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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남해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7일 남해문화센터에서 ‘평등이 꽃피는 남해, 함께 만드는 행복한 남해’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류경완 남해군수를 비롯해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군민 등 35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남해군이 주최하고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빈소개에 이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이어 진행된 양성평등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들이 남해군 지도를 배경으로 ‘평등·존중·배려·기회·참여·동행·안전·행복’을 상징하는 꽃을 하나씩 부착하며 ‘평등이 꽃피는 남해’의 의미를 함께 표현했다.특히 이번 퍼포먼스는 양성평등을 특정 성별만의 문제가 아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로 표현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 어느 한쪽을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성별에 관계없이 존중받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할 때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남해군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증진은 물론,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남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은경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은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할 때 비로소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여성단체협의회도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평등과 존중, 배려의 가치가 남해 곳곳에 꽃피울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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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목욕탕미술관, 양림덕 개인전 ‘ing 104’ 개최
눈내목욕탕미술관, 양림덕 개인전 ‘ing 104’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의 문화예술 공간 눈내목욕탕미술관은 9월 1일부터 28일까지 양림덕 작가의 개인전 ‘ing 104’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사라진 백사마을, 3년 동안의 기록’을 주제로 도시에서 외곽으로 밀려난 사람들이 중계동 104번지에 모여 형성했던 백사마을의 모습과 그곳에 깃든 삶의 흔적을 담아냈다.작가는 1960년 광주 양림동에서 태어나 디지털펜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통해 양림동의 옛 풍경과 선교사 주택 등을 기록해왔으며 전통 농촌과 사라지는 장소의 기억을 작품으로 남기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한편 눈내목욕탕미술관은 2027년 전시 참여 작가 및 전시 신청접수도 받고 있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은 휴관이다.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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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바다에서 독일마을까지…달리며 느끼는 남해의 가을
상주 바다에서 독일마을까지…달리며 느끼는 남해의 가을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 상주 바다에서 출발해 금산과 편백숲을 지나 독일마을까지 달리는 트레일러닝 대회 ‘런 투 빌리지’ 가 오는 10월 31일 열린다.남해 로컬기업 팜프라가 주최·주관하고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상주에서 출발해 상주 바다와 금산, 편백숲 등을 지나 독일마을에서 종료하는 원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바다와 산, 숲 등을 지나며 남해의 해안과 산림 구간을 함께 달리게 된다.코스는 22K와 36K 두 가지로 운영된다.22K 코스는 약 22.3km, 누적 상승고도 약 650m이며 36K 코스는 약 36.2km, 누적 상승고도 약 1400m다.레이스는 독일마을에서 마무리된다.대회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이 독일마을에 머물며 지역을 둘러볼 수 있도록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UN TO VILLAGE’는 지난 6월 남해 미조면 일원에서 열린 ‘RUN TO SEA’에 이은 트레일러닝 대회다.‘RUN TO SEA’에는 전국 각지에서 400명이 참가해 송정 일대의 바다와 숲, 마을을 달렸으며 해변 캠핑과 공연, 나이트런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RUN TO SEA’ 참가자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2.3%가 전체 만족도에 4점 이상을 선택했으며 코스·자연경관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3점, 주민과 스태프의 환대 만족도는 4.78점으로 나타났다.이번 ‘RUN TO VILLAGE’는 여름철 미조 일대에서 진행한 ‘RUN TO SEA’ 와 달리 상주와 금산, 독일마을을 연결하는 가을 코스로 구성됐다.팜프라는 계절과 지역을 달리한 트레일러닝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참여와 지역 관광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팜프라 유지황 대표는 “‘RUN TO VILLAGE’는 상주에서 출발해 금산과 편백숲을 지나 독일마을까지 달리는 코스”며 “지난 ‘RUN TO SEA’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남해의 다양한 코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RUN TO VILLAGE 참가 신청은 NAMHAE 250K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다.참가비는 22K 12만원, 36K 15만원이며 코스와 참가자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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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특별 진로 특강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특별 진로 특강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5일 꿈나눔센터 3층 강당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진로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AI 시대, 인간의 가치를 증명하는 아버지와 아들 명장을 만나다’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부자 대한민국 명장’인 고윤열·고민철 명장이 강연자로 나서 청소년들에게 기술과 꿈, 그리고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고윤열 명장은 ‘I have a Dream’을 주제로 대한민국 제조업의 역사와 미래,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특히 한 분야의 기술인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꿈을 향한 도전의 가치를 전하며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이어 고민철 명장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손끝의 가치’를 주제로 전통 기술과 첨단기술의 융합,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ITER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소개했다.또한 평범한 학생에서 대한민국 산업 명장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기술에 대한 열정과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강 이후에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두 명장과 직접 소통하는 Q A 세션도 이어졌다.약 20분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진로 선택과 직업에 대한 고민, AI시대에 필요한 역량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오가며 세대 간 직업관과 진로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AI가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에 내가 무엇을 잘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명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 자체가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특강은 단순한 기술이나 직업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AI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장인정신과 끈기, 그리고 사람만이 가진 가치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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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새마을회,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개최
서면 새마을회,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7일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각 마을을 중심으로 재활용품과 헌옷을 적극적으로 수집했으며 그 결과 재활용품 12톤과 헌옷 4톤 등 총 16톤의 재활용 자원을 수집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회원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품목별로 분류하는 등 자원 재활용을 위한 실천 활동에 적극 동참했다.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많은 양의 재활용품과 헌옷을 수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민희 서면장은 “재활용품과 헌옷 수집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님과 부녀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살리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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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탄소중립 실천 워크숍 개최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탄소중립 실천 워크숍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지난 9월1일부터 9월 3일까지 감사 및 이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전환 선도지역인 제주도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회 핵심 리더인 임원진이 제주의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과 축적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남해군에 접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도는 현재 높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정 먼저 혁신적인 청정에너지 모델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지역이다.참석자들은 제주누리에너지마당에서 유영호 에너지 정책 강사의 특강을 듣고 미래 친환경 에너지 시설을 체험했다.이어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와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방문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첨단 자원 순환 시설의 운영방식을 직접 살펴보며 자원순환 정책과 실제 적용사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평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연간 400톤의 자원을 회수하는 등 지역 환경지킴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박주선 지회장은 “우리나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해 온 제주에서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선진 시스템 운영 방식을 직접 체험하며 새마을운동 핵심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한 만큼, 앞으로 남해군의 탄소중립 실천을 이끄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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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4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제324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의회는 지난 7일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곽세훈 의원의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 방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곽세훈 의원은 칡넝쿨이 산림과 도로변, 생활권 주변까지 확산되면서 수목 생장과 경관을 방해하고 안전시설의 기능까지 저해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연차별·중장기 칡넝쿨 관리계획 수립 △제거 후 사후관리 및 성과평가 강화 △제거 부산물의 사료·지역 특산품 등 자원화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아울러 청룡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이 부지 협의 문제로 지연되고 있는데, 미협의 부지를 제외하고 사업을 우선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권병철 의장은 개회사에서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에 철저히 대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일회성·선심성 사업을 정리하고 민생과 군정의 기본 업무에 가용재원을 집중하는 등 중장기적인 재정 건전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정례회 주요 일정은 8일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6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 10일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11일부터 18일까지 행정사무감사, 21일부터 2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예비비지출 승인안 및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한 후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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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새마을,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개최
삼동면 새마을,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삼동면 금송리 적조방제창고 공터 및 삼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삼동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환경보호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각 마을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재활용이 가능한 헌옷, 폐가전, 고철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를 통해 수거된 재활용품 매각 수익금 전액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비롯해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지원하는 다양한 지역 복지 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협의회 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원 재활용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모든 회원들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삼동면을 만드는 데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한편 삼동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 반찬 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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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도시민 귀농귀촌 2기 현장교육’ 참가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교육’ 제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앞서 지난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1기 과정에는 총 10가족 20명이 참여해 교육을 수료했다.2기 교육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10가족 20명 내외로 가족 단위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며 신청은 오는 10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참가자들은 영월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군의 귀농·귀촌 지원 시책과 농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선배 귀농인 농가에서 1박 2일간 머물며 농촌 생활을 체험한다.또한 선배 귀농인의 경험을 듣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조언을 얻는 시간도 갖는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도시민 가족들이 영월의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선배 귀농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귀농·귀촌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도시민 가족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 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교육 일정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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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자원봉사자 300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영월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에서 열리는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의 운영을 지원할 자원봉사자 300명을 공개 모집한다.산림청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처음 열리는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다.‘왕의 정원’을 주제로 세계적인 정원 작가 박정아가 조성한 정원을 비롯해 ‘시간을 품은 정원, 영월’을 주제로 선발된 국내 정원 작가 5명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박람회 기간에는 정원 관련 산업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정원산업전’과 이탈리아·오스트리아 등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정원회의, 영월군이 개발한 신품종 들국화 등 식물 42종을 만나볼 수 있는 정원식물전시 등이 진행된다.자원봉사자는 행사장 안내와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의 활동에 참여한다.모집 기간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300명이다.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백윤권 영월군 산림정원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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