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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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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사거리 교통섬 제거.보행안전 높이고 사고위험 낮추다
광진구, 자양사거리 교통섬 제거.보행안전 높이고 사고위험 낮추다
[AANEWS] 광진구가 교통사고 위험지였던 자양사거리 교통섬을 철거하는 등 보행 안전을 전격 강화했다.
해당 구간은 자양전통시장 방면으로 진입하는 주요 교차로이자 첨두시간 기준 보행량이 1,000명에 달하는 교통밀집 지역이다.
하지만 좁은 횡단보도와 갑작스러운 우회전, 무단횡단 등의 문제로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는, 자양사거리 교통환경 개선 공사를 신속 추진했다.
지난 11월부터 약 9개월의 노력 끝에, 낡고 위험했던 자양사거리 일대를 주민들의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먼저, 자양사거리 교차로 남서측에 있던 교통섬을 완전 철거했다.
이로써 횡단보도 폭원이 4m, 보도폭은 3.5m 확장돼 보행 편의가 크게 향상됐고 우회전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를 방지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교통섬 제거에 따른 차량정체 예방을 위해 우회전 전용차로를 신설했다.
잠실대교 북단으로 진입하는 차량으로 교통정체가 심했던 이곳에 새로운 활로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차로 규제봉 추가 설치, 횡단보도 물고임 개선 등 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기존보다 넓어진 보도 공간을 소규모 광장으로 활용해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이번 개선공사로 보행사고 위험이 높았던 자양사거리 일대가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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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예산운영을 위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로 매년 사업을 공모해 다음 연도 예산에 반영하고 있으며 사업의 제안부터 심의, 예산편성, 결과 모니터링까지 모두 주민의 참여로 이뤄진다.
사업 규모는 총 15억원으로 군민 생활과 관련된 공공성 있는 사업을 신청하는 군민공모 사업 각 읍면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는 주민자치 사업 그리고 각 읍면에서 추진하는 읍면 공모 사업으로 구분해 추진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18일까지로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군 누리집에 제안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든 제안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다수 주민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을 우선해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민참여 예산제도는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예산을 결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군민이 원하는 실질적인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주민참여 예산제도 이해와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 예산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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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 빛나는 별들, 우수자원봉사자들을 소개한다
봉사의 빛나는 별들, 우수자원봉사자들을 소개한다
[AANEWS] 금천구는 7월 21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분기 우수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인증패 및 나만의 자원봉사활동 조끼 전달식’을 개최했다.
나만의 자원봉사활동 조끼에는 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본인의 이름을 새겼다.
금천구는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구민을 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 동아리 일반성인 청소년 총 4개 분야로 나눠, 4~6월 누적 봉사 시간이 많은 자를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자원봉사캠프에 강은향, 자원봉사 동아리에 전순표, 일반성인에 조영배, 청소년에 조수아가 선정됐다.
강은향 주민은 빗물받이 지킴이, 어르신 염색, 홀몸 어르신 돌봄 및 물품 배달 봉사를, 전순표 주민은 쓰담 달리기, 홀몸 어르신 돌봄·나들이, 보이는 소화기 함 점검 활동을 하고 있다.
조영배 주민은 환경정화, 등산로 시설 보강, 대나무밭 보호 캠페인 봉사를, 조수아 주민은 청소년 인권증진, 청소년 응급처치 홍보, 청소년 비폭력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해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시는 분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11월부터는 연간 100시간 이상 활동하시는 분께 ‘금천형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해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등 특별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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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페트병과 캔을 넣고 1개당 10원 받아가세요
투명페트병과 캔을 넣고 1개당 10원 받아가세요
[AANEWS] 금천구는 투명페트병과 캔의 회수율을 높이고 구민들의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4곳에서 무인 회수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치 장소는 금천구청 가산동주민센터 독산1동·독산2동·독산4동 주민센터 시흥1동·시흥2동·시흥3동 주민센터 롯데마트 금천점 금하마을주민공동이용시설 독산고개 인도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새재미마을활력소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이다.
자판기 형태의 무인 회수기에 투명페트병과 캔을 투입하면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포인트는 교통, 유통, 기타 캐시비 온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무인 회수기를 이용하려면 캐시비 교통카드 또는 캐시비 어플이 필요하다.
회수기에 캐시비 교통카드 또는 휴대폰을 기기에 올려놓고 투입구가 열리면 비닐을 제거한 투명페트병 및 캔을 넣으면 된다.
이후 회수된 재활용품은 분쇄, 세척 등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탄생하게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재활용품 무인 회수기 운영은 구민들이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의 가치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바른 재활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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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농특산품 공동상표‘어하둥둥’ 31개소 사용 허용
양주시, 농특산품 공동상표‘어하둥둥’ 31개소 사용 허용
[AANEWS] 양주시장은 양주시 농특산품 공동상표 ‘어하둥둥’의 상표 사용을 농업인 등 31개 소에게 허용했다고 21일 밝혔다.
‘어하둥둥’ 공동상표 등록 대상 품목은 양주시에서 생산되는 농·축·수산물 또는 이를 주원료로 해 제조·가공하는 상품이며 현재 승인을 받은 대상은 포장재 제작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업기술센터 전춘 소장과 강해숙 시의원 및 심의위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농특산품 지정 및 공동상표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어하둥둥’ 상표권의 2007년 사용 승인 이후 올해 신규로 신청된 31개 농업인의 공동상표 사용권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신규로 사용권을 부여받은 곳은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로 공동상표를 사용할 권리를 받으며 인증 기간은 2년이다.
강수현 시장은 “우리 시 농특산품 공동상표 ‘어하둥둥’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품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농특산품 ‘어하둥둥’이란 왕이 내린 마을이란 뜻의 ‘어하’와 양주별산대놀이 등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상징하는 ‘둥둥’의 합성어로 임금에게 진상되는 농산물을 뜻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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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어촌 발전 이끌 전문가 양성
미래 어촌 발전 이끌 전문가 양성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1일 한서대에서 미래 어촌 발전을 이끌 수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수산경영 대학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교육생, 연구소 관계자, 한서대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허가서 교부, 특강, 교육과정 설명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생은 도내 5개 시군 어선·양식 어업인 중 25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오는 11월 17일까지 14주 동안 매주 금요일 7-8시간씩 총 107시간에 걸쳐 한서대, 수산관련 현장에서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국내 선진 수산양식기술 교육 수산 경영관리기법 교육 현장보급형 실습위주로 구성했다.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한서대 교수진, 어업현장 전문가와 함께 최선을 다해 충남의 어촌 발전을 이끌 수산전문인력을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014년부터 수산업 분야 전문가 과정을 통해 수산전문인력을 199명 배출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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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지하차도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 점검
최대호 안양시장, 지하차도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 점검
[AANEWS] 오는 22일부터 다시 비 예보가 발표된 가운데, 최대호 안양시장이 21일 만안구 청원지하차도를 찾아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을 점검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이날 오후 4시 40분 김승건 만안구청장, 유한호 도로교통환경국장 및 관련 부서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지하차도 및 주변 도로를 살펴보고 시설물을 점검했다.
특히 침수 시 지하차도 주출입구를 차단하는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을 임시 작동시켜보고 경찰서와 협조해 교통 통제 등을 시연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폭우, 태풍 등으로 언제든지 자연재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언제라도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 안전을 위해 모든 부서가 맡은 역할을 빈틈없이 해달라”고 지시했다.
안양시는 총 17억원을 투입해 지난달 6월 만안구 주접·청원지하차도, 동안구 범계·호계·평촌·비산지하차도 등 총 6곳에 경기도 최초로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 설치를 완료했다.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은 침수 시 차량 진입을 통제할 수 있는 차로제어시스템으로 지하차도 및 도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CCTV, 비상시 출입 통제를 알리는 도로전광표지 및 스피커, 차량 출입을 막는 차단기 등을 갖췄다.
한편 같은 날 오전 10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도 유한호 도로교통환경국장 등 안양시 관계자와 함께 동안구 비산지하차도를 방문하고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을 점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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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장애인복지관, 12주년 기념행사 ‘시와 비’ 진행
과천시장애인복지관, 12주년 기념행사 ‘시와 비’ 진행
[AANEWS]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9일 개관 12주년을 맞아 ‘시와 비’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비를 주제로 한 시 공모전,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장애이해교육, 스마트놀이터 체험, 카페 신메뉴 시음회, 자연물을 활용한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달고나 게임존 등이 진행됐다.
시 공모전은 장애인, 지역주민, 활동지원사, 복지관 직원 등 다양한 사람이 참여했으며 행사 당일 시 전시회를 열어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준비한 미니콘서트를 열었고 비가 오면 생각나는 부침개를 간식으로 나누어서 행사장이 더 풍성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12년동안 과천시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과천시장애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한다 과천시는 앞으로 장애인복지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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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경남배움터 5개소 선정·지원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2023년 경남배움터 지원사업’ 공모로 고성군 내 시설 5개소를 경남배움터로 선정했다.
경남배움터는 다양한 시설·기관의 유휴공간을 발굴하고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주민이 함께 배움을 나누고 실천할 수 있는 학습공유공간으로 오감힐링에듀 사회적협동조합 거목문화예술센터 상리면 어울림문화센터 고성도서관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가 선정됐다.
관내 경남배움터는 2021년과 2022년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각 1개소를 지정해 2개소가 운영 중이었으나 올해부터는 고성군에서 직접 경남배움터를 지정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해 기존 2개소를 포함해 5개소를 선정했다.
경남배움터로 지정된 시설은 고성군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 시 임대료 및 시설 사용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관내 공유공간 사용을 요청한 학습자에 한해 월 1회 이상 공간을 제공한다.
다만 고성군 지원 프로그램 외에는 공간 이용 시 필요한 기기 및 시설 사용료를 별도로 받는다.
한편 경남배움터로 지정된 시설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강사료를 시간당 40,000원 지원받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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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고성군,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AANEWS]고성군은 7월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2회 고성군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고성군 적극행정위원회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및 인센티브 부여 계획 안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발전소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비 집행을 위한 적극행정 심의의 건을 상정 심의했다.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및 인센티브 부여 계획 안은 우수사례로 선정된 9건에 대해 담당 공무원의 사례 발표를 듣고 위원들 점수를 반영해 우수공무원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우수사례는 6월 말부터 받아 1차 서면 심사, 2차 온라인 군민심사를 거쳐 이번 적극행정위원회의 발표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열린민원과 ‘군민과 함께 가는 지적측량 동행’이 선정됐으며 우수사례는 건강증진과 ‘고성군 치매예방체조 홍보영상 자체 제작 보급’ 인구청년추진단 ‘청년에게 정보를 고성에 활력을’ 축산과 ‘길고양이, 실외 사육견 중성화 이동봉사단 운영’이 차지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4건에 대해서는 경상남도 및 중앙 대회에 참여할 기회와 군 자체 인센티브도 별도 제공한다.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발전소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비 집행을 위한 적극행정 심의의 건은 국비와 고성그린파워㈜의 자부담 부분을 병행해 집행하다 보니 미집행 사업비에 대한 국고 반납 사례가 발생하고 보조사업자의 자기부담금 집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행정 대상이 되는지에 대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상정했다.
위원회에서는 사전컨설팅 내용으로 검토된 바와 같이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고 향후 투입될 예산도 많으므로 확보한 예산을 반납하는 것은 공공의 이익을 현저히 저해하는 것으로 판단 된다 적극행정의 사례라고 심의 의결했다.
조용정 부군수는 “적극행정이 생활속의 공직문화로 정착되고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창출되도록 하겠다”며 “적극행정 실천으로 함께 행복한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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