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성군, 2023년 하반기 ‘제2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보성군, 2023년 하반기 ‘제2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AANEWS] 보성군은 오는 8월 15일까지 회천면 다향울림촌에서 2023년 하반기 ‘제2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연수생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최장 3~6개월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통해 안정적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
참가 자격은 만18세 이상 전남도 외 동 지역 거주자이며 구직급여 수령자, 가족 단위 참가자, 귀농귀촌 교육 10시간 이상 수료자 등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참가자는 최소 1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주거 및 영농기술 교육,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 농촌 전반에 관한 밀도 높은 교육과 생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면 월 30만원의 연수비도 지급된다.
참가 신청은 귀농귀촌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정 심사를 위해 진행하는 전화 또는 면접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보성군 관계자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보성군 귀농·귀촌으로 제2의 삶을 꿈꾸는 중장년층뿐 아니라 농촌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청년층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 참여가 안정적인 이주와 정착으로 이어져 관내에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농촌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 결과 ‘다향울림촌’이 상위 45% 마을로 선정됐으며 2023년 상반기 ‘제1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8팀 10명이 수료 후 2명이 귀촌을 결정하는 성과를 보였다.
2023-07-28
-
완주군 취약계층, 전주병원 우대혜택 받는다
완주군 취약계층, 전주병원 우대혜택 받는다
[AANEWS] 완주군과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이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 김종준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대표원장 및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병원은 완주군민 취약계층에 대한 진료시 비급여 감면 및 건강검진, 의료서비스 실시 등 우대혜택을 지원한다.
완주군민 중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진료시 비급여 항목 감면 혜택 및 신장장애 투석환자에 대한 진료비 50%감면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은 내과센터, 종합검진센터, 척주관절센터, 응급의료센터 등 4개의 전문센터 및 정형외과, 호흡기내과 등 22개과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병원으로 지역사회 건강과 복지증진 향상을 목적으로 다양한 의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주병원은 2022년 완주군공무원노조와 완주군 직원 및 가족을 위한 의료서비스 및 건강검진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종준 전주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군과 상호 의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복지 향상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주병원과의 진료지원 협약을 통해 완주군 저소득 주민의 복지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향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계사업을 발굴해 상호 협력하는 관계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8
-
보성군, 최고 기술력으로 생산한 명품 무병 씨감자 공급
보성군, 최고 기술력으로 생산한 명품 무병 씨감자 공급
[AANEWS] 보성군은 오는 8월 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가을 재배용 무병 씨감자 2종, 22,6톤을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씨감자는 조직배양, 수경재배, 바이러스 방제 기술 등의 기술력을 투입해 생산한 가을 재배용 씨감자로 크기가 매우 작아 정부보급종 대비 1/4의 중량으로 동일 면적 재배가 가능하다.
종자가 작은 덕분에 절단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파종도 편리하고 통감자로 식재하기 때문에 싹 출현율도 높다.
지역 적응성 검증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 신품종 ‘금선’은 봄, 가을 2기작 재배가 가능한 품종으로 포슬포슬한 식감과 맛이 좋아 소비자 선호도가 우수하다.
특히 병해충과 과습 피해에 강해 기존 품종 대비 30% 이상 수확량이 많아 생산 농가 선호도 역시 높은 편이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김숙희 소장은 “감자 농업인들의 안정생산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무병 씨감자 생산 공급뿐만 아니라 지역에 적합한 우수 신품종 발굴을 위해 고령지농업연구소와 지속적으로 협업 중이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우리군 자체 품종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자 주산지로 명성이 높은 보성군은 연간 1,250ha에서 감자가 생산됐으며 2,200톤의 씨감자가 사용되고 있다.
정부보급종 공급량은 100톤 정도이며 부족량은 보성군에서 연 2회 자체 생산해 공급하는 씨감자로 충당하고 있다.
2023-07-28
-
안성시,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안성시,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AANEWS] 안성시는 지난 27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청소년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및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민·관·경 합동점검은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및 안성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해 안성 1동 일대의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이루어졌다.
여름휴가철을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점검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합동점검반은 업소마다“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해, 미부착 업소에는 입구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스티커를 부착했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다음달 3일에 계획되어 있는 합동점검 등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관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 및 종사자의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시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
보성군, 농작물재해보험 사업지역 확대 건의
보성군, 농작물재해보험 사업지역 확대 건의
[AANEWS] 보성군은 지난 27일 김철우 군수가 국비 지원과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철우 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 한훈 차관을 만나 핵심 사업 계획을 설명하며 농업 분야 소득증대 및 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예산안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김철우 군수는 보성군 단호박 재배면적이 전라남도의 46%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담당하는 만큼, 농산물 재해보험의 단호박 가입지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사업지역 확대를 건의했다.
또한, 2023년 7월 기준 보성군 155ha 233농가에서 1,866톤의 단호박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속적인 폭우로 인한 역병 발생으로 단호박썩음 등 전체 재배면적의 50%에 가까운 면적에 호우 피해를 입은 사례 등을 들며 당위성을 설명했다.
김철우 군수는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재해가 빈번해지고 피해 규모도 국지적, 대규모화할 것을 대비해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재정 지원을 건의하고 군민의 의견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고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들의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보험료의 90%를 보조하고 있다.
2023-07-28
-
보성군, 벌교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민 행복 지킴이 활동 추진
보성군, 벌교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민 행복 지킴이 활동 추진
[AANEWS] 보성군은 지난 27일 벌교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보성소방서 119 생활안전순찰대가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릴레이 활동’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벌교읍 복지기동대원과 희망드림협의체 회원, 벌교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마당 수목 정리, 도배장판 교체, 벽 페인트칠 등 주거 내·외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보성소방서 119 생활안전순찰대는 주택 내 화재 점검과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맞춤형 생활 안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오경택 복지기동대장은 “오늘 참여해 주신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더욱 열심히 땀 흘리고 발로 뛰며 행복한 벌교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벌교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기가구 발굴, 취약계층 생활 불편 개선,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에 생계·의료·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일상생활 문제 해소를 위한 민간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있다.
2023-07-28
-
창원특례시,“여름휴가 기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창원특례시,“여름휴가 기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시민들의 ‘여름휴가 기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7월 3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3,825명으로 지난 주 대비 3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6월 1일 코로나19 격리 의무가 사라진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던 확진자 수가 휴가철에 들어서며 크게 늘어난 것이다.
다만, 치명률은 0.03% 수준으로 낮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도 40% 이하로 유지되며 의료 대응 역량도 충분해 정부의 코로나19 주간 위험도 평가는 27주 연속 ‘낮음’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대인 10대의 경우 학교 내 집단생활과 여름철 냉방기 가동으로 확진자가 증가한 것으로 시는 판단하고 있다.
이달 3주 대부분 학교가 방학을 시작해 교내 감염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학원, 휴가지 등의 감염은 여전히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창원시는 감염병 예방·관리 수칙을 휴가지에서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덥고 습한 날씨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냉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환기 부족이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이 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주기적인 환기를 통해 외부 공기를 유입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으로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휴가 중에도 올바른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주기적인 환기는 반드시 해야 한다”며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을 꼭 지켜고 진단과 치료를 신속히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28
-
안성시, 소각용 종량제 봉투에서 비닐류만 빼도 소각량 확 줄어.
안성시, 소각용 종량제 봉투에서 비닐류만 빼도 소각량 확 줄어.
[AANEWS] 안성시가 생활폐기물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비닐류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안성시는 2021년부터 매년 생활쓰레기 성상조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성상조사 결과 소각용 종량제 봉투에서 비닐류 및 배달용기 등의 포장재가 24%를 차지했다.
이는 재활용 될 수 있는 포장재를 연간 3,075톤 소각한 양으로 6억 8천만원의 경제적 손실과 9,225톤의 온실가스가 발생되는 양이다 비닐류 중에 재활용 가능 품목은 재활용 분리배출 마크가 있는 빵 · 과자 · 라면 봉지, 리필용 필름지 등과 재활용 분리배출 마크가 없어도 깨끗하게 배출되는 에어캡, 1회용 유색 비닐봉투 등이다.
반면 음식물 등의 이물질이 묻어있는 비닐류, 테이프나 시트지처럼 접착성이 있는 비닐류, 생선을 포장할 때 사용했던 심한 악취나는 비닐류, 1회용 아이스팩 등 이물질이 들어있는 비닐류 등은 재활용이 불가능하다.
비닐류를 분리수거 하는 방법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 화장지 등으로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비닐을 접어 부피를 줄인후 투명한 봉투에 담아서 분리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홍수, 가뭄 등 이상기후가 발생되고 있으며 올바르게 재활용 분리배출하는 작은 실천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며 “비닐류만 재활용이 되어도 소각량이 상당히 줄어들 수 있으며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중요할 때로 비닐류 올바른 분리배출이 생활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8
-
㈜농심,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260만원 상당 보행보조기 20대 기탁
㈜농심,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260만원 상당 보행보조기 20대 기탁
[AANEWS]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인 ㈜농심 안성공장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260만원 상당의 성인 보행보조기 20대를 기탁해 지난 7월 28일 전달식을 진행했다.
㈜농심 안성공장은 새우깡, 양파링, 카프리썬 등 자사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안성 관내 어린이집 및 그룹홈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나눔을 실천해왔다.
㈜농심 박태영 안성공장장은 “그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했으나 이번엔 노인 인구가 많은 안성의 특성에 맞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보행보조기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에게 물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배분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기업으로부터 후원금 및 다양한 물품을 기탁받아 수요처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배분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 파트너로서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을 지속적으로 모집 중이다.
2023-07-28
-
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8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이오겸 선생’ 선정
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8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이오겸 선생’ 선정
[AANEWS]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은 공동으로 2023년 8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이오겸 선생을 선정했다.
1919년 4월 1일을 시작으로 이틀 동안 원곡면과 양성면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이오겸 선생은 원곡면 칠곡리 사람으로 당시 23세의 농민이었다.
선생은 1천여명의 지역 사람들과 함께 외가천리에 있는 원곡면사무소에 모여 독립만세운동을 벌인 뒤, 만세고개를 넘어 양성면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양성면민 1천여명과 합류해 독립운동을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의 힘을 모을 수 있었다.
시위 군중은 태극기를 휘두르며 독립 만세를 외치며 일제에 강력히 저항했다.
시위는 점차 격렬하게 진행됐다.
시위 군중은 양성주재소와 양성우편소를 불태우고 일본인이 경영하는 잡화점과 고리대금업자의 집을 파괴했으며 전신주를 도끼로 찍어 넘어뜨리는 등 격렬한 독립 만세운동을 하다가 체포됐다.
2천여명의 양성·원곡면민이 연합한 만세운동으로 일제식민통치기관이 완전히 파괴되고 2일간 해방지역으로 만들게 되자 간담이 서늘해진 일제는 곧바로 군경을 투입해 참여자들을 체포하는 등 심한 탄압을 가했다.
선생은 1919년 7월경 서대문 감옥에서 심한 고문을 받아 순국했다.
정부는 1998년 선생에 대해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으나 현재까지 후손을 찾지 못해 미전수 독립유공자로 남아있다.
안성시와 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 후손찾기’협력사업으로 안성지역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속적으로 찾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 ‘안성 독립운동 인물 자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