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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 약 14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클라이밍교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체형교정 스트레칭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강좌는 충주시평생학습관 및 시내 사설 체육시설 등을 활용해 3주간 대면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운 여름 시민들의 육아부담과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녀와 함께 평생학습을 통해 즐거운 기억도 많이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 평생학습관에서는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 중 학부모들의 육아 부담 완화 및 평생학습 참여 확대 등을 목적으로 연 2회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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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 등을 조사해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 사실조사는 출생 미등록 아동 지원 특별팀과 합동으로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도 함께 진행해 출생신고 긴급복지, 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로 24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전세대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후, 디지털 미참여자 및 중점조사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이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 결석 및학령기 미취학 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을 포함한 세대이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정해성 민원봉사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신고사항을 일치시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정책 수립에 바탕이 되는 조사”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주민등록 되어 있지 않은 출생 미등록 아동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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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교통량 감축하고 부담금 감면 받으세요
양천구, 교통량 감축하고 부담금 감면 받으세요
[AANEWS] 양천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2023년 기업체 교통수요관리’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란 연면적 1,000㎡ 이상 대형건물 및 기업이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40%까지 경감하는 제도다.
지난해 교통수요관리에 참여한 19개 업체가 총 5억 9천여만원의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받은 바 있다.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은 승용차 부제 주차장 유료화 자전거 이용 환경 구축 미세먼지 저감 위한 주차수요관리 통근·셔틀버스 운영 등 총 10가지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체는 이달 31일까지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를 작성해 구청 교통행정과로 제출하거나 ‘서울시 기업체 교통수요 관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행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1년이다.
구는 분기별 현장 및 서류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감면율을 책정한다.
구는 교통유발부담금 규모가 크고 소유자가 소수인 시설물 관계자를 대상으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4일 오후 교통수요관리 설명회도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절차를 비롯해 변경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항목과 세부기준 등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시설물 소유주를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도 병행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기업체 교통수요관리에 참여하면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혜택뿐만 아니라 원활한 교통 흐름 조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으니 기업체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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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4차산업 미래학교’ 2학기에도 계속된다
도봉구, ‘4차산업 미래학교’ 2학기에도 계속된다
[AANEWS] 도봉구가 지역 내 중학교 대상 ‘도봉형 4차산업 미래학교’ 1학기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봉형 4차산업 미래학교’는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기획된 4차산업 기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직접 지역 내 중학교에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6개교에서 실시된다.
1학기에는 선덕중을 시작으로 백운중, 창일중에서 교육이 진행됐으며 2학기에는 신도봉중, 창동중, 도봉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선덕중학교에서는 코스페이시스 기술을 활용한 메타버스 체험을 통해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등 현실과 밀접한 주제를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백운중학교와 창일중학교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마이크로비트 코딩의 개념을 학습한 후 직접 만든 코드를 자율주행 자동차에 입력해 자동차를 움직여보았다.
창일중 학생 A군은 “직접 코딩한 대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보니 4차산업 기술에 관심이 생겼다”며 “앉아서 듣기만 하는 수업보다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억에 더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신청한 B교사는 ”관내 다른 학교에 재직하며 ‘4차산업 미래학교’를 처음 접했다 교육 내용이 유익하고 아이들의 호응도 좋아 학교를 옮겨도 매년 신청을 한다“며 ”학교에서 진행하기 힘든 부분을 구청의 도움을 통해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4차산업 미래학교’가 계속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우리 구는 매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학교 교육 현장의 공백을 채우고 있다 특히 ’4차산업 미래학교‘와 같은 체험형 교육은 학교에서 반응이 좋다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도봉구 청소년을 위해 4차산업 등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마련,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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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호암어린이도서관, 7월 25일부터 운영 시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립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호암어린이도서관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
7월에는 자료 열람만 가능하며 8월부터 도서 대출 및 반납, 상호대차서비스 등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호암어린이도서관은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96㎡의 규모로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 2층에 조성됐으며 어린이특성화도서관에 맞게 유아자료실, 아동자료실, 동굴방 등 편안한 분위기로 공간을 구성했다.
개관 장서로 8천 5백권의 어린이 도서와 일반도서를 마련했으며 이 중 30%를 어린이 영어원서로 비치해 관내 타 도서관과 차별화를 두었다.
9월부터는 부모를 대상으로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겨울방학 기획 어린이 영어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 평생학습센터 등 타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곽원철 도서관장은 “호암어린이도서관은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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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관 협력으로 인명피해 막았다
충주시, 민·관 협력으로 인명피해 막았다
[AANEWS] 충주시는 13일부터 지속된 집중호우로 발생한 괴산댐 월류 당시 발 빠른 민간 협력 활동으로 인명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살미면 행정복지센터는 15일 괴산댐이 월류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달천강과 인접한 토계리, 향산리, 문강리 이장에게 빠르게 상황을 전달했다.
이장들은 주민들에게 대피 상황을 알리고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침수위험이 없는 대피소를 파악해 안전하게 주민대피를 진행했다.
특히 하천 범람으로 고립됐던 토계리 일부 주민들에 대해서도 수난구조대와의 협력으로 몸이 불편한 주민을 보트로 구조했다.
토계리 유천규 이장은 “이른 시간임에도 면 직원들과의 끊임없는 현장 소통으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살미면에 감사를 표했다.
대소원면 행정복지센터은 괴산댐에서 월류한 물이 가장 먼저 도달하는 문주리에 긴급 대피 명령을 전파했다.
어주용 수주마을 이장은 “도로 침수로 양방향 통행이 금지돼 고립될 수 있었던 급박한 상황에서 면 직원들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었다”며 대소원면에 감사함을 나타냈다.
지난 15일 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긴급 대피 명령 직후 전 직원이 통장에게 주민 대피에 대해 직접 연락을 취하고 통장과 협력해 발빠르게 인근에 마련된 대피소로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당시 대피에 미온적이었던 주민도 통장의 설득으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었다.
많은 비로 축대가 무너지며 토사가 이웃집을 덮친 상황에서도 달천동 직원의 신속한 주민대피 안내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김정순 달천동 상단마을 통장은 “달천동 직원들의 신속한 상황 전파로 무사히 주민대피를 할 수 있었다”며 “삶의 터전을 떠나 대피에 협조해 준 주민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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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해 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쾌척 잇따라
충주시청
[AANEWS] 이번 집중호우로 충북 괴산댐이 월류해 하류 지역인 충주시에 수해 피해가 발생하면서 복구지원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충주시새마을금고협의회는 24일 관내 새마을금고 9개 지점과 함께 총 1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정계훈 협의회장은 “이번 폭우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방동 소재의 중앙운수㈜ 또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게 전해달라며 수재의연금 1천만원을 충주시에 기탁했다.
박원식 대표는 “우리 지역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수해의 아픔을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주시새마을금고협의회와 중앙운수㈜는 지난 2020년 수해 피해에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사람인충주돌봄은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충주시에 기탁했다.
영진이노텍은 24일 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해 피해를 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의 수해복구 지원비를 전달했다.
탄금승승장구 최미정 대표는 봉방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수재의연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시 관계자는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신속한 수해복구를 통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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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말 호우 대비 긴급 상황보고회 열고 대책 논의
아산시, 주말 호우 대비 긴급 상황보고회 열고 대책 논의
[AANEWS] 아산시는 지난 22일 오후 5시에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주말 호우 대비 긴급 상황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안전총괄과, 산림과, 사회복지과, 생태하천과, 건설정책과, 도로관리과, 건축과, 공동주택과, 농정과, 하수도과 등 관련 부서에서 호우 대비 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약 6일간 호우가 이어졌고 약 3일 만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는 만큼 주요 피해지에 대한 응급 복구와 함께 부서별 철저한 대비가 강조됐다.
조 부시장은 “침수에 취약할 수 있는 주택과 지하 주차장에 대해 선제적인 물막이판 설치, 수방 자재 전면 배치, 거주자와 조력자 매칭 등 구체적인 대응으로 인명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하고 “시설물 안전 점검과 호우가 끝난 후 병충해 공동방제 및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축사 소독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시는 22일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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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00일간 탄소중립 실천 5만회 훌쩍 넘겨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만든 탄소공감마일리지가 운영을 시작한 지 100일 만에 탄소중립 실천 활동 횟수 5만회를 넘기는 등 반응이 매우 뜨겁다.
운영 100일째인 지난 7월 12일 기준, 약 17만 8천회의 어플 및 웹서비스 방문을 기록하고 전체 가입자 수가 4,159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약 46%인 1,911명이 도봉구민으로 100일 만에 총 52,395회의 탄소중립을 실천해 약 820만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등 지역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주민참여는 지역 환경단체 활동 연계, 도봉구 제로씨 양성 교육 연계, 서울시 북부교육지원청 학교환경교육 활성화 협업, 월별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 등 개개인이 탄소공감마일리지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100일 동안 탄소공감마일리지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공감마일리지를 도봉구 탄소중립 정책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는 오는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리는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해 탄소공감마일리지를 소개하고 전국에 공유할 예정이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41가지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전국 최초로 지역화폐를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도록 도봉구에서 자체 개발한 환경마일리지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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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마음봄 사업장’ 협약
아산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마음봄 사업장’ 협약
[AANEWS] 아산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마음봄 사업장’ 협약을 체결하고 자살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민 보건소장과 이종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보건소 직원과 공단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이라는 뜻으로 관내 50인 이상 사업장 내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마음봄 사업장’으로 지정된 곳은 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근로자 마음 건강검진 및 심리상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근로자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생명 이어달리기’와 홍보지 QR코드를 활용한 자살 예방 캠페인도 열렸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사업장 중심의 자살 예방 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근로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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