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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촌마을 대상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추진
고창군, 농촌마을 대상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추진
[AANEWS] 고창군이 지난 20일 상하면 하장마을과 택동마을에서 마을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을 추진했다.
여름철을 맞이한 농촌에서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업활동을 위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스트레칭 밴드를 이용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건강 관리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실습교육으로 진행된 응급붕대감기, 심페소생술, 개인 안전보조구 착용 시연이 마을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자외선 차단 쿨토시, 진드기 기피제, 무릎보호대 등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물품을 보급했다.
또 하장마을 김익희 이장이 마을 대표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한 농촌마을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고창군은 지난 3월, 읍·면별 생활개선회 회원 521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을 14회 추진했고 성내 스테비아수박회를 대상으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급속한 농촌의 고령화에 따라 농업인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를 위한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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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제2회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 개최
고창군, 제2회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 개최
[AANEWS] 고창군소상공인연합회와 고창군이 지난 20일 군민과 함께하는 제2회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소상공인, 기업인 등 100여명의 아카데미 회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생산하는 제품을 전시해 고창군 제품의 다양성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 줬으며 경제 강연 및 정보 공유로 관내 소상공인·기업인·기관단체 간 경영 네트워크 구축의 계기가 됐다.
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은 정갑영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가 ‘거버넌스와 소상공인 성장전략’을 주제로 고금리·고물가 시대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정갑영 교수는 지역 거버넌스와 소상공인 성장의 중대 요소로 ’민주적 지자체‘, ’주민과의 공동체‘, ’지자체간 균형‘, 지역 상공인의 경쟁력‘을 꼽았다.
코로나19 펜데믹, 러-우 전쟁 발발 등 여파로 40년 만의 초 인플레이션 현상에 대한 원인과 대처방안, 소상공업의 특성과 성장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 특성과 지역 간 경제 불균형 속에서 우리 기업·소상공인들의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전략과 지역 특성을 살린 고부가가치 산업을 제시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강의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가 고창군 경제인들의 소통과 대화의 장으로서 고창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는 2달에 한 번씩 개최되며 1만원의 아카데미 참석비를 납부하면 군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또한 경제 아카데미 회원은 고창군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연중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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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민관합동 벼 병해충 예찰서 도열병 등 피해확인.적기방제 당부
고창군, 민관합동 벼 병해충 예찰서 도열병 등 피해확인.적기방제 당부
[AANEWS] 고창군이 지난 20일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민관합동 예찰에서 도열병 등의 피해를 확인해 적기방제를 당부했다.
고창군수도연구회 회원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혹명나방 등의 벼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해충 발생 상습 지역을 중심으로 촘촘한 예찰이 진행됐다.
그 결과 최근 폭염과 장마의 날씨로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피해가 조사됐다.
종자소독이 미흡한 일부 포장에서도 키다리병과 벼잎선충의 피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멸구류도 육안으로 확인됐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과 집중호우로 인해 벼에 도열병 등 피해가 심하게 우려되어 고창군에서는 긴급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한다.
약제는 고창군 전면적을 대상으로 7월말부터 8월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방제 적기 이후에 약제살포시 이삭줄기 경화로 방제 효과가 떨어진다.
고창군 관계자는 “최근 연속적인 강우와 고온 등 기상조건의 변화로 벼에 병해충 피해의 확산이 우려된다”며 “벼 출수기 전·후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등 병해충의 적기 방제가 꼭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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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아산농공단지 기반시설 정비 올 하반기 완료
고창군, 아산농공단지 기반시설 정비 올 하반기 완료
[AANEWS] 고창군은 아산농공단지 기반시절 정비 작업이 올 하반기에 완료된다고 20일 밝혔다.
아산농공단지는 설립된지 20년이 지나 노후 농공단지로 분류돼 있다.
그간 아산농공단지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이 인근 주진천으로 여과없이 방류되고 있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핵심보호구역인 갯벌과 서해의 오염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 국고보조금을 포함한 2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농공단지 내에 인공습지 조성과 차집관로 정비를 진행해 왔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 때 인공습지가 저류지 역할에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 농공단지 침수 예방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파손되거나 노후된 기반시설을 전면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전라북도로부터 기반시설 정비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농공단지내 도로와 인도 전구간을 정비 완료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빠른시일 내 인공습지 조경공사 등을 완료해 생태환경과 수생태계 보전에 힘쓰겠다”며 “입주기업에 쾌적한 기업환경을 제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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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여름방학 시즌 중학생 글로벌 연수 보낸다
구로구, 여름방학 시즌 중학생 글로벌 연수 보낸다
[AANEWS] 구로구가 여름방학 시즌 관내 중학생 대상으로 글로벌 연수 추진에 나선다.
‘중학생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년 첫 시범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인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최근 2년간 온라인으로 추진했지만 구는 올해부터 현지에 가서 직접 경험하는 연수로 재추진한다.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중학생 17명은 21일 출국해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서 프로그램 과정을 체험하고 다음달 11일 귀국할 예정이다.
구는 캐나다 현지 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양질의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학생들은 현지 학교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을 듣고 농구, 수영, 플로어 하키 등 방과후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한인 독거노인을 방문하는 봉사활동과 나이아가라, 젝스 파크 공원, 한인회관 등을 탐방하는 문화체험 활동도 마련됐다.
구는 교육비, 현지체류비 등을 지원해 참여 학생의 비용 부담을 줄였다.
구로구 관계자는 “해외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겨울방학 시즌인 1월과 2월에도 사전 선발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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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실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농어업인의 경영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5억3700만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어촌진흥기금은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에 따라 실시하며 이번 하반기에는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김해 거주하는 농어업인 및 김해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 단체로 개인 5천만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 7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연 1.0%이다.
농어업인 부담 금리는 연 1%이며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융자 대상사업은 종자, 농약, 비료, 원료, 사료 등 재료 구입비, 농기구·소액농기계 구입비, 광열·동력비, 사용료, 장비 임차료, 수송비, 교육훈련비, 유통·판매·가공에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총 사업비의 70%까지 지원한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농어업인은 오는 8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융자지원으로 “경기침체,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자생력 확보와 경영안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농어촌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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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결식우려아동 4700여명 급식 지원
김해시, 결식우려아동 4700여명 급식 지원
[AANEWS] 김해시는 2023년 제1회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해 결식아동 급식카드 1일 사용 한도액을 인상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8월 1일부터 기존 2만원인 1일 사용 한도를 4,000원 인상해 2만4,000원으로 지원한다.
이는 물가 상승을 감안해 보다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원 대상자에 해당하지 않으나 결식 우려가 있어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 심의와 추석 연휴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특별급식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김해시는 4,700여명의 결식우려 아동들이 영양가 높은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74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날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는 봉사의날 행사를 통해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150명의 가정을 방문해 쌀 150포, 김세트 150박스를 전달했다.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지역 아동을 후원하고 결연을 맺어왔으며 매년 방학 중 식료품 전달 외에도 설·추석 선물 전달,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현장체험캠프 운영,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주택 복지국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영양가 있는 급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아동친화도시답게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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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예비수소전문기업 6곳, 육성 적극 지원
김해시 예비수소전문기업 6곳, 육성 적극 지원
[AANEWS]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경남테크노파크에서 공모한 ‘2023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김해시 업체 6곳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수소경제 활성화와 지역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비수소기업을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지원사업은 수소관련 매출실적이나 기술력을 보유한 경남 도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모집,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를 거쳐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컨설팅을 통해 최대 6,000만원 이내로 수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경남도와 김해시는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작년도 사업에는 김해 소재 업체 5곳이 최종 선정됐고 올해 지원사업에는 경남 도내 최종 선정된 12곳 중 50%가 김해시 업체[6개사: 엔알텍㈜, ㈜티엠씨, ㈜현진이엔피, ㈜월드튜브, ㈜온일 네오시스템㈜]로 선정되어 이번 사업의 절반가량을 김해시가 지원받는 셈이다.
현재 김해시는 수소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해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하게 수소기업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월 5일 7. 회원사 21개로 출범이후 관내 수소산업 관련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새롭게 선정된 업체를 포함해 현재 회원사 30개로 확장해 지속 운영 중이다.
더불어 김해시는 앞서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에서 공모한 ‘상용급 수소액화 플랜트용 원심형 냉매 압축기 개발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총 422억원을 투입해 수소 액화에 필요한 주요 핵심 설비인 플랜트용 냉매 압축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환 김해시 혁신경제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6개사에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향후 김해시 수소산업을 견인하는 수소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수소경제를 주목하고 있는 만큼 김해시 수소기업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 위해 발빠른 정책정보 공유와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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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소속 사업장 중대재해 법률적 신속 대응체계 구축
김해시, 소속 사업장 중대재해 법률적 신속 대응체계 구축
[AANEWS] 김해시는 지난 20일 시청 비상대책회의실에서 소속 사업장의 중대재해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한 법률 체계를 구축하고자 법무법인Y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법무법인YK는 전국 21개 지사를 둔 업계 11위 규모의 종합 로펌이다.
그동안 시는 중대재해 사전예방 시스템 구축으로 다양한 예방활동을 해왔으나 최근 시 발주 사업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김해시 소속 사업장 사후 중대재해 대응 계획’을 수립했으며 이 중 하나로 전문 법무법인과 신속 대응이 가능한 법률 자문체계를 구축했다.
양 측은 협약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 전반에 관한 법률 자문 중대재해 발생 이후 민·형사상 법률 자문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법무법인YK는 “김해시가 적극 추진 중인 법률자문체계 구축에 동참해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김해지역 산업단지, 기업체협의회 등 민간 분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중대재해 근절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작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발생한 지자체 중대재해 대부분의 수사 기간이 장기간 소요되고 신속한 대응이 요구됨에 따라 이번 협약으로 중대재해 사후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약 성사를 위해 노력한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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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즐거운 여름방학 드림스타트와 함께해요"
서대문구 "즐거운 여름방학 드림스타트와 함께해요"
[AANEWS] 서대문구가 이달 24일부터 한 달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도모하고 가족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 기관을 활용한 7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156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참여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생활체육 교실 요리 교실아동 구강검진 비대면 미술 교실 4차산업 체험 가족 문화공연 관람 항공 분야 진로 체험 등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여름방학을 더욱 즐겁고 알차게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동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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