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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신도시 공공청사 건립 용역 최종보고회…2026년 준공 목표
파주 운정신도시 공공청사 건립 용역 최종보고회…2026년 준공 목표
[AANEWS] 파주시는 19일 ‘운정신도시 공공청사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자문위원인 이기욱 총괄건축가를 비롯해 재정경제국장, 관련 부서장, 운정2,4,5,6동장,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추진 경과보고 복합커뮤니티시설 기본구상 공공청사 기본계획 설계지침 등을 설명했다.
각 동별 공통성과 지역특성을 살린 특화시설을 설치하는 등 차별성을 둔 종합계획을 설계 주안점으로 삼아 그간 전례가 없는 파주시만의 특징을 담고 있다.
주차공간 최대 확보, 직원식당과 휴게 등 다목적 공간 마련, 친환경 건축구조 및 재료 사용 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공유공간을 마련해 단순히 공간을 내부적으로 공유하는 개념이 아닌 시민, 단체, 기관 등 누구든 언제나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동별로 주민수요를 반영한 아동보호전문기관, 공공도서관, 보건진료소, 진로체험지원센터, 청년공간 등을 계획했다.
시는 운정신도시 내 행정복지센터 4곳의 신축사업을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설계공모로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025년 착공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시민중심의 공감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사업 초기부터 지역주민 및 직원 설문조사와 공공건축가 자문, 지역 현황분석 등을 통해 수차례 소통해왔다”며 “파주시만의 특색을 담은 청사가 건립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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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7월 20일 첫 지급
파주시,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7월 20일 첫 지급
[AANEWS] 파주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의 첫 지급을 7월 20일부로 시작한다.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시장에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정 소득 수준 이하의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을 위한 마중물로써 ‘기회소득’을 지급해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촉진하고 문화예술 가치확산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기준 충족 시 연 150만원이 지원된다.
첫 지급에 포함된 대상자는 신청 첫날인 6월 30일 경기민원24 누리집 및 행복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한 예술인 중 소득재산 조사 등 모든 자격 검토가 끝난 42명이며 1차로 각 75만원씩 지급된다.
이후 신청한 예술인들 또한 자격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지급 예정이며 신청일로부터 결과 안내까지 최대 2개월이 소요된다.
신청을 원하는 예술인은 8월 11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 이후로는 더 이상 추가 접수는 하지 않으며 1차 지급자를 대상으로 주소지 확인 후 10~12월 중 2차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 등의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도와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기준을 충족하는 예술인들은 공고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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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쌀 사용 음식점 현판식 개최…인증표시제 실시
파주쌀 사용 음식점 현판식 개최…인증표시제 실시
[AANEWS] 파주시는 7월 19일 파주쌀 사용 음식점 현판식을 개최했다.
파주시는 파주쌀의 내수소비 증진 및 소비자에게 파주쌀 사용 음식점 정보를 제공하는 ‘파주쌀 사용 음식점 인증표시제’를 실시했다에 따라 연중 파주쌀을 사용하는 음식점 20곳을 선정해 인증표시판을 부착했다.
이날 현판식을 기념하기 위해 김진기 부시장을 비롯해 권욱민 엔에이치농협 파주시지부장, 지역농협장, 파주시 농업인단체장, 정명숙 한국외식업중앙회 파주시지부대표, 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에 선정된 파주쌀 사용음식점은 파주쌀을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위생등급제 등록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했으며 향후 인증 음식점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이번 파주쌀 사용 음식점 현판식을 통해 음식점뿐 아니라 파주를 찾는 많은 분들이 파주쌀을 이용하시기를 바라며 파주쌀 사용 음식점이 점차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는 파주쌀 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일반 음식점에서 파주쌀 구입 시 20킬로그램 쌀기준 7천 원을 할인해 5만3천 원에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품질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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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돌봄기관과 손잡고 청소년안전망 더 촘촘하게
파주시, 돌봄기관과 손잡고 청소년안전망 더 촘촘하게
[AANEWS] 파주시는 청소년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하기 위해 돌봄기관과 협력 체계를 다졌다.
시는 지난 19일 해오름마을12단지 다함께돌봄센터에서 돌봄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안전망사업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안전망 지침서’를 활용해 위기아동을 조기에 발굴해 대응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자리를 통해 돌봄기관은 심리·정서적 발달 격차로 관계 형성 미숙, 학교 부적응 등 어려움 겪는 아동을 조기 발견해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대응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종사자가 돌봄기관 내 아동의 문제 행동 발견시 위기스크리닝 척도검사에서 ‘위험’ 등급으로 나올 경우, 파주시에 의뢰하면 청소년통합사례관리사는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위기도와 희망 서비스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맞춤형서비스를 제공·연계하고 점검하며 위기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아동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부모와 종사자에게는 돌봄 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권예자 여성가족과장은 “파주시 청소년안전망에 돌봄 기관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되어 아동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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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충망을 부탁해’…파주 어린이집 48곳 조리실 방충망 교체
‘방충망을 부탁해’…파주 어린이집 48곳 조리실 방충망 교체
[AANEWS]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어린이집 48곳을 대상으로 조리실 방충망을 교체했다.
시는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위생 특화사업인 ‘방충망을 부탁해’를 기획했다.
‘방충망을 부탁해’는 조리실 내 노후된 방충망을 교체해 해충 및 쥐의 유입을 방지하고 먼지 및 세균, 벌레의 분비물 등을 제거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처음으로 실시됐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방충망에 구멍이 나면 방충망 스티커로 대체하는 등 깨끗한 관리가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로 노후된 방충망을 교체 받아 매우 만족스럽고 방충망의 관리 방법과 중요성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이구 위생과장은 “방충망 교체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사업인 만큼 어린이 급식소의 쾌적한 조리실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환경·위생 개선을 위한 특화사업을 실시해 어린이 급식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5년 개소되어 급식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영양사가 없는 100명 미만의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및 지역아동센터 등 소규모 어린이 급식시설에 대해 위생·안전관리 및 체계적인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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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독립기념관과 교류 전시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독립기념관과 교류 전시
[AANEWS]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과 독립기념관은 현충시설간 업무 교류 활성화를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나라사랑 정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나는 한국광복군이다’ 전시를 7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윤봉길의사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 눈높이 맞춘 한국광복군 소개 및 관련 내용 전시로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전시설명과 광복군 포토존, 광복군 배지 스탬프 체험 및 신분증으로 구성된 활동지 완성하기 및 서명문 태극기 서명 등 기존 그래픽 전시에 체험을 강화해 관람만 하는 전시에서 한국광복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전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운영하는 ‘빛나는 광복군 배지만들기’ 체험교구를 활용한 특별프로그램을 구성해 광복절인 8월 15일과 한국광복군 창설일인 9월 17일에 운영할 계획이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교류전시를 통해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지향한 독립운동의 참뜻을 공감하고 독립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어떻게 기억하고 계승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립기념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독립운동의 가치와 의미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교류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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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지역문화유산활용사업’ 신청업체 컨설팅 마쳐
예산군, ‘2024년 지역문화유산활용사업’ 신청업체 컨설팅 마쳐
[AANEWS] 예산군은 ‘2024년 지역문화유산활용사업 공모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문화재 활용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신청 내역에 대한 컨설팅을 지난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에는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의 공모분야인 생생문화유산 사업 3개 단체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1개 단체 문화유산 야행사업 1개 단체 전통산사 문화유산 활용사업 1개 단체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1개 단체 ICT 실감컨텐츠 1개 단체 등 총 6개 분야 8개 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전문가의 일대일 컨설팅으로 공모사업 선정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별 킬러 콘텐츠를 자문했으며 자문에 참여한 류호철 교수는 문화재 활용 분야의 고유목적에 부합하는 콘텐츠가 지속 개발되는 방향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업체들은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이 공모사업 신청서를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매년 컨설팅 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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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국군간호사관학교 연계 응급처치 교육 실시
예산군보건소, 국군간호사관학교 연계 응급처치 교육 실시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18일 보건소 건강홀에서 재난의료대책반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별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다수 사상자 발생 재난 상황에서 대응능력을 높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군간호사관학교 김윤미, 김주은, 최주영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은 압궤손상에 따른 환자 처치 폭발 손상에 따른 환자 처치 기도유지, 호흡 보조, 순환유지를 위한 간호술기술 등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한 직원은 “실제 현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재난 상황에 대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실제 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술을 통해 직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예산군보건소장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 직원들이 주저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를 실시 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원 및 일반인에 대한 응급의료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예산군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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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 모니터링 실시
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 모니터링 실시
[AANEWS] 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선정된 20개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 지원사업으로 숙박업소 대상 생명사랑 실천가게 20곳의 각 대표자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권유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투숙객이 우울하고 마음이 힘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각 호실 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위기상담 전화번호가 인쇄된 홍보물을 비치할 예정이다.
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관내 자살수단 관리를 강화해 지역 내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더욱 공고히 하고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고의적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울러 생명사랑 숙박업소는 1인 투숙객 또는 장기투숙객의 자살시도, 자살행동에 대한 위험성을 관찰하고 자살 시도가 있을 때 신속하게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해 가스 중독 사고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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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고택, 묵향 가득한 ‘김정희 삶’을 들여다보다
예산군 추사고택, 묵향 가득한 ‘김정희 삶’을 들여다보다
[AANEWS] 예산군 추사고택은 추사 김정희 및 조선 후기 왕가의 생활상을 재현하기 위해 3개월간 한지 도배 및 콩댐 장판 시공, 사랑채 전통 가구 제작 후 재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사고택은 지난 1977년 ‘추사고택 정화사업’ 이후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양지 도배와 폴리염화비닐 장판으로 이뤄져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전주에서 제작되는 전통 한지를 이용해 도배를 했으며 콩댐 장판을 이용해 바닥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정비된 공간에 사료 및 당대 유물의 제원 및 형태를 기반으로 목가구를 별도 제작했으며 기존에 있던 전통 가구 역시 신·구 가구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취색 및 수리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공간의 생동감을 주고 관람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사랑채 내부에는 보료, 유제 촛대, 고비 등 총 25종의 소품을 추가 배치했으며 일반 고택이 아닌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택인 만큼 붓, 먹, 종이, 벼루 등 서예를 떠올릴 수 있는 문방사우를 전면 배치해 묵향이 머무는 추사고택을 표현했다.
추사고택은 이번 복원작업 중 조선시대 벽지, 목가구, 공예, 한옥 등 각계 전문가의 의견 및 고증을 통해 조선 후기 양반 및 왕가의 삶을 재현하고자 했으며 사랑채 내부에 다도 관련 소품을 배치해 차를 사랑했던 추사 김정희의 삶도 재조명했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추사고택 내실 전통화를 통해 추사고택의 가치와 역사성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후 안채 내부 역시 복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추사고택을 찾는 방문객에게 훌륭한 문화유산이 주는 품격을 고취시키고 추사고택이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고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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