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 행복 꾸러미 전달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 행복 꾸러미 전달
[AANEWS] 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여름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여름 행복 꾸러미 지원’은 협의체 위원들이 마을별로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자를 발굴하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사회적 가족의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이은숙 위원장은 “최근 폭염과 장마로 무더위에 노출된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꾸러미를 준비하고 전달해준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펴 행복한 용문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
호주 퍼스시에 가평돌로 만든 참전비 건립
호주 퍼스시에 가평돌로 만든 참전비 건립
[AANEWS] 호주 퍼스시 킹스파크에 가평 석으로 만든 가평전투승전비가 건립됐다.
캐나다, 뉴질랜드에 이어 이달에만 벌써 3번째다.
가평군은 지난 27일 최병길 가평부군수와 김완중 주호주한국대사를 비롯해 마크 맥고웬 서호주 주수상, 빌몬로 및 이진길 퍼스한국참전비건립추진위원회 공동회장, 가평전투 참전용사 및 교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군 한국전 참전비 가평 석 제막식을 가졌다.
한국전 정전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참전비는 가평에서 공수된 돌이 사용됐다.
비석 높이는 220cm, 폭 210cm, 두께 60cm로 무게가 6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25일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타카푸나 배리스포인트 코리아 가든에도 가평 돌이 세워졌다.
최 부군수는 제막식에서 “가평군은 호주에 7개의 가평 석을 지원해 한국전 참전비를 건립한 것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가평 석 지원은 한국전에서 전사한 호주군의 희생을 기억하고 생존한 참전용사들에게 존경을 표시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군은 호주군 한국전 참전비가 한국과 호주, 가평군과 퍼스시, 서호주 동포들과 호주 국민, 그리고 호주군 참전용사와 한국의 재향군인회가 친선과 우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군과 중국인민지원군 사이에 가평계곡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다.
호주군은 다섯배나 많은 중공군의 인해전술 전법에 꿋꿋하게 맞서며 끝끝내 가평을 지켜냈다.
이 전투에서 호주군은 32명이 전사, 59명 부상이라는 인명피해를 입었지만 중공군은 1000명이 넘는 전사자를 냈다.
가평전투를 계기로 현재 생존해있는 한국전 가평전투 참전용사들은 가평을 명예의 땅, 기적의 땅으로 부르며 해외현지에서 참전비 건립시, 가평석 지원 요청은 필수가 되는 등 가평의 풀 한포기 작은 조약돌 하나에도 애정을 갖고 있다.
2023-07-28
-
안동시, ‘낙동강변 야외 물놀이장 확장 개장’
안동시, ‘낙동강변 야외 물놀이장 확장 개장’
[AANEWS] 안동시가 올여름 어린이들의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28일 정하동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에 야외 물놀이장을 확장 개장했다.
매년 운영해오던 물놀이장이 협소하다는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물놀이형 조합 놀이대 1개소와 물놀이 시설 4개를 추가 설치했다.
또한, 물놀이 행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다목적 광장을 조성하고 이곳에 유수풀,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등 12종의 물놀이 시설과 그늘막, 휴게실을 마련했다.
운영 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되며 입장은 오전/오후 각 600명씩 2부제로 운영된다.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매주 월요일은 정기 소독과 수질검사, 시설물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올해 야외 물놀이장 규모를 확장한 만큼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야외 물놀이장을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3-07-28
-
양평군 용문면, 3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양평군 용문면, 3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AANEWS]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27일 3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의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하는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으로 사회보장 급여 등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제보하고 복지정보 등을 제공하는 무보수·명예직이다.
3기 용문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노인회, 여성의용소방대 등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주민 18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올해 6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이외에도 이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 등 단체별 회의를 통해 위촉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듯한 손길을 건네주는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을 계기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엠티엠, 천사운동본부 한 끼 나눔에 동참
동두천시청
[AANEWS]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는 ㈜엠티엠에서 지난 7월 초부터 매주 밀키트 64개를 천사운동본부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연 대표는 “처음에는 한 번만 후원하려고 했으나 혼자 식사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큰 이웃들이 너무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외계층을 위해 더욱 많은 활동과 기부를 하기로 결심했다”며 매주 화요일마다 20가정에 전달할 수 있는 밀키트를 천사운동본부에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천사운동본부 김영호 본부장은 “한 끼 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영양 있는 음식을 전달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성연 대표는 ㈜엠티엠 운영과 동두천중앙성모병원 부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평소 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기타 후원과 관련한 문의는 천사운동본부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2023-07-28
-
양주가온 로타리클럽, 양주시에 백미 400kg 기부
양주가온 로타리클럽, 양주시에 백미 400kg 기부
[AANEWS] 양주시는 지난 26일 양주가온 로타리클럽에서 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백미 4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은근 복지문화국장, 양주가온 로타리클럽 최재혁 회장, 이종석 총무 및 회원 8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성품은 관내 기부식품제공사업장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재혁 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양주가온 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황은근 복지문화국장은 “앞으로도 이런 사랑과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양주시가 되길 바란다”며 “소중한 손길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하천1리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추진
하천1리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추진
[AANEWS] 가평군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치매안심마을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관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곳은 청평면 하천1리로 164세대 293명이 거주하는 이 마을은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13km에 달하고 만65세 이상 고령자가 마을 전체 인구의 38%인 111명에 달한다.
군 전체 노인인구 28.2%에 비해 월등히 높아 마을 대표들의 치매에 많은 관심과 참여의지에 따라 안심마을로 지정돼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및 적극적인 사업추진이 진행된다.
하천1리 경로당에서는 주 1회 12회에 걸쳐 자기발견, 계절을 찾아서 여행가방, 리듬속으로 인생회상, 인생의 하이라이트, 다시 태어난다면, 달콤한 나의 꿈, 희망사항 등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매주 목요일 120분간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가정에서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 정신행동증상, 치매 종류별 초기증상, 치매의 위험요인, 치매 진단 및 치료와 관리, 마음 이해하기,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의사소통 방법 학습 및 응용, 남아있는 능력 찾기,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 가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 1명 당 5회에 걸쳐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하천1리 노인회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위원 및 치매극복 선도단체 노인회, 하천1리 주민 등이 참여하는 치매인식개선 홍보 및 캠페인을 벌이고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및 청평노인회복지관과 연계해 치매예방 디지털 사회화 교육을 추진키로 했다.
앞서 군은 친화적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치매파트너 사업의 일환으로 하천1리 치매안심마을 내 위치한 청평면 ‘논골사랑채’식당을 치매안심 가맹점 1호로 지정하기도 했다.
위 업소는 사업주와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은 후, 배회하는 치매환자 신고 및 임시보호 등의 역할을 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과 치매안전망 구축에 참여하게 된다.
군 보건소는 치매안심 가맹점 1호를 시작으로 치매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등에 관심이 있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지역사회의 다양한 관심과 치매관리사업의 적극적 추진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치매환자와 가족이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과 치매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해남군‘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호응
해남군‘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호응
[AANEWS] 해남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이 취업으로 이어지는 등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실제 이주 전 희망지역에서 최대 3~6개월간 머무르며 살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남군에서는 지난 5월부터 현산면에 위치한 풀내음 힐링캠프 숙박지에서 5가구 6명이 참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월 30만원의 연수비 지원과 함께 임시숙소에서 최장 3개월간 무료로 머무를 수 있다.
기간동안 영농 일자리 체험, 지역 탐색, 귀농귀촌인 농가 방문, 지역민과의 교류 등 다양한 농촌살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실제 농촌 생활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주민교류를 통해 농촌 이주 두려움을 줄이는 한편 성공적인 지역 안착을 돕는 좋은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실제 이번 참가자 중 경기도에서 온 김 모씨는 프로그램 참여 후 해남군 청년 창업 플랫폼‘해남사네 공유주방’에 취업했으며 해남에서 장기 정착과 창업을 꿈꾸고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연계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참가자들의 우리군 정착을 유도해 지역 활력과 인구증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 호우 피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 호우 피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 초부터 지속된 집중호우로 많은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주민자치 위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 100만원을 모금했다.
황용택 주민자치위원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피해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적은 금액이지만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덕만 생연2동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통한지 만들기 체험’ 특색사업 추진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주민 20여명,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한지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동두천시 종이골 마을의 전통 한지 제작법을 보존·계승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섬유를 활용한 한지 뜨기, 나만의 한지 만들기, 한지로 만드는 공예품 제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이상재 주민자치위원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종이골 마을의 전통한지 제작법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