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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중대재해 ZERO 현장을 만들어 나가다
동대문구, 중대재해 ZERO 현장을 만들어 나가다
[AANEWS] 동대문구는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에서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동대문구 소속 현업 업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업 업무 종사자 현장 안전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총 9회로 진행되며 안전재난과 중대재해예방팀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현업 근로자들을 직접 찾아가 작업장 실태를 파악하고 근로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1일에는 공원녹지과 소속 현업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배봉산 근린공원을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과 폭염 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으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된 안전 물품인 쿨타월도 함께 전달했다.
쿨타월에는 중대재해 제로 안전 슬로건인 “중대재해 ZERO, 내가 지킨 안전수칙, 예방되는 안전사고” 문구를 인쇄해 근로자들이 쿨타월을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슬로건을 인지하고 안전수칙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배봉산 근린공원 현장 외에도 중랑천 가로수녹지대 유지관리 근무 현장, 빗물받이 지킴이 근무 현장, 하수시설물 관리 현장 등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현장 안전 간담회는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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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주차안심번호 도입
중구, 주차안심번호 도입
[AANEWS] 서울 중구가 ‘주차안심번호서비스’를 시범 추진해 주민의 개인정보 보호에 나선다.
차량에 남겨놓은 휴대폰 번호를 무단으로 수집해 보이스 피싱 등 범죄와 불법 광고에 악용하는 일이 늘고 있다.
구는 이러한 사례를 예방하고자 지난 24일 ㈜에스엠티엔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주차안심 번호 서비스를 도입했다.
서울 자치구 중에서는 두 번째다.
안심번호란 운전자의 휴대폰 번호로 자동 연결되는 별도의 전화번호를 생성해 휴대폰 번호 노출 없이 연락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중구에 주민등록을 한 주민이라면 차량 1대에 한해 0504로 시작하는 안심번호를 ‘모바’앱을 통해 부여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중구 홈페이지 및 동주민센터나 구청 디지털정책과를 방문해서 가능하다.
안심번호로 전화를 걸면 차주의 휴대폰으로 차량 이동을 요청하는 푸시 알림이 전달되고 차주는 안심번호를 통해 발신자에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안심번호가 적힌 번호판은 구가 무료로 제공한다.
구는 오는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차안심번호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해당 기간에 등록하는 주민은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중구에는 6만4천여 세대가 살고 있으며 차량은 5만 6천여 대가 등록돼 있어 약 88%의 세대가 차량을 소유한 것으로 파악된다.
구는 이들 모두가 안심번호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김길성 구청장은“이제 중구민은 주·정차 시에 휴대폰 번호 노출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한 일이라면 중구가 제일 먼저 발 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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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50 탄소중립 세부사업 이행평가 점검보고회 개최
동대문구, 2050 탄소중립 세부사업 이행평가 점검보고회 개최
[AANEWS] 동대문구는 21일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구청장 주재로 각 국·소장, 사업 추진 19개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문구 탄소중립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사업 이행 평가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동대문구가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세부사업별 추진실적 및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이행률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동대문구는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158만 톤 대비 2030년까지 40% 감축,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녹색건축 활성화를 통한 에너지 절감 저탄소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녹지 조성 확대로 탄소 흡수원 확보 폐기물 원천 감량 및 자원화 탄소중립 구민 실천 확대 등 5개 부문 6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선도적 건강복지로 구민 기후적응력 증진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로 재난 안전도시 구현 기후변화로부터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 구축 구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산림·생태 도시 조성 등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에 대응하기 위한 4개 부문 36개 사업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구는 이번 점검보고회를 통해 사업 진행과정 상 문제점을 개선 · 보완하고 향후 반기별 추진실적을 점검함으로써 체계적인 온실가스 감축량 관리를 통해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는 가정에서의 온실가스 발생량이 3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서는 구민의 참여가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우리 구는 관내 기업과 구민을 탄소중립자문단으로 구성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구청 각 부서의 대표 직원을 탄소중립 이행책임관으로 임명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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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부의장,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참여자들로부터 특별한 엽서 전달 받아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부의장,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참여자들로부터 특별한 엽서 전달 받아
[AANEWS]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부의장은 25일 소담장애인자립생활센터‘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엽서를 전달받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작성한 이 엽서는 공공일자리 사업의 홍보와 적극적인 사업 지원 요청을 위해 이재식 부의장에게 전달됐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부의장은 “오늘 이 특별한 엽서들 덕분에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우리 특례시에서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게 꾸준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은 경기도 내 미취업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권익옹호활동, 문화예술활동, 인식개선활동 등 중증장애인 특화직무 일자리를 발굴 및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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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서도 도민 안전 위해 현장 나선 경기도 부지사들… 급경사지, 지하차도 등 위험시설 현장 점검
폭염 속에서도 도민 안전 위해 현장 나선 경기도 부지사들… 급경사지, 지하차도 등 위험시설 현장 점검
[AANEWS] 경기도 부지사들이 도민 안전을 위해 여름철 집중호우 취약지역인 급경사지, 지하차도 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5일 남양주 조안지구 급경사지 및 팔당댐을 방문했다.
조안지구 급경사지에서는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법면이 유실돼 같은 해 12월부터 유실부 복구공사를 진행, 올해 5월 준공됐다.
이에 오병권 부지사는 낙석방지시설 등 복구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날 남양주 용신지하차도, 동연평지하차도, 화접지하차도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충북 청주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 이후 관리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배수펌프를 살피고 주변 침수위험도를 확인했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오는 26일 여름 성수기를 맞아 남양주 청학계곡, 가평 가평천 등 도내 주요 청정계곡에서 편의시설 설치·관리 현황, 환경정비 실태, 주차 및 안전관리 실태, 불법영업 행위 유무 등을 현장 점검한다.
오병권 부지사는 “현장에서 눈으로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며 “철저한 대비만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병권 부지사는 6월 12일 안양시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장 6월 20일 광명시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장 6월 23일 고양시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장 7월 3일 시흥시 공동주택 신축 건설 현장 및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장 7월 19일 안성시 침수 피해 농가 등을 방문했다.
오후석 부지사는 6월 26일 동두천시, 양주시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장 6월 27일 의정부시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장 7월 7일 남양주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방지시설 설치 현장 7월 15~16일 남양주시, 가평군 호우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7월 22일 파주시 지하차도 관리 현장 등을 방문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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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수원특례시의회에 예천군 호우·산사태 피해복구 성금 100만원 기탁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수원특례시의회에 예천군 호우·산사태 피해복구 성금 100만원 기탁
[AANEWS] 수원특례시의회은 7월 25일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으로부터 예천군 호우 ·산사태 피해복구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기정 의장과 이재식 부의장, IBK기업은행 이상열 경수지역 본부장, 우삼명 동수원 지점장 등 IBK기업은행 관계자와 함께 했다.
경북 예천군은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으로 많은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서 피해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봉사단은 7월 26일 예천군 수해복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기탁된 성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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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65세 이상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안양시, 65세 이상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AANEWS] 안양시가 고령자의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시는 관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운전면허를 반납할 경우, 1회에 한해 안양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아파트 엘리베이터, 버스정류장 등 생활과 밀접한 장소, 시설물에 홍보영상 및 안내문을 게재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안양시에 거주하고 운전면허 반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양만안·동안경찰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가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대리자가 경찰서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고령 운전자분들이 운전면허 반납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65세 이상 고령자 중 면허소지자는 안양시 전체인구의 약 7.4%에 달한다.
아울러 관내 65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수는 2019년 600명, 2020년 1200명, 2021년 1045명, 2022년 1317명이다.
이와 관련, 안양시 교통사고 건수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각 1616건, 1337건, 1182건, 1134건으로 매년 감소 추세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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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무헬멧, 2인 탑승 NO”.은평구,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의식 개선에 팔 걷어
“무면허, 무헬멧, 2인 탑승 NO”.은평구,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의식 개선에 팔 걷어
[AANEWS] 서울 은평구는 25일 연신내역 일대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 은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올룰로와 함께 진행했다.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제도는 강화됐으나 관련 교통사고는 매년 급증하고 있다.
지난 2월 시민 2,859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운전면허, 헬멧 필수, 2인 이상 탑승 금지 등 관련 법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캠페인은 전동킥보드 주 연령층인 2,30대 청년 유동 인구가 많은 연신내역 일대에서 출근, 등교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전동킥보드 안전사고 예방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어깨띠를 두르고 개인형 이동장치 6가지 이용 예절 및 범칙금, 서울시-한문철 TV 전동킥보드 동영상 QR코드가 표기된 전단지와 물티슈를 배부했다.
또 시민참여 행사로 슬기로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법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시민들은 퀴즈 풀이를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는 만 16세 이상, 원동기장치자전거면허 이상 소지자에 한해 혼자 타는 것이 원칙이며 안전모 착용이 필수라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이해했다.
은평구는 최근 5년간 46배 급증한 10대 청소년 전동킥보드 사고의 심각성을 인지해 다가오는 9월 관내 고등학교 2곳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소년 경각심 제고 및 교통안전 인식 개선, 관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법 교육이 필요한 학교는 은평구청 교통행정과 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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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0월 축제 안전관리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 가져
진주시, 10월 축제 안전관리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 가져
[AANEWS] 진주시는 25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올해 2월부터 추진한 ‘10월 축제 안전관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진주시는 매년 200만명 이상이 모이는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10월 축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성을 사전에 분석하고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철저한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자 이번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보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경남연구원 하경준 팀장, 금오공과대학교 박준영 교수, 10월 축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자료 조사를 토대로 10월 축제의 안전진단 및 개선점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하경준 팀장은 초혼점등식장 등 축제장의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개선점 등을 보고했으며 박준영 교수는 인파가 가장 많이 밀집되는 촉석문 입구 등에 대한 ‘인파 밀집 시뮬레이션’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안전관리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여러 문제점을 보완하고 개선점을 올해 10월 축제에 잘 반영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10월 축제는 ‘진주남강유등축제’ 10월 8~22일 ‘개천예술제’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10월 13~22일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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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상호협력 통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기대”
박경귀 아산시장 “상호협력 통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기대”
[AANEWS] 아산시는 지날 25일 시장실에서 진흥기업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시와 진흥기업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건설 현장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역 건설기계·장비의 우선 사용 지역 자재 우선 사용 지역 인력 우선 고용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수주율과 참여율 상승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시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여러 행정적 지원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기업는 아산시 모종동 192-2번지 일원에 사업 규모 228,898㎡, 총사업비 210억원 규모의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 기반 시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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