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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호 태풍‘카눈’북상에 따른 봉화군, ‘태풍 대비 및 긴급 안전 점검 회의’열어
제6호 태풍‘카눈’북상에 따른 봉화군, ‘태풍 대비 및 긴급 안전 점검 회의’열어
[AANEWS] 봉화군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동해안으로 이동 예상되는 가운데 박현국 봉화군수 주재로 8일 태풍 대비 및 긴급 안전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태풍에 의한 피해 예상 지역에 대한 대비와 지난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대책을 점검했다.
‘카눈’은 중심기압 970hPa에 중심최대풍속 35m/s에 매우 강력한 태풍으로 2020년 태풍 하이선 및 마이삭과 유사한 경로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오는 10일 3시에 부산 남서쪽으로 진입해 10일 새벽에서 11일 오전 사이 대구·경북지역을 통과하면서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홍석표 부군수는 지난번 내린 비로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와 함께 이번에 북상하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각 실과소 및 읍면에서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산사태 우려지역, 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중점적으로 주문했으며 산사태 경보 시 해당 지역 군민들이 긴급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각 읍면사무소 직원과 마을 이장님들은 세밀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홍석표 부군수는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시설물 관리 및 주민 대피 등을 과할 정도로 선제적으로 실시해 주시고 군민들께서도 야외활동을 자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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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우울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 실시
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우울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 실시
[AANEWS] 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7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가야읍에 거주하는 홀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우울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노인우울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7080 홀로어르신 몸쉼·맘쉼 행복동산 만들기’ 종료 후 어르신들의 추후 자조모임 활동을 지원해 집단 구성원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사회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선별검사 기초신체검사 경락봉 순환체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보건소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혼자 집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여러 사람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족과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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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2023년 제5차 의원간담회 개최
청송군의회, 2023년 제5차 의원간담회 개최
[AANEWS] 청송군의회는 8월 8일 특별위원회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갖고 군정 주요 사업과 현안 등 모두 11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송사과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 홍보판촉 계획 산남지역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청송군 농업인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청송사랑화폐 가맹점 등록 제한 2023년 농작물재해 복구비 지원 예비비 사용계획 2024년 청송군 과원 미세살수장치 지원계획 2024년 청송군 농가형 액비제조기 수요조사 해외 홍보판촉 행사 시식 및 홍보용 사과구입 진보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에 따른 군관리계획 결정 의견청취 사과가공지원센터 위탁운영 부란병 감염예방을 위한 영농자재 지원사업에 대해 집행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보고된 안건과 관련해서는 청송사과의 해외 소비기반 구축 및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 홍보판촉 방안, 부가가치 향상 및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사과가공지원센터의 효율적 운영 방안, 부란병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대책 마련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를 했다.
권태준 의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원들의 대안·요청 사항을 적극 반영해 달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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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홀로 사는 어르신에 AI돌봄로봇 지원
청송군, 홀로 사는 어르신에 AI돌봄로봇 지원
[AANEWS] 청송군은 홀로 사는 취약계층 어르신 15명에게 AI돌봄로봇 ‘효돌이’를 시범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실제로 기기 사용이 가능한 지를 중점적으로 판단해 선정했다.
AI돌봄로봇 ‘효돌이’는 어르신들의 정서관리, 생활관리 등을 도와주는 인형모양의 로봇이며 기상부터 취침까지 곁에서 음성으로 말벗이 되어주고 식사·복약 등 일상생활 관리와 노래·퀴즈·체조 등의 인지 강화 콘텐츠 재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의 움직임이 일정시간 이상 감지되지 않으면 보호자의 휴대폰으로 메시지가 전송되어 위험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도 있다.
청송군은 이달까지 AI돌봄로봇 설치를 완료하고 향후 사업효과를 평가해 사업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통한 우울감 해소와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AI돌봄로봇이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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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교류활동“우리가 잇다”진행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교류활동“우리가 잇다”진행
[AANEWS] 청송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월 4일부터 5일까지 지역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지역 간 청소년 교류활동을 추진했다.
청소년 교류활동 ‘우리가 잇다’는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의 청소년을 상호 초청해 각 지역의 문화를 탐방하는 사업으로 청송군은 자매결연 도시 포항시와, 인근의 영양군 참여기구 청소년 약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2022년도에는 청송군 청소년들이 포항시를 방문해 교류활동을 진행했고 올해는 청송군으로 포항시 청소년뿐만 아니라 영양군 청소년들을 초대해 “청송군청소년페스티벌” 행사 참여와 청소년정책수다회, 청소년 교류활동 및 문화체험 등의 활동을 통해 각 지역별 청소년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소년 교류활동이 자매지역 간 청소년들의 우호를 돈독히 하고 각 지역의 청소년 활동 및 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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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폭염대비 안전예방 캠페인 연계해 장보기 행사 펼쳐~
청송군, 폭염대비 안전예방 캠페인 연계해 장보기 행사 펼쳐~
[AANEWS] 청송군은 폭염대비 전통시장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과 연계해, 8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지역 상권의 침체와 매출 감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8월 8일에는 진보전통시장을, 9일에는 청송전통시장을 군 공무원 및 관내 기관, 단체 등에서 약 250여명이 방문해 판매물품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앞장서고 지역경제 민심 또한 살필 예정이다.
특히 청송군은 폭염 대비 전통시장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과 연계해 전통시장의 가격동향을 파악해 서민물가를 안정시키고 또한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한 전통시장의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신선한 물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방역 및 환경정비를 시행하는 등 깨끗한 시장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지역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전통시장에서 질 좋고 저렴한 농특산물을 안전하게 구입하실 수 있도록 전통시장 시설환경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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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산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한다” 함안 가야읍 주민자치회, 아라가야 토기만들기 체험작품 전시회 열어
“말이산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한다” 함안 가야읍 주민자치회, 아라가야 토기만들기 체험작품 전시회 열어
[AANEWS] 함안군 가야읍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사업으로 진행한 아라가야토기만들기 체험 작품을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가야읍행정복지센터에서 전시해 아라가야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2차 전시는 함안군청 1층 로비에서 8월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직접 빚어 만든 보물급 아라가야토기를 전시함으로써 찬란했던 아라가야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말이산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를 한마음으로 기원하는 아라가야 얼 계승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전시작품은 토기만들기 체험교실 참여자 20명이 빚은 토기 90점과 전문 도예가의 작품 10점을 포함해 총 100점을 선보인다.
참여자들은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메이드인 아라가야’로 불리는 대표적인 유물 불꽃무늬토기를 비롯해 수레바퀴토기, 보물로 지정된 45호분 출토 배모양, 집모양토기 총 4점을 빚었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빚은 토기에 소담스럽게 꽃을 꽂아 꽃꽂이를 해 생활토기로써 조화롭게 표현해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울러 8일에는 조근제 함안군수가 전시를 보러온 신나는가야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직접 아라가야 대표 토기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점근 회장은 “토기만들기 체험교실의 호응도가 높고 전시회를 본 주민들의 참여 문의가 많아 하반기에는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해서 아라가야의 왕도 함안의 문화를 알리는 첨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야읍 주민자치회는 상반기 100인 패밀리 합창단, 미술, 드럼, 농악, 한국무용, 시낭송, 아라가야역사교실 등 8개 강좌를 운영해 97명이 수강했다.
이 밖에도 옥수수 심기와 수확 나눔행사로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했고 나비·나방·곤충류 특별전시회, 아라가야 토기만들기 체험, 아라가야 왕궁둘레길 탐방, 제주시 노형동 자매결연으로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등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서며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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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안전한 도로 조성 박차 … 도비 41억원 확보
함안군청(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입곡군립공원 진입로 가감속차로 설치 및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지원사업 시행을 위한 도비 41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비 33억원을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함안군에 위탁해 2023년 10월부터 36개월간 교량확장을 통해 입곡군립공원으로 들어가는 대기차로를 확보하는 사업이다.
해당사업을 통해 행락철 지속적인 차량 지정체에 따른 교통정체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지원사업을 통한 내진성능평가가 미진한 악양교, 유동교에 내진보강에 도비 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교량받침 등을 교체하게 되어 교량의 안전성 향상이 기대된다.
군에 따르면 이번 도비 확보로 추진하는 사업을 빠른 시일 내 안전하게 마무리해 안전한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통행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함안군민을 비롯한 도로이용자의 안전한 통행권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국도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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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건설 김영수 대표, 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영원건설 김영수 대표, 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AANEWS] 영덕군 출신의 사업가 영원건설의 김영수 대표가 지난 2일 영덕군청에 방문해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강구면 오포리 출신의 김 대표는 포항에 건축·건설업 회사를 설립해 지속 가능한 건축과 인프라를 확립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기부는 김 대표가 평소 애향심이 남달랐던 것을 관내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 영덕레미콘 조주웅 대표가 알고 이를 소개해 성사됐다.
김영수 대표는 “좋은 취지의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고향 영덕군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부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김 대표님의 애향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가치있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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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상림공원,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에 선정
함양상림공원,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에 선정
[AANEWS] 함양 상림공원이 산림청에서 주관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에 선정됐다.
산림청은 지난 3월 지방자치단체와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신청 받은 명품숲길 30선을 선정한 후 8월 2일에는 일반국민이 발굴한 20선을 추가 선정했으며 이중 함양상림공원이 포함됐다.
함양상림공원은 통일신라 진성여왕 때 최치원 선생이 천령태수 재임 시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만든 인공숲으로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함양군민은 물론 전국의 숲 애호가들로부터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숲이다.
이번 평가에서 상림공원은 함화루에서 물레방아까지 약 1.2km이상 모래흙이 깔려있어 맨발걷기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며 공원이 도심지에 소재해 접근성이 좋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광관지로서 명품숲길 선정에 특히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최근 상림에는 맨발걷기를 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맨발걷기를 하면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 버릴 수 있고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름휴가는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에 선정된 함양상림에서 가족·연인과 함께 맨발로 걸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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