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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 사는 노인 300여명에게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홀로 사는 노인 300여명에게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AANEWS] 신안군 임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억근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복날을 맞이해 21일 관내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에는 유억근 민간위원장, 한재성 공공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 꾸러미를 과일과 함께 포장해 홀로 사는 노인 300여 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유억근·한재성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임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각 마을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의 협력체계로 지역 내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화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임자사랑 희망나눔’ 모금활동 캠페인으로 마련되며 이 켐페인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신안군복지재단과 함께 연합모금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위해 모금활동을 한 결과 현재까지 누적 모금액은 총 3,200만원에 달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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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구슬땀’
청송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구슬땀’
[AANEWS] 청송군은 지난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 복구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를 수해복구 골든타임으로 정하고 행정력을 동원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응급복구 작업을 펼쳤다.
특히 지난 21일 진보면 후평1리, 이촌1리, 추현리 일대의 주민생활 밀접공간 피해현장에는 군청 공무원 30여명과 함께 윤경희 청송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침수주택과 주거지 주변 토사 제거, 마을 공공시설 복구 작업에 손수 힘을 보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장비 투입이 어려운 주택, 마을 공공시설 등 주민 생활 밀접 공간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직원들을 동원해 나서게 됐다”며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수해복구에 임한 직원에 감사를 전하며 특히 복구 작업도 중요하지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청송군에서는 공무원 이외에도 여러 지역 자생단체 및 자원봉사단체에서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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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어면 희망드림협의체 찾아가는 복지 상담 추진
보성군, 율어면 희망드림협의체 찾아가는 복지 상담 추진
[AANEWS] 보성군은 지난 20일 율어면 희망드림협의체에서 여름철을 맞아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에는 율어면 희망드림협의체 회원 5명이 참여했으며 율어면 마을 경로당 2개소를 찾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및 복지 상담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 상담’은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사회 복지 서비스를 안내와 간단한 혈압·혈당 측정 및 맞춤형 보건 복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형배 율어면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많은 것 같다”며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행정적인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율어면 만들기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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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체험 견학 교실 운영
보건소 체험 견학 교실 운영
[AANEWS] 성주군보건소는 7월 3차례에 걸쳐 성주어린이집, 창천어린이집, 벽진어린이집 아동 1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보건기관 체험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7월 21일 방문한 창천어린이집 참여자들은 보건소 진료실, 한방실, 치과실 등 보건소 각 사무실을 둘러보고 환자들의 진료과정을 관찰 했다.
이어 참여자들은 의사선생님과 함께 청진기로 친구의 심장소리를 들어보고 환자역할을 맡아 물리치료, 치과진료를 받아보는 등의 체험활동을 했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흡연예방, 올바른 양치습관, 예방접종의 중요성에 대한 보건교육을 받았다.
성주군보건소장은 “성주군보건소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보건소는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온 군민이 건강한 성주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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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마자원-㈜엘피스테크·㈜알멕, 342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창원특례시·마자원-㈜엘피스테크·㈜알멕, 342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시청 접견실에서 마산자유무역지역에 입주예정인 ㈜엘피스테크, ㈜알멕과 투자금액 342억원 및 신규고용 84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엘피스테크 하승진 대표, ㈜알멕 신상호 대표, 곽근열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시,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투자기업간의 긴밀한 파트너십 강화와 협력범위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도약점이 되기를 약속했다.
㈜엘피스테크는 식기세척기 바스켓 생산 및 나일론 코팅 노하우를 보유한 중기업이다.
주거래처인 엘지전자의 매출증대에 따른 생산설비 확충을 위해 가포신항 내 현 사업장을 마산자유무역지역 자가공장 부지로 확장이전하기로 결정하고 54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한다.
또한, ㈜알멕은 자동차 알루미늄 압출 및 가공 전문회사이다.
전기자동차 전용제품 개발에도 매진해 국외 전기차 제조사와의 신규 추가 공급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른 수출물량 증대에 적극 대처하고자 마산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내 가공설비 확충 투자와 30명의 신규 고용을 확정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글로벌 시장 성장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최종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기업의 투자가 안정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는 마산해양신도시에 제2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ICT 기업을 집적해 무형의 재화를 생산, 수출하는 신개념 디지털 자유무역지역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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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어르신과 행복한 점심 나들이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어르신과 행복한 점심 나들이
[AANEWS] 청송군은 청송읍 이웃사랑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7월 20일 월막1리 어르신 100여명과 점심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민·관 협력기구로 주민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반석이앤씨 농촌활성화센터 봉사단 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상금으로 청송읍내 식당에 도움을 받아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가득한 식사와 음료 등을 대접해 드려 훈훈한 감동을 더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매일 혼자서 밥을 먹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여럿이 같이 먹으니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과 함께해 주신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정성 가득한 식사를 준비해 주신 사과밭에돈돈 천정숙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청송읍 복지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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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수령자 2천 명 선정. 25일부터 순차 지급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인 ‘장애인 기회소득’을 오는 25일부터 순차 지급한다.
경기도는 21일 장애인 기회소득 신청자 9천817명 중 2천 명을 최종 선정해 경기도 누리집과 문자 등을 통해 개별 안내했다.
앞서 도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13~64세를 대상으로 ‘장애인 기회소득’ 공모를 실시했다.
경기도는 장애인 기회소득을 신청한 9천817명을 대상으로 증빙서류 적합성 등 검토를 마치고 2천 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방법 두 가지를 보면 특별선정은 31개 시군과 장애 유형별로 골고루 지원받을 수 있도록 100명을 우선 선정했고 일반선정은 저소득층과 1인 가구를 우대하는 방법으로 전문 선정 프로그램을 사용해 1천900명을 선정했다.
도는 대상자 2천 명에게 스마트워치를 제공하고 스스로 운동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장애인은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1주 최소 2회 이상, 1시간 이상 활동하고 움직이면서 스스로 건강을 챙겨야 한다.
경기도는 장애인의 활동으로 건강이 좋아진다거나 더 이상 건강이 나빠지지 않아 사회적 비용이 감소하는 것을 사회적 가치로 보고 있다.
7월 25일부터 선정자들이 운동 목표 등을 수립하면 가치 활동을 돕기 위한 1차분 기회소득을 순차적으로 현금 지원한다.
지급 방식은 월 5만원씩 6개월간 총 30만원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9일 누리소통망을 통해 “장애인의 기회 소득에 많은 분이 신청해 주셨고 신청자가 많아서 올해 기회가 돌아가지 않은 분들이 많으나, 사업 첫 해 심은 작은 씨앗을 잘 키워서 더 많은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가치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주고 경기도가 든든한 발판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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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故 채수근 해병대 상병 조문
주낙영 경주시장, 故 채수근 해병대 상병 조문
[AANEWS]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21일 오전 포항 해병대 1사단 김대식관에 마련된 고 채수근 상병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조문에는 시청 간부 공무원들도 함께 해 고인의 안타까운 희생을 애도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해병대 1사단 포병대대 소속인 채 상병은 지난 19일 오전 9시 3분께 예천군 일대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던 도중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채 상병은 실종 약 오후 2시간 만인 지난 19일 오후 11시 8분께 예천군 내성천 고평대교 하류 400m 부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고 채수근 상병의 순직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인해 경주가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 해병대원들의 도움으로 피해 복구를 할 수 있었는데, 이 같이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해 너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슬픔에 잠겨있는 유족들에게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채 상병의 영결식은 22일 오전 9시 해병대 1사단 도솔관에서 열린다.
유해는 화장을 거쳐 전북 임실 호국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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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인생샷’ 찰칵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인생샷’ 찰칵
[AANEWS] 21일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을 방문한 관광객이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은 주차비를 받지 않고 야영장 이용이 자유롭다.
개장 기간은 오는 8월 27일까지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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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벌 쏘임에 주의하세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벌 쏘임에 주의하세요
[AANEWS] 경남소방본부는 여름철 기온상승에 따라 7월부터 ‘벌 쏘임’ 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벌 쏘임 사고 예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경남 벌 쏘임 사고 출동 현황을 보면 7월 541건, 8월 725건, 9월 649건으로 무더위가 지속되는 7월부터 9월까지 벌 쏘임 사고 출동이 가장 많이 나타난다.
이는 전체건수 2,505건 중 1,915건으로 76.4%를 차지한다.
창원시 포함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더욱 무더울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함에 따라 말벌 활동이 왕성해지며 개체군 또한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7월부터는 휴가철 및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벌과 사람의 행동반경이 중첩되면서 사고의 위험도 역시 증가하게 된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안전수칙을 도민에게 당부했다.
먼저 향수, 화장품, 스프레이 등은 강한 냄새로 벌을 자극할 수 있으니 야외 활동에는 사용을 자제해야한다.
또한 탄산음료, 주스, 과일 등 단맛이 나는 음식도 벌을 유인하므로 가급적 야외 취식을 자제해야한다.
등산시에는 반드시 모자를 써야하며 벌은 검은색에 강한 공격성을 보이므로 밝은 색상의 긴 소매 옷을 입어야 한다.
이 외에도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머리부위를 감싸고 신속하게 20m 이상 이탈해야 한다.
벌에 쏘였을 경우 적절한 방법으로 벌침을 제거하고 쏘인 부위의 감염방지를 위해 소독하거나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얼음주머니 등으로 찜질해야 한다.
또한 즉시 병원으로 가거나 119를 불러 응급조치 후 병원치료를 받아야한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7월부터 벌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벌 쏘임 사고의 증가 예상된다”며 “안전을 위해 벌 쏘임 예방 행동 요령을 반드시 숙지하고 벌에 쏘이면 즉시 119를 불러 응급처치를 받아야 큰 사고를 피할 수 있으며 주택가 등에서 벌집을 발견한 경우에는 스스로 제거하려 하지 말고 119에 신고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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