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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살아봐요 in 서천’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스터(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이 오는 25일까지 관외 청년들을 대상으로 4박 5일간 지역의 전통·문화·자연 자원을 한 번에 둘러보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 및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살아봐요 in 서천’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운영되며 신청 대상은 전국에 있는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팀 또는 청년이 세대주인 가족이다.
신청 방법은 링크 주소 또는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영화창작형 힐링캠프형 디지털노마드형/인플루언서형 취·창업탐구형 등 유형별 각 10명씩이다.
참여자는 숙소 및 조식, 지역자원 조사를 위한 체험비, 입장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프로그램 참여 시 활동일지 및 SNS 후기 작성, 네트워크 파티 등에 참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서천의 매력적인 자원들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장항 맥문동 꽃 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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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도태우 변호사 초청 강연 개최
구미시청사(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9일 박정희 대통령 역사 자료관 세미나실에서 도태우 변호사를 초청해 ‘대한민국 선진화의 초석을 놓은 박정희’ 주제로 시민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박정희 대통령과 떠나는 역사·문화 여행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카리나 동아리인 스마일링 오카리나 앙상블 오프닝 연주, 대한민국 발전 과정에서 박 대통령이 이룩한 근현대사 업적과 철학을 시민과 공유·소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정명자 역사자료관장은 “이번 강좌로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진 박 대통령 업적을 전 세대에 알리고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생가·역사 자료관·새마을 테마공원과 연계한 역사·문화적 관광 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앞으로 시민 강좌는 9월 16일 10월 28일 3기·4기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 음악인과 명사 초청 강좌를 실시해 박 대통령 업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세대 간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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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25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개최
2023 제25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개최
[AANEWS] 구미시는 27일까지 소극장공터다에서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주관으로‘제25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를 개최한다.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극제는 관내 4개 팀 및 관외 6개 팀이 출전해 경연을 펼치고 개인별로 독백 페스티벌도 병행해 진행한다.
경연은 21일 대구 혜화여고의 ‘이반’ 공연을 시작으로 22일 김해 분성여고의 ‘집으로 가는 길’ 23일 구미 사곡고의 ‘죽이고 싶은 아이’, 구미여상의 ‘세탁소에서 일어난 일’ 24일 칠곡 석적중과 구미 도송중의 ‘아카시아 꽃잎은 떨어지고’ 25일 제주 영주고의 ‘고등어’와 구미여고의 ‘반디마을’ 26일 칠곡 북삼중의 ‘무지개’와 석적고의 ‘여우비’ 27일 독백페스티벌과 시상식순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공연의 창의성과 지도교사와 학생 간의 호흡 등을 심사하며 단체상 4개교와 개인상 15명, 독백 페스티벌 6명을 선발해 시상할 계획이다.
사업 주관단체는 “학업 스트레스로 지친 전국의 청소년들이 이번 연극제 참여를 통해 협동과 소통을 배우고 연극 예술로 힐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그 자양분으로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원평동에 위치한‘소극장 공터다’는 2005년도에 개관한 전문 공연장으로 평일·주말 상관없이 다양한 공연이 열리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를 비롯해 8.17.~8.19. 산 밖에 다시 산 8.30.~9.3. 구미아시아연극제 9.7.~9.9. 고추장수 서일록씨의 잔혹한 하룻밤 9.16.~9.17. 전국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몸의 원리를 적용한 연극 만들기 연수 10.17.~10.20. 대한민국 소극장열전 등 다양한 연극 공연과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연 일정 및 연극 공연 문의는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또는 소극장 공터다로 하면 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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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애1리 방파제 잇는 인도교 설치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남애1리 방파제를 연결하는 남애1리 인도교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
남애1리 방파제에는 보행로가 없어 주민들이 미끄러운 돌을 건너는 위험을 감수하는 등 방파제까지 보행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군은 남애1리 주차장과 방파제 사이에 인도교를 설치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방파제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행함은 물론, 포토존 역할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인도교 설치사업비는 5억원으로 성능인증을 받은 강원도내 업체를 상대로 입찰공고해 일반 데크보다 내구성 및 유지관리에 우수한 제품을 사용했다.
또한 일반공사비보다 12%정도 예산을 절약했고 우수한 내구성과 유지관리비용의 절약으로 설치 후의 예산 절감에도 노력했다.
성능인증 : 우수함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일반공사보다 품질보증, 하자관리에 보다 유리하다.
인도교는 길이 57m, 폭 2m이며 난간 조명과 함께 인근 자연암반을 강조하기 위한 조명을 설치해 보행자들의 안전은 물론,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량 접합부를 방파제보다 높게 해 월파로 인한 시설 손상을 예방하고 태풍 등 재해 발생 시 통행제한을 위해 출입문과 잠금장치를 설치했다.
인도교 입구에는 빔프로젝터 조명을 설치해 양양군 심볼과 젊은 세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 ‘바프, 고고 양양’을 표현했다.
이어서 군은 이달 중 방파제 울타리 설치를 완료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남애1리 인도교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방파제를 보행함은 물론, 주변 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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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제78주년 광복절 맞아 이일남 애국지사 위문
박범인 금산군수(오른쪽)가 이일남 애국지사(왼쪽)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금산군)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1일 이일남 애국지사 자택을 방문해 나라를 위한 공헌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이 애국지사는 1925년 금산에서 태어나 1942년 민족차별 교육에 분개해 우리회를 조직하고 항일운동을 전개했으며 1945년 자금 조달 목적으로 금산사방관리소 인부로 취업 중 발각돼 투옥됐다가 광복 이후 출소했다.
이를 통해 1986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박범인 군수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위문에 나서고 있다”며 “숭고한 애국정신에 보답하고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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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베트남 호치민 식품전시회 150만 달러 현장 계약
2023 베트남 호치민 식품전시회 금산인삼 수출 상담 및 홍보관 운영 모습 (사진=금산군)
[AANEWS] 금산군은 2023 베트남 호치민 식품전시회에서 337만 달러 규모 업무협약을 맺고 150만 달러 규모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내에서 1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베트남, 인도, 중국,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 등 바이어와 총 9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총 상담액 규모는 856만 달러다.
업체 간 수출 협의는 계속 추진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현장 계약 외 수출 규모도 더 커질 전망이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치민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군은 이곳에서 한약방 테마의 홍보관을 마련하고 금산인삼류 제품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조리 시연 및 시음·시식회를 통해 금산인삼을 활용한 삼계탕, 베트남 전통음식, 디저트 등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으며 글로벌 금산에드 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한 현지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호치민 식품전시회를 통해 금산인삼의 세계화, 금산인삼 수출 활성화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금산인삼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세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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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어울림마당 ‘복수면 청소년 한 여름밤의 축제’ 성료
청소년어울림마당 ‘복수면 청소년 한 여름밤의 축제’(사진=금산군)
[AANEWS] 금산군은 지난 11일 복수초에서 청소년어울림마당 ‘복수면 청소년 한 여름밤의 축제’를 성료했다.
행사 주관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금산평화지역아동센터가 공동으로 맡았다.
주요 체험을 살펴보면 솜사탕 만들기, 물풍선 터트리기, 팔찌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건양대 간호동아리에서도 혈압측정, 네일아트 등 봉사활동으로 참여했다.
특히 부스 이용료 및 판매 수익 전액은 복수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공연무대에는 복수면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초대가수 신미래, 금산평화지니어스관악단, 논산교육풍물두드림, 복수면합주단, 복수면기타동아리, 복수중밴드동아리 등 지역주민과 청소년동아리들의 공연을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면 단위 지역으로 찾아가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문화예술을 통한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또래문화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추진됐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평화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 만큼 능동적인 민주시민 역량을 키우는 기회도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산군은 청소년들이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 및 역량 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문화 활동의 생산자·소비자로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상시 공간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인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지난 9일 금산청소년수련원에서 ‘친구와 함께 캠핑ON’을 개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오는 9월 12일 3차 프로그램으로 금산다락원에서 ‘제11회 청소년연극제’를 열 예정이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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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부서별 철저 준비 지시
금산군수(사진=금산군)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며 “전 부서에서 각자 분담한 업무를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특히 “세계축제인 만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며 “외부인사 초청 등 관련 계획을 신속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각종 사업이 점차 복잡·다양해지면서 한 부서에서만 추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팀 및 부서 간 협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국장 및 부서장들이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엄마 행복하세요’를 주제로 올해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제78주년 광복절과 관련해 “관내 독립유공자 및 후손에 대한 예우를 철저히 하고 태극기 달기에도 참여해 달라”고 언급했다.
덧붙여, 박 군수는 “금산 출신 박한열 감독의 영화 ‘연악 나의 운명’이 금산시네마에서 개봉되고 있다”며 “우리 고장 예술인의 작품인 만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재난·재해 대비 안전관리시스템 운영, 2023 을지연습 준비, 국가예산 확보, 코로나19 방역, 청렴도 평가 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등에도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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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보다 영주대리점, 수해 피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한국구보다 영주대리점, 수해 피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AANEWS] ㈜한국구보다 영주대리점은 지난 11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일금 100만원을 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최인섭 대표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상심이 큰 이웃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하루빨리 수해 피해 복구가 완료돼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영동 안정면장은 “집중적인 폭우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어주어 감사드린다”며 “면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성금 기탁이 희망의 빛이 되어 지역사회의 소중한 연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수재민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안정면으로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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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학교 사과마이스터 학생회, 영주시 봉현면 수해농가 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
안동대학교 사과마이스터 학생회, 영주시 봉현면 수해농가 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
[AANEWS] 안동대학교 사과마이스터 학생회와 전익조 교수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년창업후계농을 돕기 위해 지난 11일 영주시 봉현면 노좌리를 찾아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박재인 회장은 “유례없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위해 작은 손길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익조 교수는 “수해로 큰 슬픔을 겪는 피해농가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작은 도움이 되고자 성금 전달을 하게 됐다”며 “사과재배 농민과 늘 함께하는 사과마이스터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서정무 봉현면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신 사과마이스터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농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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