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화순군, 슬레이트 건축물 7466동, 연차적 처리지원
화순군, 슬레이트 건축물 7466동, 연차적 처리지원
[AANEWS] 화순군이 1급 발암물질인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에 대해 내실 있는 철거 처리로 취약한 위험시설에 노출된 군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개선에 적극 나선다.
군은 지난 2021년 슬레이트 건축물 실태조사용역 실시 결과 지역 내 슬레이트 총 동수는 총 7,466동으로 집계됐으며 용도별로는 주택 6,372동 축사 168동 창고 245동 공장 20동 기타 661동으로 이 중 주택이 차지하는 비중이 85% 이상으로 조사됐다.
해당 조사는 2013년 전수조사 이후 8년 만에 실시한 실태조사로 석면 관리종합정보망에 정보화함으로써 철거 대상 물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효율적인 슬레이트 처리사업 수행과 예산 확보에 활용되고 있다.
1970년대 초 지붕재로 보급되었던 슬레이트는 발암물질인 석면이 다량 함유되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석면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진 것은 최근 10여 년에 불과한 실정으로 2009년 석면 제품의 제조 및 사용이 금지되기 이전에는 우리 생활과 매우 친숙한 지붕재로 널리 사용됐다.
슬레이트의 노후화로 지붕을 허물고자 할 때는 석면의 비산 등으로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일반 철거업자가 아닌 석면 해체·철거 면허를 가진 전문업체를 통해 철거해야 한다.
또한 일정 규모 이상의 경우 석면 조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등 슬레이트 철거·처리에 대한 부담이 있어 슬레이트 지붕의 불법 처리 및 무단 방치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슬레이트의 노후화로 인해 석면의 비산에 대한 국민 건강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2011년부터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해 슬레이트 건축물의 철거·처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화순군에서도 지난 2011년 시범사업 11동을 시작으로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 말 기준으로 총 2,426동의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 완료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에 사업비 11억 4천 9백만원을 투입해 총 384동의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했다.
사업 대상에서 제외되어 주택가 등 곳곳에 방치·보관된 폐슬레이트에 대해도 자체 예산 2억원을 투입해 처리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8억여 원 증액한 19억 3천 9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주택 399동, 비주택 50동, 지붕개량 42동의 계획물량 491동에 대한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에도 전남도 내 시·군 최대물량으로 19억 7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계획물량 510동에 대한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환경부 지침에 따라 슬레이트 지붕의 주택·비주택 건축물로 주택은 1동당 최대 700만원 비주택은 1동당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 전액 지원하고 주택 지붕개량의 경우 취약계층 최대 1,000만원 일반 가구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초과 비용에 대해서는 자부담금이 발생하며 자부담 비용 발생 시 업체에 직접 자부담 비용을 입금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사업 시행은 환경 관련 전문성을 갖춘 기관에 위탁 추진하며 개인이 별도 처리하는 경우 철거 후 비용 청구가 불가하고 지난 연도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사업 지원을 받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됨을 유의해야 한다.
2023-07-21
-
화순군, 2023년 상반기 복지대상자 확인 조사 완료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2023년 상반기 복지대상자 정기 확인 조사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에 걸쳐 실시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3년 상반기 복지대상자 정기 확인 조사는 기초생활보장·기초연금·한부모·차상위 등 13종 복지대상자 또는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국세청 등 총 25개 공적 기관으로부터 소득·재산 변동자료 1,029건을 통보받아 실시했다.
대상 세대에 대해 현장 조사를 병행해 재조사한 결과 자격 유지 636세대 급여 증가 108세대 급여 감소 21세대 보장 중지 264세대로 결정 완료했다.
특히 소득재산 변동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8세대에 대해서는 518만 2천 원 급여 감액 소급 적용 및 환수 결정을 내렸다.
특히 군은 중지대상자에 대해 권리구제를 통해 하위 보장 서비스인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로 23세대, 긴급생계비 지원 대상자로 16세대를 연계 지원했다.
소명 상담을 거쳐 가족관계가 해체된 4개 세대는 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속 보장 및 환수를 제외했고 수급자 또는 차상위 지원이 중지된 61세대를 대상으로는 직접 방문해 대면상담 후, 중지 사유에 따라 타 복지서비스를 연계했을 뿐만 아니라, 생필품이 포장되어있는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매년 증가하는 복지대상자 관리를 위해 투명하고 정확한 조사체계를 유지해 부정수급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실제 생활은 어려우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세대의 경우 생활보장위원회 심의나 다양한 특례 적용으로 권리구제와 하위단계 보장 등 타 서비스로 적극 발굴·연계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의 2023년 상반기 기초생활보장·차상위·한부모·기초연금대상자 등 13종의 복지대상자는 총 16,976세대이며 상반기 중 1,530세대가 신규 신청해 1,060세대가 적합 대상자로 보장 결정을 받게 됐다.
2023-07-21
-
화순군, 전국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개최
화순군, 전국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개최
[AANEWS] 화순군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하니움 실내체육관에서 ‘화순 전국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2일부터 시작되는 초등부 대회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선수들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총 107개 팀 700여명이 참여해 3 단식·2 복식 방식의 단체전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중·고등부 대회는 하니움 실내체육관에서 다음 달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경기를 운영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국내 배드민턴 유망주들의 최정상을 가르는 대회인 만큼 모든 선수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전 이용 시설을 점검하는 등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
양주시새마을문고 제17회 별자리 캠프 성공리에 마쳐.
양주시새마을문고 제17회 별자리 캠프 성공리에 마쳐.
[AANEWS]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는 7월 20~21일 1박 2일간 양주시 송암천문대에서 ‘제17회 여름방학 별자리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캠프 진행간에는 김용춘 양주시새마을회장, 조성민 부회장, 정광현, 김보영, 류금희, 정희숙이사, 이상미, 사영미 작은도서관회장 등이 동참해 캠프를 빛냈다.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한 여름방학 별자리 캠프는 양주시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에어로켓 발사체험, 태양수업, 망원경, 별고리 만들기, 퀴즈대회, 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캠프를 주관한 오경옥 회장은 “자칫 학생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의미없는 여름방학을 보내는 것보다 캠프에 적극 참여해 별자리 및 천문관측에 관심을 갖게 되어 매우 보람있고 기쁘다면서 내년에는 40명으로 확대해 캠프를 운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7-21
-
무안전통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도약하자
무안전통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도약하자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19일 군과 무안전통시장상인회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서비스 혁신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시장상인회는 신용카드 등 결제 수단 불편, 원산지 및 가격 미표시로 인한 신뢰성 부족, 대형마트에 비해 청결·위생 상태가 미흡하다는 전통시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극복하기 위해 결제 편의, 고객 신뢰, 위생 청결 등 고객 서비스 3대 혁신 실천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은 조종래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양숙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장, 문유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목포센터장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무안전통시장을 방문해 그 의미를 더했다.
무안전통시장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특성화 시장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서비스 혁신, 상인조직 역량강화, 특화상품·야시장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성공적인 사업 완료를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성화시장육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중기부의 평가 결과에 따라 문화관광형 특화시장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
조종래 광주전남중기청장은 “무안전통시장이 이번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상인들이 힘을 합쳐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정수 무안전통시장상인회장 또한,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서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간편한 결제 시스템 정착, 농수산물의 정확한 원산지 표시 등 서비스 혁신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 개선 및 친절, 안전 관리, 상인 조직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역량 발전 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진행해 전문성 있는 지원을 통한 시장 상인조직의 역량 강화 활동도 추진했다.
2023-07-21
-
양주시,‘호반에 수놓은 힐링의 함성’2023년 장애인 힐링캠프 성료
양주시,‘호반에 수놓은 힐링의 함성’2023년 장애인 힐링캠프 성료
[AANEWS] 양주시 장애인 체육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회에 걸쳐 가평군 청평면 소재 르푸앙 리조트에서 장애인 및 보호자 110명과 함께 2023년 장애인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청평호의 절경 속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바나나 보트, 슬라이드 타기 등 다채로운 수상레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무더위와 일상을 잠시나마 잊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힐링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 참가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평소 체험해보고 싶었던 수상레저를 마음껏 즐겨서 기뻤다”며 “소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 양주시와 양주시 장애인 체육회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19일 환송 인사말을 통해 참가자들의 안전을 당부하면서 “금번 캠프는 계절에 맞게 수상레저 체험으로 진행하고 동절기에는 스키캠프를 진행할 예정으로 양주시와 양주시 장애인 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
양주시,‘양액재배 과정’교육생 모집
양주시,‘양액재배 과정’교육생 모집
[AANEWS] 양주시는 농업기술 전문교육‘양액재배 과정’교육생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액재배란 시설재배의 한 형태로서 토양 이외의 배지에서 생육에 필요한 무기양분을 적정 농도로 골고루 용해시킨 배양액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거주 시설채소 농업인 및 관심 농가를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하며 교육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내용은 스마트팜과 재배환경, 수경재배의 이해, 농업회계 이론 및 원가계산 실습, 농축배양액 관리기술 및 제조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선정된 교육생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8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모두 3회에 걸쳐 집합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을 수료 시 약 10만원 상당의 관비 처방서도 제공된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시설채소농가의 적정량 비료사용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농축배양액 활용 및 원가계산을 통한 비용과 노동력 절감 포인트를 점검할 계기가 될 것이다”며 “우리 시의 농산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소비자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
울산 이어 제주에서도 생물테러 의심 소포 발견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후 8시 50분경 한 시민이 대만에서 자택으로 배송된 우편물이 의심스러워 파출소를 방문해 신고함에 따라 생물테러 대응팀이 출동해 대응한 결과 소포에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지난 11일 오전 대만서 발송된 우편물을 수령했으며 화장품으로 추정되는 튜브형 용기 2개가 들어있어 사용하지 않고 버렸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20일 울산의 장애인복지시설에서 대만에서 발송된 소포를 개봉, 확인하는 과정에서 3명이 호흡곤란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는 언론보도를 접한 뒤 신고한 것이다.
제주도는 상황을 접수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생물테러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출동시켜 검사 등을 신속하게 진행했다.
도, 보건소, 경찰청, 소방, 군 현장에서 튜브형 화장품 용기 2개가 투명지퍼백에 담겨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의심물질은 절차에 따라 지퍼백을 개봉하지 않은 상태로 폭발물 검사, 방사능 검사, 화학물질 검사, 생화학 검사를 진행했으며 모두 음성 또는 불검출됐다.
의심물질은 현장 검사에서는 우려사항이 발견되지 않아 군으로 인계할 예정이며 정확한 검사결과는 2주 이상 소요될 예정이다.
신고자의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특이사항은 없었다.
한편 지난 20일 울산시의 한 장애인복지시설에서 대만에서 보낸 소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원장 등 3명이 호흡곤란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성인 손바닥보다 조금 큰 노란색 비닐봉지를 열어본 뒤 증상을 호소했고 현장에서 간이검사 결과 특이점은 발견하지 못했다.
해당 비닐봉지 등은 군에서 수거 후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
강동원 제주도 도민안전건강실장은 “의심 우편물 발견 시 개봉하거나 이동시키지 말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며 “냄새를 맡거나 맨손으로 만지는 행동은 자제하고 의심물질이 묻었을 경우에는 신속히 옷, 장갑, 안경 등을 벗고 흐르는 물에 씻는 등의심우편물 발견시 대국민 행동대응 요령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1
-
무안군,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 총력
무안군,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 총력
[AANEWS] 전남 무안군이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은 제26회 연꽃축제일을 맞아 무안국제공항활성화추진위원회 50명의 위원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올여름 휴가철 해외여행은 가까운 무안국제공항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무안국제공항은 국제선의 경우 베트남 4개 노선, 중국 장가계, 일본 기타큐슈, 몽골 울란바토르, 필리핀 보라카이 등 5개국 8개 노선이 운항 중 이거나 운항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내선의 경우 제주가 주 7회, 김포노선은 주 3회 운항하며 올 상반기에만 10만 이용객을 보이며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회복세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무안군에서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은 항공MRO, 항공물류, 부품 등 고정적인 항공화물 운송량 확보를 위해 무안 항공특화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회에 참석해 무안국제공항 정기노선 조기 정상화와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지역안배 슬롯 배분 등을 건의했다.
또한, 무안국제공항 정기선 유치 및 재정지원 논의를 위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6개 국적항공사를 방문해 올해 운항계획을 청취하고 무안국제공항 정기 국제·국내선 취항을 요청했으며 공항 조기 정상화와 국제선 신규노선 유치를 위해 무안국제공항 운항 항공운송사업자 재정지원금을 2019년부터 5억 9천만원을 지원하고 올해에는 재정지원금을 대폭 확대해 1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공항 KTX 역 및 호남고속철 2단계 건립공사도 2025년 본 공사가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행정업무 지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달 20일에는 부산지방항공청, 전라남도, 무안군, 시공사, 망운면 주민 등 30여명이 참가해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해 각 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활주로 연장공사가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협력을 다짐했다.
군은 앞으로도 무안국제공항이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고 관문으로써 무안군을 대표할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구체적이고 실천가능한 공항 활성화 대책을 마련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21
-
해남농협-무안농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동참
해남농협-무안농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동참
[AANEWS] 해남농협과 무안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각 조합 임직원 100명의 뜻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 1,000만원씩을 상호 지역에 기부했다.
지난 18일 해남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해남농협 장승영 조합장, 무안농협 노은준 조합장, 농협은행 해남군지부 김계열 지부장, 농협은행 무안군지부 김해종 지부장 등 농협 임직원과 명현관 해남군수가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6월 해남진도축협과 목포무안신안축협의 600만원 상호기부에 이은 두 번째로 이루어진 것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노은준 조합장은“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발전과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는 제도”며“농협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농협 임직원분들이 해남군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지역경제에 활력이 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2023-07-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