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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선바위 메기축제 개최
제7회 선바위 메기축제 개최
[AANEWS] 영양군은 지난 12일 입암면 사래마을 일원에서 ‘제7회 선바위 메기 축제’를 개최했다.
선바위 권역 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주민 간 협력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해 주민이 선정한 콘텐츠를 축제화해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서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축제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상금이 걸린 메기 잡기 단체전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황금열쇠를 찬 메기를 잡아라’, 어린이를 위한 대형 풀장과 물총놀이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무더위에 행사장을 찾은 참여자들에게 소소하지만 시원한 재미를 선사했다.
우재윤 선바위 권역 위원장은 “이번 선바위메기축제는 코로나로 인해 3년을 쉬고 다시 개최된 만큼 그간 여러모로 지쳐있었던 지역주민들과 휴가철 영양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민의 자율적인 참여로 주민 주도형 축제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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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서
밀양시 무안면,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서
[AANEWS] 밀양시 무안면은 복지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해 서부 여성경로당 등 권역별 경로당 6곳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 상담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홍보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쉽게 알리기 위해 치약, 비누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홍보 물품을 제작 배부해 면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김상우 면장은 “여름철 무더위 등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큰 시기에 보이지 않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면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담당은 개인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연계를 통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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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물산㈜-부산청과㈜, 상호 협력 협약 체결
밀양시청사(사진=밀양시)
[AANEWS] 밀양물산주식회사는 14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부산지역 최대 청과도매법인인 부산청과주식회사와 밀양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도농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용해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 김경란 6차산업과장, 배용호 밀양물산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대영 부산청과 주식회사 대표이사 외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체결은 밀양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수취가격 제고를 위한 동반관계 구축,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데이터 중심 거래정보를 공유하고 거래를 활성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협약으로 밀양물산과 부산청과는 밀양의 우수농산물 ‘해맑은상상 밀양’대표 브랜드와 밀양 농산물 출하 확대 밀양지역 농산물 우선 경매, 시장정보 제공 및 각종 지원 사업을 통한 상호 교류 증진 공동의 공익성 마케팅을 통한 도·농 상생 방안 모색 등을 협약하고 관련 업무를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영 부산청과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밀양시의 우수농산물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며 밀양시에서 100% 출자한 밀양물산에서 수탁하는 농산물에 대해서 최고의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용해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밀양 농업인의 지속적인 실익을 증진시키고 농산물 유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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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적극 추진으로 주민불편 해소
밀양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적극 추진으로 주민불편 해소
[AANEWS] 밀양시는 올해 ‘마을 안길 및 농로 정비’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예산을 예년에 비해 2배 이상 투입하며 주민들의 불편을 최대한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주민생활 및 영농활동과 가장 밀접한 마을 안길 및 농로 포장, 배수로 개선, 세천 정비, 소교량 정비 등이다.
농업이 주를 이루는 주민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력이 높은 사업으로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시는 사업 선정과 실시설계 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진행하고 있어 주민들의 체감 만족도가 높다.
또 대부분의 사업이 관내 전문건설업체가 수주하고 공사기간이 2~3개월로 타 지역에 비해 전문건설업체가 많은 밀양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시의 2023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230건, 223억원으로 그중 당초예산 68억원, 88건은 영농기 이전에 완료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크게 해소했다.
1·2회추경에 확보한 예산 155억원, 142건 사업은 현재 설계 및 공사 중에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마을안길 및 농로 정비사업 119건 104억원, 배수로 정비사업 42건 35억원, 세천 정비사업 등 53건 65억원, 진입도로 확·포장사업 16건에 19억원을 투입했다.
또한 시는 관내 58개 귀농·귀촌마을의 불편사항을 조사해 전입실적이 우수한 마을부터 기반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으로 인구유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곽재만 지역개발과장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귀농·귀촌 인구유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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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주민자치회,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함안군 가야읍 주민자치회,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함안군 가야읍 주민자치회는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21일부터 12월 29일까지 4개월간 8개 강좌, 8개 반으로 운영된다.
강좌는 시낭송 가야 100인 패밀리 합창단 즐거운 미술교실 행복한 드럼교실 풍물놀이 한국무용반 함안역사교실이 개설된다.
시낭송은 오전반으로 나머지 강좌는 저녁반으로 운영된다.
가야읍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직장이 가야읍 소재이면 수강이 가능하고 접수는 가야읍 주민자치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강좌별로 3만원이며 실습, 재료비 등은 별도 자부담이다.
다만 가야 100인 패밀리 합창단 강좌는 분기별 3만원을 수강료로 받고 이 강좌만 연간 수시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야읍 주민자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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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가야 천년의 맛 그 맛을 찾다’ 2023‘ 함안의 맛 ’아라가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아라가야 천년의 맛 그 맛을 찾다’ 2023‘ 함안의 맛 ’아라가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AANEWS] 함안군은 오는 10월 7일 함주공원에서 열리는 2023‘함안의 맛’ 아라가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8월 10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단위 행사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함안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향토음식 발굴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더불어 요리경연대회 수상작의 실용보급화를 위해 기획됐다.
공모내용은 연근, 파프리카, 마늘, 한우 등 함안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외식업소에서 판매가능한 단품메뉴이다.
참가신청은 함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20팀이 선정되며 본선은 라이브 경연 방식으로 음식의 맛과 영양의 조화는 물론 대중성, 상품성, 독창적인 아이디어 등을 심사기준으로 함안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의 가능성을 평가해 시상하며 총 65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음식을 발굴해 대중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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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8월 송아지 구제역 백신접종 추진
함안군, 8월 송아지 구제역 백신접종 추진
[AANEWS] 함안군은 구제역 발생 방지와 지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8월 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우와 젖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송아지 구제역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2개월령 이상 송아지를 위주로 실시하며 소 사육 330농가의 1833두에 대해 2023년 위촉된 공수의 5명을 동원해 진행한다.
구제역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2개월령에 1차 접종, 4주 후 2차 접종, 그 이후 4~6개월 간격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백신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다.
군 관계자는 “구제역 백신접종은 연간 6회 이상 진행되며 그 중 4월, 10월 외에는 송아지 위주의 접종을 실시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 군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구제역 항체가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올해 5월에 전국 11차례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우리 군 축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구제역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군민께서는 접종에 협조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제역 백신접종을 통한 피해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동물방역담당으로 보상절차를 문의하면 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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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성폭력상담소 -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청(사진=제천시)
[AANEWS] 제천성폭력상담소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복지자원을 활용한 정신건강 지원사업 ‘함께하는 마음건강’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대상자들의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유지역량을 강화하고 실무자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정신질환 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 사례에 대한 자문 및 슈퍼비전, 통합사례회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교육, 정신질환자 대상자 관리에 필요한 교육 및 학습화, 대상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선별검사 및 고위험 군 프로그램 실시, 기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주선희 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해 심리적, 신체적 안정 및 보호를 목적으로 성폭력 피해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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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고기로 즐기자 명동 고기데이 운영 개시
야외에서 고기로 즐기자 명동 고기데이 운영 개시
[AANEWS] 제천시에서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명동 3-1번지 명동고기로 일원에서 명동고기데이 운영을 시작 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중에는 18:30 ~ 23:00까지 명동고기로 내 고기를 취급하는 9개 외식점포 앞 노상주차장에서 야외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조명과 잔잔한 공연이 함께 해 고기로를 찾는 고객들의 입맛을 돋울 예정이다.
고기로내 외식점포 상인들도 행사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
고기데이 운영기간에 해당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주류권, 음료권, 식사 10% 할인권 등이 포함된 꽝없는 복권을 테이블당 1매씩 지급하며 각점포별로 개발한 신메뉴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명동고기데이 운영은 제천시 관내 상권의 단순한 유동인구 이동이 아닌, 인근 게스트 하우스 등과 연계해 관광지 ➠ 고기로 저녁식사 ➠ 숙박으로 연결되는 관광코스 정착을 위해 구상됐다”며 “올해 성공적인 시범운영을 통해 2024년 4월부터 상설화 할 수 있도록 관련규정을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명동고기로 조성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현재까지 골목상권 게이트 설치 등 11개 단위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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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기초자치단체 대상 수상
제천시,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기초자치단체 대상 수상
[AANEWS] 제천시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와 귀농귀촌 행복박람회가 동시에 개최해, 귀농귀촌유치홍보에 적극 참여한 기관과 관광산업 발전 및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홍보를 펼친 지차체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이 각각 진행됐다.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대상에는 전라북도와 제천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가기준은 박람회부스 운영 및 귀농귀촌지원정책 콘텐츠 홍보 등의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6월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우수지지체상을 수상한데 이어 적극적 도시민 유치활동 및 맞춤형 상담과 실질적 정보제공에 노력한 그 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천시가 국내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올해로 8년째 전국최초의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30가구의 예비 귀농귀촌인이 입주했고 수료생의 제천시 정착률은 60%가 넘고 있다.
또한, 귀농농업창업자금 융자, 빈집리모델링비지원, 귀농인 영농정착지원, 전입주민환영회 등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정착할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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