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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안성시,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AANEWS] 안성시는 지난 27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청소년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및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민·관·경 합동점검은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및 안성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해 안성 1동 일대의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이루어졌다.
여름휴가철을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점검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합동점검반은 업소마다“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해, 미부착 업소에는 입구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스티커를 부착했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다음달 3일에 계획되어 있는 합동점검 등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관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 및 종사자의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시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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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작물재해보험 사업지역 확대 건의
보성군, 농작물재해보험 사업지역 확대 건의
[AANEWS] 보성군은 지난 27일 김철우 군수가 국비 지원과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철우 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 한훈 차관을 만나 핵심 사업 계획을 설명하며 농업 분야 소득증대 및 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예산안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김철우 군수는 보성군 단호박 재배면적이 전라남도의 46%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담당하는 만큼, 농산물 재해보험의 단호박 가입지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사업지역 확대를 건의했다.
또한, 2023년 7월 기준 보성군 155ha 233농가에서 1,866톤의 단호박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속적인 폭우로 인한 역병 발생으로 단호박썩음 등 전체 재배면적의 50%에 가까운 면적에 호우 피해를 입은 사례 등을 들며 당위성을 설명했다.
김철우 군수는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재해가 빈번해지고 피해 규모도 국지적, 대규모화할 것을 대비해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재정 지원을 건의하고 군민의 의견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고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들의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보험료의 90%를 보조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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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민 행복 지킴이 활동 추진
보성군, 벌교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민 행복 지킴이 활동 추진
[AANEWS] 보성군은 지난 27일 벌교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보성소방서 119 생활안전순찰대가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릴레이 활동’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벌교읍 복지기동대원과 희망드림협의체 회원, 벌교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마당 수목 정리, 도배장판 교체, 벽 페인트칠 등 주거 내·외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보성소방서 119 생활안전순찰대는 주택 내 화재 점검과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맞춤형 생활 안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오경택 복지기동대장은 “오늘 참여해 주신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더욱 열심히 땀 흘리고 발로 뛰며 행복한 벌교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벌교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기가구 발굴, 취약계층 생활 불편 개선,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에 생계·의료·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일상생활 문제 해소를 위한 민간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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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여름휴가 기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창원특례시,“여름휴가 기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시민들의 ‘여름휴가 기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7월 3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3,825명으로 지난 주 대비 3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6월 1일 코로나19 격리 의무가 사라진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던 확진자 수가 휴가철에 들어서며 크게 늘어난 것이다.
다만, 치명률은 0.03% 수준으로 낮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도 40% 이하로 유지되며 의료 대응 역량도 충분해 정부의 코로나19 주간 위험도 평가는 27주 연속 ‘낮음’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대인 10대의 경우 학교 내 집단생활과 여름철 냉방기 가동으로 확진자가 증가한 것으로 시는 판단하고 있다.
이달 3주 대부분 학교가 방학을 시작해 교내 감염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학원, 휴가지 등의 감염은 여전히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창원시는 감염병 예방·관리 수칙을 휴가지에서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덥고 습한 날씨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냉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환기 부족이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이 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주기적인 환기를 통해 외부 공기를 유입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으로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휴가 중에도 올바른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주기적인 환기는 반드시 해야 한다”며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을 꼭 지켜고 진단과 치료를 신속히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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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각용 종량제 봉투에서 비닐류만 빼도 소각량 확 줄어.
안성시, 소각용 종량제 봉투에서 비닐류만 빼도 소각량 확 줄어.
[AANEWS] 안성시가 생활폐기물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비닐류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안성시는 2021년부터 매년 생활쓰레기 성상조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성상조사 결과 소각용 종량제 봉투에서 비닐류 및 배달용기 등의 포장재가 24%를 차지했다.
이는 재활용 될 수 있는 포장재를 연간 3,075톤 소각한 양으로 6억 8천만원의 경제적 손실과 9,225톤의 온실가스가 발생되는 양이다 비닐류 중에 재활용 가능 품목은 재활용 분리배출 마크가 있는 빵 · 과자 · 라면 봉지, 리필용 필름지 등과 재활용 분리배출 마크가 없어도 깨끗하게 배출되는 에어캡, 1회용 유색 비닐봉투 등이다.
반면 음식물 등의 이물질이 묻어있는 비닐류, 테이프나 시트지처럼 접착성이 있는 비닐류, 생선을 포장할 때 사용했던 심한 악취나는 비닐류, 1회용 아이스팩 등 이물질이 들어있는 비닐류 등은 재활용이 불가능하다.
비닐류를 분리수거 하는 방법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 화장지 등으로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비닐을 접어 부피를 줄인후 투명한 봉투에 담아서 분리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홍수, 가뭄 등 이상기후가 발생되고 있으며 올바르게 재활용 분리배출하는 작은 실천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며 “비닐류만 재활용이 되어도 소각량이 상당히 줄어들 수 있으며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중요할 때로 비닐류 올바른 분리배출이 생활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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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260만원 상당 보행보조기 20대 기탁
㈜농심,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260만원 상당 보행보조기 20대 기탁
[AANEWS]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인 ㈜농심 안성공장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260만원 상당의 성인 보행보조기 20대를 기탁해 지난 7월 28일 전달식을 진행했다.
㈜농심 안성공장은 새우깡, 양파링, 카프리썬 등 자사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안성 관내 어린이집 및 그룹홈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나눔을 실천해왔다.
㈜농심 박태영 안성공장장은 “그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했으나 이번엔 노인 인구가 많은 안성의 특성에 맞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보행보조기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에게 물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배분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기업으로부터 후원금 및 다양한 물품을 기탁받아 수요처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배분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 파트너로서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을 지속적으로 모집 중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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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8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이오겸 선생’ 선정
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8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이오겸 선생’ 선정
[AANEWS]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은 공동으로 2023년 8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이오겸 선생을 선정했다.
1919년 4월 1일을 시작으로 이틀 동안 원곡면과 양성면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이오겸 선생은 원곡면 칠곡리 사람으로 당시 23세의 농민이었다.
선생은 1천여명의 지역 사람들과 함께 외가천리에 있는 원곡면사무소에 모여 독립만세운동을 벌인 뒤, 만세고개를 넘어 양성면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양성면민 1천여명과 합류해 독립운동을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의 힘을 모을 수 있었다.
시위 군중은 태극기를 휘두르며 독립 만세를 외치며 일제에 강력히 저항했다.
시위는 점차 격렬하게 진행됐다.
시위 군중은 양성주재소와 양성우편소를 불태우고 일본인이 경영하는 잡화점과 고리대금업자의 집을 파괴했으며 전신주를 도끼로 찍어 넘어뜨리는 등 격렬한 독립 만세운동을 하다가 체포됐다.
2천여명의 양성·원곡면민이 연합한 만세운동으로 일제식민통치기관이 완전히 파괴되고 2일간 해방지역으로 만들게 되자 간담이 서늘해진 일제는 곧바로 군경을 투입해 참여자들을 체포하는 등 심한 탄압을 가했다.
선생은 1919년 7월경 서대문 감옥에서 심한 고문을 받아 순국했다.
정부는 1998년 선생에 대해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으나 현재까지 후손을 찾지 못해 미전수 독립유공자로 남아있다.
안성시와 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 후손찾기’협력사업으로 안성지역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속적으로 찾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 ‘안성 독립운동 인물 자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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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광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여름 더위 뚫고 봉사 나서
여수시 광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여름 더위 뚫고 봉사 나서
[AANEWS] 여수시 광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34세대에 밑반찬과 영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연합모금사업인 ‘좋은 이웃이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과 만성질환자 영양식 지원 등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추진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건강상태 및 치아 저작능력에 따라 일반식 식사가 가능한 경우는 밑반찬을 제공하고 일반식 식사가 어려운 경우는 식사대용 균형영양식음료를 제공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특히 영양식 지원사업은 치아손실과 식사준비 어려움 등으로 제대로 된 한끼를 챙기기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독거어르신 김 모 할머니는 “여러분들이 손주보다 나은 것 같다”며 “치아 때문에 음식섭취가 어려워 힘들었는데 5개월 가량 꾸준히 영양식을 섭취하다 보니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고 말했다.
정종인 광림동장은 “광림동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며 “3월부터 비가 오는 날에도 폭염에도 매월 나오셔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광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용호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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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자원봉사센터, 국제행사에 자원봉사 행정지원
여수시자원봉사센터, 국제행사에 자원봉사 행정지원
[AANEWS] 여수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2023 여수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 자원봉사를 지원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단체는 두리두리봉사회와 한국부인회여수시지회, 여수 꽃사모, 마중물자원봉사단 등 4개 단체로 60여명 회원이다.
참가자들은 이번 지원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대회를 돕고 국내·외 방문객 및 참가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친절한 여수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한 봉사자는 “여수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 자원봉사자로 같이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우리 봉사자들은 여수 시민의 대표라는 마음으로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방문객을 응대하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김철호 사회복지과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친절하게 방문객을 맞아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시에서 개최되는 각종 국·내외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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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에 사는 농부가 여수시에 단호박 30박스 후원
남해군에 사는 농부가 여수시에 단호박 30박스 후원
[AANEWS] 남해군 서면에 거주하는 한 농부가 지난 26일 직접 수확한 150만원 상당의 무농약 단호박 30박스를 여수시에 기탁했다.
그 주인공은 남해군 서면 남상마을에서 농사를 짓는 이철진 씨로 최근 남해군과 하동군에 단호박을 기탁한데 이어 여수시에도 단호박을 기탁했다.
그는 지난 2021년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추진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 씨는 “첫 단호박 농사를 풍성하게 수확하게 돼 감사한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남해와 여수, 두 이웃이 함께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기탁된 단호박은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푸드마켓을 운영 중인 문수종합사회복지관과 쌍봉종합사회복지관 등 2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여수시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결식위기에 놓인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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