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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수해 농가 복구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31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충남 논산시 수박 농가를 찾아 농작물을 걷어내는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논산시는 지난 집중호우로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직원 11명은 피해지역 농가의 빠른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보탰다.
이에 앞서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금강 인접 지역에서 침수된 농업기계를 수리하고 복구하는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앞으로는 8월 3일~4일 부여군 수해 지역 농업기계 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속해서 수해농가의 신속한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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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상주시 기업인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에서는 ‘제4회 상주시 기업인상’ 수상 후보자를 8월 21일까지 추천받는다.
‘상주시 기업인상’은 상주시 경제발전, 근로자 복지, 지역사회 상생 등에 힘쓴 관내 중소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평가점수에 따라 대상 및 최우수상의 2개 기업을 시상한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관내에서 3년 이상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의 대표이며 산업재해·직업병 등 사회적 물의 야기 및 국세 및 지방세 체납 등 결격사유가 있을 경우 추천대상에서 제외한다.
또한, 수상후보자 추천은 읍면동장,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기업 및 노사관련 기관·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기업인상 후보자 추천서 및 공적조서 이력서 해당 공적 증빙자료 등의 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의 방법으로 상주시청 투자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후 최종 상주시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며 적격 대상자가 없을 경우 수상자는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2020년 제1회 상주시 기업인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명의 기업인이 수상했으며 이번 제4회 상주시 기업인상은 10월 12일에 개최되는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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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030년 천안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에 대해 도시계획 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완료하고 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도시관리계획은 ‘국토의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관할 행정구역의 도시관리계획에 대해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정비하는 법정 계획이다.
천안시는 지난 2019년 10월 관련 용역에 착수해 ‘2030년 도시관리계획’과 관련한 민원사항, 관련 부서 의견, 2035년 천안도시기본계획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30년 천안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했다.
주요 재정비 사항으로는 도시여건 변화에 따른 용도지역 변경 특화경관지구 및 자연취락지구 지정, 북면 일원 동부권 관광인프라 조성을 위한 관광휴양형 개발진흥지구 지정 등 용도지구 변경 및 신규 지정 주민 의견과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를 고려한 도시계획시설 정비 등이다.
이번 재정비안은 지역주민과 천안시의회 의견청취, 중앙부처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시 관계자는 “2030년 천안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천안시 도시발전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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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추진 주민설명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교육부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추진을 위해 1일 동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변화하는 사회·환경의 필요에 따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통해 천안제일고 부지에 공원, 주차장, 체육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추진 배경, 필요성, 방향 등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체육관 내 배치될 시설에 대한 수요조사도 실시했다.
또한, 천안교육지원청과 천안제일고 관계자도 참석해 주민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앞서 시는 교육부의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달 31일 천안교육지원청, 천안제일고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 관계자는 “학생과 지역주민의 지역적·정책적 요구에 맞춘 학교복합시설 설치를 통해 지역 정주 여건은 물론 학교와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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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지사교회 동네 이웃 초청 잔치
외남면 지사교회 동네 이웃 초청 잔치
[AANEWS] 상주시 외남면 지사교회는 7월 29일 지사2리 마을회관에서 동네 이웃초청 잔치를 열었다.
이날 잔치는 무더위에 지친 동네 주민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영양제 수액과 삼계탕을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의 머리를 염색해주는 사랑의 미용 봉사도 실시했다.
백영주 목사는 “기록적인 장마와 연이은 폭염에 지친 이웃들의 밝은 웃음을 볼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고 우리의 사랑이 잘 전달되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회관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을 홍보하고 이에 관한 오해와 유언비어를 바로잡는 시간 또한 마련됐다.
강주환 면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지사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민들과 시정홍보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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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8월~9월 두 달간 50만원까지 상향
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8월~9월 두 달간 50만원까지 상향
[AANEWS] 천안시가 8월~9월 두 달간 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지급 한도를 50만원으로 상향한다.
시는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지역 소비 감소가 이어지고 집중호우로 인한 장바구니 물가 상승 및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냉방비 부담, 여름방학 기간 자녀 돌봄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과 소상공인에 도움이 되기 위해 ‘천안형 여름나기 재정 정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침체 예방을 위한 이번 정책은 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지급 한도를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가계 소비를 촉진하고 내수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 8월 11일~15일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연계한 천안에서 여름휴가 보내기를 독려하고 추석명절이 있는 9월에도 천안사랑카드를 사용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등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소비 회복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천안사랑카드 회원 수는 32만명으로 천안시 전체 인구의 약 46%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해 발행액은 4,028억원이며 올해 1월~6월 발행액은 2,537억원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정지원 정책은 지역 소비 활성화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가계경제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를 지원하고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진입을 돕는 등 지역경기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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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 D-10…사전 홍보 진행 중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 D-10…사전 홍보 진행 중
[AANEWS]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적인 개최와 사전 홍보를 위한 문화예술 공연 붐업 페스타 ‘썸머콘서트 인 천안’이 독립기념관 웰컴존 분수광장 특별무대에서 진행되고 있다.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이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지역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가 K-컬처 박람회 개최 전 보컬, 댄스, 밴드공연, 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7월 29일~8월 6일 주말 오후 4시~6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8월 5일에는 가수 신현희, 첼리스트와 바이올리니스트의 크로스오버 장르 협연 이나영밴드, 재즈 싱어송라이터 이훈주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고 8월 6일에는 발라드 듀오 빅브로 파워풀한 밴드 헤이맨 등이 감동적이고 신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썸머콘서트 인 천안은 당초 7월 15일부터 주말 4주간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장마로 인해 2주 연기되면서 지난달 29일 인기가수 경서예지&전건호, 재즈·합창단 공연과 함께 시작됐다.
지난달 30일에는 아코디언·색소폰 연주와 무용 공연이 진행됐고 인기가수 씨야의 메인보컬 김연지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더운 날씨임에도 1,5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분수쇼와 함께 펼쳐진 콘서트 공연을 즐겼으며 2주 후 개최될 2023 천안 K-컬처박람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 역사의 중심에서 글로벌 한류 문화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8월 11일~15일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는 K-POP 콘서트, K-드라마 OST 및 뮤지컬 콘서트, K-ICT 드론 불꽃 판타지 등 다채로운 공연, 전시, 체험을 운영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프로그램 구성 및 공간배치 점검 등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을 하고 있으며 주차·위생·안전 등 편안한 관람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박람회장에 오셔서 K-공연과 전시,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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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개인·사업소 주민세 31일까지 납부하세요”
양주시, “개인·사업소 주민세 31일까지 납부하세요”
[AANEWS] 양주시는 주민세 개인분 및 사업소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1일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 기준일 현재 양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사업소분은 과세 기준일 현재 양주시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에게 부과된다.
사업소분은 신고납부 세목으로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은 자본금에 따라 5만원~20만원의 기본세율에 사업소 연면적이 330㎡ 초과시 250원/㎡을 추가해 연면적 세율을 신고 납부하면 된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주민세 사업소분의 경우도 일괄 부과 고지할 예정이며 기한 내 고지 세액을 납부할 경우 별도로 신고하지 않더라도 신고·납부 한 것으로 인정한다고 한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을 방문해 납세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고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계좌를 통한 이체, ARS 전화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온라인 사이트 위택스, 지로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현금 입출금기에 통장 또는 현금카드, 신용카드를 이용해 본인 또는 타인의 부과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지방세 고지서에 기재되는 전자납부번호를 입금계좌번호로 활용하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의 시행으로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을 통해 주민세를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 홈페이지, 현수막, 전광판 등을 통해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납부 기한을 넘기면 납부 금액의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부 기한 이전에 납부해 주기 바란다”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이 혼잡하고 인터넷 납부 등의 접속 폭주로 인해 납세자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마감일 이전에 미리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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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함께하는 광복의 기쁨' 2023 서대문 독립축제 열린다
'국민이 함께하는 광복의 기쁨' 2023 서대문 독립축제 열린다
[AANEWS] 서대문구는 올해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상징적 공간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서대문독립공원에서 ‘2023 서대문독립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예년의 경우 이틀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열리던 축제를, 올해는 보다 많은 시민이 광복의 역사와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기간을 이달 12일에서 15일까지 나흘간으로 연장하고 장소도 독립공원까지 확대했다.
축제 첫날인 12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린다.
가수 인순이와 국악밴드 이상,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이 출연하고 미디어대북 공연과 뮤지컬 갈라쇼 등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13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은 ‘한국패션 100년’이란 주제로 우리의 얼과 미를 담은 패션쇼 ‘독립문 런웨이’가 개최된다.
광복절 전야인 14일 저녁 7시 30분∼9시에는 지휘자 함신익과 오케스트라 ‘심포니 송’이 공연을 선사한다.
애국가와 광복절 노래, 그리운 금강산을 비롯해 경기병 서곡, 헝가리무곡, 영화 미션 중 가브리엘의 오보에,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윌리엄텔 서곡, 오페라 투란도트 중 네순 도르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15일 오후 4∼5시 폐막 공연은 태권 퍼포먼스, 국악 공연, 만세삼창 퍼포먼스 등으로 꾸며지며 서대문구립소년소녀합창단도 출연한다.
개막 축하공연, 패션쇼 ‘독립문 런웨이’, 광복절 전야음악회는 독립문 야외특설무대에서 폐막 공연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무료 공연이며 이달 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관람 신청을 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전문해설사가 들려주는 형무소이야기 독립군 전투 체험 비밀결사단과 옥사 체험 광복 퀴즈 쇼 참여 게임 ‘나는 독립군이다’ 서대문구체육회와 함께 하는 걷기 뮤지컬 갈라쇼 독립 무언극 태권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및 관람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0옥사에서는 ‘광복의 그날, 서대문형무소’란 주제로 광복절 기념 기획전시가 열린다.
축제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등 30여 기관·단체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푸드 트럭에서 음식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축제 때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개관 시간도 저녁 7시 30분까지로 연장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2023 서대문독립축제가 자주 민권과 독립의 역사가 깃든 현장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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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나를 찾는 여행’운영
상주시 가족센터,‘나를 찾는 여행’운영
[AANEWS] 상주시 가족센터는 1인 가구를 위한 ‘나를 찾는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를 찾는 여행’ 프로그램에서는 사전 MBTI 온라인 검사 후 유형별 그룹 탐색 및 퍼스널 컬러 컨설팅, 피부톤 측정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8월 10일까지 모집 중이며 1984년~2003년생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8월 18일부터 3회기로 매주 금요일에 운영되며 3회기 모두 참여해야 신청할 수 있고 재료비는 대상자 선정 후 개별적으로 연락할 예정이다.
‘나를 찾는 여행’ 신청은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구글 폼 신청 후 가족센터 홈페이지 내 프로그램 신청으로 가능하며 문의는 상주시 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늘어나는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인 가구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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