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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집중호우 이후 물놀이 지역 특별안전점검 실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집중호우 이후 본격적인 물놀이 성수기를 대비해,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안전시설 관리 등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내에는 10개 시·군에서 113개소의 물놀이 지역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지역의 물놀이 관리지역 위주로 실시해, 도, 시·군, 유관기관과 표본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대상 외 지역에 대해서는 시·군 자체 전수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안전점검의 주요 내용은 안전시설 설치·관리 실태 전반,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토록 할 예정이다.
윤동욱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장마철 이후 계곡·하천 등에 본격적인 물놀이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시·군과 협력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해소하고 도민과 이용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그간 물놀이 안전을 위해서 수상안전 대책기간 동안 도, 시·군에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주중·주말에도 안전관리 상황을 유지하고 특별대책기간에는 물놀이 관리지역·위험구역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예찰활동을 진행하는 등 도민과 이용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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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경제부지사, ㈜팜조아 방문…기업 소통 행보
전라북도청
[AANEWS]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가 21일 ㈜팜조아 농업회사법인을 직접 방문했다.
이날 김 부지사는 ㈜팜조아에서 이번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소불고기 5,000세트를 전달받고 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또한, 최근 ㈜팜조아가 개별급속 냉동 특허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15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낸 점도 격려했다.
㈜팜조아는 기존 상용되는 냉동 채소와는 달리 개별급속 냉동 기술로 제품 품질이 대폭 향상된 소재 개발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진공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에 대해 황은경 대표이사는 “이번 중진공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미래지향적 기능성 개별급속 냉동 제품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며 “개발한 기술로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대한민국의 글로벌 식품 소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서 김 부지사는 황은경 대표이사 등 기업 관계자와 간담을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황은경 대표이사는 “기업의 애로사항은 1기업 1공무원 전담제를 통해 전담 공무원과 수시로 소통하고 있다”며 “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기숙사 문제, 출퇴근버스 운영의 어려움이 있지만 LH 공공임대주택 공급제도,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등 각종 정책을 전담공무원으로부터 안내받고 함께 해결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담 공무원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애써주는 과정에서 감동을 받고 있다”며 “1기업 1공무원 전담제가 기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팜조아와 같은 성장잠재력이 큰 중소기업들이 전라북도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 해결 방안 마련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부지사는 간담회 후 공장시설을 둘러보며 이번 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는지도 꼼꼼히 살폈다.
한편 ㈜팜조아는 2016년 전라북도 익산에 개별급속 냉동 식품제조공장을 설립해 냉동채소 시장에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고 롯데마트,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에브리데이, 마켓컬리, 쿠팡, 삼성웰스토리, 풀무원, 하림 등 국내 대기업에 납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22년도에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내 선도기업으로 선정되어 활발한 기업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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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가예산 확보 중앙부처 설득 총력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정부안 최대 반영을 위해 전방위 부처 설득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21일 국토부·농식품부·기재부를 차례로 방문해 도 주요 사업의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나섰다.
먼저, 임 부지사는 국토부를 찾아 미래형 교통수단인 하이퍼튜브 핵심기술의 선제적 개발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하이퍼튜브 기술개발 사업’의 예타 통과 전략을 논의하며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농식품부 기획재정담당관과 기재부 농림해양예산과장에게는 농생명산업 분야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주요 핵심사업을 설득하며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 첨단 시설원예의 농업기반 구축을 통한 청년농의 스마트팜 창업 기회 제공과 스마트팜 전후방산업 육성을 위해 ’새만금 스마트팜 온실단지 조성‘사업의 기반 조성비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어서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미래성장동력 식품산업을 선도하고 전초기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한국식품문화 확산과 미래 식품산업 선점을 위한 ‘식품문화복합 혁신센터 구축’과 ‘대체 단백질 소재 기반 구축’ 사업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아울러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 지원센터 구축 사업의 반영도 전향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임 부지사는 기재부를 찾아 문화·체육·관광분야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해서도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올해 타당성 조사 용역이 진행되는 ‘국제 태권도사관학교 설립’의 내년도 예산 반영과, 전북을 한류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K-문화 콘텐츠지원센터 건립’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안 반영을 건의했으며 후백제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정비 기반 마련을 위한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의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반영도 요청했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정부 세수 감소와 재정지출 증가율 억제로 예산안에 대한 구조조정 압박이 더욱 거세질 것이다” 며 “국가 본질 기능, 미래성장동력 등 4대 중점 투자 대상 중심으로 논리를 보강해 예산삭감 방지 및 추가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기재부 예산안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실국장을 중심으로 매주 각 부처와 기재부를 방문해 사업 필요성 설득과 예산안 반영을 건의하고 있으며 지역 국회의원실과도 소통을 이어가며 공조 대응하고 있다.
또한, 도 지휘부도 기재부 심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며 미온적 사업과 대규모 현안 사업 등 주요 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역할을 분담해 전략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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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철저한 재난대응 가운데 전북 미래먹거리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 쾌거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지사는 21일간부회의를 통해 도정 주요현안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간부회의 시작과 함께 폭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20일 발표한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성공 쾌거에 대해 관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 실국이 도전경성의 자세로 새로운 도전과 성공의 길로 계속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상반기 내 밤낮없이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의 노고를 크게 치하했으며 특화단지 유치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전문가 그룹, 국회의원, 기업인, 유관기관 등 관계자들에게 충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특화단지가 실질적인 경제적 효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인력양성과 연구개발 등 후속조치가 중요하므로 후속조치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고 채수근 상병과 유가족에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데 대해 진심으로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채일병의 빈소가 있는 포항에 갈 것이라고 밝혔다.
재난대응과 관련해서는 익산, 김제 뿐 아니라 다른 지역들의 피해상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특별재난지역 현장조사를 지시하는 한편 전반적인 피해 상황을 재점검하고 동일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재해예방 예산 확보와 피해복구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세계잼버리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다음주 잼버리 기반시설과 배수대책을 완결하고 완벽한 준비태세를 갖춰 마지막까지 준비에 박차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농작물 호우 피해 발생에 따라 밥상물가 급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할인쿠폰 등 정부지원 혜택을 많은 도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국가예산 확보에 있어서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야 하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도와 시군·국회의원실 간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국가예산 확보의 삼각공조를 확실히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정에 따라 지역 중심 분산형 발전으로 전환이 예상되므로 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의견을 듣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의 성장동력으로 활용하자고 덧붙였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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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소주,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와 업무협약 체결
독도소주,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와 독도소주는 7월 21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본 협약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 적극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독도소주에서 출시되는 제품을 활용한 산림엑스포 홍보를 실시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독도소주에서는 출시하는 제품에 라벨지를 활용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홍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독도소주 임진욱 대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임직원 모두가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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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주요업무 추진상황 살펴, 군정 발전 ‘박차’
창녕군 주요업무 추진상황 살펴, 군정 발전 ‘박차’
[AANEWS] 창녕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낙인 군수 주재로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평가보고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하반기 군정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종 평가에 대비한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군은 지난 4월 제55대 성낙인 군수 취임과 함께 14개 읍면 현장 방문을 통해 군민과 소통행정을 강화했으며 군정의 연속성·안정성 확보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총력을 다했다.
또한, 국정·도정을 종합평가 하는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기관 3년 연속 선정을 비롯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6년 연속 최우수, 교통행정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121만명 관광객이 방문한 제18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등 최고의 행정역량을 발휘해 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아울러 군은 맞춤형 인구증가시책 추진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달창저수지 수변 관광 자원화 사업 남지국민체육센터·창녕반다비체육센터·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제6회 창녕 양파가요제 개최 대합IC 설치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 창녕읍·남지읍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 등 군정 발전과 주민 편익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취임 후 100일이 지났고 이젠 준비해 왔던 주요 사업들을 하나하나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할 시점이다”며 “추진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현안 사업을 꼼꼼히 챙겨 군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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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 최종 선정
공주시,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 최종 선정
[AANEWS] 공주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주거·관광·산업 여건을 개선하고 특화산업 육성 등 맞춤형 성장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선도지구와 지역수요맞춤지원 두 가지 유형으로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공주시가 선정된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지역 특화·고유자원을 활용해 관광자원, 생활거점 조성, 주민복지 향상 등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7곳이 선정됐는데 충남에서는 공주시가 유일하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국비 최대 25억원이 지원된다.
공주시는 ‘100년 역사 정안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총 66억원을 투입해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리고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골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학교시설 개선 등 정안초등학교 추진사업에 더해 방과 후 교육과 돌봄 지원, 지역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에듀카페, 마을학원, 주민사랑방, 교육실을 갖춘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도 조성된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학령기 자녀를 둔 타 지역 인구를 유치하기 위한 공공임대주택 10세대도 연계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정안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주교육지원청, 정안중학교, 정안초등학교 총동문회, 정안면 기관단체 등과 함께 논의를 지속해 왔다.
최원철 시장은 “폐교 위기의 작은 학교 살리기는 물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 유입의 원동력이 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2024년 공주시 지방소멸대응기금 신청사업인 소멸위험 학교살리기와 연계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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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치료 기술훈련 강의…고위기 청소년 대응 강화한다
행동치료 기술훈련 강의…고위기 청소년 대응 강화한다
[AANEWS] 구미시는 20일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및 고위기 청소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고위기 청소년 유관기관 워크숍’을 실시했다.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자살, 자해, 비행, 범죄, 폭력 등의 형태로 복합·심화되고 있는 위기 청소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워크숍은 ‘변증법적 행동치료’ 전문가인 조윤화 윌로우심리상담센터소장을 초청해 진행했으며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행동치료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시연을 병행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변증법적 행동치료 : 사고 정서 행동의 변화를 촉진하는 전략과 명상활동을 절충하는 치료 기법으로 분노, 자해·공격 행동 등의 양상을 보이는 위기 청소년에게 널리 활용교육 과정을 이수한 한 참가자는 “행동 치료에 대한 지식을 토대로 위기청소년들과 면담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청소년의 심리적 위기상황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고 했다.
시는 ‘지자체 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을 통해 청소년 유관기관 및 청소년 담당 전문가들과 연계해 청소년의 위기 예방 및 관리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향후 시는 심리기법 및 행동치료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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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AANEWS] 구미시는 21일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관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온-Dream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민관협업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이며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회원사가 중심이 되어 11월까지 관내 저소득층 7가구를 선정해 도배장판 교체, 전기공사 등 현장 실사를 통한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20여명의 회원들은 중증장애인 가구가 거주하는 곳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낡은 벽지 교체, 깨진 유리창 수리, 오래된 가구를 교체하는 등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동식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같이 어울리며 사회적 경제에 대해 서로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김현주 새마을과장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준 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알릴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한편 2018년 7월 26일 발족한 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현재 38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재능 기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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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추진
화성시,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추진
[AANEWS] 화성시가 21일 궁평항 및 매향리에서 해안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해 떠밀려온 쓰레기 수거가 주목적이었으며 지역 어민, 지역 기업, 공무원 등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 뿐만아니라 화성시 궁평항, 매향리 일대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박태경 민생경제산업국장은 “다가오는 휴가철 화성시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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