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미양면새마을부녀회 행복꾸러미 나눔행사 가져
미양면새마을부녀회 행복꾸러미 나눔행사 가져
[AANEWS] 미양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미양면사무소에서 행복꾸러미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관내에서 생산된 감자, 양파, 토마토 등을 개별포장해 마을별 독거노인 등 52가구에 전달했다.
최화숙 부녀회장은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농산물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규룡 미양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미양면 새마을부녀회 및 자도자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창원특례시, 수협 주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 개최
창원특례시, 수협 주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시청에서 관내 수협이 주최해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마산수협·창원서부수협·진해수협·멸치권현망수협이 공동 주최했으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안전성 우려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관내 수협장과 어업인 단체장, 시청 직원 등 800여명이 함께했다.
행사 일환으로 시청 구내식당에서는 마산수협·진해수협·멸치권현망수협에서 준비한 피조개, 자숙홍합, 건멸치 등을 식재료로 활용해 만든 점심이 제공됐으며 식당 입구에서는 멸치권현망수협의 건멸치 무료 나눠주기도 진행돼 시청 직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청 본관 1층에서는 홍남표 시장과 수협장, 어업인 단체장 등이 함께한 ‘우리 수산물 소비촉진’ 안전 수산물 홍보 및 소비를 장려했다.
앞으로 창원시는 관내 수협과 함께 진해만 싱싱수산물축제, 마산 홍합축제, 수산물 판촉 및 시식 행사 등을 추진해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 홍보와 소비 촉진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원전오염수 방류가 예상됨에 따라 수산물 소비가 크게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도 마련해 수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구례군 청년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성황리 개최
구례군 청년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성황리 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은 26일 매천도서관에서 20여명의 청년들과 함께 평생학습 네트워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시간 동안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곡성군 “덕스텝 협동조합”의 청년 정착 및 활동에 대한 성공 사례 공유와 구례군 청년들의 정착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덕스텝 협동조합”은 곡성군 출신 청년과 귀촌한 청년 10여명으로 이뤄진 청년 협동조합이다.
2부에서는 구례군 청년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마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청년들을 평생학습 네트워크와 직업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구례군 청년들이 4차 산업혁명과 6차 산업을 선점하도록 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군 관계자는 “구례군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학습 주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주제별로 5회 이상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28
-
금천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디지털 혁신 분야’ 우수상 수상
금천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디지털 혁신 분야’ 우수상 수상
[AANEWS] 금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디지털 혁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155개 기초지자체가 총 7개 분야, 364개의 정책 사례를 우수사례로 신청했다.
금천구는 '스마트한 기술로 사람 살기 좋은 도시를 누려요'라는 주제를 발표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혁신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금천구는 ‘구민이 안전한 도시, 스마트 금천 구축’을 목표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어린이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신흥초등학교 등하굣길 1.3km 구간에 스마트폰 제어장치 120대를 설치해 안전지대로 지정한 후, 학부모의 참여를 이끌어 시범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는 5개 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영어 동화, 전래동요를 통한 언어학습 놀이를 할 수 있고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일상적인 대화는 물론 감정교감을 통한 마음 돌봄까지 가능한 지능형 아동 돌봄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아울러 공공건출물 신축공사장 일대에 싱크홀 예방을 위해 지능형 사물인터넷에 기반한 지반 침하 측정 기술을 시범 도입해 모니터링하고 있는 등 안전과 기술을 접목한 정책들을 실현한 결과가 좋은 평가를 얻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민을 위한 노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구민이 더욱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혁신적인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
무안군, 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하반기 모의훈련 실시
무안군, 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하반기 모의훈련 실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일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의 비상상황에 대비한 특이민원 대비 하반기 모의훈련을 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의 위협을 실제 상황으로 가정해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적인 개입 폭언 지속 및 폭행 발생 시 사전고지 후 녹음 민원인 폭언·폭행 제지 피해공무원 보호 112상황실로 연결된 비상벨 호출 경찰에 악성민원인 인계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무안군은 민원지적과를 비롯한 9개 읍·면 민원실에서도 경찰과 합동해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특이민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담당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으로 질 높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용진·늘푸른·햇빛 지역아동센터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용진·늘푸른·햇빛 지역아동센터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완주문화재단·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은 완주군의 용진지역아동센터, 늘푸른지역아동센터, 햇빛지역아동센터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완주향토예술문회회관이 진행하는 ‘2023년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 ‘나도 아트 큐레이터’’ 프로그램 참여를 계기로 협의되어 진행됐다.
본 협약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과 용진·늘푸른·햇빛 지역아동센터 간의 유기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완주군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과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는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의 기획 공연·전시·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참여 및 홍보에 협력하고 상호협의를 통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협약했다.
완주문화재단·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은 용진·늘푸른·햇빛 지역아동센터의 많은 학생들이 ‘2023년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 ‘나도 아트 큐레이터’’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고 있는 모습에 문화예술 교육이 얼마나 가치 있는 사업인가를 실감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완주군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봉화농협, 극한호우 피해농가 금융지원 나서
봉화농협, 극한호우 피해농가 금융지원 나서
[AANEWS] 봉화농협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생계곤란 피해농가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우선 본점과 각 지점에 ‘수해피해 전담 상담창구’를 설치해 행정기관의 피해사실확인서가 접수 되는대로 상활별 조치를 해 줄 계획이다.
수해피해 가계에 대한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 조합원 긴급 생활안전자금으로 세대 당 최대 1,000만원의 신용대출 · 보험료 납입유예 및 보험금 신속지급 · 카드결제 대금 청구유예, 분할상환 등이 있다.
2017년 봉화군 대규모 우박피해가 발생되었을 때 14,905백만원의 재해신규 농축산경영자금을 지원한바 있다.
2023-07-28
-
보성군, 2023년 하반기 ‘제2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보성군, 2023년 하반기 ‘제2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AANEWS] 보성군은 오는 8월 15일까지 회천면 다향울림촌에서 2023년 하반기 ‘제2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연수생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최장 3~6개월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통해 안정적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
참가 자격은 만18세 이상 전남도 외 동 지역 거주자이며 구직급여 수령자, 가족 단위 참가자, 귀농귀촌 교육 10시간 이상 수료자 등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참가자는 최소 1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주거 및 영농기술 교육,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 농촌 전반에 관한 밀도 높은 교육과 생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면 월 30만원의 연수비도 지급된다.
참가 신청은 귀농귀촌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정 심사를 위해 진행하는 전화 또는 면접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보성군 관계자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보성군 귀농·귀촌으로 제2의 삶을 꿈꾸는 중장년층뿐 아니라 농촌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청년층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 참여가 안정적인 이주와 정착으로 이어져 관내에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농촌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 결과 ‘다향울림촌’이 상위 45% 마을로 선정됐으며 2023년 상반기 ‘제1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8팀 10명이 수료 후 2명이 귀촌을 결정하는 성과를 보였다.
2023-07-28
-
완주군 취약계층, 전주병원 우대혜택 받는다
완주군 취약계층, 전주병원 우대혜택 받는다
[AANEWS] 완주군과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이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 김종준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대표원장 및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병원은 완주군민 취약계층에 대한 진료시 비급여 감면 및 건강검진, 의료서비스 실시 등 우대혜택을 지원한다.
완주군민 중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진료시 비급여 항목 감면 혜택 및 신장장애 투석환자에 대한 진료비 50%감면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은 내과센터, 종합검진센터, 척주관절센터, 응급의료센터 등 4개의 전문센터 및 정형외과, 호흡기내과 등 22개과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병원으로 지역사회 건강과 복지증진 향상을 목적으로 다양한 의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주병원은 2022년 완주군공무원노조와 완주군 직원 및 가족을 위한 의료서비스 및 건강검진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종준 전주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군과 상호 의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복지 향상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주병원과의 진료지원 협약을 통해 완주군 저소득 주민의 복지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향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계사업을 발굴해 상호 협력하는 관계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8
-
보성군, 최고 기술력으로 생산한 명품 무병 씨감자 공급
보성군, 최고 기술력으로 생산한 명품 무병 씨감자 공급
[AANEWS] 보성군은 오는 8월 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가을 재배용 무병 씨감자 2종, 22,6톤을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씨감자는 조직배양, 수경재배, 바이러스 방제 기술 등의 기술력을 투입해 생산한 가을 재배용 씨감자로 크기가 매우 작아 정부보급종 대비 1/4의 중량으로 동일 면적 재배가 가능하다.
종자가 작은 덕분에 절단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파종도 편리하고 통감자로 식재하기 때문에 싹 출현율도 높다.
지역 적응성 검증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 신품종 ‘금선’은 봄, 가을 2기작 재배가 가능한 품종으로 포슬포슬한 식감과 맛이 좋아 소비자 선호도가 우수하다.
특히 병해충과 과습 피해에 강해 기존 품종 대비 30% 이상 수확량이 많아 생산 농가 선호도 역시 높은 편이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김숙희 소장은 “감자 농업인들의 안정생산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무병 씨감자 생산 공급뿐만 아니라 지역에 적합한 우수 신품종 발굴을 위해 고령지농업연구소와 지속적으로 협업 중이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우리군 자체 품종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자 주산지로 명성이 높은 보성군은 연간 1,250ha에서 감자가 생산됐으며 2,200톤의 씨감자가 사용되고 있다.
정부보급종 공급량은 100톤 정도이며 부족량은 보성군에서 연 2회 자체 생산해 공급하는 씨감자로 충당하고 있다.
2023-07-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