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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3지구에 공공정원 조성된다…내년 6월 정원박람회 개최
파주운정3지구에 공공정원 조성된다…내년 6월 정원박람회 개최
[AANEWS] ‘LH가든쇼’가 내년 6월경 파주 운정3지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정원 박람회는 전국단위로 2년마다 개최하는 공공정원 최대 프로젝트로 2018년 세종시를 시작으로 평택, 검단에 이어 4번째로 파주에서 열린다.
공공정원은 운정3지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역세권 인근에 위치한 청룡두천 수변공원에 마련될 예정으로 공모작가 정원, 초청작가 정원, 시민 참여 정원 등 전문가와 일반 시민의 작품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개최 예정지인 청룡두천 수변공원은 운정신도시 조성에 따라 물의 도시를 콘셉트로 친수공간이 지어진 곳으로 물이 흐르지 않는 건천이라는 구조적 한계에 따라 파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수량 확보, 물순환시스템 설치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공공정원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내년 말 개통 시기에 맞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역사 상부에 조성될 문화공원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적극 협의하고 있다”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일대가 수도권 서북부의 상징이자 중심지로 부상하기 위해 버스노선 개편, 주변 시설 조성 등 분야별 준비사항을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파주시의 공약사항인 당하교차로 입체화 및 한울마을과 물향기마을 간 보도육교 신설 등 신도시 관련 도로분야 개선사업도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올 상반기에 실시설계를 착수했으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해 기반 시설 확충사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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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 명예의 전당’ 개설
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 명예의 전당’ 개설
[AANEWS] 공주시는 올해 처음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나눔을 실천해 준 기부자를 위해 온라인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랑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기부자에 대한 예우로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그 소중한 뜻을 오래 남길 수 있도록 기부자 명예의 전당 코너를 개설했다.
시청 누리집에 개설된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이상 기부자의 이름과 소속, 사진 등이 게시된다.
현재 총 25명의 기부자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기념 촬영 감사 카드와 2023 대백제전 등 공주시가 주관하는 행사 초청장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금액 및 기부자 현황은 흥미진진 공주 소식지에도 게재된다.
이와 함께 시는 기부금의 투명한 운영과 기금사업 진행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공주고향사랑기부제 소식 답례품 안내 홍보영상 등의 정보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공주시에 사랑과 응원,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랑의 소중한 뜻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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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4년도 예산편성방향 주민에게 묻는다
파주시, 2024년도 예산편성방향 주민에게 묻는다
[AANEWS] 파주시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재정운용 방향 및 예산 배분의 우선순위 등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뤄지며 재정운용 방향 지방재정 확충 방안 분야·부문별 투자 우선순위 재정운영 관련 개선 의견 등에 대해 주민 의견을 묻는다.
설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파주시 누리집과 포스터 내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서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는 2024년도 예산편성 방향 설정 및 예산안 심의 조정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 최종 결과는 파주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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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8개 마을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공주시, 28개 마을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AANEWS] 공주시는 우울감 해소와 자살예방을 위해 관내 28개 마을에서 ‘생명사랑 행복마을’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공주시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2만 9,996명으로 전체인구의 29.1%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자살자 중 50.2%가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공주시보건소는 우울 선별 검사와 노인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최근 3년 내 자살시도자나 자살사망자가 많거나 우울 수준이 높은 마을을 자체 선정해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했다.
보건소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7월말부터 행복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자살예방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하고 공예와 원예치료, 미술치료, 노래교실, 건강체조 등 건강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한다.
또한, 마을별 우울 선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상담을 실시하고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자살예방 심리상담비 지원 등 정신건강 개선과 자살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정윤 치매정신과장은 “행복마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다 활발한 생명존중의 문화가 확산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 생활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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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도로대장 디지털화, 파주시와 국토교통부가 앞장선다
전국 도로대장 디지털화, 파주시와 국토교통부가 앞장선다
[AANEWS] 파주시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도로점용 업무를 디지털 기반으로 처리할 수 있는 도로점용시스템을 도입한다.
현재 도로관리청마다 도로대장을 다른 형식으로 관리해 통합적인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도로대장 디지털화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의 일환으로 일반국도 관리시스템의 일부를 지방자치단체에 제공해 도로점용 신청부터 사후관리 단계까지 생성되는 모든 정보를 통합·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파주시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파주시는 도로점용시스템을 도입해 도로점용업무를 디지털 기반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도로점용시스템의 주요 기능으로는 표준화된 규격으로 허가 대장 작성 및 보관 모바일 기반 허가증 발급 자동 허가공고 등이다.
파주시는 국토부 및 건설기술연구원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맞춤 기능 개발에 적극 협조하며 도로대장 디지털화를 통한 통합적인 관리 체계 구축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이번 도로점용시스템 도입으로 업무 능률이 향상되어 인허가 처리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며 사후관리의 정확도 또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며 “도로점용허가 관련 대민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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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산사태 취약지역 선제 점검…인명사고 예방
파주시, 산사태 취약지역 선제 점검…인명사고 예방
[AANEWS] 파주시는 장마철 집중 강우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인명사고 및 재산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시에서 관리하는 산사태 취약지역은 총 18곳으로 6월부터 산사태 현장 예방단 등 인력 39명을 동원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안전 점검에서는 지반 붕괴 배수시설 막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탄현면 법흥리 외 4곳에 대해 방수포·차광막 설치, 배수로 준설, 위험 수목 제거 등의 긴급조치를 통해 산사태 위험 요소를 차단했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역 중 등산로 입구인 광탄면 기산리 외 4곳에 대해서는 통제선을 설치하고 주민 및 대피소 현행화 등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해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산사태 징후가 있거나 주민대피 명령이 발령될 경우 신속히 대피장소 또는 안전지대로 대피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상시 점검을 통해 산사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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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부춘동분회, 호우피해 성금 모금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부춘동분회, 호우피해 성금 모금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5일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부춘동분회에서 부춘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호우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써달라며 성금 115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연일 내린 폭우로 피해 입은 지역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부춘동 관내 23개 경로당이 모두 망설임 없이 성금 모금에 참여해 마련됐다.
성금 모금은 이번 노인회 부춘동분회 7월 정기회의에서 결정됐다.
참석한 노인회장들은 직접 봉사 현장에 참여하고 싶으나 회원들 특성상 고령으로 신체활동이 여의치 않다며 성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신무길 부춘동분회장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모두의 마음을 담았다”며 “지원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달현 부춘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먼저 나눔과 이웃사랑을 솔선수범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호우피해 성금이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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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세 실무협의회 개최
서산시, 지방세 실무협의회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방세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실무협의회는 분기별로 비과세, 감면, 감액, 환급 등의 결정이 관계 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이뤄졌는지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기구로 세정과장을 위원으로 관련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부적정 감면 2천만원에 대한 취득세 추징 진행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후 2분기에 처리한 500만원 이상 감액과 환급 결정 25건, 5천만원 이상의 비과세, 감면 결정 4건을 심의하며 위법성과 부당함을 검토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방세와 관련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납세자보호관이 제출한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시는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제도개선과제를 발굴해 행정안전부에 건의하는 등 신속한 고충민원 처리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한현교 세무과장은 “지방세 실무협의회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지방세 업무처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겠다”며 “협의회 토론 결과를 토대로 납세자 권익 보호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납세자보호관은 납세자의 권리보호 업무를 전담으로 수행하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으로 감사담당관실에 배치됐다.
주로 지방세 고충민원과 각종 세금 문제 해결을 도우며 세무조사 기간 연장,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의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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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대백제전’ 시민참여단 발대
공주시, ‘2023 대백제전’ 시민참여단 발대
[AANEWS] 공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3 대백제전’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9월 개최하는 2023 대백제전을 시민 참여형 축제 한마당으로 만들기 위해 주도적으로 축제에 참여할 시민참여단을 운영키로 하고 공개 모집을 통해 총 50명을 선발했다.
시민참여단은 지역 학생과 교직원, 사업 종사자 등 대잭제전에 관심 있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로 구성됐다.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기획·운영 홍보·마케팅 등 2개 분과로 나눠 대백제전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 축제 모니터링을 비롯해 촬영, 취재, 홍보 서포터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축제 분야 지식과 역량, 전문성 강화를 위해 8월부터 2개월 동안 전문가 사례 중심의 축제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에 참여하게 된 박종민 씨는 “공주시민으로서 백제문화와 역사에 늘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2023 대백제전이라는 큰 행사를 홍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일원으로 대백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만들어가는 성공적인 대백제전이 되도록 활발한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무령왕 서거 1500년, 성왕 즉위 1500주년을 기념해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17일 동안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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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시설물 응급복구 일손돕기 창구 운영
공주시, 농업시설물 응급복구 일손돕기 창구 운영
[AANEWS] 공주시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시설물에 대한 응급복구를 위해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시는 침수 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농가의 경우 응급복구 인력이 절실한 상황임을 고려해 농업시설물 응급복구 일손돕기 창구를 지난 20일부터 운영 중이다.
전국 각지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 등에서 피해 복구 지원인력 의사를 공주시에 전달해오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협을 통해 일손을 요청한 농가와 연결해 준다.
지금까지 충남도청 균형발전국, 동물방역위생과, 탄소중립정책과, 동물위생시험소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경기도 농업기술원, 아산시청 등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들은 침수 피해로 수확을 포기해야 하는 오이와 토마토, 멜론 등 시설채소 작물과 비닐을 제거하고 작업장 정리 정돈을 돕는 등 시름에 빠져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와 함께 시는 농업재해 업무 경력직원을 중심으로 이통장, 피해 농업인과 합동 조사를 진행하는 등 농업재해 피해조사 지원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폭우로 농작물과 시설하우스 등 농가 피해가 컸던 만큼 조속히 응급복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 또한 농작물과 농업시설 등 사유시설 피해에 대한 지원도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지난 25일 기준 농경지 침관수 362.1ha, 농경지 유실·매몰 36.7ha, 농업용 시설 파손 2.9ha 등의 농업 관련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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