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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립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9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 15주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독서지도사 2급 부모를 위한 책육아 원예 북 가드닝 4차 산업 메이커 융합 등 총 12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 제공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독서문화행사-문화강좌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도서관 사서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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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
경주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
[AANEWS] 경주시는 14일 시청 알천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경주시 간부공무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갑질 방지, 대민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주낙영 시장, 국·소·본부장,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100여명의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주낙영 시장은 “시민들의 높아진 청렴 기대수준에 맞춰 고위직과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 의식과 솔선수범이 중요하다”며 “청렴하면서도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시민들의 고충 해결은 물론, 공정한 직원 인솔을 통해 청렴시책 만족도를 다 함께 높여가자”고 당부했다.
강의는 ㈜더더교육 정승호 강사의 ‘경주시의 경쟁력은 청렴이다’라는 주제로 갑질 근절을 위한 공무원행동강령 등 청렴 관련 법령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의 공정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부당한 업무지시의 판단기준’ 을 구체적 소청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많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 구현을 위해 3대 추진전략, 7개 개선과제 및 17개 세부과제로 이루어진 청렴 시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하반기에도 세부과제 이행을 위한 청렴On air 아침방송 청렴서한문 발송 부패취약분야 담당자 맞춤교육 청렴도전 골든벨 시민감사관 및 협회 소통·공감 간담회 등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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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덕동댐 홍수조절로 하류지역‘카눈’태풍피해 막아
경주시청(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전 덕동댐의 사전 방류 등 선제적 홍수 조절 역량을 발휘해 태풍 피해를 완벽히 차단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폭우를 대비해 덕동댐 100만 톤 사전방류로 저수율을 75%로 맞췄으며 이틀 동안 여수로 방류 없이 내린 비 900만 톤을 그대로 받아들여 지난 11일 기준 99.2%의 저수율을 기록했다.
저수지 따위에서 물이 일정량을 넘을 때 여분의 물을 빼내기 위해 만든 물길앞서 덕동댐은 지난해 역대급 규모인 ‘힌남노’ 태풍 내습시에도 사전 저수율을 적절히 판단해 예비방류 없이 총 2000만 톤을 그대로 받아들여 하류지역의 북천, 형산강 범람을 막는데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덕동댐은 원래 홍수 조절용이 아닌 용수 전용댐으로 매년 저수율이 90%이상으로 이월돼야 다음해 생활, 농업, 관광용수에 공급에 지장이 없다.
댐건설 당시 100% 만수위를 채우고 여수로를 통해 자연월류 하는 형식의 댐이었으나, 최근 극한호우 등 예기치 못한 기상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자체 유동적으로 예비방류를 시행하고 있다.
시는 향후 가을태풍에 대비해 당분간 일일 10~30만톤 예비 방류로 저수율을 90% 초반까지 유지해 내년 용수확보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덕동댐의 방류시설은 ‘여수로’ 2곳과 ‘방류수문’ 4곳 등 총 6곳이다.
여수로 2곳은 저수율이 만수위를 넘어서면 자연 월류 되도록 설계됐고 방류수문 4곳은 안전을 위해 방류 기준에 따라 개방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화랑대기 축구대회 또는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무더운 여름철 북천둔치 주변이 시원한 친수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류 보문호 관리기관인 농어촌공사와 협의해 당분간 덕동댐의 예비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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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토요애 쇼핑몰 활성화.홍보용 포장재 제작 논의
의령군, 토요애 쇼핑몰 활성화.홍보용 포장재 제작 논의
[AANEWS] 의령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토요애 쇼핑몰 입점 업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입점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협력 방안 마련을 하는 등 토요애 쇼핑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공급업체, 쇼핑몰 위탁운영 업체 등도 함께 간담회에 참석해 토요애 쇼핑몰 활성화를 위한 생산적인 토론을 벌였다.
이들은 고향사랑기부자에게 꾸러미 형태의 우리 지역 농산물 답례품 제공을 위한 토요애 브랜드 포장재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토요애 브랜드 홍보용 포장재 제작을 조속히 추진해 토요애와 우수한 의령 농특산물을 홍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참가 입점 업체들은 특별한 쇼핑몰 이벤트 개최와 과감한 택배비 지원을 군에 요청하기도 했다.
의령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건의하신 내용 중에 내실 있고 운영 효과가 있는 것들을 세심히 챙겨 입점 업체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쇼핑몰을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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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미래교육원 중식 제공 식품접객업소 간담회 실시
의령군, 미래교육원 중식 제공 식품접객업소 간담회 실시
[AANEWS] 의령군은 지난 11일 오후 3시 의령군보건소에서 미래교육원 중식 제공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결한 복장과 친절한 언어로 방문객을 맞이하는 방법, 영업장 화장실 청결 관리, 종사자 친절 의식 및 서비스 응대 요령, 식중독 예방 식자재 보관 등을 교육하고 식품접객업소의 애로사항을 확인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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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취약계층 폭염 예방 ‘행복 양·우산’ 지원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행복 양·우산’을 제작해 배포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 이인면은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행복 양·우산’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인면은 ‘행복 양·우산’ 200여개를 제작해 노인과 장애인 등 혹서기 취약계층에 나눠주고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등을 함께 안내했다.
또한, 관내 기관 단체 회원 등에게도 배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적극 알리는데 주력했다.
안명 이인면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홍보 물품을 제작했다”며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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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8월 주민세 납부의 달.기한 내 납부 당부
의령군청사(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올해 8월 주민세 1만 5,000여 건에 대해 3억 7천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의령군에 주소를 준 개인에게 부과하는 개인분, 개인사업자 및 법인에 부과하는 사업소분이 있다.
군은 오는 31일까지 주민세를 신고·납부받는다.
주민세 개인분의 납부세액은 11,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민법상 미성년자 세대주 및 30세 미만 미혼자 세대주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주민세 개인분의 경우 전자 송달과 자동이체 중 한 가지를 신청하면 건당 250원, 둘 다 신청하면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민세 사업소분의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의령군 내에 사업소를 둔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모든 법인사업자이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신고를 원칙으로 하나, 납세자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예상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우편 발송하며 납부서와 과세현황이 일치하는 경우에는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한 경우 신고한 것으로 간주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를 납부기한 내 미납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날짜를 꼭 지켜서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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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다문화가족 폭력예방교육 및 행복모임 실시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과 행복모임을 실시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과 행복모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와 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이어 참가자들은 아로마 오일을 사용한 천연주방세제를 비롯해 습하고 더운 날씨에 필요한 천연 버물리 밤, 천연모기퇴치 팔찌 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가족들은 “폭력 예방 교육이 매우 유익하게 다가왔다.
또한 다문화가족끼리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면서 친목을 다질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규태 신관동장은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자신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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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영명학교 설립자인 우리암 선교사 후손 방문
14일 공주영명학교 설립자인 프랭크 윌리엄스(한국명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이 공주시를 방문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는 14일 공주영명학교 설립자인 프랭크 윌리엄스 선교사의 후손이 공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암 선교사에게 독립유공자 건국포장이 수여될 예정으로 이를 위해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시청 방문은 한국선교유적연구회 주관으로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 11명 등 총 20여명이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대표 후손으로 참석한 브론웬 스펜서 루터 여사는 “대한민국의 건국포장을 받게 된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매우 영광스러운 생각이 들었다”며 “증조부님이 건국포장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공주시와 한국선교유적연구회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영명학교는 공주의 독립운동을 얘기할 때 항상 중심이 되는 장소로 학교를 설립하신 우리암 선교사는 공주시뿐 아니라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도록 노력해주신 소중한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들이 미국에서부터 멀리 한국까지 오셔서 매우 뜻깊고 감사드린다 공주시와의 인연을 지속해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리암 선교사 후손들은 공주시 방문에 이어 15일 서울로 이동해 제78회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 우리암 선교사의 건국포장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우리암 선교사는 1906년 공주영명학교를 설립한 뒤 교장을 역임하면서 영명학교 학생과 졸업생이 공주3.1독립만세운동을 확산하는데 영향을 미쳤다.
1940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추방된 이후 인도로 이주해 한국광복군의 영어교육에 참여했으며 1945년 광복 후에는 우리나라로 돌아와 미군정청의 농업 담당 고문으로 활동하며 교육, 농업 발전 및 정부수립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공주시는 지난해 공주선교사 독립유공자 추서를 위한 연구용역을 거치는 등 우리암 선교사의 건국포장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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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기고 대구지부 동문회, 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한국과기고 대구지부 동문회, 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창녕군 고암면은 지난 12일 고암면 원촌1구마을 경로잔치 및 한여름밤 작은음악회에서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 대구지부 동문회 회장 노호용 등 10명이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노호용 회장은 “고향 창녕을 사랑하는 마음을 동문회 회원들과 모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향 창녕을 위한 일이 있으면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원촌1구마을 경로잔치 및 한여름밤 작은음악회에는 고고장구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빈오곤과 한소리 등이 출연했으며 주민 백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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