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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먼저… 부산시, 올해 첫 야간 시민 나눔장터 개장
전국에서 가장 먼저… 부산시, 올해 첫 야간 시민 나눔장터 개장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송상현광장 내 잔디광장 일원에서 ‘7월 시민 나눔 야간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나눔장터 개장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며 가족들의 활동 지원과 휴식 장소 제공을 위해 오는 8월 셋째 주 토요일에도 문을 열 예정이다.
다만, 우천 시에는 야간 나눔장터를 개장하지 않는다.
시민 나눔장터는 재사용을 통해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03년 최초로 개장했다.
올해로 21년째를 맞이했으며 시민들이 직접 재활용과 나눔에 동참하는 기회의 장으로 인식돼 자원 재순환의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반 시민,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가 의류, 가방, 도서 음악 관련 물품 등 재활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판매하며 생활 속 분리배출 습관을 기르기 위한 폐건전지·종이팩 교환, 우산 수리 행사도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에코언니야가 주관한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직접 판매에 참여하는 어린이 장터를 운영해 환경보호 실천과 경제활동을 몸소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특히 이날에는 탄소중립 퀴즈대회, 작은 음악회 등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며 아이들에게 환경의 가치를 알릴 다채로운 행사도 예정돼 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시민 나눔장터가 시민들의 일상에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내년에는 미래환경 정책의 일환인 나눔장터에 더 많은 구·군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리마켓 활성화 사업’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사용의 즐거움과 나눔의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4회에 걸쳐 개최한 ‘2023 시민참여 나눔장터’에는 개인 및 단체 505팀, 1만6천200명이 참여했으며 총 2천870점의 물품이 판매돼 재사용됐다.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금한 판매수익은 11월 굿바이 나눔장터 후 전액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100가구의 자립을 위한 지원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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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파손된 맨홀 발견, 1시간만에 조치’…생활행정톡의 힘
기흥구, ‘파손된 맨홀 발견, 1시간만에 조치’…생활행정톡의 힘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생활행정톡 운영 1년을 맞아 ‘생각을 바꾸면 답이 있다’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사례집은 생활행정 개요, 발굴, 처리, 시민 만족 순으로 분류해 지난 1년간 기흥구의 다양한 생활행정 사례를 담았다.
금길순 서농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공원을 산책하다 인도 맨홀이 파손된 것을 발견하고 동장에 알리니 즉시 생활행정톡으로 요청해 1시간 만에 구청에서 출동해 조치했다”며 “과거에는 불편사항을 동에 이야기하면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적잖은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해결이 됐다”고 말했다.
문혜령 하갈6통장은 “청명산 기슭에서 계속되는 공사로 길이 파손돼 동에 알리면 처리에 수일이 걸렸지만 생활행정톡 시행으로 당일이나 며칠 안에 해결되기 시작했다”며 “한번은 도로변에 생긴 포트홀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어 보냈더니 3시간 만에 도로가 보수돼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생활행정톡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의 유지보수를 온라인으로 신속하게 처리하는 기흥구만의 생활시설물 관리시스템으로 지난해 8월부터 운영했다.
시스템은 빠른 민원 대응을 위해 기흥구청장과 구청 일부 부서 팀·과장, 15개 동장 등이 하는 단체 카톡을 통해 이뤄진다.
시민 불편 사항이 보고되면 공문처리 없이 바로 생활행정톡에 알리고 불편 사항에 따라 담당 부서가 처리 후 조치사항을 보고하는 방식이다.
생활행정톡 참여자는 2주마다 만나 운영 관련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기흥구 집계 결과 지난 1년간 생활행정톡을 통해 민원 1024건이 들어와 이 중 951건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당일 처리 20%, 3일 내 처리 48%, 7일 이내 처리는 60%에 달하는 등 주민 불편 사항을 빠르게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편 신고 건수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서비스 개설 이후 접수된 생활불편사항은 2주단위 평균 27건이었지만, 올해 접수된 생활불편 민원은 2주 단위 평균 68건으로 2.5배에 달한다.
대표적인 불편 사항은 도로 불편 사항,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광고물, 하천변 산책로와 등산로 정비, 제초, 제설 등이 있다.
기흥구는 지난 20일 생활행정톡 운영 1년을 맞아 구청 과장 및 동장이 모여 1년을 결산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면서 시민·현장 중심의 생활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창호 기흥구청장은 “생활행정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하천 산책로 버스정류장, 청소, 보행로 등을 얼마나 섬세하게 관리했나에 달려 있다”며 “작은 변화로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기흥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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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내년 시설원예 농가 60여 곳에 최대 5000만원 지원
용인특례시, 내년 시설원예 농가 60여 곳에 최대 5000만원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자동화 고정식 채소·화훼 재배시설을 운영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24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시설원예현대화사업 스마트팜 ICT융복합확산사업 에너지절감시설 지원사업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등으로 60여 개 농가에 농가 당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설원예현대화사업에서는 자동물공급, 자동영양공급, 자동창문개폐, 자동차광, 무인 농약살포, 전동 농자재운반 등 고정시설 내에서의 자동설비를 지원한다.
스마트팜 ICT융복합확산사업에서는 원격제어를 통한 온습도 관리, 최적 생육환경 조성에 필요한 환경제어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팜 시설보급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에너지절감시설 지원사업에서는 냉난방이 필요한 채소·화훼·버섯류, 고정식 재배시설에 다겹보온커튼, 자동보온덮개 등의 설치를 돕는다.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은 지열·폐열·공기열 등을 이용한 냉난방시설을 새로 설치하거나 기존에 지원받은 신재생에너지시설을 개·보수하는 사업으로 이 사업의 경우, 한국농어촌공사 사전 현장 조사 이후 사업대상자를 선정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농지소재지 구청 산업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다음달 18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노령화 및 일손 부족,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대화를 위한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경영안정과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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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상수도 관리 대행 업체 12곳과 간담회 개최
용인특례시, 상수도 관리 대행 업체 12곳과 간담회 개최
[AANEWS] 용인시 상수도사업소가 지난 20일 지역 내 상수도 관리를 대행하고 있는 12개 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급수시설 관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사업소 측은 물 공급에 필요한 시설 신설과 복구 작업이 필요한 경우, 신속한 공사 진행을 위해 주요 공정별 일처리 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작업장에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ONE STOP 수도행정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이 온라인으로도 급수공사를 신청할 수 있다는 점도 설명했다.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대행 업체와 소통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이어왔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고 보완해 더 나은 상수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비 신설과 개조, 수선 등의 급수시설 관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상수도대행업체는 2년마다 지정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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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하계휴가철 공직기강 확립 청렴교육 실시
용산구, 하계휴가철 공직기강 확립 청렴교육 실시
[AANEWS] 서울 용산구 김선수 부구청장이 지난 19일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하계휴가철을 앞두고 특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김 부구청장은 이날 오후 2시와 4시 2차례에 걸쳐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휴가기간 헤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다잡기 위해 강연에 나섰다.
공직자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공직 및 청렴이 가지는 의미 품격있는 공직자가 되는 법 적극행정의 필요성 유형별 공직비위 사례 안내 등 본인의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생동감 있는 강연을 들려줬다.
30여 년 공직생활을 녹여내 직원들이 청렴을 더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도 직접 준비했다.
김선수 부구청장은 “공직생활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핵심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었다”며 ”무엇보다 휴가철 어수선한 분위기에 자칫 직원들이 불미스러운 일에 엮이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강연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직접 강사로 나선 김 부구청장은 용산구 전입 전 서울시에서 조직담당관, 인사과장, 주택정책과장 등 다양한 보직을 수행하며 공직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실무를 경험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여러 현안으로 바쁘시겠지만 공직생활에서는 무엇보다 청렴이 우선이기에 부구청장에게 직접 강사 역할을 부탁드렸다”며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품격있고 지혜로운 공직자로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올해도 신규임용 공무원 청렴교육, 청렴자가학습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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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농촌테마파크 물놀이장 22일 개장
용인특례시 농촌테마파크 물놀이장 22일 개장
[AANEWS] 용인특례시는 오는 22일 농촌테마파크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농촌테마파크 인공폭포 앞쪽 공간에 설치됐다.
어린이용 풀장과 유아용 풀장을 갖추고 안전요원이 상시 근무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은 다음달 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세척 등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농촌테마파크에는 물놀이 풀장 외에도 자연석으로 조성한 하천, 바닥분수 등도 마련돼 있다.
산림치유지도사가 숲해설을 곁들인 농촌테마파크 내 잣나무 숲길 산책, 잔디 인형 만들기 등 초가집 체험프로그램 등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이 농촌테마파크에서 시원한 물놀이도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방문객들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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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승강기·주민쉼터…수지구민 일상이 더 편리해진다
장애인 승강기·주민쉼터…수지구민 일상이 더 편리해진다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풍덕천1·2동 행정복지센터에 장애인 승강기를 새로 설치하고 탄천에 화장실을 갖춘 쉼터를 조성하는 등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03년 풍덕천1·2동 행정복지센터의 문을 열었지만 승강기가 없는 탓에 서류발급을 위해 방문하는 주민이나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는 수강생, 특히 장애인 등 보행 약자들이 통행 불편을 겪어왔다.
지난해 11월 착공한 풍덕천1동 승강기 설치공사는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고 지난달 착공한 풍덕천2동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구는 오는 9월에는 죽전동 현대홈타운 3단지 2차아파트 인근 탄천변에 화장실과 음수대, 벤치, 테이블 등을 갖춘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승강기가 없는 행정복지센터 시설을 개선하고 하천변에 쉼터를 조성하는 것은 민선8기 이상일 시장의 공약 중 하나”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어린이, 어르신 등 보행 약자의 이동 편의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 밀착행정 서비스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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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민 ·관 ·군 합동으로 탄천 긴급 정화활동 나서
성남시, 민 ·관 ·군 합동으로 탄천 긴급 정화활동 나서
[AANEWS] 성남시는 지난 집중호우로 탄천변 둔치에 유입된 각종 부유물 처리를 위해 민·관·군 합동으로 긴급 탄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성남시자율방재단, 성남시자원봉사센터, 학생봉사단, 군인, 성남시청소년재단과 성남시 공무원 등 600여명이 투입되어 총 85톤의 부유물 잔해와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탄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주변 등 탄천변 일대에서 이루어졌다.
서용미 성남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집중호우로 유입된 부유물과 각종 쓰레기, 건설 폐자재 등을 민·관·군이 합동으로 수거·폐기해 시민이 쾌적한 하천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정화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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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노후된 조명 LED보안등으로 450개 교체 ‘환한 골목길 조성’
구로구, 노후된 조명 LED보안등으로 450개 교체 ‘환한 골목길 조성’
[AANEWS] 구로구가 ‘주택가 골목 조명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골목길에 있는 노후된 방전등 총 450개를 LED보안등으로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방전등은 기체 속의 방전을 이용한 전등으로 빛이 사방으로 퍼져 빛공해를 일으키고 부점등이 자주 발생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 구청장은 ‘주택가 골목 조명 환경 개선 사업’ 추진에 나섰다.
구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매년 예산 2억원을 투입해 구로구 전 지역의 노후된 방전등을 LED보안등으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더불어 전기사고 예방을 위해 오래된 배관 배선를 정비하는 공사를 함께 진행한다.
구는 보안등 교체 대상이 가장 많은 구로2동과 오류1동을 올해 교체 지역으로 선정하고 지난 4월 공사에 본격 돌입해 5월 19일 구로2동 357개, 6월 2일 오류1동 93개의 LED보안등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매년 LED보안등 교체 공사를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야간에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안전한 골목길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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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버스운전사·컨택상담사 교육생 모집
용인특례시, 버스운전사·컨택상담사 교육생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가 ‘용인시 버스운수종사자 양성과정’과 ‘워라밸 컨택상담사 양성과정’ 2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수종사자 양성과정은 1종 대형면허를 취득한 시민을 대상으로 버스운전 자격취득 교육과 현장실습교육 후 관내 11개 마을버스 운수업체에 일자리를 지원한다.
8월 31일까지 2차 교육생 42명을 모집하고 면접 심사를 거쳐 대상을 선정한다.
컨택상담사 양성과정은 교육 및 현장실습을 마친 후 관내 기업 고객센터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달 11일까지 2차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면접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달 21일부터 9월 14일까지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고객응대법, 고객맞춤 마케팅 기법을 활용한 상담법, 단순 전화 이외에도 실시간 Q&A 채팅,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 다양하게 고객의 질문과 요청에 응대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전문상담사 양성과정이다.
참가 자격과 신청 방법 등은 버스운전사 양성 교육을 담당하는 용인민주노동자연대회의와 워라벨 컨택상담사 전문가 양성 교육 담당인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수행기관과 컴소시엄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문적인 일자리 교육뿐만 아니라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유익한 일자리맞춤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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