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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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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 팔 걷은 충남소방…2000명 투입
수해복구 팔 걷은 충남소방…2000명 투입
[AANEWS] 충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2000명이 수해복구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도 소방본부는 장마전선이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간 20일 이번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공주·논산시와 부여·청양군의 피해복구와 다시 예보된 호우에 대비해 인력과 차량 32대, 수방장비 188점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복구활동에는 피해지역 뿐만 아니라 도내 모든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침수된 주택 배수와 생활용품 세척, 농경지 배수 장애요소 제거 등 도민들이 하루라도 더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도 소방본부는 장마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달 말부터 도내 모든 소방공무원과 1만여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복구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장기간 호우 대응에 지친 몸을 이끌고 복구 활동에 참여해 준 동료들과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말 사이 다시 예보된 호우에 안전하고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이날 수해복구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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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시장 “재해 때마다 큰 힘 돼준 군장병에 감사”
우범기 시장 “재해 때마다 큰 힘 돼준 군장병에 감사”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이 폭우로 전주천·삼천에 쌓인 각종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군 장병들을 찾아가 감사함을 표했다.
우범기 시장은 20일 전주천 추천대교 주변에서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치는 군 장병들과 만나 “전주시민을 위해 봉사해 주신 모든 군 장병에게 감사드리며 각종 재해 때마다 버팀목으로 자리해 든든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상근예비역 173명과 자율방재단 20명 등 193명은 지난 폭우로 쌓인 쓰레기를 정리하기 위해 전주천·삼천을 찾았다.
이들은 신풍교~서신교 약 10km와 전북교~남천교 약 7km, 서곡교~이동교 6km 구간 등 전주천과 삼천에 쌓인 쓰레기를 정리했다.
이들은 천변을 거닐면서 지난 폭우로 쌓인 천변 산책로 쓰레기와 임목 폐기물 등 부유물을 제거하고 흙탕물로 더러워진 운동기구를 청소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시는 모인 쓰레기를 수거해 폐기하고 안전한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군 장병의 봉사 활동을 뒷받침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폭우 이전 상황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군장병들에게 다시 한번 전주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무엇보다 항상 큰 힘이 돼주는 군장병들이 안전한 재해복구 작업에 임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인태 전주부시장도 이날 오후 전미동 백석저수지를 찾아 지난 집중호우로 유실됐던 제당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이곳은 지난 15일 오전 내린 폭우로 인해 제당 일부 구간에 슬라이딩이 발생했으며 시는 이후 방수포 설치 및 출입 통제, 이동식 사이펀 설치, 톤마대 설치 등을 통해 긴급 복구를 완료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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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재해사전예방 선제적 대응 빛을 발하다
밀양시 재해사전예방 선제적 대응 빛을 발하다
[AANEWS] 기상이변으로 지난 18일까지 내린 극한 강우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밀양시는 재난대응에 한 발 앞선 선제적 대응으로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밀양시는 지난 15일 오후 9시 50분 호우경보가 발효됐으며 19일 밤 12시 해제됐다.
호우경보 기간 동안 누적평균강우량 192.1mm, 장마가 시작됐던 지난달 25일부터 19일까지 누적평균강우량 521.3mm를 기록했다.
시는 시민의 불편함이 다소 초래되더라도 시민안전에 있어서는 과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목표를 정하고 예상되는 강우량이 적었음에도 선제적인 대응을 추진했다.
국가하천인 밀양강과 지방하천인 단장천 등의 수위 상승 전 삼문동, 내이동, 가곡동 강변에 주차 중인 차량을 대피시키고 세월교와 강변산책로 등을 사전통제했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역 및 노후 주택 등 피해가 우려되는 예상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인명피해 우려 시 신속한 주민대피가 될 수 있도록 대피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박일호 시장은 재난대응에 있어서 각 부서와 유관기관 간의 협업이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했다.
이에 강변산책로 관련부서인 건설과 외 4개 부서는 신속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3개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담당구역별로 사전통제를 추진하고 둔치주차장의 차량을 대피시켰다.
평소 이곳의 강변산책로는 산책과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로 사전통제에 따른 불만민원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임을 홍보하며 주민대피 불응 시 지원을 위해 경찰·소방과 협업체계를 사전 구축했다.
밀양시는 이번 호우로 공공 및 사유시설과 농작물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하긴 했지만, 재해사전예방을 위한 빠른 판단과 선제적 대응으로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시와 지역주민, 유관기관과의 공조가 빛을 발했다.
한편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동안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재해예방 미담 소식도 전해졌다.
지난 19일 새벽 6시경 산내면 송백리 산52번지 산비탈에 토사가 유실돼 빗물이 쏟아진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미라마을 박문학 이장은 인근의 주민에게 긴급히 도움을 요청했다.
주민 박영석 씨는 2km 정도 포크레인을 직접 운전해 현장에 도착했으며 물길을 돌려 인근 묘지 유실을 막고 마을로 빗물이 쏟아져 농작물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예방했다.
박일호 시장은 “재난재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사전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번 호우 시 전 공무원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막은 데 대해 감사드린다 특히 시민들의 협조와 지원에 감사드리며 또다시 호우가 예보돼 있어 잠시도 방심하지 않고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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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학교 폭력 근절 학생 지도 캠페인 실시
양주시 양주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학교 폭력 근절 학생 지도 캠페인 실시
[AANEWS] 양주시 양주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유양초등학교에서 ‘2023년 학교 폭력 근절 학생 지도 캠페인’을 열고 본격적인 학교 폭력 예방 학생 지도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활동을 위해 진행됐으며 학생과 교직원, 인근 주민들에게 학교 폭력의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하교 후 야간시간대에 학교 폭력, 청소년 비행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사전 예방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명숙 위원장, 박혜련 양주1동장, 정현호·이지연 시의원, 바르게살기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건전한 학생 문화 형성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 사회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권명숙 위원장은 “학교 폭력을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해오고 있다”며 “안전하고 밝은 양주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동장은 “학교 폭력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캠페인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께서도 학생들이 등교하고 싶은 아름답고 밝은 학교 만들기 위해 적극 협조해달라”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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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역북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만나 실내체육관·급식실 설립 약속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역북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만나 실내체육관·급식실 설립 약속
[AANEWS] 역북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20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찾아와 실내체육관과 급식실 신축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장상윤 교육부 차관에게 전화를 걸어 시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특별교부금 지원을 요청해 긍적적인 답변을 받아냈다.
지난 1999년 개교한 역북초등학교는 현재 31학급 766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실내체육시설과 급식실 부재로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현재 역북초등학교는 교실 2개를 활용한 간이 실내체육관을 운영하고 있지만 면적이 좁아 체육활동에 제약이 있었고 4층에 위치해 3층 교실은 소음으로 인해 학습에 지장을 받고 있다.
아울러 급식실이 없어 교실에서 배식하는 등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날 이 시장에게 전달된 ‘체육관 및 급식실 건립’ 건의문에는 역북초등학교 학생과 가족 633명이 서명한 염원이 담겨있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취임 후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교 환경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오늘 건의된 내용과 현장에서 나오는 의견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지난 15일 만난 장상윤 교육부 차관과의 통화에서도 “지난번 만남에서 건의한 장평초와 백봉초 지원에 더해 역북초 체육관과 급식시설 신설에 필요한 지원을 요청한다”며 “학생들의 간절한 소망을 들어주기 위해 용인특례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한만큼 교육부도 특별교부금 지원을 검토 해달라”고 말했다.
교육부의 지원이 이뤄지면 역북초등학교에는 3층 규모의 다목적 시설이 마련된다.
시와 경기도교육청은 2층을 급식실로 사용하고 3층은 실내체육관으로 조성할 계획을 세웠다.
이 중 실내체육관은 학생들의 쾌적한 실내 체육활동과 각종 행사장으로 활용되고 지역주민에게 생활체육 공간으로 개방돼 학교와 지역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교육 프로그램 지원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필요한 총 사업비는 약 70억 2700만원으로 예상되며 경기도교육청은 급식실에 필요한 22억 1000만원의 예산을 교육특별회계로 신청해 확보키로 했다.
시는 교육부의 특별교부금이 확정되면 체육관 시설에 필요한 예산 약 30%인 14억 4500만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날 건의서를 전달하는 자리에서 역북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실내체육관이 없어 비가 내린 지난 2주 동안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하지 못했고 체육과 관련된 방과후 학습도 마련할 수 없었다”며 “교육에 큰 관심을 갖고 지원을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나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활약상을 언론기사를 통해 접했다.
역북초등학교에 필요한 지원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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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전시 프로그램 확정
전라북도청
[AANEWS]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는‘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참가자와 일일방문객을 위한 전시 프로그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150여개 국가 청소년 및 지도자들 4만 3천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규모와 위상 등을 고려해, 성공적인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6개 구역 139개 규모의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잼버리가 개최되는 8월 1일 부터 12일까지 새만금 델타구역에서 69개 참가국의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1991년 고성 잼버리, 한국스카우트연맹 100주년 기념 전시 등의 스카우트 전시와, 세계스카우트연맹과 그 파트너가 지속가능한 발전 및 지역사회 개발에 대한 교육 활동을 진행하는 반기문 SDGs 마을이 설치된다.
한국어 및 한복을 체험하고 한국관광에 대한 주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한국관, 제25회 새만금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개최지인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의 문화와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전라북도관, 아워홈, 동아오츠카 등 잼버리 공식 후원사들의 후원기관 홍보관도 설치된다.
뿐만 아니라 9개의 세계적인 종교들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 종교관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이동형 과학체험, 해양경찰 장비 전시, 2024 청소년 동계올림픽 홍보관 등 세계 청소년과 일일 방문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전시관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최창행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잼버리에 참여하는 참가자 및 방문객들 누구나 즐겁고 유익한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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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추가 지원
동대문구,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추가 지원
[AANEWS] 동대문구는 길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해 구민 불편을 경감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가 내는 울음소리로 인한 소음 및 쓰레기, 악취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구민과 조화롭게 공존하기 위해 길고양이를 포획, 중성화수술 후, 포획장소로 재방사해 인도적인 방식으로 길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하는 사업이다.
이러한 방법은 살처분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을 지양하고 길고양이 개체수가 과다하게 늘어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생태계 문제 등을 예방할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된다.
동대문구는 당초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예산으로 9천만원을 편성하고 연간 450마리 수술을 목표로 했으나, 2023년 7월 현재 253마리를 대상으로 수술을 완료해 사업비가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구민 생활 불편의 적극적인 해소 및 길고양이와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사업비 4천만원을 추가로 편성해 200마리를 더 수술할 수 있게 됐다.
중성화가 필요한 길고양이가 서식하는 위치 및 개체수 등을 동대문구 보건위생과로 제보하면 관내 협약 동물병원을 통해 중성화 수술 후 재방사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확대 추진을 통해, 구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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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 대체서식지, 안녕한가요?
양서류 대체서식지, 안녕한가요?
[AANEWS]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지난 19일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DMZ생물다양성연구소와 공동으로 양서류 대체서식지의 현황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파주시의회 의원과 전문가 및 파주시 담당 부서 관계자, LH 파주사업단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토론회에 앞서 운정호수공원 맹꽁이 대체서식지와 다율동에 조성 중인 금개구리 임시이주지 현장답사가 함께 진행됐다.
박경만 한겨레신문 기자의‘환경영향평가와 대체서식지’, 김성대 우리마을예술학교장의‘지속가능발전목표에 따른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하천의 필요성’에 대해 주제 발표에 이어 유은화 DMZ생물다양성연구소 이사의 단체별 활동 보고 - 시민모니터링단‘도심속 개구리를 지켜라’, 문산수억고 융합동아리‘해바라기’ 활동 소개가 이뤄졌다.
토론자로는 김기식 교하 8단지 입주자대표, 이정철 파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정명희 DMZ생물다양성연구소장이 참석, ‘도심 속 건강한 생태공간 7공구’,‘생태를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공사 관행에 대체서식지가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결코 안녕하지 않은 양서류 대체서식지’에 대해 발언을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개발에 밀려난 야생생물이 살아갈 최후의 보루인 ‘대체서식지’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으로 성공 모델을 만들자는 제안과 동시에, LH에는 개발 전 대체서식지 조성을, 파주시에는 대체서식지 특별 관리를, 파주시의회에는 대체서식지 유지 관리를 위한 조례 제정을 주문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시 관계부서와 협의해 토론회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관련 조례 제정을 준비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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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AANEWS]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는 다음달 8월 2일부터 20일까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여름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은 유아, 어린이, 청소년 가족들에게 어려운 역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름방학 탐구생활’은 양주회암사지 출토 유물 중 청화백자 도자기와 청기와의 푸른색을 주제로 한 그릇에 담은 푸른바다, 양주 회암사지의 발굴 이야기와 다양한 발굴의 종류를 알아보고 여름맞이 수중 발굴체험으로 기획된 첨벙첨벙 수중발굴,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 속 인물탐구 프로그램 회암지와 왕, 박물관 규방 동아리별로 운영하는 박물관 엄마데이까지 모두 4가지의 프로그램이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별로 각각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박물관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을 방문한 가족들이 시원한 하루,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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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사천시협의회, 기후위기대응 업무협약 체결
자연보호 사천시협의회, 기후위기대응 업무협약 체결
[AANEWS] 자연보호 사천시협의회와 항공누리어린이집이 지난 19일 기후위기대응 활동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항공누리어린이집은 자연보호 사천시협의회의 해양정화활동을 비롯해 탄소중립 홍보·교육 활동, 환경보전활동 등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각종 활동사업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자연보호 사천시협의회는 ‘자연이 살아야 내가 산다’라는 한마음으로 모인 지역 봉사단체로서 사천시협의회를 주축으로 14개 읍면동 회원 40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관내 환경정화, 특정도서 및 무인도서 정화활동, 해안변 쓰레기 수거, 생태교란식물 제거활동 등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기후위기에 맞서 ‘2050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23년 경상남도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에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이 선정됨에 따라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구 온난화 등 기후위기 문제와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다.
박주태 회장은 “유아기부터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쉽게 이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배워야 한다”며 “환경교육을 통해 지구를 생각하는 녹색키즈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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