사용이 가능하다.교육은 연간 총 4회, 분기별로 운영되며 1분기 교육은 2월 25일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과 관련한 실제 식품사고 사례, 식품위생법 등 식품 관련 법규, 식품 제조·가공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사항, 시제품생산 유의사항, 작업장 위생관리 등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교육 신청은 수시로 접수 가능하며 각 분기 교육 시작 전까지 신청하면된다.신청서는 울진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팩스로 제출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산물가공교육관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시설이지만 위생관리와 법규에 대한 부담 때문에 이용을 주저하는 경우가 있다”며 “교육을 분기별로 정기 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이 필요한 시기에 교육을 이수하고 가공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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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동시 추진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과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의 접수가 오는 2월 25일 마감된다고 밝혔다.현재 두 사업은 2월 3일부터 접수를 진행 중이며 마감일이 다가옴에 따라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서둘러 접수해야 한다.이번 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급변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총 5억592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8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점포 환경 개선 비용을 업체당 공급가액의 70% 이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분야는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노후 간판 교체 △위생·안전 설비 개선 등 영업환경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 분야이다.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총 3천600만원의 예산으로 18개소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POS,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등 디지털기기 구입 비용을 공급가액의 70% 이내,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비대면 소비 확산과 주문·결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계획이다.김희정 민생경제과장 직무대리는 "시설 개선과 디지털 전환은 매출 증대와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투자"며 "많은 소상공인이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접수 마감일까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월 25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거제시청 민생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거제시청 민생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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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교통약자·임산부 이동권 강화 나선다.
경산시, 교통약자·임산부 이동권 강화 나선다.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교통약자와 임산부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임산부 콜택시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평상시 일반 영업을 하던 택시가 교통약자의 호출 시 바우처·임산부 콜택시로 전환 운행하는 방식으로 기존 특별교통수단의 한계를 보완해 대기 시간은 줄이고 이동 선택지는 넓혀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교통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운영에 앞서 2월 중 시스템 구축과 사업자 교육 등 도입 준비를 완료하고 여러 차례 시범 운영과 테스트를 거친 뒤 3월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운행 대상은 비휠체어 중증보행장애인과 임신 진단일부터 출산 후 1년 이내의 임산부이며 경산시 관내 법인·개인택시 50대가 참여한다.운행 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 범위는 경산시 전 지역이다.기본 요금은 5km까지 1100원이며 거리가 늘어날 경우 1km당 200원이 추가된다.이용 요금은 최대 2200원을 넘지 않으며 하루 4회, 한 달 1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사전에 이용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바우처 콜택시는 경산시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등록 후 경북 광역이동지원센터로 호출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임산부 콜택시는 'K맘택시'앱을 통해 등록 및 호출이 가능하다.호출이 접수되면 바우처·임산부 콜택시로 배차·운행된다.사전 등록 : 2월 23일부터~27일 / 상시 등록 : 3월 3일부터 아울러 이번 사업은 휠체어 이용 중증 보행 장애인을 위한 특별 교통수단과 기능을 분리해 운영함으로써, 서비스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이동 지원 체계 구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기존 특별교통수단과 바우처·임산부 콜택시는 중복 등록 및 이용이 불가하다.경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실질적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임산부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경산시 이동지원센터, 경산시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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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월 산불예방 성과평가 '도내 2위'달성
거제시, 1월 산불예방 성과평가 '도내 2위'달성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1월 산불예방 성과평가'에서 도내 2위를 기록했다.이번 평가는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시·군의 예방 활동과 기관장의 관심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평가 항목은 △예방활동 △언론홍보 △기관 협업 △기관장 관심도 등 4개 분야다.거제시는 1월 한 달간 산불취약지역 집중 순찰,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연접지 불법소각 단속 강화, 유관기관 협업체계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경상남도는 1월부터 5월까지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종합평가를 실시하며 상위 5개 시·군에는 특별조정교부금 인센티브 및 도지사 표창이 부여될 예정이다.변광용 거제시장은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이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며 "향후 평가에서는 1위를 목표로 예방·홍보·현장 대응 전 분야를 더욱 강화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실로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거제시는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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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망2026나눔 캠페인', 작은 나눔이 모여 큰 기적을
거창군, '희망2026나눔 캠페인', 작은 나눔이 모여 큰 기적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희망2026나눔 캠페인'에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나눔으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거창'이라는 슬로건 아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군민들은 사랑의 계좌, 언론사, 지정기탁, 현물 기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그 결과 총 모금액 2억 3567만원으로 목표액 1억 8900만원을 넘어섰다.특히 지난해 산불과 수해 등 자연재해와 지속적인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도 많은 군민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기부에 동참해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궜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거창군은 모금된 금액을 통해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해 자연재해로 군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오히려 위기 속에서 서로를 향한 나눔의 손길이 더 크게 모아진 덕분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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