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천시, 2023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제천시, 2023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AANEWS] 제천시는 지난 24일부터 제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추진중에 있다.
이 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주민의 실거주주소와 주민등록상 주소를 조사해 일치시킴으로써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것으로8월 20일까지 정부24앱을 이용해 비대면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담당 공무원 및 이·통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각 세대를 방문해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복지취약계층·사망의심자·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이 포함된 세대는 중점조사대상으로 지정해, 비대면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직접 방문해 조사할 방침이다.
사실조사를 통해 실거주 사실과 불일치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최고·공고절차를 통해 주민등록 말소 등의 직권조치를 받게 되며 사실조사 기간 중 잘못된 주민등록 사항에 대한 자진신고시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감면 받을 수 있다.
또한 본 사실조사는 출생미등록 아동확인과 같이 진행하며 신고기간 내 출생 미등록 의심 아동이 발견되면 즉시 시전담 TF로 인계해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원스톱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출생 미등록 아동확인과 연계해 이뤄지는 만큼 사실조사의 정확성 제고 및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26
-
성남시 갈현동 일대 조선 전기 왕실 원찰…道 문화재 지정 추진
성남시 갈현동 일대 조선 전기 왕실 원찰…道 문화재 지정 추진
[AANEWS] 성남시는 중원구 갈현동 469-1번지 일원에서 발굴한 조선시대 전기 왕실의 원찰에 대해 경기도 문화재 지정을 추진한다.
시는 주변 토지주가 발견·제보해 이뤄진 최근 2년간의 발굴조사에서 원찰 유적을 확인했다며 26일 이같이 밝혔다.
원찰은 조선 전기 왕실에서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빌기 위해 건립한 불교 사찰이다.
발굴 조사 결과 원찰은 5738㎡ 규모이며 경사면에 석축으로 3단의 대지를 만들어 금당을 비롯한 요사채 등의 여러 건물을 배치한 형태였다.
중정, 회랑, 박석, 보도 등의 시설도 설치돼 있었다.
원찰의 동쪽과 회랑 주변에는 배수시설이 설치돼 있었고 판석에 구멍을 뚫어 만든 집수구는 경복궁·창덕궁 등의 궁궐과 양주 회암사지에서 확인된 사례와 유사했다.
원찰 서쪽 가장자리에서는 기와를 굽는 가마도 발견됐다.
원찰 터에선 유물도 출토됐다.
조선시대 전기에 왕실과 관련된 건물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용머리 모양의 장식 기와인 취두와 용두 마루 장식 기와인 잡상 서까래 보호·장식 기와인 토수 청기와 마연 기와 용·봉황문 막새기와 등이다.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는 연화문·범문·‘만’자가 새겨진 막새기와도 출토됐다.
시는 사찰 터의 건물구조 배치 양상과 출토유물을 볼 때 고려시대부터 존재하던 사찰을 조선시대 전기에 크게 새로 고쳐 왕실의 원찰로 삼았다가 오래 유지되지 못하고 문을 닫은 것으로 추정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원찰은 조사 사례가 흔하지 않은 소중한 역사적 자료”며 “보다 체계적인 보관·관리를 위해 다음 달 중 경기도에 문화재 지정 신청서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
-
양천구, 구민 문화 거점공간 ‘생활문화센터’ 8월 개관
양천구, 구민 문화 거점공간 ‘생활문화센터’ 8월 개관
[AANEWS] 양천구는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공연, 전시, 동아리 모임 등 자유롭게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8월 1일부터 ‘양천생활문화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정동 양천문화회관 3~4층에 위치한 센터는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 지원 및 공간 대관을 통해 지역 주민의 주체적인 문화·여가 생활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는 기존 강습 중심의 수동적 참여에서 벗어나 주민이 원하는 활동을 주체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타 문화센터와 차별성을 갖는다.
전체면적은 1,215.15㎡ 규모로 총 11개의 연습실 및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주요내부시설은 3층에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대기실과 연계된 분장대기실, 생활문화 커뮤니티 활동공간 및 이용자 쉼터인 주민마주침 공간, 각종 회의, 교육, 동아리 모임 공간을 위한 소강의실 등이 있다.
4층에는 무용, 밴드, 합창 등 연습공간을 위해 방음시설, 거울, 악기가 구비 된 마루연습실 2개소 1인 연습실 4개소 다목적실 등이 있다.
한편 이곳은 지난 2월 20일부터 약 5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약 228건의 예약이 이루어지는 등 주민 이용률이 높았으며 특히 본격 개관을 앞두고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꼼꼼히 체크해 부족한 부분은 향후 보완할 계획이다.
그 중 하나로 센터 운영시간을 늘려 구민 편의성을 도모한다.
시범기간 동안 평일 09:00~오후 6시까지 운영됐다면 정식 개관 후에는 화요일~토요일 10:00~21:00로 변경되어 더 많은 구민이 원하는 시간에 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새롭게 대관공간을 제공함에 따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마치고 지난 14일부터 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관료를 부과하고 있다.
대관신청은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 ’ 생활문화센터 ’ 대관신청 메뉴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대관료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공연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생활문화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며 주민중심의 자율적 생활문화·소통공간으로 재탄생했다”며 “생활문화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해 앞으로 이곳이 지역 주민이 일상 활력을 회복해 나갈 수 있는 생활문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6
-
환경미화원 휴가갑니다. 금천구, 다음달 3~5일 쓰레기 배출하지 마세요
환경미화원 휴가갑니다. 금천구, 다음달 3~5일 쓰레기 배출하지 마세요
[AANEWS] 금천구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생활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은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이 청소업무에 대한 부담 없이 편하게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주민들은 청소대행업체의 환경미화원 휴가 기간 이후인 8월 6일 오후 6시부터 생활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
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에 따라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
구청 직영 환경공무관과 청소대행업체의 기동반을 편성해 긴급 쓰레기 수거 및 생활 불편 민원을 처리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주요 도로 및 주택가에 생활쓰레기 수거 중단을 안내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주민센터와 청소대행업체를 통해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금천구는 2017년부터 환경미화원 전체 여름 휴가제를 시행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 여러분께서는 잠시 불편하시겠지만,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이 재충전을 통해 활기를 되찾고 쓰레기 수거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6
-
강북구, 친선도시 익산시·부여군에 수해 구호물품 지원
강북구, 친선도시 익산시·부여군에 수해 구호물품 지원
[AANEWS] 서울시 강북구가 지난 9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전북 익산시와 충남 부여군에 21일과 24일 수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익산시와 부여군은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 하천 제방 유실, 주택 및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해 지난 19일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지역이다.
이에 강북구는 익산시와 부여군의 빠른 피해 복구를 응원하고자 물, 이온음료, 초코파이 등 피해복구 현장 이재민에 필요한 품목을 파악해 각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애써 일군 농경지 등에 피해를 입은 익산시민과 부여군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2011년에, 부여군은 2022년에 강북구와 친선결연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 양도시 축제 참가 등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26
-
강북구,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 교육 실시
강북구,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 교육 실시
[AANEWS] 서울 강북구는 공공일자리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지난 25일 실시했다.
안전보건 교육은 안전보건 수칙, 안전보건의식 함양 및 산업재해 예방 등을 위해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또한 사업장 내 실제 사고사례를 보여줘 안전사고 위험성을 깨닫게 하고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구민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하시고 무엇보다 여름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을 위해 동네 거리 및 공원 하천변 시설 등의 환경정비, 복지급식 지원, 폐자원 재활용, 칼 가위갈이, 우산 수리 사업 등 총 95개의 공공일자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3-07-26
-
구로구, 잣절공원 명소화단지 조성사업 완료
구로구, 잣절공원 명소화단지 조성사업 완료
[AANEWS] 구로구가 잣절공원 명소화단지 조성사업을 마치고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구로구는 “잣절공원의 노후되고 이용도가 낮았던 공간을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휴게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온수근린공원에 위치한 잣절공원의 기존 휴게공간은 동선이 복잡하고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로 주민 이용도가 낮았다.
이에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주요 동선만 남기고 그 외에는 이용객들의 활동 공간으로 조성했다.
먼저 친수공간을 만들었다.
폭 0.8~3.5m, 길이 53m의 계류를 신설해 경관을 살리면서 주민들이 발을 담그고 쉴 수 있게 꾸몄다.
안쪽에는 평상과 테이블을 설치해 쾌적한 이용이 가능한 피크닉 공간을 마련했다.
일부 구간에는 다양한 색상의 수국을 식재해 특색 있고 아름다운 화단으로 가꿨다.
‘잣절공원 명소화단지 조성사업’ 준공식은 25일 오후 2시에 열렸다.
문헌일 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원, 구의원, 지역주민들은 공원을 둘러보고 지난 4월 재정비를 마친 생태연못에 물고기 3종을 방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헌일 구청장은 “과거 환경개선 요구가 많았던 이곳이 연못에는 수생식물과 물고기가 살게 되고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져 기쁘다”며 “곧 야간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연못 데크의 난간을 높게 교체해 안전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
“다 마신 음료캔 삽니다”
“다 마신 음료캔 삽니다”
[AANEWS] 광진구가 투명 페트병과 캔을 현금성 포인트로 전환해주는 인공지능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추가 운영한다.
설치된 무인회수기는 재활용품을 자동 선별해서 보관하는 인공지능 로봇이다.
수거된 재활용품은 의류나 밀폐용기 등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되어 쓰레기를 감량하는 효과를 낸다.
구는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무인회수기를 운영해왔다.
광진광장, 구의3동주민센터,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돼 있으며 지난 4년간 3곳에서 누적된 수거량은 투명 페트병 200만 개, 캔 100만 개에 달한다.
이에 더해, 광진구민체육센터와 중곡문화체육센터에 추가 설치했다.
지역주민들의 생활 공간이자 접근성이 좋은 곳을 선정, 이달 2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용방법은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한 뒤, 라벨이 제거된 투명 페트병이나 빈 캔을 투입구에 넣으면 된다.
재활용품 1개당 10포인트씩 제공되며 포인트 현황은 전용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일 경우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자원순환에 기여하고자 재활용품 회수기를 추가 설치하게 됐다”며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6
-
용산구, 두 달 앞당겨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용산구, 두 달 앞당겨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는 지난 1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 구민을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일반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매년 9월경 진행된다.
올해는 출생 미등록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아내고자 예년보다 두 달 가까이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다.
통장이나 공무원이 직접 거주지에 방문해 실시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함께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을 병행하기 위함이다.
특히 구는 사실조사를 시작하는 이달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으로 운영해 주민들의 익명 신고와 자진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다.
출생 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면 출생신고 긴급복지 지원, 법률 지원 등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와 대면 조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비대면 조사는 지난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통장·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대면 조사는 오는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진 만큼 지난해부터 비대면 디지털 조사가 도입됐다.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해 직접 답변하면 된다.
비대면 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다면 이후 진행되는 대면 조사에는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자세한 사실조사가 필요한 ‘중점 조사대상’은 반드시 대면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중점 조사대상’은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이다.
사실조사 결과 주민등록사항을 고쳐야 한다면 동 주민센터에서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사항을 직권으로 수정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출생 미등록 아동이나 복지취약계층과 같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6
-
내가 사는 지역에서 진로탐색을 성북 진로체험 아카데미
내가 사는 지역에서 진로탐색을 성북 진로체험 아카데미
[AANEWS] 서울 성북구가 8월 2일부터 9월 23일까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4가지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로체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지역 공간을 방문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체험 분야에 대한 활용방안을 고민하는 진로 탐색 체험으로 구성했다.
운영분야는 AR/VR 건축 공연예술 디자인으로 총 4개이고 분야별 각 2회차로 진행된다.
AR/VR은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와 뮤지엄웨이브에서 ‘AR/VR을 활용한 미디어 체험’을 건축은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와 김중업 건축문화의집에서 ‘모형주택 제작 건축 체험’을 공연예술은 극단 하땅세와 서울동구고등학교에서 ‘배우와 함께하는 연기 체험’을 디자인은 서울동구고등학교와 므와공방에서 ‘드림캐쳐와 가죽공예 제작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나, AR/VR 분야 2회차 교육이 진행되는 뮤지엄웨이브의 몰입형 체험 전시에서는 AR모드로 초현실적인 움직이는 작품들을 감상하며 AR/VR의 다양한 진로에 대해 체험해볼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학생들이 내가 사는 곳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의 공간과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