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농산물 가공체험 통해 도농상생 본격화
충주시, 농산물 가공체험 통해 도농상생 본격화
[AANEWS]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충주농산물 가공체험교육관 ‘충주앤쿡’이 시민들의 입소문을 타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양새다.
2022년 상반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하반기 정식 운영에 들어간 충주농산물 가공체험교육관은 도시민과 농업인 상생을 위한 시설로 한강수계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건립됐다.
가공체험교육관은 지역 농산물 가공 체험 청년 농업인 창업 교육 어린이 먹거리 교육과 진로 체험 등 각종 체험과 교육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지난해에만 3천여명의 시민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며 특히 두부 만들기, 한식 양념 만들기, 제철과일 가공체험 교육 등 체험형 교육은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경쟁률이 치열하다.
또한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고 체험 후 농가의 농산물 구매로 이어지는 등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가공체험교육관에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만큼 도시민과 농업인이 한 데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농상생을 위한 신선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 농산물과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여 건강도시 충주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
충주시, ‘마음상태치유, 심리돌봄’ 재활사업추진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AANEWS] 충주시는 ‘마음상태치유, 심리돌봄’사업추진으로 ‘마음돌봄교육’을 16일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실시했다.
재활센터 이용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조예정 부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정서적 대응단계 및 심리반응대처, 의사소통방법, 우울증 대처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는 이날 우울척도 및 자살 척도 등 39가지 심리검사도 병행해 검사 결과에 따라 심리상담 및 의료기관 연계를 통한 의료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우울증 교육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법과 대처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며 “우울척도 검사를 통해 나를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혜경 검진팀장은 “도내 최초로 실시한 ‘마음상태치유, 심리돌봄’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마음건강질환 예방과 건강한 심리재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
충주시민정원사, 명품 정원도시 가꾸는 활동에 앞장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AANEWS] 충주시 시민정원사회는 16일 탄금공원 외곽을 둘러싼 녹색쌈지 숲을 깔끔하게 단장했다.
이날 15명의 회원들은 거듭된 폭우와 무더위로 웃자란 조팝나무 전정과 가로변 잡초 제거를 녹색쌈지숲을 통해 누가 봐도 감탄을 자아낼 분위기 있는 곳으로 탈바꿈시켰다.
지난 2021년 조성된 녹색쌈지숲은 0.4km에 이르는 산책로로서 조팝나무를 비롯해 각종 수국, 초화류 등 32종 2만 2천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어 산책로를 거닐며 힐링은 물론 식물 공부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곳이다.
오늘 참가자 중에는 실제 조경업에 종사하는 회원이 있어, 전정 요령은 물론 부산물을 모아 퇴비화하는 방법까지 설명하는 등 회원들끼리 자체 역량 강화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필두 회장은 “각자가 취미의 영역을 벗어나 정기적인 도심 녹지공간 제초 및 식물관리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시민주도형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변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혔다.
한편 시민정원사는 일정 기간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 및 정원 조성 실무 교육을 받고 충주시의 인증을 통해 육성되고 있다.
충주시는 2023년 현재 1~3기까지의 교육을 통해 총 57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으며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4기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에 3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정원에 대한 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인다고 밝혔다.
2023-08-16
-
진천군, 안전 파수꾼 CCTV 인프라 확충
진천군, 안전 파수꾼 CCTV 인프라 확충
[AANEWS] 진천군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보호하기 위한 CCTV 인프라 확충, 기능 강화에 나선다.
군은 지난 2012년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CCTV 321대를 통합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 이래, 현재 충북 도내 군 단위에서 가장 많은 1천 700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다.
군은 올해 범죄 발생 가능성이 있거나 관계기관과 주민 요청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다목적 CCTV 32개소 60대를 신규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사용 가능 햇수가 지난 노후 CCTV 39개소 39대를 교체 완료해 범죄 사각지대를 보완해 나가고 있다.
또한 민선 8기 공약사업이기도 한 마을 방범용 CCTV 확대 설치도 추진한다.
군에서 운영하는 방범용 CCTV가 없는 마을 대상으로 마을진입로 주요 교차로 등 마을을 주요 설치 대상지로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들어 27개 마을을 설치 완료했다.
아울러 실시간 관제 효율을 높이기 위한 딥러닝 기반 선별 관제 솔루션을 통합플랫폼과 연계해 운영하며 경계 수준을 높이고 있다.
CCTV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해 사람이나 차의 움직임이 있는 영상만 보여주는 방식으로 현재까지 510대 구축해 위급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CCTV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비상벨 설치도 마무리했다.
카메라가 있는 주요 장소 97곳에 비상벨을 달아 벨을 누르면 연계된 CCTV 카메라가 회전해 비상벨 작동 현장을 촬영하는 시스템이다.
24시간 언제든 통합관제센터와 연락할 수 있으며 긴급 상황에 신속·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러한 CCTV 인프라 구축은 관제 업무 집중도 향상, 신속한 사건·사고 대응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통합관제센터는 실시간 관제를 통해 범죄뿐 아니라 재해·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에 CCTV를 추가로 도입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생거진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6
-
진천군, 전통 예술 공연 ‘타고 MAD’ 개최
진천군, 전통 예술 공연 ‘타고 MAD’ 개최
[AANEWS] 진천군은 오는 9월 9일 오후 3시 화랑관에서 전통 예술 공연 ‘타고 MAD’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 우수 공연 선정작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다.
공연은 강렬한 북소리와 탄탄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둥근 북이 아닌 사각형 북에 건반이 어우러지는 무대가 펼쳐진다.
국악 그룹 타고는‘두드려 세상을 밝힌다’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타악 그룹으로 대표 무대인 ‘타고 MAD’는 해외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세계 각국에 음악성을 알리고 있다.
공연은 네이버 폼 사전 예약으로 관람 가능하며 미예약자는 현장 선착순 입장으로 볼 수 있다.
2023-08-16
-
진천군, 마을 복지계획 주민력 강화 교육 실시
진천군청사전경(사진=진천군)
[AANEWS] 진천군은 16일 생거진천 치유의 숲에서 진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을 복지계획의 원활한 실행을 위한 2차 주민력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마을 복지계획은 주민들이 모여 우리 마을의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자체적으로 해결해 가는 활동이다.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주민주도로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4월에는 마을 복지계획의 전반적인 이해와 추진체계, 구성원들의 역할 등을 중점으로 한 1차 교육을 가진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정덕희 주민복지과장이 진행을 맡아 마을 복지계획을 중간 점검하고 읍·면간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 특화사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역 우수자원인 생거진천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보고 향후 마을 복지계획 등에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군은 향후 9월과 12월 중 마을 복지계획 제3차 주민력 강화 교육과 성과보고회를 통해 한 해 동안 추진한 결과물에 대한 총평을 나누며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 복지계획이 더욱 활성화돼 공공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6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영유아 화장품 안전성 검사 진행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AANEWS]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기농 및 영유아 제품 매장 등에서 판매하는 영유아 사용 화장품을 수거해 유해 중금속 및 보존제 등을 검사하고를 8월간 진행한다.
검사 대상은 3세 이하 영유아 사용 제품으로 로션 및 크림 자외선 차단제 등 사용빈도가 높은 제품 위주로 수거해 진행한다.
화장품 제조 과정 중 혼입될 수 있는 유해 중금속은 인체에 축적되거나 접촉성 피부병 등을 유발 할 수 있는 물질로 유통 화장품 안전관리 규정에 검출 허용 한도를 규정하고 있으며 보존제는 화장품의 변질 및 오염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혼입하는데 사용상의 제한이 필요한 원료로 성분 및 한도를 제한하고 있다.
연구원은 해당 제품 검사를 진행하고 부적합 제품이 확인되면 즉시 관계 기관에 통보해 유통을 차단하고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승준 보건 연구부장은 “식약처 발표에 의하면 최근 3년간 화장품 안전성 신고 건수가 영유아용 제품이 25%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고 다른 제품에 비해 생산량이 적은 것을 감안하면 신고 비율은 월등하게 높다”며 “대부분 경미한 증상이지만 피부가 연약하고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사용 제품이니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지속적으로 철저하게 안전성 검사를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
태안군, “시설채소 양액재배 늘린다” 농업소득 향상 총력
태안읍의 한 농가에서 양액재배를 이용해 유럽상추를 재배하는 모습.(사진=태안군)
[AANEWS] 태안군이 여름철 고온기를 맞아 시설채소의 수확량 및 품질 증대에 앞장선다.
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충청남도 주관 ‘시설채소 양액재배 확대 기술지원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고온기 유럽상추 재배에 나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양액재배란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수용액으로 만들어 재배하는 것으로 단기간에 많은 양의 작물을 수확할 수 있고 토양재배 대비 자연환경의 영향을 덜 받는 장점이 있어 농경이 불가능한 곳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군은 양액재배가 재배환경의 유연성을 높여 스마트 농업 등 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데다 청년 농업인들의 유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양액재배 작목 확대에 나서고 있다.
태안 유럽상추는 박막수경 재배와 양액 냉각기 등 신기술을 바탕으로 관내 500㎡의 면적에서 재배 중이다.
특히 박막수경 재배의 경우 물을 절약할 수 있고 상토의 유입이 적어 청결하며 수온을 15~20℃도로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 고품질 엽채류 생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각 읍·면사무소 및 관련단체를 통해 신청을 받고 현지 확인을 통해 농업인의 능력과 사업추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적격자를 선정하는 등 성과 극대화를 도모했으며 이를 통해 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꾀하고 적절한 운영 시스템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수경재배 엽채류의 고온기 생리장해와 병해를 최소화해 농가 수확량이 평년 대비 20~30%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
최고의 ‘황금어장’ 태안군, 올해 대하·꽃게 등 2766만 마리 방류
6월 16일 안면읍 황도항에서 대하 치어를 방류하는 모습.(사진=태안군)
[AANEWS] 태안군이 적극적인 수산종자 매입·방류를 통해 최고의 ‘황금어장’으로 거듭난다.
군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민 소득증대를 위해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11억 1024만원을 들여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을 추진, 관내 연안해역 일원에 대하와 꽃게 등 수산종자 7개 품종 2766만 5천여 마리를 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외 수산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기후 온난화 등으로 감소된 어업자원을 늘려 어업인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것이다.
올해 방류품종 및 방류량은 대하 2404만 마리 꽃게 128만 7천 마리 조피볼락 82만 8천 마리 감성돔 30만 마리 참돔 30만 마리 넙치 90만 5천 마리 문치가자미 11만 2천 마리 등으로 태안의 대표어종인 대하와 꽃게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사업 추진에 앞서 방류희망 품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입찰 및 방류시기와 추진절차, 방류희망 장소를 협의하는 등 어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군은 지역 수산자원 증대와 어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40억여 원을 투입해 8510만 마리의 수산종자를 방류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수산자원 증대와 어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산자원 방류 등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수산자원 증대가 곧 어민들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만큼, 군에서는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수산종자 매입 및 방류에 나서고 있다”며 “태안해역이 국내 최고의 황금어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년 추진하는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 외에도 오는 2026년까지 근흥·남면 해역에서 총 50억원을 들여 ‘꽃게 산란 서식장 조성 사업’에 나서고 있으며 올해 꽃게 산란시설 30개 투입 사각형 어초 100개 투입 어미꽃게 1000마리 투입 산란서식장 해양폐기물 33톤 수거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올해 단년도 사업으로 남면·근흥·파도리·모항·의항·학암포 등 6개 해역에 5억원을 투입해 ‘주꾸미 산란 서식장’을 조성키로 하고 산란시설물 68만 개 투입 및 시설물 관리 등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8-16
-
당진시,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당진시,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14일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개강했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신규농업인의 농촌생활 적응 및 기초영농기술교육으로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증진, 기본적 영농능력 및 농업경영 정신 함양 등을 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 오는 9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4시간씩 총 12회, 보강 4시간 1회로 총 52시간 동안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인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지역주민과의 융화 토지법률 작목 선택 요령 작목 재배 기술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해당 교육에서 다양한 농업정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구본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인사, 과수 재배 기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사전 교육과 경험을 통한 준비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성공적인 농업 및 농촌 정착을 위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
-
-
-