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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원실 하반기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부안군, 민원실 하반기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AANEWS] 부안군은 지난 20일 민원실에서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과 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최근 발생하는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의훈련은 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중재, 녹음 및 녹화 실시, 112비상벨 호출, 일반 방문 민원인 및 피해 공무원 대피, 경찰 출동, 가해 민원인 제압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그동안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을 대비해 CCTV 설치, 전화 녹음, 경찰서 연계 비상벨 운영, 휴대용 영상·음성 기록장치 ‘웨어러블 캠’ 도입 등 군민과 공무원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해왔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웨어러블 캠을 이용해 특이민원에 대한 증거 확보 등 위법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김선 민원과장은 “앞으로 돌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담당 공무원은 물론 민원인의 안전을 지키고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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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고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의 날’ 운영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21일부터 23일까지 중마동 주민자치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지역 내 재학 중인 1~3학년 고등학생 100명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입시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주도적 진로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학생 1명당 60여 분의 집중 상담을 통해 생활기록부 활동 점검하고 대학 입시전략 안내 등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 및 학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1:1 대입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광양시는 전라남도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광양 진로진학상담센터를 지원하고 있으며 광양 센터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독립형 센터로 운영 중이다.
센터는 대입지원관, 파견교사,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도 운영 중이다.
탁영희 교육청소년과장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 제공의 기회를 확대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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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원과-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 매력부안 청결 캠페인 실시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 민원과 직원들은 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와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청결’ 실천을 위해 부안읍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매력부안 홍보 캠페인을 21일 실시했다.
이 날 실시된 환경정화활동은 부안읍 골목 골목 폭우에 휩쓸려온 생활폐기물 및 쓰레기 등을 수거해 8월 1일부터 개최되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여를 위해 우리군을 찾는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 및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됐다.
김선 민원과장은 “민·관 협력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을 통해 성공적인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지의 면모를 다지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안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자.”고 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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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만권 이차전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광양시, ‘광양만권 이차전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AANEWS] 광양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차전지 전략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하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광양시, 전라남도, 서동용 국회의원 공동 주최·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현 국정과제인 기회발전특구 초기모델을 구성한 오문성 교수, 박재범 POSCO 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을 초청해 광양만권의 이차전지산업 발전과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발제자인 오문성 교수는 기회발전특구 지정 전략을 주제로 “기존 특구 방식은 하향식 형식이었다면 기회발전특구는 상향식 형식이 될 것”이라며 지자체의 의지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기회발전특구는 교육 문제와 세제 혜택이 중요한 부분이 되어 수도권 인구이동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재범 포스코 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이차전지 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광양만권의 이차전지 산업의 현주소를 소개하며 “광양만권은 이차전지 핵심 산업인 리튬 생산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고 광양시의 이차전지 산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어 진행된 패널 토론에는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최종서 총괄본부장, 전남테크노파크 곽재현 소재기술지원본부장,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정정설 센터장, 포스코퓨처엠 김한수 상무, 전라남도 김미순 기반산업과장, 광양시 조선미 신산업과장이 패널로 나서 광양시 이차전지 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지지와 의지를 밝혔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전라남도는 광양시와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기회발전특구 기획을 위한 사전조사 지원사업’을 협력하는 등 광양만권 이차전지 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지지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양시는 광양만권에 기업 유치뿐 아니라 이차전지 분야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행정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광양시가 이차전지 소재산업의 날개를 달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이차전지 소재산업 기회발전특구를 지정받기 위해 ’23년 상반기 조직개편으로 신산업과 이차전지팀을 신설했다.
또한, 전라남도와 협업을 통해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및 생태계 구축’ 용역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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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마을사무장 육성과정 수료식 개최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마을사무장 육성과정 수료식 개최
[AANEWS] 마을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운영에 필요한 내용과 주민주도 공동체 활동을 주도하기 위해 실시한 교육 ‘마을사무장 육성 과정’ 수료식이 지난 19일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에서 열렸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 7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마을사무장 육성 과정 교육을 추진했다.
마을사무장 육성 과정 교육은 총 7회에 걸쳐 마을과 공동체 활동, 마을사무장의 이해, 마을사업의 이해, 갈등관리 및 소통·공감·관계대화법, 우리지역 활동가 사례청취, 타지역 활동가 사례청취 등으로 진행됐고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7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생각했던 것보다 마을사무장이라는 업무가 쉬운 일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다. 교육을 통해 마을사무장에 대해서 깊이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특히 갈등관리 교육은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마을사무장은 봉사와 희생정신이 없으면 힘든 임무이다. 뜻이 같은 여러분들이 부안군 마을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이번 기초과정에 이어 9월에 심화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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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듣보잡으로 취업 잡았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완주고용안정선제대응센터가 미자립 청년들의 취업고민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듣보잡’ 행사가 연일 화제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듣보잡 행사는 7명의 잡프로와 11명의 청년이 직업에 관한 리얼한 경험담과 정보 등을 편하게 나눌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 관내기업체 인사담당자가 4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진행했고 최근 2명의 채용을 확정했다.
현장면접 이후 2차 면접을 앞두고 완주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해당 청년의 최종합격을 견인하고자 개별 면접컨설팅과 동행면접 등을 진행했다.
최종합격한 2명은 오는 8월 7일 입사를 앞두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해당기업 인사담당자는 “통상적 면접진행시 구직자의 표준화되고 포장된 일부정보만으로 채용돼 직장생활 부적응 등 구인·구직자간 미스매칭으로 이직율이 높은게 문제였다”며 “행사를 통해 구직자의 기본자세와 함께 내면의 중심과 진솔함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고 실제 채용까지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완주고용안정선제대응센터는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동법과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의 교육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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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낙석위험 소양면 모래재 전면통제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낙석이 우려되는 소양면 모래재구간을 신속하게 전면 통제했다.
21일 완주군은 지난 20일 오전 소양면 모래재구간 낙석위험 제보를 받고 현장을 확인한 결과 암반상부에 걸쳐져 있는 바위가 낙석위험성이 높다고 판단, 모래재 구간을 전면 통제했다고 밝혔다.
군은 곧바로 우회도로를 지정해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양방향 진입구간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인력을 배치해 차량 통행을 금지했다.
또한 현장을 긴급 점검한 뒤 낙석위험성이 있는 바위를 제거하는 등 응급조치를 취했다.
군은 오는 25일까지 낙석방지망 설치와 안전시설물 보강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완주군은 완주경찰서 진안경찰서 진안군청과 협조해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실시하고 신속한 안전시설물을 보강해 통행을 재개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확실하고 과하게, 최대 긴장감으로 선제대응을 해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신속한 보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로 통제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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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면, 벼 병해충 무인 항공 공동방제 추진
삼계면, 벼 병해충 무인 항공 공동방제 추진
[AANEWS] 삼계면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벼 병해충 항공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벼 병해충 무인 항공 공동방제는 7월과 8월 2차례에 걸쳐 실시하며 1차 313ha, 2차 310ha 등 총 623ha를 방제할 예정이다.
이번 방제를 통해 깨씨무늬병, 혹명나방, 도열병 등 병해충에 대한 방제작업이 이루어지고 방제비는 군비 30%, 지역농협 30% 부담하며 농가는 40%만 부담하면 된다.
한중석 삼계면장은“벼 병해충 무인 항공 공동방제를 통해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 노동력 해소 및 영농비 절감 등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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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년들 “호우피해 복구 저희도 도와야죠”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이 수해복구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진규 단장을 10여명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화산면 예곡마을의 홀몸노인의 가정을 방문해 복구 작업을 도왔다.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주택 뒤편에는 야산이 인접해 토사 축적과 산사태의 위험이 뒤따르는 상황이어서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지역주민을 통해 이 소식을 들은 청년정책이장단은 어르신을 돕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만들어 산비탈면에 쌓아 올리며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했다.
최 단장은 “지역사회에서도 봉사에 참여할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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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발효식품 교육 성공리에 마무리
임실군, 발효식품 교육 성공리에 마무리
[AANEWS] 임실군이 이번 달 4일부터 18일까지 농산물가공센터에서 발효식품 교육을 완료했다.
발효식품 교육은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 및 영양학적 가치의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임실군민 2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적인 이론수업과 함께 단호막 막걸리, 디톡스발효식초, 흑초, 쌀 요거트 등 총 6종의 실습 과정 위주로 한국효소협회 이호선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교육 진행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교육내용이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쉬워 좋았으며 교육전보다 전통 발효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고 응답해 대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생 박은“매우 실용적인 강의였으나 발효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장기간 지속성있는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며 교육 시간과 횟수가 짧아 아쉽다는 소감도 전했다.
김쌍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교육 횟수를 점차적으로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임실군민이 일상속에서 발효의 즐거움을 느끼고 만족할 수 있는 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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