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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무주택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가 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해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오산에 거주하는 만19~34세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인 무주택자 임차인이다.
신청인이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된다.
현재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달 4일부터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단,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그 밖에 해당 지자체장이 지원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경우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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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3년 1학기 얼리버드 수료식 개최
오산시, 2023년 1학기 얼리버드 수료식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27일 일반고의 진로 선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2023년 얼리버드 프로그램’의 2학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온라인으로 열린 수료식에는 2023년 1학기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수료한 관내 일반고 1~2학년 학생과 프로그램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분야별 이론·체험 수업을 함께한 진로교사 및 조교와 지난 학기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진로탐색’ 분야 387명의 최종 수료자 중 분야별 수업 참여도가 높았던 활동 우수자를 선정해 오산시장상,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육부총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2023년 1학기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진로탐색’ 분야와 ‘진로설계’ 분야로 나뉘어 운영됐다.
‘진로탐색’ 분야는 학교별 특화과목 형태로 학교별 수요조사에 따라 각각 1~4과목 매홀고 세교고 오산고 운암고 운천고 씩개설되어 각 학교별로 진행됐다.
‘진로설계’ 분야는 공통과목 형태로 관내 6개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여해 대입 준비를 위한 계열별 전공 안내, 나에게 적합한 진로 대학 선택하기 등 개별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 참여한 학 학생은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관심 학과 수업을 듣고 체험할 수 있어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직접 대학교에 가서 실습강의 들었던 경험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년 2학기 프로그램은 개학 이후 학교별 수요조사를 거쳐 학생 모집을 시작하므로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각 학교 진로교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오산시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2014년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후 대학-지자체-학교가 협력해 관내 일반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대학에서 배우는 전공과목을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기 주도적인 진로설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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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아파트 건강마을 운영…지역사회 건강증진
오산시, 아파트 건강마을 운영…지역사회 건강증진
[AANEWS] 오산시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가 9월부터 11월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신장동과 초평동 각각 1개 아파트를 선정해 건강마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마을은 아파트라는 집중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에 건강의 중요성과 운동의 즐거움을 알리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건강마을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아파트는 8월 14일까지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건강마을로 선정되면 3개월간 운동프로그램 강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지 내 있는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체크, 정서지원을 위한 원예교실, 영양운동교육을 해주는 백세만세 건강놀이학교 등도 운영된다.
또한 월 1회 총 3회에 걸쳐 고혈압, 당뇨, 치매 관련된 웰빙건강교육이 진행되며 관리동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보건영양운동 교육도 계획되어 있다.
김희 건강증진과장은 “많은 주민분들이 건강마을에 참여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지원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자발적으로 건강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건강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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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역 맛집 발굴프로젝트 ‘어서오산 맛집’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가 시를 대표하는 숨은 오산 맛집을 발굴하는‘어서오산 맛집’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시는 올해 처음 ‘어서오산 맛집’ 30개소를 선정하고 매년 지속적으로 지역에 있는 맛집을 발굴할 예정이다.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지정현판 제작 및 배포, 위생용품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맛집 선정에 시민이 직접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지정된 맛집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신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맛집 추천은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8월 1일부터 음식문화축제가 열리는 9월 9일까지 인터넷과 지면 설문을 통해 이루어진다.
다만 8월 1일~ 9월 8일까지는 인터넷 설문을 활용한 추천으로만 참여할 수 있으며 마지막 날인 9월 9일 당일에만 인터넷 추천과 현장 설문 추천 두 가지 방법 모두 가능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추천하는‘어서오산 맛집’발굴을 통해 오산의 맛집을 널리 알려 관광자원을 육성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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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드림스타트,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오산시 드림스타트,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AANEWS]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28일 양일간 시청 물향기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19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스마트폰이 보편화돼 어린이들이 인터넷·스마트폰을 과다하게 사용함에 따라 그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인터넷·스마트폰 예방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임현숙 강사가 강의를 맡아 미디어 폐해 및 장단점 올바른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습관 등을 교육했으며 아동들의 미디어 이용 자가 진단도 실시했다.
정길순 아동복지과장은 “미디어 중독문제는 가정과 사회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주기에 아동들에게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아동들이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스스로를 조절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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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필발란티어 기업봉사단, 남부청소년문화의집에 닌텐도 5대 후원
오산시 필발란티어 기업봉사단, 남부청소년문화의집에 닌텐도 5대 후원
[AANEWS]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는 지난 26일 오산시 필발란티어 봉사단체가 시설을 방문해 닌텐도 기기 5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문화의 집 이용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놀이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창호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던 중 선물을 받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기증을 통해 문화의집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필발란티어는 오산시 세마 산업단지에 위치한 주식회사 필옵틱스, 주식회사 필에너지 회사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기업 봉사단체로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1회씩 지역사회 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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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공직자들, ‘집중호우 피해’ 부여군 찾아 수해복구 지원
태안군 공직자들, ‘집중호우 피해’ 부여군 찾아 수해복구 지원
[AANEWS] 지난 7월 13일부터 10일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충청지역 지자체들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태안군 공직자들이 피해지역을 찾아 연이은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군은 28일 군 공직자 40명이 부여군 임천면을 방문해 주택 주변 토사 정리 등 피해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청양군 방문에 이은 두 번째 공직자 수해 복구 봉사다.
부여군에서는 지난 집중호우로 3,437ha의 농경지가 침수피해를 입었으며 총 피해액은 357억원에 이른다.
특히 시설원예 484ha가 물에 잠기면서 수박, 멜론 등 출하를 앞둔 농작물들이 큰 피해를 입기도 했다.
이에 태안군 공직자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피해복구 작업에 나섰으며 피해민들의 부담이 없도록 작업 도구를 자체 준비하고 피해민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한 작업을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태안군에서는 지난 21일 태안군자원봉사센터 등 11개 단체를 시작으로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 태안군 공직자 등이 청양군·공주시 등을 찾아 수해 복구에 나서왔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그동안 받은 국민들의 사랑을 되돌려드리기 위해 매년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며 “부여군을 비롯한 충청남도 피해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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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 취약계층 피해 우려. 전담팀 운영 등 예방 활동 강화
경기도
[AANEWS] 28일 경기도 전역에 폭염 특보가 강화된 가운데 경기도가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합동대응팀을 운영하는 등 대응 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폭염 대비 경기도 행정1부지사 지시사항 공문을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공문을 통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 시작으로 노약자, 야외 작업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온열질환이 우려된다”며 “폭염 취약 분야 현장점검, 대응 등 예방대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선 도는 이날 오전부터 상황총괄반, 복지 분야 대책반, 구조구급반 등 합동 전담팀을 운영하고 31개 시군 577명과 함께 상황관리와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도는 공문을 통해 거동 불편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폭염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 현장점검, 야외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수칙 이행 현장점검, 과수·채소·축사·양식장 등은 물론 종사자의 폭염 피해가 없도록 예찰·홍보 활동 강화 등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무더위쉼터, 그늘막 등 폭염 저감 시설이 정상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 폭염 행동 요령 등을 알려 도민들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이날 오후 의왕시 학의동, 오전동 일원 무더위 저감 시설을 방문하고 폭염 대응 태세를 현장 점검한다.
오 부지사는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오전동 모락산 현대아파트 실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기 가동 여부, 폭염 대비 건강관리 실태 등 운영현황을 살펴본다.
이어 의왕시 오전동 가족공원 내 야외 무더위쉼터에서 진행되는 생수나눔 캠페인 현장을 방문해 생수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지역자율방재단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의왕시 야외 무더위쉼터 3개소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폭염 예방 활동 캠페인을 통해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생수, 쿨토시 등 예방 물품과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을 홍보하고 있다.
도는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3대 취약 분야 인명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거동 불편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21만 가구 건강·안부 확인, 20억원 미만 1만 1천653개소 소규모 건설사업장 작업자 안전관리 이행 실태 집중점검, 무더위쉼터 8천232개소, 그늘막 등 폭염 저감 시설 1만 2천747개소 운영 등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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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라북도 대회, 군산에서 열려
제17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라북도 대회, 군산에서 열려
[AANEWS] 전라북도 후계농업경영인들의 화합과 정보공유의 장인 ‘제17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라북도 대회’가 지난 26일부터 3일간 근대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라북도 대회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라북도연합회가 주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산시연합회가 주관,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후원해 개최됐으며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 시민 등이 참석해 농업에 대한 정보 공유 등 화합·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대내외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농업현실 속에서 위기의 농업·농촌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전라북도 농업 발전을 위해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세대 간 소통과 회원 간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첫날 전야제인 한농연전북시군 화합 한마당의 일환으로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이튿날 기념식과 웰컴 투 군산 ‘공감콘서트’,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문화·체육행사가 펼쳐졌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환영사에서 “농업·농촌은 우리 민족의 근간이고 미래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회원과 함께 힘을 모아 우리의 생명산업인 농업을 지켜내고 성장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1년 8월 남원에서 처음 개최된 한국농업경영인 전라북도 대회는 어려운 농업환경을 극복하고 농업·농촌 현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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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9일 오후 2시 ‘씬나부네 워터파크’ 개최
진도군, 29일 오후 2시 ‘씬나부네 워터파크’ 개최
[AANEWS] 진도군이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진도읍 철마공원에서 ‘씬나부네 워터파크’를 개최한다.
진도 상권 르네상스 ‘흥나는 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워터 슬라이드가 설치된 대형 물놀이장과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한다.
또 버블매직쇼, 수중 댄스, 물고기 잡기 체험, 아트마켓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각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게임에서 우승한 참가자에게는 당일 행사장에서 사용 가능한 이용권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큰 호응을 얻었던 ‘5월은 씬나부네’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진도읍 남문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려 군민들이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며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씬나부네 워터파크로 잠시나마 무더위를 날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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