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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컬러풀 댄싱키즈, 발레 교육으로 여름방학을 우아하게 영덕문화관광재단, 여름방학 특집 문화예술교육 실시
2023 컬러풀 댄싱키즈, 발레 교육으로 여름방학을 우아하게 영덕문화관광재단, 여름방학 특집 문화예술교육 실시
[AANEWS]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4일부터 아동·청소년 대상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프로그램 ‘2023 컬러풀 댄싱키즈’ 발레 감상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들의 문화예술향유 능력을 높이기 위해 공연 감상에 필요한 예술의 역사적 배경, 인문 지식, 감상법 등을 교육하고 공연 감상의 기회를 제공, 예술적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교육사업이다.
이번 ‘2023 컬러풀 댄싱키즈’은 어린이들이 직접 발레의 기본 자세와 명칭을 익히며 발레를 직접 체험하는 교육과정으로 흥미롭게 구성됐다.
발레와 첫 만남이 되는 첫 번째 수업에선 발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참여자 모두에게 발레 슈즈를 제공하고 슈즈를 함께 꾸미며 흥미를 이끌어냈고 클래식이 아닌 대중가요를 배경으로 발레동작을 배우는 이색적인 수업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서 교육을 맡고 있는‘와이즈 발레단’은 고전 발레를 재해석한 창작발레 공연을 통해 공연예술의 대중화를 추구하고 발레의 순수한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지켜가는 예술단체이다.
‘2023 컬러풀 댄싱키즈’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고있는데 올해를 기점으로 여름방학 특집 발레 감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참여 대상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컬러풀 댄싱키즈’를 진행하는 우만제 강사는“어린아이들의 창의력과 샘솟는 에너지를 발레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며 “아이들에게 발레가 지루한 예술이 아니라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문화예술을 즐겁게 향유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8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7월 28일에 이어 8월 4일 오전 10시 30분 영덕군민을 대상으로 와이즈 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콘서트’가 영덕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소극장에서 전석 무료로 열릴 예정이다.
관람 문의 전화는 로 가능하며 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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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 농촌청년, 무주에서 만나다”
무주군청
[AANEWS] 귀농 · 귀촌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무주군이 ‘도시와 농촌청년 공동 삼락캠프’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삼락캠프는 전라북도 공모 사업으로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귀농 · 귀촌에 대한 인식 제고와 동기 부여, 그리고 시대에 맞는 신농업 모델을 구축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으로 무주군은 지난해 12월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번 1차수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8일부터 3일간 무풍면 승지마을에서 진행된 제1회 삼락캠프에는 도시청년 20명과 농촌청년 20명이 참가했으며 농촌 어매니티와 신창업모델 소개, 도농청년 토론, 청년교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무주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캠프 첫 날, 무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 · 귀촌 정책을 공유하고 ‘무주원’을 견학하며 한경훈 대표가 직접 경험한 귀농 · 창업담을 들었다.
29일에는 옥수수 수확과 포도 봉지 씌우기를 체험하고 래프팅을 즐겼으며 저녁에는 도시와 농촌청년이 1:1매칭 돼 ‘시골에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태권도원에 들러 공연을 관람하고 박물관 등 관련 시설을 돌아보며 ‘태권도 성지 무주’를 느끼는 계기를 만들었다.
삼락캠프에 참여한 도시청년들은 “3일간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도시에서의 삶과 농촌의 오늘, 그리고 나의 미래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던 시간이었다”며 “무주에서 만나 귀농 · 귀촌이라는 주제로 교류와 소통을 했던 청년 분들과도 훗날을 기약할 수 있는 인연으로 남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무주군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 전라북도 귀농 · 귀촌 상담 홍보전에도 참가를 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13개 시 · 군이 참가했던 이번 홍보전에서 무주군은 예비 귀농 · 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들과 무주에서 생산한 반딧불 농 · 특산물을 집중 홍보해 관심을 모았다.
무주군 부스를 방문한 도시민들은 귀농 · 귀촌 선배들이 들려주는 귀농 · 귀촌 성공사례를 경청하며 질의 ·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에 사는 이 모 씨는 “귀농귀촌은 내 생에 꼭 이루고 싶은 꿈이자 가슴 뛰는 도전”이라며 “무엇보다도 박람회에서는 생활 여건과 일자리 등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을 알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무주군은 올해 4월 서울 양재동에서 열린 귀농귀촌 청년 창업 박람회 등 2번의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한 바 있으며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박종환 회장 등 귀농 · 귀촌인들이 매번 동행해 자신들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토대로 도시민 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무주군에서는 올해만 총 15억원을 귀농 · 귀촌활성화 지원 사업에 투입할 예정으로 귀농 · 귀촌인들에게 집들이를 비롯한 이사, 건축설계, 주택수리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임시거주지 임대료와 농지취득세, 청 · 장년 · 고령 은퇴도시민의 영농 및 생활, 귀향인 유턴 정착, 농지형상복구, 청 · 장년 창업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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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실현 박차
무주군청
[AANEWS] “무주다운 무주, 행복한 군민” 실현에 매진하고 있는 무주군이 지난 28일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별 이행률을 점검하고 부진 사업을 분석해 추진력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각 국 · 실 · 과 · 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민선 8기 공약은 총 5개 분야, 15개 정책사업, 96개 세부사업으로 7월 현재까지 완료 및 이행 후 계속추진 중인 사업 21개, 공약 이행률은 21.8%에 이른다.
1분기 대비 완료사업은 1건이 증가했으며 정상추진 중인 사업은 “무주군 청년센터 조성” 등 총 70개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계획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 사업은 효과성에 주력하고 추진이 안 되거나 일정보다 지연이 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보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추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수시 점검과 분석, 보완을 통해 당초 계획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제부터는 공약사업 추진이 본격화 돼야한다”며 “공약은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을 위해 반드시 이루겠다고 한 약속인 만큼 이행률 제고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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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장마끝’집중방역소독으로 군민 건강관리 총력
해남군,‘장마끝’집중방역소독으로 군민 건강관리 총력
[AANEWS] 해남군이 장마기간이 끝나감에 따라 주민 건강관리의 최우선 과제인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을 발빠르게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 19일부터 읍면별 기동방역반을 편성해 모기, 날파리 등 해충의 개체수 급증을 대비해 하천, 풀숲, 웅덩이, 공터 등 해충 서식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하천범람과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28일까지 추가 집중 방역으로 대대적인 일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은 군 보건소와 읍면의 방역차량 운행과 함께 휴대용 연막방역기를 활용해 하수구와 웅덩이 등에 대한 세심한 방역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와함께 군 보건소에서는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을 대비한 상시 모니터링도 가동한다.
군은 풍수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음식을 섭취하고 손씻기 등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침수지역 수해복구 등의 작업 시에는 장화와 장갑 등으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작업 종료 후에는 반드시 깨끗이 씻어야 하는 점 등을 강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장마철 위생 해충으로 인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마철 물이 고여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빈 깡통, 플라스틱 통, 폐타이어 등을 정비해 집 주변 생활 방역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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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남제동 ‘착한 이웃, 따뜻한 나눔-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밀키트 나눔
순천시 남제동 ‘착한 이웃, 따뜻한 나눔-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밀키트 나눔
[AANEWS] 순천시 남제동 주민자치회는 말복을 앞둔 지난 27일 무더위로 힘들고 외롭게 지내는 취약계층 100세대와 관내 경로당 14개소에 ‘착한 이웃, 따뜻한 나눔 - 건강한 여름나기’삼계탕 재료 나눔 행사를 가졌다.
남제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무더위로 힘들게 지내는 이웃에게 손질된 닭과 약재 등의 재료를 담은 밀키트를 직접 배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들과 직원, 통장들이 함께 밀키트 포장작업을 해 14곳의 경로당과 100세대의 취약계층에게 삼계탕 재료를 직접 전달했으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류인상 남제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소외계층 돌보기로 남제동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매년 삼복 무더위에는 저소득 위기가구, 한부모가정, 복지시설에 삼계탕 재료를 배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계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경희 남제동장은 “지역의 일에 항상 헌신해 주시는 남제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닭죽 재료 전달과 안부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이 올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공공·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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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시행
순천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시행
[AANEWS] 순천시가 전세사기에 취약한 저소득 청년들의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청년과 신혼부부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 임차인이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순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으로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5천만원 이하인 무주택 임차인이다.
신청인이 보증보험 가입 후 보증기관에 보증료를 납부하고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최대 30만원까지 신청인 계좌로 보증료를 환급한다.
다만, 법령상 반환보증 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거나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2월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는 보증료지원신청서 서약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증서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 부동산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 본인 명의 통장사본, 전년도 소득금액 증명원 등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증가로 특히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의 피해가 심각한데, 이번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거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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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일부 과원 드론 이용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사천시, 일부 과원 드론 이용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AANEWS] 사천시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최근 과수원에 대규모로 발생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연초에 신청을 받아 사천읍, 정동면 등 단감과원 65ha를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방제작업을 진행한다.
드론을 통해 작업을 할 경우 기존 관행적인 방법인 SS기, 동력분무기로 작업할 때보다 살포시간이 80%이상 단축돼 고령농이 많고 산지 재배가 많은 과수 재배 농업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최근 이상기온에 따라 돌발해충 확산이 늘어나는 만큼 선제적으로 방제 지원에 나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농가에서도 병해충 예찰과 방제에 힘 쏟아 달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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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경남도에서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 5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월 1회 군수 주재 회의 및 주 1회 부군수 주재 회의를 진행하고 매일 집행실적 모니터링 등을 통해 부진사업에 대한 특별대책을 마련하는 등 체계적인 노력을 해왔다.
특히 민생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소비·투자 부문에서는 1·2분기 목표액 1,340억원 대비 1,475억원 집행으로 135억원을 초과 달성, 110.05%의 높은 집행실적을 기록했다.
성낙인 군수는 “일반적으로 재정 신속집행을 단순히 예산을 빨리 집행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지역경제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일이다”며 “올해 하반기에도 집중적인 예산관리와 계획적인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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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우체국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창녕우체국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창녕군은 지난 27일 창녕군보건소에서 창녕우체국과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주민들에게 자살 예방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주민을 위한 생명 존중 문화 정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배포에 대한 지원 및 협조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선별 관리 및 정신건강 교육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활동 지원 및 협조 등이다.
또한 보건소는 우체국 직원에게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및 내 혈관 숫자 알기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정숙 창녕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민관기관 연계를 통한 공동 노력과 협력으로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정착 및 자살률 감소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울감, 자살 생각 및 정신질환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창녕군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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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구슬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구슬땀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여 지역을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도 건설본부는 이날 직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여군 구룡면 침수 비닐하수스에서 배수로와 진입로 정비 등의 활동을 펼쳤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도민 여러분들을 위로하고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한편 도 건설본부는 지난 집중호우 이후 도로와 하천 피해 현장에 대한 응급복구를 진행하고 사면 토사 유실 방지막 설치, 수목 제거 등의 조치도 취하는 등 도민 일상 복귀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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