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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수상
부산 남구,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수상
[96-20230728115724.jpg][AANEWS] 부산 남구는 지난 26일 ~ 27일 이틀 간 국립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된‘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환”을 테마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등 7개 분야에 전국 지자체 155곳 364개 사례가 참가했고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72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다.
남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대”를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와 1인 가구 급증에 따른 사회적 고립 문제 해소를 위해 고립가구 발굴, 돌봄 강화, 지역사회 관계망 강화 등 주민과 함께 노력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청년과 중장년, 노년층을 가릴 것 없이 고독사 문제는 이제 개인이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로써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안전망 강화를 통해 건강한 삶으로 모두가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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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1년 만에 수변구역 일부 해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옥천군, 21년 만에 수변구역 일부 해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AANEWS] 충북 옥천군은 장계관광지를 포함한 금강수계 수변구역 중 71,026㎡가 오는 8월 초 해제된다고 28일 밝혔다.
2002년 환경부가 수질보전을 위해 수변구역을 지정한 이래 21년 만에 해제되는 것으로 옥천군 수변구역 면적은 128.314㎢에서 128.243㎢로 축소된다.
수변구역 내에서는 식품접객업, 숙박업, 관광숙박업,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등 해당하는 시설을 새로 설치할 수 없어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많은 제약을 가져와 지정 해제를 요구하는 민원이 빗발쳤다.
또한 군의 여러 개발 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이 따랐다.
옥천군은 그동안 수변구역 해제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군은 지난 2020년부터 금강유역환경청 및 환경부와 15차례 협의 과정을 거쳐왔으며 지난 6월 21일 환경부에 수변구역 해제 지역을 최종 제출한 끝에 수변구역 해제라는 노력의 결실을 얻었다.
이번 성과로 장계관광지 개발 추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금강수계 수변구역 해제는 5만 옥천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규제로 인해 고통받던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우리군은 대청호로 인한 규제개선과 수변구역 해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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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도심공원 수목 전정 작업 한창
광양시, 도심공원 수목 전정 작업 한창
[AANEWS] 광양시가 도심지 내 주요 도시공원 수목 전정 작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편안한 안식처로서의 도심공원을 가꾸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명당2근린공원 외 29개소의 수목들에 대한 잔디 생육환경 개선과 수형조절, 쾌적하고 아름다운 미적 볼거리 제공을 위해 대대적인 전정 작업에 돌입했다.
또한, 광양읍 우산공원 등 지역 내 주요 어린이공원의 수목을 정비 중에 있다.
특히 인서어린이공원을 비롯한 광양읍권 도시공원은 최근 시야를 가리는 나무 전정과 더불어 가지치기를 완료해 공원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원 공원과장은 “공원 내 수목과 잔디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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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하반기 목공예기능인 교육생 모집
광양시, 하반기 목공예기능인 교육생 모집
[AANEWS] 광양시는 시민의 목공예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과 직업능력 개발을 위해 ‘2023년 하반기 목공예기능인 양성 지원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12월까지 광양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운영되며 목공취미반 자격증반, 생활가구반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과정별 10명으로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과정별로 다양한 목공 활용기법 습득은 물론, 교육 수료 후 자격증을 취득하게 함으로써 전문적인 직업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임경암 휴양림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목공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고품격 생활 목공예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 개장한 광양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 초·중·고등학생, 성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 예약 및 시설 이용에 대한 내용은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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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시장 국내산 수산물 구입고객 환급행사 개최
광양시, 중마시장 국내산 수산물 구입고객 환급행사 개최
[AANEWS] 광양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중마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 고객에게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급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근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28개 시장이 선정됐다.
광양시는 중마시장이 선정돼 3천5백만원을 지원받는다.
대상 품목은 국내산 수산물로 젓갈류 등 가공식품은 포함되지만, 제로페이 온라인상품권 할인 품목 및 수입산 수산물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업체는 수산물 판매점 및 회 포장 판매 업소 등 30여 점포로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
환급 절차는 고객들이 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 후 중마시장 공유주방에 설치된 행사 부스를 찾아 영수증을 제출하면 된다.
6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34,000원 이상 ~ 67,000원 미만은 1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화엽 투자경제과장은 “최근 폭염과 장기간에 걸친 집중호우로 국내산 수산물 소비가 위축돼 전통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환급행사를 통해 수산물 소비 촉진은 물론 전통시장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돌릴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수입산 구매내역을 국내산으로 인정해 환급하는 경우와 제외 대상 품목 환급, 중복 지원 등 부정수급 지도단속과 위생점검을 통해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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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건물번호판 자체 제작 교부 큰 호응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올해부터 건물번호판 자체 제작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전에는 건물번호 부여를 신청하면 관외 제작업체를 통해 2만원에서 3만원대의 금액으로 직접 건물번호판을 주문하고 제작해야 했다.
올해부터 군은 신규 건물번호 부여 신청자와 재교부 신청자를 대상으로 1만원에서 1만 8,000원 정도의 원가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작해 상반기에만 건물번호판 76개를 교부했다.
건물번호판 자체 제작 사업은 건물번호판 제작 수수료가 50% 정도 절감될 뿐만 아니라 관외업체를 통해 건물번호판을 주문 제작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돼 번호판 부착 누락 방지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노민섭 민원소통과장은 “건물번호판 자체 제작 서비스가 주소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군민의 생활 속 불편함을 덜어주고 경제적 비용도 절감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편리한 도로명주소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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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영어캠프 운영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중단했던 글로벌 인재육성 영어캠프를 여름방학을 맞아 재개했다고 밝혔다.
영어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합숙형 캠프로 학생들이 다양한 영어문화체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하고 글로벌 감각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지역 내 초중등학생 17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6박 7일간 인천광역시 영어마을에서 진행되며 영어캠프 참가비 전액을 시에서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초등, 중등부로 나눠 수준별 반 편성을 통한 맞춤형 수업으로 24시간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기본교육 세계여행상황 체험 세계 속의 한국 영화, K-POP 알아보기 영어 팀빌딩 활동 직업체험활동 등이 진행된다.
올해 실시하는 영어캠프는 학생들이 광양에 대한 역사와 현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광양 매화 공예품 및 랜드마크 케이크 만들기, 광양 9경 관광지도 제작 등 광양의 특징들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추가했다.
한편 광양시는 2003년부터 지역 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영어캠프를 운영하다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운영을 중단한 만큼 올해는 참여인원을 코로나19 이전 참여인원인 100여명에서 17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탁영희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캠프가 즐거운 여름방학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흥미를 갖고 자신감을 얻어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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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고3 학생 자격증 취득 시 1인당 최대 30만원 지원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돕고 졸업 때까지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비용으로 1인당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시비 3억2천만원의 예산을 지역 내 9개 고등학교 학생 수 비율에 맞춰 지원하며 8월 중 학교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보조금을 교부할 계획이다.
이번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은 8월 1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하며 지원 대상자는 부모와 함께 광양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중 운전면허증 컴퓨터 관련 국가자격증 한국사 능력자격증 외국어 자격증 등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한 학생이다.
지원금액은 자격증 응시료를 기준으로 10만원 이하는 전액을 지원하고 10만원 초과 시에는 기본 지원금 10만원과 10만원이 초과한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학생 1명당 1개의 자격증만 지원하며 최대 지원금은 30만원이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은 사회적 약자 배려 차원에서 응시료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자격증 취득 후 소요 비용을 입증할 수 있는 자격증 사본, 응시료 영수증 등을 학교로 신청하면 학교에서 학생 계좌로 지원금을 입금한다.
지원금 대상자 선정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우선지원, 선착순 지원 등 학교별로 차이가 있어 정확한 내용은 해당 학교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탁영희 교육청소년과장은 “지역 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자격증 취득비용을 지원해 사회 첫발을 내딛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21년부터 ‘고3 학생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9개교 573명의 학생에게 자격증 취득비용을 시비로 지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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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 다자녀행복카드’ 이용자 확대 및 신규가맹점 모집
광양시, ‘전남 다자녀행복카드’ 이용자 확대 및 신규가맹점 모집
[AANEWS] 광양시는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 이용자 확대 및 신규가맹점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는 2008년부터 전남도와 농협이 협약을 맺어 운영 중인 사업으로 전라남도는 저출산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수혜 대상을 태아를 포함한 막내가 만 13세 이하인 2자녀 이상 가정으로 범위를 완화해 많은 다자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카드를 발급받으면 전국 백화점, 의류점 등 이용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고 가맹 참여 업체를 이용할 경우 3~20% 할인과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받는다.
또한 농협 하나로클럽, 하나로마트 등 농협판매장 이용 시 5% 에버랜드 등 자유이용권 50% CGV·롯데시네마 영화관 건당 1,500원 할인 학원, 서점 등 가맹업체 이용 시 3~20%의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특히 연회비는 다른 카드와 달리 최초 가입 시 5천 원만 납부하면 평생 무료이다.
신규로 가맹점 등록 시에는 가맹점 업체에 카드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고 3만원 상당의 지역특산물이 제공된다.
또한, 다자녀 행복카드 누리집을 통해 상호, 취급 품목, 연락처 등이 홍보된다.
가맹점 모집 대상은 지역 내 학원, 음식점, 육아용품점 등 모든 제조·서비스업이다.
조미옥 출생보건과장은 “신규가맹점 확대 발굴로 카드 이용률을 높여 다자녀가정에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길 기대한다”며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에 함께할 가맹점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카드 발급은 농협을 방문해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확인서 산모 수첩을 지참해 신청하면 되고 1주일 이내에 발급된다.
신규가맹점 등록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지참해 광양시보건소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실 또는 광양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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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착한가격업소에 맞춤형 물품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고물가와 불황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관내 착한가격업소 44개소에 물품을 지원한다.
물품 지원은 8월 1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는 2011년 행정안전부에서 처음 도입했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업종 중 대표 메뉴의 가격이 지역 평균보다 저렴한 업소 중에서 지자체가위생 상태 등 업소 운영 전반을 심사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한다.
2023년 7월 기준 고양시에는 총 44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있다.
업종별로는 요식업 27개소, 체육시설업 9개소, 이·미용업 5개소, 목욕업 2개소, 세탁업 1개소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에 17개소, 일산동구에 9개소, 일산서구에 8개소가 있다.
시는 7월 24일부터 종량제봉투, 칼 소독기, 수건, 앞치마, 주방 세제 등의 지원 물품 30여종을 착한가격업소에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국·도비를 지원받아 각 업소에 작년 대비 2배 규모인 45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시는 착한가격업소 홍보 문구가 적힌 물티슈와 쇼핑백을 업소에 전달했다.
오는 9월에는 한시적으로 전기료와 수도료도 지원할 예정이다.
주교동에서 착한가격업소 분식점 ‘영심이’를 운영하고 있는 김영심 대표는 “가게의 발판매트가 낡아 교체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지원을 받았다.
깨끗해진 매트가 가게 영업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물품 지원도 중요하지만 착한가격업소를 널리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고양시의 착한가격업소를 알리는 홍보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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