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기흥동 공세천 산책로에 쉼터 조성
기흥동 공세천 산책로에 쉼터 조성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기흥동이 행정복지센터 옆 공세천 산책로에 주민을 위한 정자형 쉼터를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로 지은 정자는 여러 사람이 앉을 수 있는 규모로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친환경 소재의 목재로 제작했다.
기존에 있던 퍼걸러는 작은 규모로 여럿이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기존 퍼걸러는 폐기하지 않고 텃밭을 가꾸는 시민이 사용하도록 인근 용인시민농장으로 옮겨 설치했다.
기흥동 관계자는 “산책하는 시민이 새로 조성한 쉼터용 정자를 편리하게 이용하기를 바란다”며 “쉼터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민이 휴식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고양특례시, 2023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고양특례시, 2023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AANEWS] 고양특례시가 지난 7월 27일에 개최된 ‘2023년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디지털혁신 선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환’을 주제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기초단체장의 공약이행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총 7개 분야에 걸쳐 서면 심사와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고양시는 그린벨트 규제, 군사보호구역, 수도권 정비권역 등 3중 규제에 가로막힌 화전동 지역에 드론산업 통합플랫폼인 고양드론앵커센터를 조성해 8월말 개관을 앞두고 있다.
드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그린벨트를 해제한 고양시의 노력은 적합성, 창의성, 소통성, 확산가능성, 체감성에서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고양시는 올해 2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K-디지털 플랫폼’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향후 5년간 국비 30억원을 투입해 무료 드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8월 고양드론앵커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면 고양시 드론산업과 디지털 혁신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특례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실내비행장인 고양드론앵커센터의 개관을 앞두고 있다 거기에 국토부가 주관하는 도심항공교통 실증노선 사업에 킨텍스가 확정되는 등 4차산업의 핵심지로 떠오르고 있다”며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수상으로 시민에게 약속한 공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검증됐다 올해 5월말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사업비 400억원을 투입해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8-01
-
용인특례시, 박문호 작가의 ‘뇌과학과 창의성’ 특강
용인특례시, 박문호 작가의 ‘뇌과학과 창의성’ 특강
[AANEWS] 용인특례시는 ‘저녁밥 인문학 특강-인간의 뇌와 창의성에 대해’를 마련하고 3일부터 참석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직장인이나 학생 등 시민들이 일상을 마친 후에도 인문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저녁밥 인문학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인간의 뇌와 창의성에 대해’ 특강에는 ‘뇌과학의 모든 것’, ‘뇌생각의 출현’의 저자이자 유튜브 채널 ‘박문호 TV’를 통해 뇌과학 분야 지식을 전하고 있는 박문호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박 박사는 통합과학적 측면에서 바라본 인간의 뇌와 창의성에 대해 심층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14일 열리는 첫 강의에서는 뇌의 작동원리를 통해 기억이 장기기억으로 이어지는 방법을 설명하고 21일 두 번째 강의에서는 인간의 생각과 지각이 행동으로 연결되는 방식을 뇌과학 측면으로 살펴본다.
28일엔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기억훈련법에 대해, 29일엔 인간의 습관이 형성되는 과정을 뇌의 기능과 작용법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강의에 참석하려면 3일부터 용인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의는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을 통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뇌과학에 대해 깊게 알아보며 인문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며 “일상을 마친 저녁, 편안한 장소에서 듣는 저녁밥 인문학 특강이 시민들의 지식의 폭을 넓히는 자양분이 되도록 다양한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시 18개 공공도서관은 여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8월 한 달간 용인중앙도서관에서 ‘용인어린이천문대와 함께하는 천체사진전’이, 포곡도서관에서 펜드로잉 강좌 수강생의 작품 전시가 열린다.
수지도서관은 8일부터 11일까지 LED 부채를 만드는 3D펜 메이커 강좌를, 같은 기간 성복도서관은 초등 스페인어 기초수업 강좌를 연다.
남사도서관은 30일 꽃액자 캘리그라피 만들기를 진행한다.
2023-08-01
-
용인중앙시장 야시장 9월1일~3일…먹거리 판매인 12팀 모집
용인중앙시장 야시장 9월1일~3일…먹거리 판매인 12팀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 먹거리 셀러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은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젊은 층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마련했다.
야시장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용인중앙시장상인회는 바베큐, 분식, 꼬치, 간식류 등의 판매인 12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판매인은 오는 11일까지 신청서를 용인중앙시장상인회 이메일로 보내거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용인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용인중앙시장상인회로 문의하면 참가신청과 관련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용인중앙시장 일대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특화·스마트도시재생사업 공모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용인특례시는 2026년까지 총 사업비 652억5000만원을 투입해 지역발전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별빛마당 야시장 행사도 후원한다.
2023-08-01
-
용인특례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유치
용인특례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유치
[AANEWS] 용인특례시가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국에 3곳의 가상현실 체험센터 조성을 목표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용인은 부산광역시와 전라남도 목포시에 이어 세 번째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경기도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우선 시는 현재 차량등록사업소가 위치한 처인구 삼가동 부지를 제공하고 건물외관과 장애인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정비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체험센터 조성을 위해 3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가상현실 체험을 위한 VR장비 구입 비용 2억원을 지원한다.
체험센터 1층에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신체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와 체험공간의 바닥 및 천장, 벽에 투사하는 영상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관을 만든다.
2층은 비장애인의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체험센터에는 XR스포츠 스마트러닝 AR액션플로어 3D모션플레이 레이저사격 VR바이크 등 10종의 장비를 마련한다.
시는 9월 중 용인특례시의회 심의·의결과 업무협약 체결을 목표로 계획을 진행하고 10월 공사에 착수해 12월부터 체험센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는 체험센터 대상지 선정과는 별도로 대한장애인체육회가 공모하는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조성사업’에도 응모해 체험센터 내에 체력인증센터를 유치, 체험센터 활용성을 극대화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장애 유형별 맞춤형 체력측정과 운동을 처방하고 상황에 맞는 측정기구를 활용해 장애인의 건강과 체력을 관리하는 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장애인체력인증센터 공모사업 선정까지 마무리되면 전국에서 최초로 장애인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와 체력인증센터를 동시에 운영하게 된다”며 “장애인에게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도교육청과 협업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운동처방 및 체력 측정 등 체육복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1
-
용인특례시, 건축공사장 138곳‘안전 등급제’로 촘촘히 관리
용인특례시, 건축공사장 138곳‘안전 등급제’로 촘촘히 관리
[AANEWS]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건축공사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공사장 위험도를 4개 등급으로 나눠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안전 등급제 관리 대상은 2000㎡ 이상 대형 공사장 138곳이다.
시는 4가지 항목으로 위험도를 평가해 상, 중, 하, 최하 4개 등급으로 분류한다.
4가지 항목은 공사 중지 이력이 있는 현장 안전 점검 결과 미흡한 현장 진정 민원이 발생한 현장 위해요소가 큰 현장 등이다.
4개 항목에 모두 해당하는 공사장은 안전 등급 ‘최하’로 분류하고 1개 항목에만 해당하는 공사장은 안전 등급 ‘상’으로 분류한다.
138개 관리 대상 공사장 중 ‘최하’로 분류된 공사장은 2곳, ‘하’는 8곳, ‘중’은 29곳, ‘상’은 99곳이다.
이렇게 분류한 정보는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최하’ 등급 현장부터 집중 관리한다.
지금까지는 공사 현장에 대한 기본정보는 물론 공사 민원이나 위험 이력을 소관 부서가 따로 관리해 신속하고 종합적인 대응이 어려웠다.
안전 등급제 통합 적용으로 공사현장의 안전 실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재해가 발생했을 때 시의 각 부서가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공사 현장의 위험도를 등급제로 나눠 안전하게 관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현장 관계자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우수 현장을 모범사례로 선정해 각 공사장이 벤치마킹하는 제도도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용인특례시,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기기 더 들여왔다
용인특례시,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기기 더 들여왔다
[AANEWS] 용인특례시의 잔류농약 분석이 한층 원활해진다.
용인특례시는 잔류농약 분석기기 1대를 추가 구입해 운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시가 구입한 잔류농약 분석기기는 액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로 농약성분의 유무와 검출 양을 확인하는 분석기기이다.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5억원을 활용해 구매했다.
추가 구매로 시는 총 5대의 잔류농약 분석기기를 보유하게 돼 잔류농약 분석 수요에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가스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 2대를 도입해 분석 가능한 잔류농약 성분을 기존 320종에서 463종으로 늘린 바 있다.
지난해 시가 진행한 잔류농약 분석 건수는 3885건이다.
용인특례시의 잔류농약 분석 능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하는 식품 분야 국제 비교 숙련도 평가에 참여해 최근 6년 연속 ‘만족’ 등급을 받았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학교급식, GAP 인증 등을 위해 잔류농약을 분석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에 주소 또는 농지를 둔 농업인도 분석을 의뢰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지역 농산물을 좀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철저한 검사를 지속해 나가겠다”며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인들도 등록된 농약을 안전사용기준에 맞게 사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01
-
용인특례시, 성복도서관 영어독서클럽 참가자 100명 모집
용인특례시, 성복도서관 영어독서클럽 참가자 100명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도서관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영어독서클럽에 참가할 학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다국어 특화 도서관인 성복도서관은 학생들이 책을 매개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영어독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도서관에서 각자의 영어 수준에 맞는 책을 빌려 읽은 후 책 내용과 관련된 퀴즈를 풀게 된다.
도서관은 교육 전과 후 레벨테스트를 통해 참가자들의 영어 실력을 진단해준다.
오는 7일부터 성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책 읽는 습관 기르기와 영어 문해력 향상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도록 돕기 위해 영어독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며 “영어독서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많이 참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
용인특례시 수출판로 지원에…기업이 감사기부로 응답
용인특례시 수출판로 지원에…기업이 감사기부로 응답
[AANEWS]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31일 시가 진행하는 수출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 ‘제이엠그린’이 다용도 용기 약 500여 점을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제이엠그린의 물품 기증은 시가 다용도 용기 및 도마 등을 수출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에 도움을 준 데 대한 감사의 표시다.
시는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 용인동백점에 기증 물품을 제공해 수익금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쓰이도록 했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언택트 수출상담실을 상시 운영하면서 지역 수출 중소기업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바이어 매칭, 통·번역, 샘플 발송 등의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상담 후에는 은퇴한 상사 출신 인사 등 수출 전문가 3명으로 구성된 용인특례시 수출 멘토가 계약서 검토 등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돕고 있다.
이정미 제이엠그린 대표는 “시의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시의 도움에 보답하기 위해 회사에서 생산한 제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의 판로·수출 확대 지원 사업이 기부로 이어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질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매화동 어린이 물놀이장, 8월 15일까지 운영
매화동 어린이 물놀이장, 8월 15일까지 운영
[AANEWS] 매화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매화동 복지회관 체육시설에서 7월 31일부터 8월 15일까지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물놀이장 이용 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용자 안전을 위해 매회 50분간 운영하고 10분간 휴식하며 8월 7일은 휴장한다.
매화동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수상 안전관리자 1명과 운영요원 4명을 배치했다.
입장료는 무료다.
어린이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나, 영유아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물놀이장 이용이 가능하다.
민경헌 매화동장은 “이번에 운영하는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관리와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