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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호우 피해 도민에 대한 지방세 감면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과 사망자 및 유가족에 대한 도세 감면을 추진한다.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은 자치단체장이 재난 재해 등의 사유로 어려운 납세자에 대해 지방의회 의결을 얻어 지방세를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감면대상은 호우로 인해 건축물·주택이 침수, 반파, 전파되는 피해를 입은 주민과 사망자·유가족이며 유가족은 사망자의 부모나 배우자 및 자녀, 사망자의 부모, 배우자 및 자녀가 없는 경우 사실상 보호자가 감면대상자이다.
건축물·주택에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부과되는 2023년도 지역자원시설세를 면제하며 지역자원시설세는 재산세와 함께 고지되는 세목이다.
사망자와 유가족이 소유한 건축물·주택에 부과되었거나 부과되는 2023년도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와 사망자의 부동산 등을 유가족이 상속받을 경우에 취득세도 면제한다.
도의회 의결을 통해 면제되는 전체 취득세는 약 2,10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도의회 의결 전에 이미 납부한 경우에는 환급할 예정이다.
또한, 시군세인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는 시군별로 시군 의회 의결을 거쳐 감면을 추진하게 된다.
충북도는 신속히 충청북도의회에 도세 감면안을 제출해 호우로 고통받는 피해 주민과 유가족에게 세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호우 피해 주민과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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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정동야행 창작 시 공모전 개최
중구, 정동야행 창작 시 공모전 개최
[AANEWS] 가을밤 도시의 낭만과 근대 정동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중구의 대표 축제 ‘정동야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 중구가 오는 2일부터 ‘2023 정동야행 창작 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정동야행의 사전 행사다.
덕수궁 돌담길의 아름다움과 정동야행을 알리고 10월에 펼쳐질 본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정동야행은 중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축제다.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며 가을밤 낭만을 누리고 역사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근대 문화유산 1번지 ‘정동’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5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고 수상작은 정동야행 축제에 전시된다.
덕수궁 돌담길에 깊은 추억이 있다면 내가 쓴 시가 가을밤 돌담길에 게시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눈여겨보자.‘정동을 주제로 한 모든 형식의 자유 시’가 공모 대상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2일부터 22일까지다.
중구민 및 중구에 생활 기반을 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서약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이 시상금으로 주어진다.
입선작에는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수상작은 구청 직원들과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9월 26일에 선정된다.
김길성 구청장은 “아름다운 정동의 가을밤, 그리고 우리의 정동야행을 모두가 알게 하고 싶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정동의 매력에 흠뻑 빠지실 수 있도록, 다가올 정동야행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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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길동역 민원 현장 점검
이수희 강동구청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길동역 민원 현장 점검
[AANEWS] 강동구는 31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지하철 5호선 길동역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신속 진행과 사업예산 반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민원 현장에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을 확인했다.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은 일 평균 1만 5천 명의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역사이나 역사 내부 구조적 문제 등으로 지하 1층 대합실부터 지상 출구까지를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주민들의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2번과 3번 출구의 경우, 지상까지 계단으로만 이동해야하기 때문에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용 불편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강동구는 2022년도 서울시에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타당성 검토’ 용역비 1억원을 요청했으며 서울교통공사에서 금년 2월부터 타당성 조사 진행한 결과 사유지 매입이 가능하다는 선제 조건이 해결되면 길동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결과를 확보했고 올 8월부터는 공사를 위한 설계용역 시행을 준비 중이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길동역은 이용 인원이 많고 주변에 어르신 등 교통약자도 많이 거주하고 있어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시급하다”며 “실제 착공까지 사유지 매입 등 해결해야 할 난제들이 있지만 주민 불편이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인 서울시,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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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지저분한 간판을 깨끗하게 바꿔드립니다
낡고 지저분한 간판을 깨끗하게 바꿔드립니다
[AANEWS] 서울 강서구는 낡고 지저분한 간판들을 깨끗하게 새 단장하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노후, 불법 간판들을 지역 특색과 개성을 살린 간판으로 교체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2009년부터 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화곡동 곰달래로 일대의 불법 간판 335개를 철거하고 업소 간판 183개를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한 바 있다.
이번 공모는 대상 지역 선정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가 지역을 선정하는 방식이 아닌 주민 중심으로 지역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간판개선 추진으로 타 지역에 파급효과가 큰 지역 정비효과가 큰 간선도로와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밀집지역 동일 업종 밀집 지역 소규모 영세업소 등 생계형 간판이 집중된 지역 중 하나에 해당하는 지역이면 된다.
신청자격은 간판개선에 동의하는 50개 이상 점포를 대표하는 주민 또는 단체이며 신청지역의 전체 업소 중 과반 이상이 동의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이나 단체는 공모 신청서 업주 동의서 등을 작성한 후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강서구청 도시디자인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공익성 추진역량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0월 중 대상지를 선정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구간이나 업소에는 업소당 250만원 이내의 간판 설치비를 지원한다.
단, 초과된 금액은 점포주 등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넘어 강서구만의 특색 있는 거리를 조성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올해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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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지역의 수해를 보니 마음이 아파요”
“고향 지역의 수해를 보니 마음이 아파요”
[AANEWS] “나의 고향인 경북 지역에 호우 피해가 심하다는 뉴스를 보고 조그마한 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어요.” 서울 강서구에서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가 이어져 화제다.
구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 최 모 할머니가 방화3동 주민센터를 방문, 호우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만원권 지폐 140장이 든 봉투를 전달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최 할머니는 정도가 심한 호흡기 장애도 가졌지만 수년간 생계급여를 아껴 성금 700만원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할머니는 “나의 고향인 경북지역이 호우 피해가 심하다는 뉴스를 봤다”며 ”고향뿐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호우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난 혼자 살아서 많은 돈이 필요 없고 정부에서 쌀도 주고 복지관에서 밥도 먹게 해준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호우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말하며 봉투를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생활 형편이 넉넉지 않은데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한 최 어르신께 감사하다”며 “어르신의 따뜻한 온기가 수해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에서는 최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 김수진씨가 생계급여와 공병을 수집해 모은 성금 500만원을 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호우 피해 복구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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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다함께 돌봄센터“한울타리 돌봄 놀이터”
제천시 다함께 돌봄센터“한울타리 돌봄 놀이터”
[AANEWS] 제천시 다함께돌봄센터 한울차리돌봄놀이터가 지역아동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대탐험 프로젝트 ‘펀펀 놀아볼~겨?’특별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본 프로그램은 7월부터 12월까지 롯데월드체험, 레고에듀케이션과 우쿠렐레 악기 연주 등 아동이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비를 지원받아 진행 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은 맞벌이 부모가 일과 가정생활을 함께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체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단위로 돌봄 서비스 체계를 강화해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울타리돌봄놀이터 김성옥 센터장은 “특별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한울타리돌봄놀이터 이용 아동 20명이 6개월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문화체험을 함으로써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아동들에게 방과후돌봄을 제공, 지역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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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소년 스터디 카페‘라일락’개관
제천시 청소년 스터디 카페‘라일락’개관
[AANEWS] 제천시는 31일 청소년 스터디카페‘라일락’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기관단체장, 위탁운영단체 단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식, 시설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제천시 청전대로 187 202호에 위치한 청소년 스터디 카페‘라일락’은 연면적 181.83㎡ 규모로 건립됐으며 개방형 학습공간 34석 집중형 학습공간 16석 스터티룸 1실 휴게공간으로 조성해 모든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밝은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명절당일은 휴관이다.
김창규 시장은“앞으로 제천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이 스터디카페 ‘라일락’에서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스터디카페‘라일락’은 한국청소년육성회 제천지구회가 위탁받아 운영한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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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상반기 언론 홍보 우수직원·부서 시상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2023년 상반기 언론 홍보 우수직원과 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직원 2명, 우수부서 2개소를 선발했으며 상장과 진천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함께 수여했다.
최우수 직원에는 문화관광과 민태수 주무관이, 우수 직원에는 행정지원과 조희진 주무관이 선정됐다.
또 우수부서는 행정지원과와 가족친화과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부서와 직원은 2022년 11월 1일부터 6개월간 홍보미디어실에 공문으로 제출된 자료 중 군정 홍보 효과 제공 자료의 충실성 시기의 적절성 미디어 노출 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후보군을 선발한 뒤 홍보우수평가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시군종합평가 종합 1위에 빛나는 업무 추진 역량을 갖춘 진천군 공직자답게 업무 결과에 대한 군민과의 소통과 대외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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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디자인펜슬은 1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샴푸 200개를 기탁했다.
디자인펜슬은 디자인 전문 업체로 사무용품, 학습 용품 등 디자인과 인쇄물을 출판하며 청주시에 본사가 소재하고 진천군 진천읍에 진천지부를 두고 있다.
오 대표는 “우리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자인펜슬에서 전달한 샴푸 200개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천군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같은 날 바르게살기운동 진천군협의회에서도 호우 피해 가구에 전해달라며 성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호우 피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 회장은 “호우 피해를 본 가구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을 실천해 건강하고 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진천군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초중고 학생 대상 그림그리기글짓기 대회, 음식 나눔 등 활동을 통해 국민화합 및 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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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자기돌봄기반 마련’
‘초고령사회 자기돌봄기반 마련’
[AANEWS] 제천복지재단은 노인 식생활 유지를 위한 공공형 밑반찬 조리사업 ‘다함께 찬찬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제천시노인회관, 제천시실버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함께 찬찬찬’ 2호점 운영을 개시했다.
세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다함께 찬찬찬’ 사업 운영 및 관련 정보 공유 초고령 사회 대응을 위해 노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 발굴 및 지원 연계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문화 조성과 협약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및 홍보 등을 약속했다.
동 사업은, 밥 짓기는 가능하나 반찬 조리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에게 지역 내 이용이 편리한 곳에서 쉽게 밑반찬을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안정된 식생활을 유지해 자기돌봄 능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의 밑반찬 조리원 활동으로 소득 보충 및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지원한다.
앞서 ‘다함께 찬찬찬’ 사업은 2021년부터 제천시실버복지관에서 시범운영을 통해 그 효과성과 만족도를 입증했고 우리지역 노인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식생활 유지와 사회적 고립감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이 실적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 해 나갈 예정이다.
제천복지재단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급속하게 초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지역의 현안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의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하는 ‘디자인 하우스’ 사업과 함께 에이징 인 플레이스의 실현에 있어 식사와 주거가 균형을 이루는 든든한 견인차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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