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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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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자활센터 중복맞이 건강식 나눔 행사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지역자활센터는 20일 자활근로 참여자 80여명에게 중복맞이 건강식을 지원했다.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가 연계한 이번 행사는 ㈜역전푸드 경안점이 중복을 맞아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건강국밥을 제공함으로써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광주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관심을 베풀어주신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와 김명환 ㈜역전푸드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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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북면, 2023 칭찬 릴레이 행사 개최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 영북면은 ‘2023 칭찬 릴레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23 칭찬 릴레이 행사’는 영북면 유관단체 협의회 및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의논한 끝에 시작됐다.
‘2023 칭찬 릴레이 행사’는 지난 6월 30일부터 시상일까지 계속해서 주소 또는 직장이 영북면에 소재한 자면 누구나 영북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각 마을 이장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칭찬메세지를 3개 이상 작성하면 응모되며 1인 당 최대 1회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기간은 오는 9월 8일까지로 9월 이장협의회 정례회의 시 추첨해 적격여부 심사를 거친 후 오는 10월 19일 시상한다.
다만, 영북면 인구의 5%에 해당하는 395명 이상이 칭찬메세지를 작성, 응모해야 추첨이 진행되며 응모인원 미달 시 다음해 행사와 함께 추첨할 예정이다.
상품은 주영국 영북면 체육회장, 정연주 프로골퍼 등 4인이 후원한 김치냉장고이다.
최재두 영북면장은 “칭찬의 대상자를 시상하고 격려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칭찬 행위자를 시상하는 역발상 챌린지를 통해 ‘칭찬’ 자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칭찬하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행사라고 생각한다. 기부와 칭찬 두가지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행사인만큼 계속해서 발전해 건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일조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칭찬릴레이는 당해 연도 후원자가 차년도 후원자를 지정해 매년 계속해서 릴레이 형태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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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E-모빌리티산업 생태계 조성 본격화
경남도,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E-모빌리티산업 생태계 조성 본격화
[AANEWS] 경남도는 지난 4월 산업부의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된 ‘재사용 배터리 적용 E-모빌리티산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기차 동력원으로는 수명이 끝난 사용 후 배터리를 성능평가와 진단을 거쳐 다시 제품화하고 이를 E-모빌리티에 적용·검증·사업화를 지원함으로써 배터리 재사용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지역 내 E-모빌리티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주요내용은 올해부터 3년 동안 양산 가산일반산업단지 내에 재사용 배터리 산업화센터 구축 재사용 배터리 진단평가 시스템 등 5종의 장비 구축 재사용 배터리 적용 모델 시제품 제작 기술지원 전문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 등이다.
사업의 일환으로 경남도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고성 한산마리나리조트에서 사업 참여기관 기술교류와 내부역량 강화를 위해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모사업 선정 이후 경상남도, 양산시 등 지자체와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등 사업 수행기관이 한자리에 모인 첫 번째 자리로 기관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사업 참여 내부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 1일 차에는 재사용 배터리 적용 산업 및 기술개발 동향 세미나를 시작으로 참여기관별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사업성과 도출 및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
2일 차에는 부산산학융합원이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구조공학 등 재사용 배터리 전문인력 초급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김신호 경남도 전략산업과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차 보급 확대는 필연적이며 사용 후 배터리의 재사용 시장 또한 급격하게 커질 것”이라며 “소형전기차, 전기오토바이 등 E-모빌리티기업의 신제품 연구개발 활성화와 자원순환형 신산업 분야의 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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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주민자치회, 봉숭아 물들이기 행사 개최
포천동 주민자치회, 봉숭아 물들이기 행사 개최
[AANEWS] 포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포천동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동 주민자치회 문화여가분과에서 기획했으며 직접 씨를 뿌리고 재배한 봉숭아 잎과 꽃을 말리고 빻아 준비했다.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은 빨갛게 물들여질 예쁜 손톱을 기대하고 친구들에게 손가락을 내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견영 주민자치회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을 위해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행사를 준비해 준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우리 지역 아이들이 이 행사로 인해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회 포천동장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잠시 동심에 빠지기도 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바쁘신 가운데 행사를 준비해 주신 포천동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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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식품 미국시장 수출 확대 노력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7월 21일부터 7월 28일까지 미국 LA 현지에서 경남 우수 농식품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홍보판촉 행사는 도내 22개 업체에서 생산한 94개 품목을 대상으로 홈쇼핑월드 LA지점과 부에나파크지점에서 개최된다.
특히 LA지점에서는 야외에도 판매 부스를 설치해 도내 수출업체 관계자가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직접 대면 판촉 활동을 함과 동시에 라디오 공개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 특성과 장점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 서부지역에 집중된 경남도 농식품 수출을 동부지역까지 확대하기 위해 도내 가공식품 수출업체들이 메릴랜드, 워싱턴DC, 뉴욕지역 현지 식품 유통업체와 바이어를 방문해 제품을 소개하고 샘플을 제공하는 등 시장개척 활동 및 신규 수출선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연상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올해 도내 농식품 수출은 6월 말 기준 전년보다 10%가량 늘면서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미국 홍보판촉행사와 함께 하반기에도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수출 증가 추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6월 말 현재 도내에서 생산된 쌀, 딸기, 버섯 등 신선농산물과 김치, 각종 소스, 커피 등 가공식품 6,900만 불을 미국 시장으로 수출했으며 이는 도내 농수산식품 수출액 6억 9,900만 불의 약 10% 수준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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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피해 없도록 진료 복귀 당부”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현재 일부 병원에서 현장 파업 유지에 따른 의료현장 혼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참여 노조에서는 파업을 중단하고 현장 복귀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7월 13일부터 전국보건의료노조의 파업 예고에 따라 도에서는 7월 11일부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가동, 상황 파악 및 현장 점검, 응급·비상진료체계 유지 홈페이지·콜센터를 통한 파업 정보 제공 등 도민의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후 전국보건의료노조는 “총파업은 7월 14일 종료하고 지부별 현장 교섭 또는 파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경남에서는 현재 병원 1개소가 현장 파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도완 복지보건국장은 “해당 의료기관은 지난 코로나19 유행기간 중증환자 격리입원 및 치료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했고 지금도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 등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크게 감사하고 있다”며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등으로 많은 도민이 피해를 입었고 파업이 장기화되면 도민이 의료 이용에도 어려움이 커지는 이중고를 겪을 것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노조는 먼저 파업을 중단하고 의료현장으로 복귀해 환자들을 돌보고 노사가 충분한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합리적으로 현안을 해결해 나갈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보건의료노조의 현장 파업이 끝날 때까지 24시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등 도민의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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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점포 공제료 지원 확대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전통시장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화재공제료 지원을 60%에서 80%로 확대해 추진 중이다.
도내 전통시장 대부분은 70~80년대에 건립된 복합 건축물이며 시설이 노후하고 밀집형 구조로 되어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지난 2019년부터 전통시장 화재 공제료를 지원하고 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고 도와 시군이 공제료 일부를 지원해 민간화재 보험보다 저렴하게 가입하는 순수보장형 상품이며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손해액 전액을 보장받을 수 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상품은 ‘가입기간’이 1년, 2년, 3년, ‘보장금액’은 알뜰형, 일반형, 확장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전통시장만을 위한 전용 상품으로 공제료가 저렴하고 점포·집기·상품까지 모두 보장이 가능하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고 화재공제 가입률은 높이고자 지원비를 80%로 올리고 자부담은 20%로 내렸다.
예를 들어 화재공제 주계약 B급 일반형 건물/동산 각 2천만원씩 지원받을 수 있는 상품에 가입할 경우, 최대 16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전통시장에서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하고 있는 개별 점포이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화재공제 가입 후 공제 증권을 첨부해 시장 소재지 시군의 전통시장 담당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전통시장 화재공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제 가입이 완료되면 전통시장이 위치한 각 시군 전통시장 담당부서에 지원신청서와 가입증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여부가 결정되면 보험료 지원금은 해당 상인의 계좌로 환급된다.
성흥택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전통시장 화재공제는 대형화재 발생가능성이 상존해 있는 전통시장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공제 상품으로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이 화재로 인한 피해에 대비해 화재공제에 적극 가입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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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장마철 무인헬기 활용한 적기 벼 병해충 방제
순천시, 장마철 무인헬기 활용한 적기 벼 병해충 방제
[AANEWS] 순천시는 계속되는 장마로 발생하기 쉬운 벼 병해충의 선제적 방제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무인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공동 항공방제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사전 피해 예방을 위한 1차 방제로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최근 장마로 병 발생 우려가 높은 병해충 방제를 목적으로 실시하며 농촌 일손이 부족한 고령 농업인, 소농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총 2회에 걸쳐 3,937ha의 면적에 항공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8월 중에 실시하는 2차 방제는 벼멸구, 애멸구, 흰잎마름병, 혹명나방 등을 대상으로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벼 병해충 공동 항공방제는 순천시에 거주하고 일반단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아 실시한다.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와 순천농협이 참여한 협력사업으로 농업인 부담을 경감시켜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는 공동 항공방제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친환경단지, 양어장, 양봉농가 등의 피해방지를 위해 해당마을에 방제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작업 전 마을 방송을 실시하는 등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공동 항공방제 완료 후 평가회를 개최해 농업인·단체의 의견이 반영된 효율적인 방제 계획을 수립하고 고품질 쌀 생산과 고령화로 인한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과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는 등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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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역대 최대규모 500대 보급
경남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역대 최대규모 500대 보급
[AANEWS] 경상남도는 올해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대상자를 역대 최대인 500명을 선정했으며 오는 9월까지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규모는 지난해 364대 대비해 136대 증가한 것으로 최근 3년간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받는 도민이 2021년 215명, 2022년 364명, 올해 500명으로 132.5% 증가했다.
올해는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자 784명 중 최종 500명에게 보급하며 신청자 3명 중 약 2명이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받게 된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를 보조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한 전자기기로 점자 활용 의사소통, 글자 확대, 읽어주기, 음성 증폭 등의 역할을 한다.
보급제품은 62종으로 장애 유형별로 시각장애를 위한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27종 지체·뇌병변 장애를 위한 특수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7종 청각·언어 장애를 위한 언어훈련 소프트웨어, 음성증폭기 등 28종이다.
보급대상자에게는 제품가격의 80%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는 90~95%를 지원한다.
경남도는 장애인의 정보화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급을 시작해, 매년 예산을 증액해 왔다.
경상남도 정보통신담당관 관계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사업에서 보급하는 보조기기는 장애인이 취업, 교육, 일상생활에 소통하는 데 꼭 필요하다”며 “장애인의 정보 접근과 활용 편의를 위해 향후에도 필요한 지원을 계속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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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작전사령부 포천시 창설관련, 선단동·소흘읍 시장 간담회 추진
드론작전사령부 포천시 창설관련, 선단동·소흘읍 시장 간담회 추진
[AANEWS] 지난 19일 백영현 포천시장은 드론작전사령부와 관련해 선단동과 소흘읍 주요 단체장과의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주민 우려사항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고 드론 및 국방 첨단 R&D 사업유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선단동 노인회장과 소흘읍 이장협의회장 등 주요 단체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드론작전사령부 창설과 관련해 ‘지난 70년의 희생에도 모자라 또다시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나 군으로부터 우려할 만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을 확답받았다”며 “드론사령부 창설을 계기로 경기도 유일의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으로 지정된 포천과 드론작전사령부가 연계해 우리 시의 특색을 최대한 살린 첨단 방위산업 R&D 단지를 유치한다면, UAM과 MRO 등 첨단 드론클러스터의 선도적 입지를 마련하겠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의 모든 의견을 듣고 수렴해 포천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큰 기회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천시는 도시발전의 제약이 되었던 구 6군단 부지반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일자리 증대 및 인구 유입을 위한 첨단기업 유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군부대 이전부지 개발구상 및 사업실행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해 7월 말 착수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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