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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취업박람회 개최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취업박람회 개최
[AANEWS]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지난 19일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 이번 취업박람회는 전시복합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장 채용 행사는 3시간의 짧은 시간 동안 900명이 몰릴 정도였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는 매해 특화직종 채용 행사 ‘호호일자리찾는날’을 진행한다.
올해 특화 분야는 제조·생산, 시간제근무, 보건의료에 이어서 전시복합산업의 항공·호텔·관광 분야이다.
센터는 지난 7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채용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90여 개의 구인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중 긴급한 채용이 필요한 10개 기업이 현장 행사에 참여해 구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행사장 한쪽에서는 원활한 면접 진행을 위해 화장과 증명사진 촬영 등 부대 행사가 진행됐는데, 부대행사에만 500명의 참가자가 몰렸다.
이날 카지노 딜러, 호텔 객실 관리사, 디지털 튜터 등 다양한 직업의 직무 설명회가 열렸다.
직무설명회에는 15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한편 센터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온라인 상담 시스템 ‘성격유형 및 대인관계 서비스’를 활용해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동시에 고양고용노동지청에서 개발한 ‘트리플메타타운’은 가상공간에서 기업 면접을 실시했다.
참여자는 “현장 행사에 참가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가상공간에서 전문가의 세심한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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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국가 암 검진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일산동구보건소, 국가 암 검진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이달 20일 국가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지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국가 암 검진 사업과 관련해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시민이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
2023년 기준 국가암검진사업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에서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다.
검진 항목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이다.
검진 대상자 및 검진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는 전국 검진 지정병원에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023년 국가암검진 대상자 8만여명에게 문자와 전화로 검진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해 적시에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암 검진 수검률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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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차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2023년 제2차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및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고양인재교육원 컨퍼런스홀에서 2023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공공 및 민간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상반기 시행결과를 공유하고 변경계획을 심의했다.
올해는 향후 4년간 고양시 복지를 책임질 ‘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시행하는 첫 번째 해다.
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때 전문성과 현실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 팀에 전문가와 시민을 대폭 포함시켰다.
특히 시는 민선 8기가 지향하는‘맞춤형 합리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간과 공공을 잇는 가교다 꼭 필요한 곳에 더 많이 지원하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를 하기 위해 위원들께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고양시가 천편일률적인 복지 서비스를 넘어서 정확한 복지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사회보장 대응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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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2023년 2차 ‘사랑의 헌혈행사’ 실시
평택도시공사, 2023년 2차 ‘사랑의 헌혈행사’ 실시
[AANEWS] 평택도시공사가 7월 21일 2023년 2차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매년 임직원이 단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 헌혈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본사 주차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 올라 헌혈에 동참했다.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헌혈이 혈액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 나눔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드림봉사단을 결성해 주거개선사업과 긴급 물품 지원, 성금기탁 등을 통해 평택시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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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7 리치리치페스티벌, 일곱가지 미리보는 관전포인트는?
D-77 리치리치페스티벌, 일곱가지 미리보는 관전포인트는?
[AANEWS] 2023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개막이 21일로 D-77일 맞았다.
예로부터 완전함과 재물, 행운을 의미하는 숫자는 '7'이다.
그래서 리치리치페스티벌은 7과 연결된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리치리치페스티벌은 '행복 불가·부자 불가능’ 시대에 나눌수록 좋은 축제를 지향하며 축제 기간 '행운', '행복', '부의 기운'을 전달했다.
2023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 슬로건은 "부자가 되자 Let's get rich로 정했다.
재물 부자가 되는 것을 넘어서 행복하고 건강하고 사랑이 넘치는 '진짜 부자'의 의미를 전파하고자 한다.
지난해 첫 축제임에도 10만 인파가 방문해 놀라움을 안겼던 ‘리치리치페스티벌‘이 올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개막 D-77일 앞두고 더욱 완전하고 부자 기운과 행운을 전달할 2023 리치리치페스티벌 관전포인트 7가지를 짚어 본다.
지난해 '전설이 현실이 된' 솥바위는 첫 축제 내내 엄청난 존재감을 뿜었다.
특히 솥바위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도록 부교를 설치해 큰 화제가 됐다.
올해 부교는 더 넓고 길게 만들어지며 색감도 입혀 디자인된다.
특히 부자기운을 더욱 듬뿍 받도록 솥바위를 직접 만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솥바위에 손을 얹고 저마다의 소원을 기원할 일생일대의 기회가 이번 축제 때 제공된다.
대한민국 부의 원점 솥바위에 '부자 1번지'라는 타이틀을 각인시킬 초호화 개막식은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개막식에는 '부자 1번지' 의령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깜짝 놀랄 이벤트가 펼쳐진다.
리치리치페스티벌만의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리치 멀티쇼'는 구룡의 전설 스토리가 추가돼 가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지역 예술인 특별 공연과 리치클래식콘서트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지난해 '인생전환점'을 꿈꾸는 사람들의 소망을 담은 '빛의 바다'를 주제로 한 잔잔한 야간 전시가 올해는 형형색색의 아트쉐이드와 해파리 광섬유 전구 등 조명을 활용해 화려하게 꾸며진다.
기오름 마당 전체가 리치아트 라이트 테마공원으로 변신하는데 이곳은 빛으로 형상화된 이색적인 힐링아트 공간으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맥주의 풍요로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의령만의 독특한 맥주축제인 ‘리치 맥주페스티벌’이 열린다.
맥주 거품만큼 풍요로운 삶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리치 맥주페스티벌은'은 기다란 큰 테이블에서 한꺼번에 모여 즐기는 이색 맥주 축제다.
빅 비어 테이블에서는 수제 맥주와 '의령의 맛'이 담긴 안주가 제공되며 즐거운 공연은 덤으로 주어진다.
축제 기간 내 축제장 스탬프 투어를 통해 마일리지를 획득한 관광객에게 리치리치 복권이 제공된다.
복권 경품으로 의령사랑상품권, 리치 굿즈 등 증정된다.
그냥 축제장을 둘러봤을 뿐인데 선물이 쏟아진다.
그야말로 '땅 짚고 헤엄치기'다.
온 가족이 즐기는 리치테마파크가 조성된다.
테마파크에는 소원트리, 소원길, 솥바위 소원 분수, 황금색 소원지 등 '소원'을 테마로 콘텐츠를 채웠다.
만석꾼집 돈궤처럼 돈을 불려 모으는 부자 상징 물건 등도 전시된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선을 보인다.
어린이 직업테마파크 카자니아와 아이들을 위한 힐링 공간 나바타월드 체험존도 설치될 예정이다.
의령의 관문 남강을 따라 배를 타고 부자이야기 전설이 흐르는 솥바위와 이병철 생가를 오가며 구경할 수 있는 '고급관광' 도 진행된다.
'부자 기운'을 받는 신비한 뱃길 관광이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관광 개시 시점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이번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에서는 관광객들의 갈증을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간은 8.5㎞, 무동력 배로 1시간가량 소요되는 이 특별한 '리치 뱃길 투어' 하나만으로도 리치리치페스티벌을 방문하기에 충분하다.
오태완 군수는 “대한민국 부의 원점 솥바위로부터 시작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은 의령만이 가능하고 의령군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며 “모든 사람이 풍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이번 축제를 통해 또다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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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제4대 고양시정연구원장 취임
김현호 제4대 고양시정연구원장 취임
[AANEWS] 고양시정연구원장으로 김현호 원장이 21일 공식 취임했다.
제4대 원장으로 취임한 김현호 원장은 3년간 고양시정연구원을 이끌게 된다.
이날 고양시정연구원 이사장으로서 임명장을 수여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연구원장과 환담을 진행하며 고양시의 정책 두뇌집단으로서 고양시정연구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민선8기 핵심 목표는 기업 유치와 경제자유구역 선정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자족도시 실현이다 고양시가 핵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시정연구원을 잘 이끌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현호 원장은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나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석사,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지역개발학 분야의 전문가로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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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제4회 수제품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고양특례시, 제4회 수제품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제4회 고양시 수제품 경진대회 시상식을 7월 21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도자, 금속, 목·칠, 섬유·가죽, 종이, 기타 6개 분야에서 총 53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품질,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을 기준으로 엄격하게 이루어졌다.
심사 결과 16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의 영광은 ‘의자’ 작품을 출품한 정진택 작가가 차지했다.
정진택 작가의 의자는 오크 원목으로 만든 곡선형 의자로 아름답게 조각된 여러 조각의 나무로 이루어져 있다.
작품은 예술성과 실용성을 갖추어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중력을 이용해 작동하는 무전력 장난감 ‘똑딱이 12간지’, 압축한 종이로 제작된 패션 안경테 ‘종이 안경’ 같은 참신한 친환경 제품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오는 11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수제품 전시회 ‘K-핸드메이드페어 2023’에 참가하게 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수제품은 우리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지역 사회의 아름다움을 반영하는 소중한 작품”이라며 “고양시의 멋을 담은 작품으로 고양특례시를 빛낸 모든 작가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고양시 수제품 산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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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년 농업인 무인양품과 협업…스타필드 진출
고양시 청년 농업인 무인양품과 협업…스타필드 진출
[AANEWS] 고양특례시 청년 농업인이 무인양품과 협업해 고양 스타필드에 진출했다.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일산쌀, 선우벌꿀, 꽃바림농원 총 3명의 청년 농업인이 참여한다.
고양시4-H연합회는 고양 스타필드에 있는 무인양품과 협업해 청년 농업인의 농산물 판로를 개척했다.
무인양품이 고양 지역의 착한농부나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공간을 제공하면 청년 농업인이 참가해 물건을 판매한다.
청년 농업인이 정직하게 생산한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품은 고양스타필드 지하1층 무인양품에서 만날 수 있다.
일산쌀은 지역특산물인 가와지쌀을 재배하는 청년 농업인이다.
일산쌀은 친환경 가와지쌀과 가와지쌀을 활용한 현미칩을 판매한다.
선우벌꿀은 고양에서 2대째 양봉에 종사하고 있는 청년 농업인이다.
야생화, 아카시아, 벚꽃, 밤꽃 등 4종의 꿀을 판매한다.
꽃바림농원은 식용꽃을 재배하는 청년 농업인이다.
여러 가지 블랜딩 꽃차를 판매한다.
고양시4-H연합회는 40여명의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단체다.
연합회는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 우수지역 벤치마킹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재익 고양시4-H연합회 회장은 “청년 농업인은 농업과 농촌의 미래”며 “고양시의 청년 농업인들이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다양한 특화상품을 만들어 고양시 영농산업의 저변을 넓혀준 청년농업인들에게 감사하다 영농기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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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역량강화교육’실시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역량강화교육’실시
[AANEWS]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및 후보군, 사회복지법인 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양주시에서 처음 실시된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역량강화교육으로 관내 사회복지법인의 투명성 및 책임성 향상, 효율적인 운영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됐고 안양시 율목종합사회복지관 이경석 관장의 안내로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제도와 역할 등 실질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1년 영화 ‘도가니’로 사회복지법인의 인권침해 논란이 증폭되면서 ‘사회복지사업법’이 개정돼 사회복지법인의 이사 중 1/3을 사회보장위원회 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천한 사람 중에서 선임되도록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제도가 도입됐다.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후보자를 공개모집하고 후보군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채정선 민간공동위원장은 “이번 교육에 참여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인사 드리며 외부추천이사 및 후보군, 사회복지법인 업무 담당자들이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외부추천이사 후보자들이 사회복지법인과의 소통은 물론 투명성 확보에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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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AANEWS]고양특례시는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2021년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으로 반영됐다.
사업은 2022년 제8회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 이어 지난 5월 심의에서도 안건심사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고양시는 국토부와 기재부에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고양시와 김포시·인천광역시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해당 노선은 인천 독정역에서 분기해 김포 걸포북변역을 경유해 고양 중산지구까지 연결한다.
연장된 노선은 19.63km로 고양시 구간은 약 8.32㎞이다.
사업의 총사업비는 2조 830억원이다.
시는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이 수도권 서북부지역 주민 생활권을 확대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는 데 핵심적인 사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고양, 김포,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시행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서 비용 대비 편익이 기준점인 1을 넘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시는 기본계획 수립과 기본·실시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인천2호선 고양 연장이 이뤄지면 수도권 서북부지역 주민의 이동성과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된다. 또한 일산대교, 자유로 등 주요 도로의 교통 혼잡도 또한 대폭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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